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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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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인터내셔널스쿨,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 개최 지난 8월 10일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료

SDC인터내셔널스쿨,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의 5성급 글로벌 리더를 양육하는 서초구 방배동 소재 홀리씨즈교회 교회학교인 SDC인터내셔널스쿨(이사장 서대천) 학생들이 지난 8월 10일 2시 성균관대학교 새천년 홀에서 1000여명이 넘는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를 성료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콘서트는 SDC인터내셔널스쿨 2019년도 졸업생과 재학생 300여 명이 참여해 퍼포먼스, 뮤지컬, 오케스트라, 합창 등 버라이어티 콘서트로 꾸며졌다. SDC인터내셔널스쿨 2019년 졸업예배를 겸해 열린 이 날 행사에서 SDC인터내셔널스쿨의 재학생과 졸업생 부모와 관계자, SDC출신 해외 유학생은 물론 박종화 국민일보 이사장, 임승안 나사렛대학 총장,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 김성영 전 성결대학교 총장, 손매남 미국 코헬대학 부총장,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등 사회, 교계, 학계 각층의 VIP 70여 명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 모두는 SDC 학생들의 공연을 통해 3.1운동과 일제 치하,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의 정부수립과 독립의 중요성, 한반도 평화, 복음적 통일 코리아에 대한 염원을 재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생들과 함께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는 기획과 공연 참여 인원만 400여 명이 동원된 대규모 행사였다. 2시간 가까운 공연시간을 SDC 재학생과 2019 졸업생, SDC 출신으로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이 공연을 도왔다. 콘서트의 첫 무대는 SDC오케스트라단(지휘 이상옥)이 맡아 100명의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수록곡과 영화 알라딘의 수록곡으로 화려하고 다채로운 리듬과 음악의 전율로 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어 초등학생 ~ 중1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치어리딩, 태권도, 부채춤, 탈춤 등을 포함한 코리아 퍼포먼스 「천국의 풍악을 울려라」가 화려하게 공연무대에 올랐으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는 댄스 스테이지 「대한민국 만세」,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는 마법 같은 학창시절을 주제로 한 매지컬 쇼 「Miracle in SDC」 공연이 이어졌다. 또 고1 학생들은 어둠 속에 빛나는 화려한 블랙라이트 퍼포먼스 「SAVE ME」, 고2 학생들은 하나님께서 태초를 창조하신 이유와 사랑을 뒤돌아보는 스킷 「We are the reason」, 고3 학생들은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하나님의 나라, 대한민국」을 선보였다. 내빈축사는 국회 재단법인 3.1운동 유엔 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인 김영진 전 장관과 국민일보 이사장인 박종화 이사장이 했으며 피날레로 버터플라이와 아! 대한민국을 SDC밴드와 합창단이 객석과 함께 불러 나라 사랑으로 가슴 뭉클하게 했다. 이처럼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한 SDC인터내셔널스쿨의 서대천 이사장은 “일제 치하에서 우리의 독립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3.1운동과 특히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들에게 역사적 의의와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순국선열의 희생이 있었는지 일깨워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고 이 기회를 통해 SDC 학생들이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순국선열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라고 행사기획의 의의와 취지를 말했다. 이어 서 이사장은 “행사를 준비하면서 다음세대 청소년들이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세계사적 의의를 되돌아 볼 기회가 되었고 특히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년 3월 1일 경성(京城)에서 선포된 3·1 독립선언에 기초하여 일본 제국의 대한제국 침탈과 식민 통치를 부인하고 한반도 내외의 항일 독립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의 망명 정부입니다.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설립되었으며, 같은 해 9월 11일에는 경성(서울)과 러시아 연해주 등 각지의 임시정부들을 통합하여 상하이에서 단일 정부를 수립하였습니다. 1919년 4월 11일 임시 헌법을 제정하여 국호는 '대한민국'으로 하고, 정치 체제는 '민주공화국'으로 하였으며, 대통령제를 도입하고 입법·행정·사법의 3권 분리 제도를 확립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윤봉길 의사의 의거, 한국광복군 조직 등 독립운동을 활발하게 전개·지원하였고, 중국 국민당, 소련, 프랑스, 영국, 미국 등으로부터 정부임을 승인받고 경제적·군사적 지원을 받았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대한민국 건국의 시초로 공식인정하는 결의안이 추진되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은 일제의 가혹한 억압으로 어떠한 역경이 다가와도 절대 굴복하지 않는 역사이며, 주님의 임재하심을 믿고 어떠한 고통도 이겨낸 기독교 정신과 맥락을 같이 하였습니다. 