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9.10.15 (화)

  • 맑음속초13.9℃
  • 구름조금16.4℃
  • 구름조금철원16.7℃
  • 구름많음동두천18.2℃
  • 구름조금파주17.8℃
  • 구름많음대관령8.7℃
  • 맑음백령도14.2℃
  • 구름조금북강릉13.1℃
  • 구름많음강릉14.4℃
  • 구름많음동해12.2℃
  • 구름조금서울18.5℃
  • 맑음인천18.0℃
  • 흐림원주17.5℃
  • 맑음울릉도10.6℃
  • 맑음수원19.4℃
  • 구름많음영월16.3℃
  • 구름조금충주16.9℃
  • 맑음서산19.5℃
  • 구름많음울진13.1℃
  • 맑음청주19.1℃
  • 맑음대전18.2℃
  • 구름조금추풍령15.3℃
  • 맑음안동15.6℃
  • 맑음상주15.9℃
  • 구름많음포항16.5℃
  • 구름조금군산16.7℃
  • 구름조금대구16.3℃
  • 구름조금전주18.8℃
  • 구름많음울산15.6℃
  • 맑음창원16.5℃
  • 맑음광주19.0℃
  • 구름조금부산17.5℃
  • 구름조금통영17.5℃
  • 구름조금목포17.5℃
  • 구름많음여수17.6℃
  • 구름많음흑산도14.6℃
  • 구름조금완도18.5℃
  • 맑음고창16.4℃
  • 구름많음순천16.7℃
  • 구름조금홍성(예)19.0℃
  • 구름많음제주18.5℃
  • 구름조금고산19.1℃
  • 구름많음성산19.4℃
  • 구름조금서귀포19.6℃
  • 구름많음진주16.8℃
  • 구름조금강화18.0℃
  • 구름많음양평18.2℃
  • 구름조금이천18.0℃
  • 맑음인제13.0℃
  • 구름조금홍천16.4℃
  • 구름조금태백9.2℃
  • 흐림정선군13.7℃
  • 흐림제천16.5℃
  • 구름조금보은16.6℃
  • 맑음천안17.6℃
  • 맑음보령16.9℃
  • 구름많음부여18.1℃
  • 구름많음금산16.7℃
  • 맑음부안16.9℃
  • 흐림임실17.5℃
  • 맑음정읍17.4℃
  • 구름많음남원18.3℃
  • 흐림장수14.7℃
  • 맑음고창군17.1℃
  • 맑음영광군16.4℃
  • 구름조금김해시16.5℃
  • 구름조금순창군18.0℃
  • 구름조금북창원14.8℃
  • 구름조금양산시16.7℃
  • 구름많음보성군17.8℃
  • 구름많음강진군18.4℃
  • 구름많음장흥17.9℃
  • 구름조금해남17.5℃
  • 구름많음고흥17.0℃
  • 구름조금의령군17.7℃
  • 흐림함양군15.6℃
  • 구름많음광양시17.1℃
  • 구름많음진도군16.8℃
  • 흐림봉화14.0℃
  • 구름많음영주14.0℃
  • 구름조금문경15.5℃
  • 구름조금청송군13.5℃
  • 구름많음영덕15.0℃
  • 맑음의성17.6℃
  • 구름조금구미16.3℃
  • 구름많음영천16.2℃
  • 구름조금경주시15.3℃
  • 흐림거창15.5℃
  • 구름조금합천17.8℃
  • 구름조금밀양17.6℃
  • 흐림산청16.4℃
  • 구름많음거제17.6℃
  • 구름많음남해17.4℃

중국에서 세계로 나아갈 ‘섬기는 지도자’ 양성 교육기관

개교이후 13년 동안 대학진학율 100% 유지 전인적 교육·자기표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시스템 위해중세외국인학교(WEIHAI ZHONGSHI FOREIGN SCHOOL) 이사장 이용규

중국에서 세계로 나아갈 ‘섬기는 지도자’ 양성 교육기관

이용규 이사장 부부 ‘나의 태도가 나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저는 위해중세외국인학교를 섬기고 있는 이사장 이용규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이야기하고 교육에 관련된 일에 종사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시점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교육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메시지를 그들에게 어떻게 전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저는 학교의 이사장으로 개교이후 13년 동안 배출한 600여명의 졸업생이나 현재 260여명의 재학 중인 보배들에게 항상 ‘지금 나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그 이유는 누구나 학창시절에 잘 못 배우고 잘 못 받아드린 습관으로 소중한 인생을 불쌍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게 때문입니다. 성장하는 청소년시기에 학창시절을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느냐의 결과를 가지고 대학생활을 연계하여 평생의 에너지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소중한 교육의 중심에는 ‘나의 태도’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현재 스스로의 태도에 충분히 만족 하십니까? 저는 과거 젊은 시절에 미국에서 아내랑 함께 오랫동안 청소부로 일을 하며 네 명의 자식을 키웠습니다. 처음 청소 일을 시작할 때는 어색함을 느끼면서 사명으로 알고 하루하루 청소를 묵묵히 하면서 제 삶의 부족한 부분들을 발전시켜가는 삶을 살기 시작 했습니다. 예를 들어 젊었을 때는 저도 모르게 큰 일에는 관심이 있고 작은 일에는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던 태도가 청소를 하면서 청소는 작은 것에도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불량한 청소가 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작은 일에도 정성스럽게 살피며 살아가는 삶의 태도로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주변에 쓰레기가 보이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숙여집니다. 그런 이유 등으로 중세교정은 아주 깨끗한 교정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는 늦게나마 깨달은 저의 삶의 철학을 지금 우리학교를 선택하는 모든 보배들에게 ‘나의태도’에 기본을 둔 전인적 보배로 성장하도록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 거대하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은 중소도시 중국 위해에서 주변 자연환경을 잘 유지하며 개발한 도시 속에 우리 중세외국인학교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우리학교를 궁금해 하는 공통적인 질문들을 다음과 같이 이해를 나누고자 합니다. ■ 먼저 ‘위해중세외국인학교’에 대한 소개 우리 학교는 ‘섬기는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지도하는 학교’입니다. 학교이름 또한 ‘중세’인 이유는‘중국에서 세계로’의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섬기는 지도자의 잠재적 자질을 잘 개발하도록 하여 중국에서 세계로 나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보배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2006년 8월 중국 교육부로부터 학교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한국 교육부에는 재외국민교육기관으로 해외학력인증 학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우리학교는 국제부와 중국부로 2개 과정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스스로 학생을 '보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학교의 위치와 지역소개 우리학교는 중국 산동성 위해시(WEIHAI 威海)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며 한국 인천과의 비행거리 50분 1일 5회 직항 항공편이 운행되며 주3회 인천-위해간 정기 여객선이 운행되며 유네스코가 선정한 청정도시 중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안전한 조기유학 교육의 도시로 인식되어 많은 외국인들과 한국기업체 주재원 및 많은 교민들이 살고 있는 곳 입니다. 그리고 중국내 도로망 또한 칭다오 및 연태를 경유하여 중국 내륙도시 북경, 상해 등 어디라도 갈 수 있는 고속도로와 고속철도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학생 수와 학교 면적 우리 학교는 국제학교로서 국제부 중국부 모두 각각의 초·중·고등과정으로 1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공부합니다. 총 학생 수는 260여명으로 Day와 Boarding School의 시스템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학교는 총18000평방미터의 부지에 건축면적은 20000평방미터로 3동의 건물과 아름다운 정원 인조잔디 운동장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순수 학교의 자산입니다. ■학교가 취득한 인가 우리 학교는 중국 교육국 인가를 받은 학교로써 WASC, ASCI, HSK, 한국 유네스코 협력학교입니다. WASC (The 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미국서부 교육인증위원회로 미국 서부를 비롯한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권의 중 고교 및 대학에 대한 교육기관으로서의 자격 여부를 심사합니다. WASC 의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자격 기준을 통과한 학교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대학 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세계적인 교육인증기관입니다. ACSI (Association of Christian Schools International) 미국 국제기독교학교연맹으로 핵심 부분은 학교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며 각 학교들이 학생들을 차세대 지도자로 양육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감독하는 교육인증 기관입니다. ACSI 는 평가단을 파견하여 소속학교들 의 학사행정 재정운영 커리큘럼 안전시설운영 등을 점검합니다. 중국정부 HSK (한어수평고사) 공식 시험센터로 승인 받아 매월 정기적인 시험감독이 이루어지며 HSKK BCT YCT 등 모든 공식 중국어 시험을 진행하는 부설센터입니다. 한국유네스코 협력학교는 ‘평화와 인권·세계시민교육·국제이해·지속가능발전’이라는 유네스코 이념을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실천하는 학교를 뜻합니다. ■학교 커리큘럼 소개 우리학교는 크게 국제부와 중국부 두 개의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먼저 국제부는 All 영어로 수업이 이루어지는 초등 5년(1-5) 중등 3년(6-8) 고등 4년(9-12)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교육과정은 영국 유럽 미주 아시아에서 인정받고 있는 케임브리지 커리큘럼(CIE)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교의 초·중·고 보배(학생)들은 재학기간 동안 자연스럽게 ‘Cambridge Primary IGCSE AS A-Level’의 표준학력 및 공인성적을 갖추게 됩니다. CIE (Cambridge International Examinations)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이 주관하는 국제적인 고등학력 자격인증기간으로서 현재 160여개 국가에서 실시되고 있는 학력시험(IGCSE AS A-Level)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표준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국부는 All 중국어로 수업이 이루어지는 초등 5년(1-5) 중등 4년(6-9) 고등 3년(10-12)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특히 초등 교육과정은 중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공부하는 바이링글(이중언어) 시스템으로 오전/오후를 중국어와 영어로 나누어 생활하며 그 밖의 액티비티 수업을 통해 자연스레 이중언어를 습득합니다. 고등 교육과정은 중국 명문대학 북경대/칭화대를 목표로 입시위주의 맞춤형 학습을 교육하며 또한 한국대학 수시전형(해외고 전형)을 통해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사진 및 캠퍼스 구성 학교의 교사진은 영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등 세계 8국에서 박사·석사를 포함 학사급 이상의 학력과 교사자격증을 갖춘 외국인 원어민 교사(30명) 중국인 교사(25명) 소수의 한국인 교사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과목 지도 외에도 동아리 및 비교과 활동을 통해 각 보배(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발견하고 지도 개발하는 소그룹 멘토의 역할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교의 캠퍼스는 최신 어학시설과 인터넷, ICT,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위한 각종 시설과 학교 카페, Auditorium, 오케스트라 연습실, 실내 체육관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 등을 제공하고 있는 최첨단 캠퍼스입니다. 또한 유학생들 위한 넓은 기숙사 시설 및 Dorm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어 편안한 캠퍼스 생활의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숙사 안내 학교 기숙사는 총 100여명 입실이 가능하며 호텔식 2인 1실 기준으로 온돌구조와 냉·난방 시설 및 각 호실마다 독립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으로 지하 1층은 편의시설인 헬스장 오락실 당구장으로 구성되며 1-3층은 숙소 4층 대강당(Event Hall) 세탁실과 주방을 별도로 갖추고 있으며 실내 골프연습장 시설도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기숙사 방과 후 커리큘럼으로 TOEFL SAT HSK 등 야간 자율학습 Study-Hall 운영 개인별로 특강을 신청하여 기숙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비교과 활동 우리학교 보배들은 전공적합성과 연계하여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중국 내 여러 국제학교들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의 유엔(MUN) 오케스트라 Science Fair 각종 스포츠 예능대회 영어 토론대회 등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저학년부터 고학년 전체를 아우르는 House 시스템을 통하여 리더십과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케스트라는 중세의 자랑입니다. 1인 1악기를 완성하여 매년 정기연주회를 학교와 교민사회를 통해 실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배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의 전공적합성을 위한 연구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는 멘토 교사의 도움을 받는 다양한 동아리(club)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보배들의 자기 주도적 역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은 본교의 교육이념 중 하나인 전인적 교육(wholistic education)과 자기표현(self-express)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시스템입니다. ■영어토론(Debate) 수업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고 사용하기 위해 전 학년의 보배들이 영어토론 수업을 통해 영어를 공부합니다. 주 1회 디베이트 수업을 공개하여 서로가 실력을 겨루고 전문 원어민 교사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수업은 보배들이 가장 즐기고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특히 중세 디베이트팀은 2019년 뉴욕주립대(SUNY Korea)주최 영어말하기대회 종합우승과 중국 국내 대회에서 준우승을하여 2019년 World Scholar’s Cup 세계대회에 참가자격을 획득하여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세계디베이트대회에서 메달 21개를 수상하였습니다. 이 대회는 총 3661명(초등 250 중등 2166 고등 1245)이 참가하여 ‘중세팀’ 모두가 입상권에 든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중세 보배들의 영어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아주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영어·중국어의 기초를 배우는 어학코스 먼저 영어기본 학습을 위해 학년별로 수준에 맞는 ELL (English Language Learner)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LL 프로그램 목표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자연스런 영어습득입니다. 또한 중국어의 기초학습을 위해 2개의 기초·고급 언어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소 한 학기 최대 두 학기를 기준으로 하여 어학코스를 마치고 정규반 학년으로 이동하여 각 과정의 공부를 하게 됩니다. ■대학진학 우리학교 대표적인 자랑으로 개교이후 13년 동안 졸업생들을 배출하면서 2019년 졸업생까지 진학률 100%를 유지해가고 있습니다. 매년 중국을 비롯한 영국 미국 유럽의 명문대학과 한국의 수시/특례전형 시스템을 통해 한국의 상위권 대학에도 꾸준히 진학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 2019년 연속 서울대 합격의 영광과 그 밖의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에 합격한 보배들도 다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Azusa Pacific University South 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Cooper Union University Johnson and Wales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영국 St. Andrews University University of York UCL University of Manchester University of Lancaster University of Liverpool 등의 명문대학교로 진학하고 있습니다. ■여름·겨울 방학 중 캠프 프로그램 우리학교는 방학 중에 영어·중국어 캠프를 진행합니다. 일정은 보통 7월과 1월에 2~3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보통 영어와 중국어를 함께 공부하는 캠프로 오전 영어 오후 중국어 과정이 운영되며 주말에는 웨이하이 관광을 목적으로 유적지(유공도 장보고 등)와 바다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중세의 비전 위해중세외국인학교는 중국에서 세계로 나아갈 '섬기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입니다. 중세의 교직원 모두는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비전과 열정과 계획을 갖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의 태도가 나의 삶의 질을 결정 한다’는 교육원칙으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섬기는 지도자’를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세계로 나아가려는 진취적인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입학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서류 및 절차 우리학교 입학 진학시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입학원서 현재 학교재학증명서 학교생활기록부 건강진단서 비자관련 서류 등입니다 그 밖의 자세한 문의사항은 학교 행정실(한국직통 070-7583-1742)로 직접 문의하시거나 / 홈페이지 www.zhongs hischool.org)를 참고하여 보시고 학교 대표메일인 zkis@zkis.net로 궁금한 사항을 질문해 주십시오. 그리고 직접 상담을 원하시면 한국 서울사무소(강남 070-7806-1800)를 방문하셔서 궁금 사항을 상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도 폭풍 몰고 온 최고의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

전도를 해야 교회가 산다!!! 진돗개전도법! 한번 물면 놓지 마라!! 나도 ‘전도왕’이 될 수 있다!!! 1차 전도축제 후 40일 만에 강윤희 사모 127명·김정희 권사 112명·최경순 권사 108명·김순한 권사 102명·송정영 집사 101명 전도