안창호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 이동휘 국무총리 등 임시정부 통합을 주도했던 세 명의 지도자들이 모두 기독교인이었고, 상해 독립 임시사무실 총무를 맡으며 안창호를 도왔던 현순과 통합 협상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한성 정부의 이규갑 또한 목사였습니다. 이 나라가 있기까지 하나님을 믿고 나아갔던 민족의 지도자들과 국민들의 모든 염원이 대한민국을 만들어냈고, 지금까지 다음 세대에게 전해줄 수 있는 믿음의 유산을 지키고 나아갈 수 있는 생명의 산실이자 하나님의 모든 축복과 역사입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 를 통하여 오직 한분 하나님께서 이 나라의 주인 되시고 모든 역사를 이루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아갈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고 감회가 남다릅니다. 비록 콘서트는 SDC학생들에게 국한된 기회였지만, 이 땅의 다음 세대들이 오직 대학입시만을 목표로 달리고 현실의 장벽 앞에서 날개가 꺾이며, 그들이 오랫동안 전 세계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이때 다음 세대들이 주축이 되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들여다보며 그 안에 임재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재조명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연습하고 공연하는 동안 SDC 학생들은 믿음의 선배들이 독립운동의 태극기를 들었던 것처럼 이 한반도에도 복음적 평화통일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간절히 구할 수 있었습니다. 나라 사랑으로 가슴이 뜨거워질 수 있었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나 혼자 잘 먹고 잘살기 위함이 아니라 남을 돕고 내가 속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진정성에도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켜주셨고 지금 이순간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시는지를 알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초대되어 오신 분들도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 학생들에게 있으며 이 나라에 이런 학생들이 있기에 희망이 있고 하나님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는데 오늘 이 다음 세대가 외친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3.1운동의 정신적 계승과 나아가평화통일을 다짐하는 메시지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발견하셨을 줄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100주년 기념 콘서트 공연에 참여했던 SDC 이제연 학생(2019.9 SOKA 대학 전액 장학생 입학)은 “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를 통하여, 다시 한번 우리 선조들의 피 땀 어린 노력과 희생으로 이 나라가 자유과 평화를 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귀중한 시간 하나하나 모두 반드시 누군가의 눈물과 노력과 희생이 있기에 가능함을 깨달았고, 그들이 이루어낸 모든 귀중한 노력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이 땅에 청소년들이 일어나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외치며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나라 사랑이나 조국을 위한 마음보다 입시와 자신의 성공만을 좇아 나아감으로 오직 개인의 성과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오늘 콘서트를 통해 여기 있는 다음 세대들이 이 나라를 일으키고 다시 한번 부흥의 시대를 만들어 나가는 귀한 미래의 발자취를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나라 사랑과 오직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역사 하심을 알려준 홀리씨즈교회 SDC인터내셔널스쿨이 저의 모교라는 것이 제가 자랑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큰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오창주 학생(2019.9 Lawrence 대학 1학년 입학, 142000$ 장학금)은 “내가 사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한다고 마음껏 외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행복을 나만 느끼고 이 자리에 있는 자들만 느끼는 것이 아닌 이 땅에 저와 같은 수많은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SDC에 오기 전 아무런 자신감 없고 오직 공부에만 매달려 살아왔지만 뒤처지기만 했던 제 삶이 SDC를 통해 진정한 꿈과 비전이 무엇인지 알려주었고, 나라에 대한 아무런 의식도 없던 저에게 SDC의 교육은 철저히 나만을 사랑하던 이기적인 삶을 내려놓고 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바라보며 나도 다음 세대를 위하여 나의 왕관이 아닌 조국의 왕관을 높이 들 수 있는 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세상에 나아가 당당히,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여, 그대가 있기에 내가 숨 쉴 수 있습니다”라고 외치며, 오늘이 있기까지 죄인 된 우리의 삶에 찾아오셔서 모든 계명과 율법 되시어 나를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주의 자녀 된 삶으로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하고 모든 영광 돌릴 수 있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중고등부 시절을 보냈다고 자부하는 고채린 학생(2019.9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입학)은 “홀리씨즈교회 SDC인터내셔널스쿨의 학창시절은 제 