전도 폭풍 몰고 온 최고의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

바람바람 성령바람 1차 전도축제 후 20명 이상 전도한 자랑스런 전도왕들의 공로패 수상 기념사진 ■제825회 '바람바람 성령바람' 2차 앵콜 전도축제 열려 오는 9월 22~25일 7차례, 인천 청운교회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에 기여해 온 제825회 ‘바람바람 성령바람 2차 앵콜 전도축제’가 오는 9월 22~25일 인천시 계양구 청운교회(강대석 목사)에서 7차례에 걸쳐 열린다. ‘오직 전도! 오직 부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도축제에 대해 강대석 목사는 “지난 4월 7~10일 열렸던 1차 전도축제 후 교회가 부흥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다시 더 큰 교회부흥을 위해 청운교회가 기도로 준비한 ’바람바람 성령바람 2차 앵콜 전도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큰 은혜받고 전도합시다.“라고 말했다. 강 목사는 “교회 부흥에 폭발적인 전도의 폭풍을 몰고 오며 열정적으로 전도하는 전도왕들의 특별간증 사례와 전도강사들의 말씀에 도전을 받고 5개월여 만에 2차 앵콜 전도축제를 다시 열게 됐다.”며 “전도 자체보다 교회 전체에 성령의 전도의 바람을 일으키는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 대안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청운교회 담임 강대석 목사가 1차 전도축제 40일 동안 112명을 전도한 김정희 권사에게 자랑스런 전도왕 공로패를 수여하는 모습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장로는 “전도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기도하고 전도하면 목표가 나를 이끌어 간다.”며 “수 많은 바람바람 전도축제 전도왕들은 평범한 성도에서 은혜와 도전을 받고 놀랍게 변한 분들.”이라고 전했다. ‘전도! 한번 물면 놓지마라, 전도! 하면된다, 전도! 나도 할 수 있다, 전도! 나가자·만나자·전하자’를 늘 강조하는 박 장로는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는 한국교회에 전도의 폭풍을 몰고 올 최고의 축제다.”며 ”전도훈련을 통한 전도왕 배출과 나도 전도왕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전도축제다. 전도를 해야 교회가 산다“고 강조했다. 전도축제 일정 및 강사진을 보면 첫째날인 9월 22일 오후 집회는 능력전도왕으로 불리는 순복음경동교회(이상철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둘째날인 9월 23일 오전에는 빙그레전도왕 평택중심교회 백충 목사의 말씀 후 전도왕 최재순 권사가 특별간증을 하고, 저녁에는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진돗개 전도법’에 대해 메시지를 전한다. 셋째날인 9월 24일 오전에는 사랑전도왕 여수수정로교회 김종민 목사의 메시지와 전도왕 정순화 권사의 특별간증이 있고, 저녁에는 사랑의전도왕 늘푸른진건교회 이석우 목사의 말씀과 전도왕 사상길 장로와 조미정 집사의 특별간증이 있다. 마지막 날인 9월 25일 오전에는 미용실전도왕 김복희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저녁에는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말씀을 전한다.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 주관해 온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는 짧은 기간 성도들이 집중전도를 시작하여 빠른 부흥을 가져다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15년간 전국에서 총 825회째 전도축제가 열리고 있다. ■ 청운교회 강대석 목사 목회수기(간증) 강대석 목사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교회 나는 한국교회에 모델을 제시하고자 연고도 없는 인천시 임학동에 70평 남짓의 상가 4층을 임대하여 청운교회를 개척하였다. 청운교회를 개척하며 나에게는 꿈이 한 가지 있었다.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안으로는 서로를 사랑하며, 밖으로는 불신자를 섬기고, 앞으로는 새로운 리더를 세움과 목장(셀)의 번식으로 인천시를 거룩한 도시로 변화시키며 세계선교를 이루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었다. 청운교회가 바로 이러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랐다. 그러나 현실은 단 한 명의 성도도 없는 개척교회였기에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남다른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전도에 힘썼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전도활동으로 육신이 연약해질 때도 많았으나, 전도를 통하여 한 가정 한 가정이 세워지게 되었고 개척 6개월 후 청운교회는 30명의 성도로 부흥하게 된다. 그리고 1년이 지났을 때에는 100명의 성도가 함께 예배하는 교회가 된다. 돌이켜 보면 단 한 명의 성도도 없는 와중에서 30명의 성도가 되었을 때의 감격은 지금까지도 잊혀 지지가 않는다. 전도를 통하여 예배의 자리로 어렵게 인도된 분들 가운데 개척교회가 주는 예배당의 불편함으로 인하여 떠나는 분들도 있었기에, 그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붙여주셨다는 것에 감사와 감격이 넘친다. 전도사역과 제자훈련에 모든 열정과 에너지 쏟아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할 때 전도사역과 병행하여 제자훈련을 시작하였다. 전도사역과 제자훈련에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았다. 그 당시 제자훈련을 통하여 훈련된 분들이 현재 청운교회의 장로들이다. 제자훈련을 통하여 이제 목사뿐만이 아니라 청운의 모든 성도가 목사와 같은 전도의 열정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청운교회는 더욱 전도에 힘쓰는 교회가 된다. 이러한 눈물어린 전도사역과 말씀훈련을 통하여 청운교회는 4년 후 효성동에 70평 남짓의 상가를 매입하여 또 하나의 예배처소를 개척하게 된다. 임학성전과 효성성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부어주셨고 그로 인해서 개척 후 7년이 지났을 때에는 더 이상 앉을 자리가 없어서 강대상까지 앉아 예배를 드리게 되는 상황이 된다. 그런 상황이 되자 청운의 모든 성도들 마음 한 가운데 새로운 예배당에 대한 간절한 사모함이 생겨났다. 성도들의 그러한 간절한 마음들은 열매를 맺게 되고 마침내 청운교회는 240평 성전 부지를 매입하게 된다. 모든 성도가 하나 되어 벽돌과 시멘트를 직접 나르며 시작된 예배당 건축은 은혜 가운데 마무리가 되고 새로운 예배당을 통하여 청운교회는 개척초기 가졌던 그 꿈에 한 발자국 더 내딛게 된다. 성도들의 땀과 눈물로 지어진 예배당에서 드려진 첫 예배는 감동 그 자체였다. 그 감동은 하나님에 대한 감사로 그리고 그 하나님을 알리고자 하는 전도의 열정으로 이어졌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본당 증축과 교육관을 건축하게 되었고 출석 성도 500명이 되는 교회로 성장하게 된다. 그 때 쯤 청운교회는 지역 사회에 전도하는 교회, 가정이 행복한 교회라는 인식이 자리 잡히게 된다. 그 인식 속에 폭발적인 전도축제와 활동들을 통하여 개척 12년이 되었을 때는 예배당이 좁아져 예배당을 이전해야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붉은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은 전도의 용사들이 전도 나가기 전 교회부흥과 전도왕을 꿈꾸며 합심기도하는 모습 한국교회 섬기는 꿈 실현해 나가는 교회로 발돋움 예배당 이전을 놓고 전 성도가 기도하던 중 마침내 2007년 4월 본당 3000석 규모의 현재의 예배당으로 입당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지역 속에서 전도 잘하는 교회, 가정이 행복한 교회를 뛰어 넘어 개척초기 가졌던 한국교회를 섬기는 그 꿈을 실현해 나가는 교회로 발돋움 하게 된다. 개척초기부터 나는 영혼구원에 힘썼다. 왜냐하면 교회의 사명은 영혼구원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구원이다. 교회들 가운데 영혼구원의 핵심적인 부분은 배재하고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에만 핵심을 두는 모습을 보며 청운교회는 영혼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랐다. 그것을 위하여 나는 성도들을 잘 훈련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성도들을 훈련하여 그들이 나와 같은 목사의 심정으로 맡겨진 양떼를 돌보기를 바랐다. 성도 자신들도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 부름 받았다는 소명을 의식함으로 목사의 동반자임을 인식시키고자 하였다. 