인생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석보다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은 이 나라가 일제치하를 벗어나 자주적으로 나라를 이끌겠다는 국가적 사명을 감내하는 운동이었고, 나의 나라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자부심이고 나라 없는 국민은 이 세상 어떤 치욕도 씻어낼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나에게 주어진 것이 너무나 당연했고 내가 누리는 것에 대하여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살아왔는데,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내가 경험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것이 선조들이 목숨 바쳐 꿈꾸어오던 바로 그날임을 깨닫고 이제 내가 그들의 마음을 닮아 이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을 이끈 자들이 기독교임을 깨닫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몸소 체험하며 이제 이 나라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몸과 마음으로 나타낼 수 있는 거룩한 주님의 자녀 된 삶을 살겠습니다.”라며 희망의 눈빛을 반짝였다. 콘서트에 초대되어 참여한 이정희씨는 “입시 위주, 성공 위주, 돈과 명예로 점쳐진 이 대한민국 사회에 어떤 청소년들이 나라의 부흥과 복음의 역사를 위하여 눈물 흘리며 기도하겠습니까? 눈물은 고사하고 이 나라의 뿌리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앞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눈 앞이 캄캄해집니다. 이곳에 아이들이 모든 것을 기획하며 준비하고, 소품 준비부터 무대 연출까지 준비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고, 10대에 아이들에게서 보이는 나라를 향한 처절한 눈물의 기도와 눈빛이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부모로서 과연 나는 얼마나 이 나라를 책임질 다음 세대를 제대로 바라보고 있었는가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절대적인 역사가 없었다면 벌써 망하고도 한참 되었을 이 나라 대한민국이, 저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 나라의 부흥과 복음의 뿌리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라고 외치는 이 아이들이 있기에 주님께서 다시 한번 이 나라 대한민국에 복음의 부흥, 소망의 부흥, 역사적 부흥을 일으킬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직 복음으로 돌아가자 외치는 홀리씨즈교회 SDC는 정말 위대하며, 삶의 중심이 내가 아닌 다른 이로 넘어가는 섬김의 리더쉽으로 인류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정말 제대로 알려주는 이곳을 통하여 오늘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최고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시간이 2분처럼 쏜살같이 지나갈 정도로 최고의 공연들이라고 말하는 박선희씨는 “학생들의 공연과 서 이사장님의 말씀을 통하여 잊고 지냈던 3.1운동과 전혀 몰랐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의 역사를 알 수 있어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고, 임시정부수립을 이끈 3인의 지도자들이 모두 하나님께서 세우신 기독교인이었고 홀리씨즈교회 SDC인터내셔널스쿨이 그 교육을 계승 받아 나아가는 곳임을 깨달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될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고 이들을 통해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우뚝 일어날 수 있는 기폭제가 되길 바라며, 공부면 공부, 무대면 무대, 섬김이면 섬김, 어느 것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빼고는 말할 수 없는 SDC학생들이 앞으로 이 시대에 나아가 이 나라를 구하고 이 민족을 구하며 더욱이 하나님의 사랑을 간절히 생각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용사들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을 겸비한 5성급 글로벌 인재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SDC인터내셔널스쿨은 2019년도에도 조지타운대학, 버지니아대학, 텍사스대학, UCLA, UC얼바인, UC데이비스 등 UC계열과 플로리다 대학, 시애틀의 워싱턴대학, 유시버시티 파크의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퍼듀대 등에 대거 합격생을 배출했고 총 누적 장학금은 $5,627,453/ 한화 약 66억 7천 1백만원을 제안 받았다. 특히 플랫, MICA, SVA 등 미국 유수의 미대에 합격생을 배출했고 12년 연속 지원자 100%를 미국대학에 합격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SDC 출신으로 미국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 중에는 4년 만에 하기도 힘든 졸업을 2년 혹은 2년 반 만에 하는 놀라운 성과를 계속해서 내고 있다. 한편 SDC의 소속교회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소속 홀리씨즈교회(담임목사 서대천)의 홀리씨즈는 ‘거룩한 씨앗들(Holy Seeds)’이라는 뜻으로 이 교회는 이 시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을 섬기는 것을 교회의 우선 사명으로 감당하고 있다. 24년 이상 청소년들과 동고동락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교육계에서 헌신해온 서대천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절망하는 청소년들을 일으켜 세워 민족과 세계를 품는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양성하기 위해 세운 SDC인터내셔널스쿨은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회학교이다. 문의: 서미혜 권사 010.2325.6338 / 이찬근 선생 010.5758.2810