교회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는 것은 일부 교역자들에 의하여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가지고 세상에 날마다 보내져서 활동하는 성도들을 통하여 이루어짐을 각인 시키고자 하였다. 청운교회 예배모습 영혼을 살리고 세우기 위하여 달려갈 것 나는 모든 성도가 동일한 꿈 즉, 영혼구원을 위해 복음전파의 장으로 나아가기를 고대한다. 청운교회를 통하여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에 세계 속에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올 날을 기대하고 있다. 청운교회는 오늘도 그 꿈을 향하여 정진해나가고 있다. 교회를 개척했을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나의 목회현장은 복음이 필요로 한 곳이었다. 나는 바로 그 곳에서 영혼을 살리고 세우기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달려갈 것이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 나는 이렇게 전도했습니다! 김정희 목사 “전도축제 40일 동안 112명을 전도하였습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 저는 전북 고창에서 사남매 중 장녀로 태어나 부모님의 유교적인 가르침으로 엄하게 자라오면서 예수님은 모른 채 고등학교를 서울로 유학하여 이모님 댁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모님과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신앙생활을 하며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른 채 예배드리고 찬양하면서 철야예배에는 밤새 새벽까지 드리며 이모를 따라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종교인처럼 종교행위를 하다가 갑작스런 이모님의 소천으로 인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예수님을 떠나 방황하면서 결혼을 하고 몇 년 동안 주님과 이별을 하며 살았습니다. 인천으로 이사온 뒤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어느 집사님을 통해 전도가 되어 청운교회에 등록하여 강대석 담임목사님을 만나 신앙생활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로소 예수님의 구원과 부르심받은 제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영혼구원의 삶이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한 삶’이며 내 일생의 삶은 예수님이 내안에 사시는 삶을 사는 것임을 말입니다. 그리하여 성도인 저는 한림병원에서 전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도하는 중 젊은 신혼부부인데 당뇨로 입원하여 임신이 안되는 상황인 여자분을 만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분은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교회에 출석하고 임신을 하면서 그 가정이 하나님을 경험하며 아름다운 가정으로 세워짐을 보면서 전도에 대한 기쁨은 말로 할 수 없는 예수님의 귀한 사랑의 열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적인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담임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큰 사랑과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적인 사역을 본받아 저 또한 복음사역에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수 년을 복음을 위해 달려가다 올해 4월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에 장로님의 뜨거운 영혼구원의 사랑의 말씀을 통해 “나도 저렇게 하면 할 수 있겠구나!”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도축제 세미나 기간 동안 여러 교회에 집사님들과 권사님들께서 우리교회에 와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간증하실 때 저 분들도 하나님이 쓰시는데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역사는 하나님께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통해 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으로 특별한 한 교회가 아닌 이 땅에 수 많은 교회에서 영혼구원의 부흥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람바람 성령바람 잔도을 시작하면서(40일) 새벽 3시부터 새벽 6시 40분까지 전도를 위해 기도하고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8시~5시 까지 노방전도와 방문전도를 하였고 토요일은 일주일 동안 만나분들에게 문자와 전화와 심방으로 관계전도에 주력했으며 주일은 토요일에 만나서 오시겠다는 분들을 체크하여 전화하였습니다. 각 사업장과 가정을 방문하여 주일에 오시도록 권면하면서 전도축제 40일 동안 112명을 전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전도축제의 39일차 토요일에 하나님은 H 아파트를 선물로 주셨는데 제가 몇 년 전 기도한대로 장막을 주셨습니다. 대학교 1학년인 작은아이에게 2학기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에 사는 동안 영혼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전하면서 살수 있음이 삶이 보람이며 최고의 행복고 선물임을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천국에 갈 때까지 제가 영혼구원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받는게 유일한 소원이고 최고의 목표입니다. 저를 청운교회로 보내셔서 담임목사님을 만나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제 삶을 바꾸어주심에 감사하며 전도축제를 통해 112명의 영혼을 전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최경순 목사 “108명의 영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전도현장에 나가면 사람을 만난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전도에 대한 마음은 있었다. 청운교회는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이 있었고 전도세미나도 많이 다녔고, 교회 속에서 전도특공대로 아파트 입주할 때 입주전도도 했고 노방전도도 해보고 계속 해봐 썼지만 열매는 그리 많지 않았었다. 이번 전도축제 때 200명을 작정했다. 200명을 작정할 때의 마음은 작정만 하고 정말 그 숫자를 채우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앞으로 작정한 사람들을 부를 때 마음이 콩닥콩닥했다. 100명 이후부터는 마이크를 주면서 인터뷰를 하는데 지키지도 못할 것을 작정한 것이 아닌가 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부담감이 있었다. 내 앞에 마이크가 왔고, 그 날 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 특새기간 이라서 계속 교회에 와서 기도하면서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기도했다. 기도 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남편 장로에게 상의하니 남편이 사업장으로 오지 말고 전도에 집중하라고 응원해줬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쌍둥이 손자들을 봐주기로 한 상황에서 며느리에게 전도축제 작정으로 40일 동안 아이를 봐줄 수 없다고 양해도 구했다. 월요일 5시부터 교회 앞에서 전도를 했다. 전도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전도현장에 나가면 사람을 만난다는 사실이다. 그 동안은 너도 나도 한 명!을 외쳤지만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었는데 작정하고 밖에 나가니 하나님께서 만남을 주셔서 만날 영혼을 만나게 하시고 그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이름과 전화번호도 받고 새벽에 그 전도한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셨고 열매도 주셨다. 함께 협력을 통해서 전도하게 하셨다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 깨닫게 된 것은 내가 부족한 부분을 함께 협력을 통해서 전도하게 하셨다. 나는 전도회 식구들과 팀을 이뤄서 전도를 했다.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던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식사하러 식당에 가든, 슈퍼에 가든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입을 열어 복음을 전했다. 온전히 나의 입술이 전도의 입술이 되었다. 전도하는 동안 시간과 물질도 함께 헌신하게 되었다. 관계를 맺게 된 시장 상인들, 사업장 공장 등 일주일에 한 번 씩은 꼭 방문했다. 빈손으로 가지 않았다. 나 혼자 전도했다면 이 재정들을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삼삼오오 함께 팀을 이루니 재정적인 부담은 줄어들지만 함께하는 에너지는 배가 되었다. 전도목표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성령께서 인도 그동안 우리가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전도를 못했던 것임을 깨달았다. 나가보니 상처받은 분들이 참 많았다. 불신자도 많았지만 교회에 대한 상처로 교회를 다니다가 쉬고 있는 분들도 참 많음을 깨달았다. 이번 전도축제 때는 그 분들을 많이 돌아보게 하셨고, 그들의 회복을 눈으로 경험하게 하셨다.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 크게 느끼는 것은 전도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목표가 우리를 이끌어 갔었고 성령께서 인도해 주셨다. 전도를 하려면 끈질기게 하라 전도현장에서 일명 수염 아저씨께 전도지를 드렸을 때 교회에 대해 불신이 많으신 분이었고 화를 내면서 전도지를 받지 않았다. 300미터 이상 끝까지 쫓아가면서 복음을 전했다. 10년 전에 교회를 다녔었는데 교회에 대한 상처가 있어서 절대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교회 나가는 날이 죽는 날이라고 할 정도로 엄청 강하게 거부했다. 그럴수록 저는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확신 있게 선포하며 분명 하나님이 선생님을 기다리시고 부르신다고 강하게 말했다. 오늘 이렇게 만난 것도 성령님이 만나게 하신 것이다 말했다. 분명 교회를 나오실 것이다 선포했다. 전도지도 받지 않는 상황에서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게 되었을 때 그 분이 시장에서 검정봉지에 사온 물건을 가지고 계셨는데 거기에 억지로 전도지를 구겨서 넣어드렸다. 그 전도지에는 제 이름과 전화번호가 들어 있으니 마음이 열리시면 전화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다. 그 주 토요일에 연락이 와서 최 권사님이 끈질기게 쫓아와서 주일에 교회를 한 번만 나와 보겠노라고 연락이 왔다. 그 주일에 양복을 말끔하게 차려 입으시고 성경책을 드신 모습으로 성전에 들어서는 순간 너무나 큰 감동이었고 감사한 마음 가득했다. 그분은 전도를 하려면 끈질기게 최 권사님처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동안 수없이 전도지를 건내 주었지만 거절하면 바로 포기하고 더 이상 권면하지 않았다 했다. 전도축제를 하고 첫번째 열매였다. 지금까지도 예배를 빠지신 적이 거의 없이 행복동산까지 마치게 하셨다. 복계천마트 전도 대상자를 만나러 가면서 음료수를 사러 슈퍼에 들렸다. 그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어서 가게 주인에게 교회에 다니냐고 물어보게 되었다. 군대에서 초코파이 받으러 한 번 간 것 외에는 가본 적이 없다고 하였다. 그 때가 마침 어린이주일이여서 그 슈퍼에서 간식을 구매하였다. 처음 교회에 나왔을 때 그분과 그분의 아내의 고백은 어떻게 앉아 있어야 하고 손을 어떻게 모아야 하느냐 등등 교회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마트를 경영하며 바쁜 가운데서도 매주일 예배를 드리며 은혜를 받고 때로는 말씀을 받고 눈물 흘리며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전도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전도 시작한 두 주가 지나 전도하는 중 다리가 뭉치고 아팠었는데 밤늦게 전도하고 집에 들어와 종아리를 보니 울긋불긋 다리가 터지고 멍이 들어 있었다.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하루 종일 걸어 다니며 전도하면서 얻은 흔적이기에 아팠지만 마음은 참으로 기쁘고 흐뭇했다. 내 삶의 변화 올해 2월에 집을 내놨고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인데 전도에 주력하다 보니 그 부분은 신경을 쓸 여유도 없었고 전도축제가 끝나는 수요일에 바로 집 매매가 너무나 쉽고 수월하게 계약이 체결되었다. 시기적으로 집 매매가 거의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내가 하나님의 일에 주력하다보니 하나님께서 내 일을 책임져 주셨음을 확신하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하나님을 다시 체험하게 되었다. 108명의 영혼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려립니다. 할렐루야! 바람바람성령바람 전도축제 후 부흥과 놀라운 효과 한국교회 전도의 새 패러다임 자리매김 전 성도가 앞장서 전도하는 교회로 만드는 전도축제!! 전도집회를 통해 부흥한 전도전문 강사 참여, 전도축제 개최 교회 단기간 폭발적인 부흥열매 전도! 누구나 할 수 있다!!! 쉽고 효과적인 전도방법!!! 한번 물면 놓지 마라!!! 박병선 장로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대표 박병선 장로)가 주관해 온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는 2005년 11월 전남 순천 본향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전국 교회의 큰 호응을 얻으며 전 성도가 앞장서 전도하는 교회로 만드는 전도축제를 통해 한국교회 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는 1990년대 이후 급속히 침체된 한국교회를 되살리기 위한 새로운 부흥동력으로 인정받아 빠르게 집회가 이어졌고 한국교회에 전도의 새로운 돌파구를 연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만들고 지금까지 이끌어온 박병선 장로는 “이처럼 인정을 받은 것은 유명 전도 전문강사들이 참여하는 데다 전도축제를 개최한 교회들이 짧은 기간에 폭발적인 부흥을 이룬다는 점이 입소문으로 퍼졌기 때문이다”면서 무엇보다 “집회를 열고나면 교회가 전도분위기로 확 바뀌고 성도들도 전도에 자신감을 갖는 동기부여가 이뤄진다”며 “눈으로 보여지는 전도열매를 확인하면서 전도왕이 배출돼 교회 성장이 매주일 눈으로 보여 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이 전도축제를 가장 많이 연 교회는 어디일까? 그것은 재미있게도 이 전도집회의 대표강사로 불리는 장경동 목사가 시무하는 대전중문교회이다. 무려 지교회를 포함, 12번 집회를 가졌다. 이는 장 목사 자신이 바람바람 전도집회의 탁월함을 인정하고 수용하기에 모범을 보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파주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도 예외가 아니다. 개척 후 행사를 연 뒤 4개월 만에 새신자가 1700여명으로 부흥했고 개척 7년이 지나는 동안 4차례 전도집회를 더 열어 현재 8500명이 출석하는 대형교회로 자리잡은 내용을 집회 때마다 간증하곤 한다. 이런 사례는 부지기수다. 박병선 장로는 “전도축제 후 성도 각자가 40일간 전도할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며 실천하게 됩니다. 여기에 온 성도가 전도특공대원이 되고 자연스레 쉽고 효과적인 관계전도, 다단계 전도가 이어져 교회마다 부흥이 되고 전도왕을 배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결과 누구나 전도에 자신감을 갖고 전도가 체질화 됩니다. 이어 교회가 부흥되니 한번 집회를 연 교회가 계속 집회를 요청합니다.”라고 했다. 박 장로는 “이 집회는 전도축제 주강사들이 총출동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웃음전도왕 장경동 목사를 비롯 행복전도왕 김문훈 목사, 부흥전도왕 주성민 목사, 능력전도왕 손현보 목사,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 등이 주강사로 나선다. 이 밖에 전도학교가 펼쳐온 작은교회살리기 부흥시범교회 강사진과 전도왕들의 간증도 집회 중간에 마련된다. 특히 부흥시범교회를 선정하고 전도왕들에게 간증의 기회를 제공,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 것도 한국교회 전도활성화에 큰 보탬이 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병선 장로는 “최근 교회마다 전도를 힘들어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는 생각에 더 열심을 내고 있다”며 “교회를 찾아가 전도왕을 배출하는 이 사역을 한국교회가 필요로 하기에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까지 전도축제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집회문의 : 061-725-5651 바람바람 성령바람 1차 전도축제 때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진돗개전도법! 한번 물면 놓지 마라! 칠판에 진돗개 그림을 그리며 강조할 때 성도들이 은혜받고 도전받는 모습.