사랑의 빛을 비추는 사단법인 로우(LOW)

섬김을 통해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받아들이고 세상이 새로워지도록 베풀고 나누는 것이 설립목적

사랑의 빛을 비추는 사단법인 로우(LOW)

온 세상을 주의 사랑으로 섬기며 세상의 빛으로 보내심을 받은 사명을 이루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로우LOW(Light Of World, 대표 설동욱 목사)는 아프리카 우간다 직업학교, 필리핀 국제제자학교, 국내에서는 어린이 축제 등을 진행하며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사단법인 로우(LOW)는 전 세계 어디든지 도움이 필요한 국가나 사람들을 위해서 다양한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복음을 전면에 내걸고 사역을 진행하는데 때로는 복음을 지혜롭게 전하기 위해 복음의 색채가 잘 드러나지 않게 진행하는 사역도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그 사역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도록 한다. 최근에는 동아프리카의 르완다와 우간다에서 선교하는 한국인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다시 세우기 위해 한국인 선교사 부부 세미나를 진행했고 어려운 지역 사람들을 경제적으로 돕기 위해서 염소은행 사역도 진행했고 무엇보다 우간다에 아무르 로우 직업학교를 세워서 학생들이 미싱 등을 통한 봉제 기술을 잘 배워 자립할 수 있는 길도 열어주었는데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졸업하면 미싱을 선물로 주어서 개인적으로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필리핀에서 진행하는 로우(LOW) 사역은 국제학교를 설립하여 경제적으로 열악한 어린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필리핀 안티폴로에 있는 국제학교는 필리핀 언어가 아닌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기 때문에 국제감각을 갖춘 훌륭한 리더들로 잘 훈련받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캄보디아에도 교회를 통해서 어려운 지역 주민을 돕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 범위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몇 해 전부터 어린이 축제를 기획하여 진행하는데 어린이날 5월 5일에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은 놀이공원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사단법인 로우(LOW)가 어린이축제를 진행한다. 어린이축제에서는 놀이공원에서 탈 수 있는 각종 놀이기구 등과 경찰서, 군부대, 소방서 등의 차량과 각종 장비들이 동원되고 실제 인력들이 대거 투입되어 어린이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그리고 각종 체험, 문화 코스들이 다양하게 준비되는데 이 모든 것을 무료로 진행하기 때문에 지역 주민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부담 없이 마음껏 즐길 수가 있다. 사단법인 로우(LOW)는 온 세상에 하나님 은혜의 빛이 임하고 섬김을 통해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받아들이고 세상이 새로워지도록 베풀고 나누는 것이 설립목적이다.