공황이 갑자기 일어나는 발작 ‘공황장애의 핵심증상’

공항장애에 좋은 한약제제 ‘온담탕, 가미귀비탕, 천왕보심단’ 동의당약국 약사 김길춘 교수

공황이 갑자기 일어나는 발작 ‘공황장애의 핵심증상’

제1절 공황장애(恐慌障碍) 쪾공(恐) : 두려워할 공, 두려워하다. 무서워하다. 쪾황(慌) : 허겁지겁할 황, 당황하다. 공황(恐慌)이란 한자 그대로 공포에 당황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황(panic)이란 말의 어원은 그리스신화에 나온다. 동굴 속에 있다가 갑자기 뛰쳐나와 지나가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목신 혹은 목동의 신에서 비롯되었다. 곧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은 아주 심한 불안상태를 말한다. 죽거나, 미치거나, 혹은 자제력을 잃을 것 같은 공포감이 동반될 수 있다. 공황이 갑자기 일어나는 공황발작은 공황장애의 핵심증상이다. 제2절 공항장애에 좋은 한약제제 쪾온담탕(溫膽湯) 쪾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쪾천왕보심단(天王補心丹) 제3절 공황장애의 증상분류와 한약제제 1. 심허담겁(心虛膽怯) 쪾심허(心虛) : 심장기능이 허약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쪾담허(膽虛) : 담낭의 기능이 허약하면 겁이 많고 무슨 일에나 놀라기를 잘한다. 쪾겁(怯) : 겁낼 겁은 겁이 많다. 무서워하다. 1) 증상 쪾심계(心悸) : 가슴이 두근거린다. 쪾선경이공(善驚易恐) : 잘 놀라고 무서워한다. 쪾좌와불안(坐臥不安) : 앉거나 누워도 불안하다. 쪾소면다몽(少眠多夢) : 잠을 깊이 못자고 꿈을 많이 꾼다. 2) 치법 : 양심안신(養心安神), 진경정지(鎭驚定志) 심장에 혈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놀라는 것을 진정시키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3) 한약제제 : 온담탕(溫膽湯) (1) 원전조성 반하(半夏), 지실(枳實), 죽여(竹茹) 각 60g, 진피(陳皮) 90g, 감초(甘草) 30g, 복령(茯) 45g 2. 심혈부족(心血不足) 스트레스, 오랜 병이나 체질적인 허약, 과로 등으로 심장에 혈이 부족하다. 1) 증상 쪾면색무화(面色無華) : 얼굴이 창백하다. 쪾심계두훈(心悸頭暈) :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어지럽다. 쪾권태무력(倦怠無力) :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다. 쪾설질담홍(舌質淡紅) : 혀의 색은 엷고 붉다. 2) 치법 : 보혈양심(補血養心), 익기안신(益氣安神) 혈이 허한 것을 보하고 심장을 좋게 하며, 기운을 나게 하고, 마음과 정신을 편안하게 한다. 3) 한약제제 :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1) 원전조성 황기(黃), 백출(白朮), 당귀(當歸), 복령(茯), 원지(遠志), 용안육(龍眼肉), 산조인(酸棗仁) 각 3g, 인삼(人蔘) 6g, 목향(木香) 1.5g, 감초구(甘草灸) 1g. 생강(生薑), 대조(大棗) (2) 주치 쪾심비기혈양허(心脾氣血兩虛) 심장의 기능저하로 혈액공급이 부족하고, 비장의 기능 저하로 혈액의 생성이 부족하다. 즉, 비장은 기혈 생성의 원천이고, 심장은 혈액순환과 뇌(정신신경)를 주관한다. (3) 임상응용 신경쇠약, 건망증, 불면증, 노이로제, 신경성 심계항진증, 유정, 식욕부진, 위무력증, 위하수증, 토혈, 빈혈, 혈뇨, 자궁출혈, 월경불순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쓴다. 3. 음허화왕(陰虛火旺) 신장에 유익한 음액이 부족하고 심장에 열이 왕성하다. 1) 증상 쪾심계불령(心悸不寧) : 가슴이 두근거리고 편안하지 않다. 쪾심번소면(心煩少眠) :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쪾요산이명(腰酸耳鳴) : 허리가 시큰거리고 귀에서 소리가 난다. 쪾두훈목현(頭暈目眩) :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침침하다. 쪾수족심열(手足心熱) : 손발바닥에 열감이 있다. 쪾설질홍소태(舌質紅少苔) : 혀는 붉고 진액은 적다. 2) 치법 : 자양음혈(滋養陰血), 녕심안신(寧心安神) 음액과 혈을 생기게 하고, 마음과 정신을 편안하게 한다. 3) 한약제제 : 천왕보심단(天王補心丹) (1) 원전조성 생지황(生地黃) 120g(君), 맥문동(麥門冬) 30g(臣), 천문동(天門冬) 30g(臣), 산조인초(酸棗仁炒) 30g(臣), 백자인(柏子仁) 30g(臣), 당귀주침(當歸酒浸) 30g(臣), 현삼(玄蔘) 15g(使), 인삼(人蔘) 15g(佐), 복령(茯) 15g(佐), 단삼(丹蔘) 15g(佐), 원지(遠志) 15g(佐), 오미자(五味子) 30g(佐), 길경(桔梗) 15g(使) (2) 주치·증상 쪾음허혈소(陰虛血少), 신지불안증(神志不安症) 음액이 부족하고 피가 적으며, 정신이 불안정한 증상이다. 즉, 신(腎 : 水)은 음을 생성하고, 심(心 : 火)은 신에서 생성한 음을 끌어올려 전신에 공급하는 일을 담당한다. (3) 임상응용 심장병, 고혈압, 자율신경실조증, 신경쇠약, 발작성 빈맥, 불면증, 건망증, 구내염, 갑상선기능항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쓴다. ■ 약 력 쪾1943년 생 쪾경희대학교 약학대학졸업(약사, 한약조제사) 쪾중국 흑룡강중의약대학졸업(중국한의사) 쪾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대학원 (운동처방사) 쪾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M.Div) 쪾현 동의당 약국 쪾현 GOOD TV 방송선교사 쪾목회자사모신문 연재 중 쪾전 대한약사회 정책위원(12년), KBS, 극동방송(5년), BBN, 한세대학원, 순복음신학원 외래교수(10년) 역임 ■ 수 상 쪾서울특별시장표창 쪾대한약사회 공로패 ■ 저 서 쪾약선본초학 쪾성경에서 식생활과 다이어트 쪾쉽게 배우는 본초학 해설 쪾洋韓方 임상약학 쪾질환별 洋韓方 약물요법 쪾쉽게 배우는 경혈학 해설 쪾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 외 8권 주소 :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10길 38 (보라매공원 정문·수도여고 앞) TEL : (02) 832-8423. FAX : (02) 841-5551 HP : 010-5446- 8423 E-mal : K84231@hanmail.net 성경 속에서 건강무료 세미나 김길춘 교수는 43년생으로 아버님은 간과 고혈압으로 59세에 뇌출혈로, 어머님은 63세에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인해서 심장병으로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체질을 닮아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녹내장, 백내장, 전립선질환으로 처방약을 복용하면서 난치병 환자를 보면서, 방송, 강연, 강의, 책 15권을 저술하였습니다. 가능한 요일 : 주일 오후예배(선착순) 강 사 비 : 없음 (초청하는 교회에서 차량제공) 동의당약국에서는 현재 난치병 상담자(한약조제)에게는 기억력을 새롭게 해주어 치매예방에 좋은 기능성 환약과 건강기능식품, 심장기능이 약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면증에 좋은 기능성 환약과 체질에 맞는 건강기능식품, 건강에 좋은 책도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쪾김길춘 교수 : (02) 832-8423 보라매공원 수도여고앞 동의당약국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 2019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나도 행복한 삶 살아갈 수 있어요” 2019년 가을학기 교육과목 ‘상담사례의 이론과 실제, 심리검사, 게슈탈트치료’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 2019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성경을 중심으로 사람을 상담하여 치유하고 나아가 치유상담전문가로 양성하는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이사장 설동욱 목사 원장 남서호 박사)이 2019년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이하 기치원) 2019년 가을학기는 오는 9월 2일(월)에 개강하는데 한 학기에 총 12주 과정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과학과 물질문명이 발전하지 않았고 생존 자체가 힘든 시기에는 사람들이 마음으로 겪는 질병이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지만,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전하여 모든 것이 풍요로운 현대사회에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많은 상처를 당하고 질병이 겪고 있다. 스마트폰 같은 현대기기의 발전으로 정보 전달의 고급화는 이루어졌지만, 오히려 인간관계는 더 단절되는 양상을 보이며, 사람이 살아가는 스타일이 급격하게 변화됨에 따라 각종 스트레스, 우울증, 상처, 조현병, 분노조절장애 등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중에는 전문적 의학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성경적 기독교치유상담을 통해서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기치원은 인간 내면에 깊이 새겨진 마음의 상처들을 성경적인 상담을 통해 찾아내게 한다. 그리고 그 상처를 또한 성경적인 상담과 다양한 방법으로 치유하여 극복하게 한다.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가장 귀한 피조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회복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한다. 또한 먼저 상처를 치유받은 사람으로 비슷한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와 성경적으로 상담하고 치유하는 전문가로 양성하는 연구원이다. 이러한 기치원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철저한 성경적인 치유상담과 교육으로 먼저 교육생들의 마음의 상처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치유한다는 것이다. 발전한 현대심리학과 치유학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치료방법이 개발되고 실행되며 지금도 그 치료방법들을 통해 치료가 진행되고 있지만,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무엇보다 인간을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간이 진화론적인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가장 귀한 창조물이며 피조물이라는 것에서 시작하는 기독교치유상담과는 비교가 될 수 없는데 인간의 정체성과 이해가 완전히 달라서 치유의 출발점부터 다르다.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치유하기가 쉽지 않지만 먼저 자신의 상처가 치유된 사람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을 치유하는 사람이 될 수가 있다. 특히 기치원은 다양한 상처들을 지닌 사람들이 성경을 중심으로 성경이 말하고 있는 인간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상담하고 나누다 서로 간에 치유가 함께 일어나는 경우도 많다. 이렇듯 기치원 공부와 상담을 통해 치유가 이루어지면 삶의 기쁨과 희망을 찾게 되며,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며 타인과 더불어 조화를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기치원 강의의 최종목적은 수강생들의 치유만이 아니라 치유된 사람이 더 깊은 연구를 통해 치유 상담 전문가가 되어 교회와 가정, 각종 사회공동체에서 치유 상담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치원 교수진은 전인적 치유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강사로 초빙되어 강의를 진행하고 신학적이며 목회적이고 신앙적으로 건전하게 진행하면서도 학문적인 수준이 높다. 무엇보다 학문적 수준이 있으면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필요한 강의를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 방식이라 목회현장과 전도현장에서 적용이 바로 가능하여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기치원을 졸업한 많은 학생들은 기치원 공부를 통해 자신이 그동안 왜 그렇게 힘들고 아팠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는데 사람들의 다양한 행동들과 말들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공부하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먼저 인간이 이해가 되고. 성숙하게 되면서 긍휼의 마음이 생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상처를 접하게 되며 치유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기치원 강의는 예정교회(설동욱 목사)가 다산 신도시에 건축한 새 성전 안에 설립된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에서 진행하는데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303-3(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정문앞)인데, 서울 근접 신도시라 접근성이 좋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중앙선 도농역에서 34번 구리역에는 95번 3번 버스를 이용하여 교회 바로 앞에서 하차하면 되고, 수업이 진행되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도농역에서 기치원까지 셔틀 차량이 운행된다. 2019년 가을학기 교육과목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 강의는 남서호 교수의 ‘상담사례의 이론과 실제’와 두번째 강의는 두숙영 교수의 ‘심리검사’ 그리고 세번째 강의는 김효은 교수의 ‘게슈탈트치료’이다. 기치원의 치유상담전문지도자과정은 일반(장로, 권사, 집사, 교사, 등)평신도를 중심으로 2년 4학기 제로 진행되며, 사모상담전문지도자과정은 목회자(목사, 선교사, 강도사, 준목, 전도사)사모를 중심으로 2년 4학기 제로 진행되는 과정이며 치유 상담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과정이다. 제출서류는 본 연구원 입학원서, 증명사진 2매, 출석교회 주보1매이다. 기치원에서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졸업장과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 자격심의위원회와 기독교치유상담협회에서 수여하는 발달심리상담사자격증을 받게 되며 이후에는 각 상담단체, 사회복지단체, 교회 등에서 상담전문인으로 활동할 수가 있다. ■ 등록·문의 : TEL. 02)438-1101

뜨겁게 기도하는 성령님이 일하시는 교회

오직 찬양·예배·기도·말씀으로 성장·부흥 변화된 주일학교 샘솟는교회 주일학교 이야기

뜨겁게 기도하는 성령님이 일하시는 교회

▲ 말씀먹고 자라는 아이 많은 가정들이 자녀를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워 좋은 대학교에 보내려고 노력하는 이 시대에 진짜 성공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실천하게 하는 주일학교가 있습니다. 매일 성경 말씀을 암송하며 QT하는 어린이들, 매일 저녁 성전에 나와 부르짖어 기도하는 어린이들, 무엇보다도 예배를 사랑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는 어린이들로 넘쳐나는 샘솟는교회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성공이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것이요, 무릎 꿇는 기도요, 하나님께 전심으로 예배하는 것임을 강조하는 교육을 통해 개척 5년이 된 지금 영유아부와 초등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출석 200명을 훌쩍 넘어 세종시의 모범적인 주일학교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졸업 전까지 말씀 암송 1000절을 목표로 하여, 현재 700절 이상 암송한 어린이, 500절, 350절, 210절 등등 수많은 어린이들이 앞 다투어 말씀 암송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8월말 누적 55,318절을 암송 했습니다. 암송한 어린이들에게는 메달과 함께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되며, 대예배 시간에 어린이들에게 암송하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샘솟는교회 모든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린 능력 있는 어린이들로 변화되었습니다. 말씀암송은 영유아부부터 시작하며 영유아부는 10절 암송 초등부는 1장 암송으로 시작하여 야고보서 전장, 고린도전서 사랑장, 잠언 전장을 외우고 중고등부는 영어로 암송하고 있습니다. ▲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샘솟는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모두 부르짖어 기도하는 기도의 용사들로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교사회의, 성가대, 찬양단, 찬무, 전도모임 등 모든 모임을 시작하기 전 먼저 통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기도하고 회의하고, 기도하고 연습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러 갑니다. 주일학교도 영유아부부터 시작하여 모든 주일학교가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샘솟는교회는 뜨겁게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사람이 일하지 않고 기도함으로 성령님이 일하시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도 기도가 훈련되어 한 시간 기도도 거뜬히 해내는 기도의 맛을 아는 아이들로 차고 넘쳐납니다. 그래서 샘솟는교회는 활력이 있고 행복하고 감사와 웃음소리가 구석구석 스며들어 있습니다. 한번은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가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주여 부르짖는 놀이를 하여 선생님께서 혹시 이단 교회가 아닌가 하고 물어 오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마침 우리 교회 집사님이 그 유치원의 교사로 근무하고 있어 이단이 아니고 기도가 뜨거운 교회라고 설명 해 주는 재미있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우리 샘솟는교회 어린이들은 부르짖는 기도가 삶이 되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이 가방을 챙길 때에도 못찾는 것이 있으면, 기도하고 찾는다는 고백도 합니다. 기도가 생활화된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범사에 무릎 꿇어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는 아이들로 자라고 있습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며 이 땅과 세계 민족을 위해 기도의 영역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들을 통해 1907년도 장대현교회의 부흥이 이 땅에 일어나기를 온 교회가 소망합니다. 샘솟는교회 기도는 주님이 오시는 날 까지 계속 되리라 믿습니다. ▲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샘솟는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예배자로 변화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주일학교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나 간식은 없습니다. 처음에 간식 금지와 놀이 금지를 말씀 하셨을 때, 교사들은 어떻게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이끌고 갈 수 있을까? 하고 걱정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기도를 가르치고, 말씀을 넣어주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복된 일인가를 깨닫게 되자 영유아부 어린이들도 간식이나 선물이 없이도 예배에 집중하는 기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오직 찬양, 예배, 기도, 말씀으로 주일학교는 성장하고 부흥하고 변화되었습니다. 교사들과 부모님들이 먼저 기도하고, QT하고, 말씀을 통독하는 모범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많은 부모들과 교사들은 매일 저녁 기도회나 새벽 기도회에 참여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일날은 샘솟는교회 모든 부서의 주일학교 교사들이 예배 한 시간 전에 나와 함께 기도로 준비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이들은 찬양을 부를 때에도 두 손을 들고 찬양하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기도 합니다. 한 어린이가 찬양할 때에 자주 눈물을 뚝뚝 흘리며 찬양하길래 사모님께서 얘야 왜 울지? 라고 물으시니, “성령님이 감동 하셔서요” 라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성령님은 어린이나 어른에게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우리 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주일 예배만 부서별로 드립니다. 주일 오후예배와 매일 저녁 기도회 수요 기도회와 금요 예배 등 모든 어른 예배에 함께 참여합니다. 그리고 샘터예배(구역예배 또는 목장예배)도 함께 참여합니다. 이 또한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우리 교회 어린이들은 말씀과 기도, 그리고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들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세계 민족을 위해서 쓰임 받을 것을 믿으며 마음 설렘으로 기대합니다. 샘솟는교회 어린이들은 이 땅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세종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우리가 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기도와 말씀 예배 그것을 보여주고 가르쳐주고 훈련했을 뿐입니다. 이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눈물로 기도하는 어린이 교회마다 여름이 되면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계획하고 더욱더 강건한 믿음과 성령 충만을 위해서 열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샘솟는교회도 여름 수련회를 진행하고 매년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샘솟는교회의 수련회는 조금 다른 점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전교인이 함께 하는 전교인 여름수련회라는 것입니다. 수련회의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오직 찬양과 말씀과 기도를 통한 예배만 드립니다. 처음 참석하시는 성도님들은 의문을 가지고 참석하시지만 수련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다. 어린 학생들에게도 놀라운 변화와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데요. 바로 기도입니다. 예배마다 한 시간씩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하는 시간에 아이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는 간절한 목소리가 사랑이 되어 친구와 함께 기도하고, 교사와 함께 기도하고, 부모와 함께 기도하는 기도의 용사가 된 것입니다. 다니엘이 기도의 뜻을 정함같이 이 기도는 수련회에서 멈추지 않고 예배 때 마다 강대상에 올라와서 기도를 하는 훈련으로 이어져 지금은 매일 30분에서 1시간 기도를 거뜬히 해내는 친구들이 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는 물론 40일 말씀 양육과 40일 기도도 수료하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성도님들의 아픔과 어려움이 있으면 벌 때처럼 달려가서 손을 얹고 눈물로 기도하는 어린이로 성장하였습니다. ‘나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찬양을 고백하는 아이들, 예배 때마다 대표기도를 하는 담대한 아이들, 작은 물건을 찾더라도 기도하며 찾는 아이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 자녀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 샘솟는교회의 많은 가정은 목사님의 말씀과 양육, 그리고 샘터를 통해 가정 질서가 회복되고, 예배가 회복되며, 남편들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때마다 앞자리에 앉아서 간절히 말씀을 듣고, 아멘으로 말씀을 받는 가정들이 점점 많아지게 되었고,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옆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가정의 변화와 예배 자리의 변화는 교회학교의 상상할 수 없는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앞자리에 앉아 있는 친구가 부러워서 예배시간이 되면 서로 앞자리에 앉겠다고 다툼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 명 두 명씩 나와서 앉았던 자리가 이제는 모든 주일학교 친구들이 앞자리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또 말씀이 떨어질 때 마다 아멘, 아멘 외치는 아이들의 뜨거운 예배는 함께 예배를 드리는 부모들 조차도 이해가 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예배 때마다 아멘 1등도 주일학교, 말씀을 찾기 1등도 주일학교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일 대 예배를 제외하고 모든 예배를 어른들과 함께 드리는 주일학교 친구들은 매일 교회 나오는 것이 기쁨이고, 학원가는 것보다 교회 가는 것이 더욱 즐겁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마다 조금 더 있다가자고 때를 부리는 친구들이 의자 밑에서 숨어 숨바꼭질을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예배 받기를 기뻐하시기에 우리는 살아있는 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마음과 뜻과 정성을 모아드리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많은 재물을 물려주기보다 예배자가 되는 삶을 물려주는 것이 최고의 유산 인 것입니다. ▲ 우리나라 최고의 주일학교 교사 주일학교 교사는 모두 친구들의 부모님들입니다. 직업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전문 분야도 다르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인 것을 알기에 우리의 자녀들만이라도 세상의 방법과는 구별되게 키우기 위해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교사에 자원한 분들입니다. 우리의 경험과 지식으로는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없기에 하나님을 의지하여 매주 목요일 교사 기도회와 주일 오전 기도회를 통해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구하고,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은혜를 받게 할까? 어떻게 하면 말씀을 한명이라도 더 외우게 할까? 어떻게 하면 매일 기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기도하는 교사들의 영혼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나라 최고의 교사임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사이기에 주일학교 일이라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달려오는 교사들의 헌신과 노력은 아이들의 변화시키는 밑거름이 되어 최고의 주일학교가 될 수 있었습니다. 회의보다 기도를 많이 하는 교사, 경험보다 말씀에 순종하는 교사, 봉사를 통해서 쉼을 얻는다는 샘솟는교회 교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오늘도 달립니다. ▲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나오지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둘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셋째,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샘솟는교회 주일학교는 하나님의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말씀과 기도와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서툴지만 하루하루 믿음으로 자라서 이 시대에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어린이가 되길 소망합니다. 문의 : 044-862-9106, www.samsn.net

성경에서의 콩팥(신장)과 한약제제에서 신장에 영양물질이 부족할 때에는 육…

김길춘 교수(동의당약국)

성경에서의 콩팥(신장)과 한약제제에서 신장에 영양물질이 부족할 때에는 육미지황환, 신장의 양기가 부족할 때에는 팔미지황환(八味地黃丸)

김길춘 교수(동의당약국) 1. 성경에서의 콩팥(신장) 레위기 3장 15절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할 것이요” “콩팥”[히](kelayot 켈라요트)은 신장, 콩팥을 뜻합니다. 콩팥을 신장이라고 부르는 장기로, 오줌을 만들어 내는 배설기관입니다. 히브리어로는 ‘켈라요트(kelayot)’로 성경에서는 속죄제로 드리던 희생제물의 콩팥과 연결해서 자주 쓰였습니다. 속죄제(贖罪祭)를 드릴 때 콩팥은 그 위의 기름과 함께 단 위에서 불살라졌습니다(출 29:13; 레 3:4). 2. 한약제제에서 간과 신장에 음액(영양물질)이 부족할 때에는 육미지황환과 신장에 양기가 부족할 때에는 팔미지황환 1) 육미지황환(六味地黃丸) 간과 신장에 음액이 부족하면, 허리와 뇌에 골수가 부족하고, 기억력 감퇴가 심하고,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고 아프며, 머리가 어지럽고 귀에서 소리가 납니다. (1) 구성약재 숙지황(熟地黃) 24g, 산수유(山茱萸) 12g, 산약(山藥) 12g, 목단피(牧丹皮) 9g, 택사(澤瀉) 9g, 복령(茯) 9g (2) 본초해설 ① 숙지황(熟地黃)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며, 간 신장의 경락으로 들어간다. 간에서 혈액을 보하고 신장에서 영양물질(음액)을 생기게 합니다(간신보혈양음 肝腎補血養陰).신장에 필요한 영양물질이 부족하면(신음부족증 腎陰不足證),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면서 아프고(요슬산연 腰膝酸軟),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침침하며(두훈목현 頭暈目眩), 귀에서 소리가 나고 잘 듣지 못합니다(이명이롱 耳鳴耳聾) ② 산수유(山茱萸)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시고 떫으며, 간 신장의 경락으로 들어간다. 간에서 혈액을 보하고 신장에서 영양물질(음액)을 생기게 합니다(간신보혈양음 肝腎補血養陰). ③ 산약(山藥)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며, 비 폐 신장의 경락으로 들어간다. 신장을 좋게 하고 정(精)을 생기게 합니다(보신고정 補腎固精). 2) 팔미지황환(八味地黃丸) 허리가 아프고 다리에 힘이 없으며, 하반신이 차고, 전립선 비대증으로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1) 구성약재 숙지황(熟地黃) 240g(君), 산수유(山茱萸) 120g(臣), 산약(山藥) 120g(臣), 목단피(牧丹皮) 90g(佐), 택사(澤瀉)90g(佐), 복령(茯) 90g(佐) + 계지(桂枝) 30g, 포부자(附子) 30g (2) 본초해설 ① 부자(附子) 성질은 매우 뜨겁고 독이 있으며, 맛은 매우며, 심신 비장의 경락으로 들어간다. 심장, 비장, 폐의 화기(火氣)와 신장의 양기(陽氣)를 도와줍니다(보화조양 補火助陽), 신장의 양기가 허약하면, 성욕은 있으나 음경이 제대로 발기되지 않고, 조루증으로 정액이 지나치게 빨리 나옵니다. ② 계지(桂枝) 심장, 폐, 방광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신장이 제 기능을 수행치 못하여 신부전증이 생기면 인체에 해로운 노폐물과 독소가 체내에 쌓여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인공 신장기를 이용하여 혈액 속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1주일마다 1∼2번씩 걸러주거나 신장이식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현대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신장을 능가할 만한 기계는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가 신장에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있음을 또 한 번 보게 됩니다. 내 몸속에 있는 피는 신장에 의해서 정화되지만 내 죄는 하나님께서 정결케 해 주십니다. 김길춘 교수님께서 난치병환자분들을 위해서 상담과 한약, 건강기능식품을 자신의 몸에 맞게 해드립니다.







섹션별 주요뉴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