바람바람 성령바람 1차, 2차 앵콜 전도축제 전도왕 시상식 성황

10명 이상~340명 전도 25명···총1500명 영혼구원 열매 늘푸른진건교회 이석우 목사 사랑의 전도왕, 사상길 장로 등 25명 전도왕 공로패 수여

바람바람 성령바람 1차, 2차 앵콜 전도축제 전도왕 시상식 성황

붉은 전신갑주를 입은 100여명 전도특공대 용사들과 기념사진 지난 7월 31일(수) 오전 11시 경기도 남양주시 늘푸른진건교회(담임 이석우 목사)에서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왕 시상식’이 열렸다. 수요 1부 예배와 함께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이석우 목사의 사회로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장로(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가 말씀을 전했다. 박 장로는 설교에서 “나는 얼마나 부르짖고 기도하며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했는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이 전도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전도 안하면 우리 이웃 영혼들이 지옥 간다. 결국 전도는 하늘나라 상급을 받는 것이다. 예배당을 크게 지으면 전도하여 채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전도에 헌신하면 부흥하는 교회로 성장된다. 전도에 열정을 가지면 가슴이 뜨거워져 지속적으로 전도하니 얼굴에 기쁨이 넘치고 기미가 없어진다. 어렵고 힘들게 전도하여 성공할 때의 그 기쁨은 전도자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한 영혼을 전도해 서리집사, 안수집사, 장로가 되는 모습을 볼 때 정말 기쁘다. 나만 천국갈 수 없지 않은가?가족이 함께 천국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박 장로는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인생 즐기다 보면 죽은 후에 지옥에 간다. 예수 믿고 전도하여 하나님께 칭찬받는 성도가 되자. 지금은 전도하는 일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 같지만 하늘 상급을 바라보고 더 열심히 뜨거운 사명감을 갖고 전도에 매진하길 바란다. 오늘 전도왕을 수상한 25명은 하늘의 면류관을 받을 것을 확신한다. 지속적으로 교회가 전도에 집중하면 하나님께서 폭발적으로 교회를 부흥시켜주실 것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전도왕이 되어 복음전하면 우리 인생이 바뀐다. 저 빈자리를 내가 채우겠다는 거룩한 욕심을 갖는 늘푸른진건교회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오늘 전도왕으로 25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대물림 하여 예수님의 참제자로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전도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다. 가뭄에 단비가 내리면 농부와 땅과 식물이 춤을 추듯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전도가 되어진다. 이단 사이비들도 생명걸고 전도하는데, 우리는 더욱 열심히 전도해야 한다.”며 성도들을 독려했다. 10~340명을 전도한 25명이 총1500명을 전도하여 전도왕 공로패를 수여한 후 자랑스런 전도완들과 함께한 기념사진 이날 행사는 올 2월 진돗개 전도축제 1차(810회) 후 6월초 2차 앵콜 진돗개 전도축제(820회)를 마치고 40일간 기간을 정하여 집중하여 전도한 결과 10명 이상 ~ 340명을 전도한 전도자가 25명이 나오는 등 총 1500명이 전도되는 폭발적이고 놀라운 열매를 맺어 이날 시상식을 갖게 되었다. 영혼을 사랑하는 구령의 열정으로 목회하며 교회부흥을 위한 바람바람 성령바람 1차, 2차 앵콜 전도축제를 통해 온 성도들이 열심히 전도하여 교회를 부흥시키고 침체된 한국교회에 꿈과 희망과 도전을 심어준 공로를 인정받아 이석우 목사가 ‘사랑의 전도왕’ 공로패를 받았다. 100 ~ 340명을 전도한 5명의 자랑스런 전도왕들의 모습(좌로부터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장로, 사상길 장로, 조미정 집사, 김순덕 집사, 조경자 권사, 담임 이석우 목사) 한편 100명 이상 전도한 전도자 5명은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집회’ 때 간증자로 서게 될 뿐만 아니라 10명 이상 100명 미만을 전도한 전도자는 교회 자체 전도왕으로 전도왕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전도왕 시상식 현장과 340명을 전도한 사상길 장로와 274명을 전도한 조미정 집사의 생생한 간증과 전도현황을 지면에 담았다.(편집자 주) ■ 늘푸른진건교회 이석우 목사 사역소개“사도행전적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 대표인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담임 이석우 목사에게 사랑의 전도왕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는 장면 1987년 이석우 목사는 자그만 방 한 칸에서 늘푸른진건교회를 개척했는데 그당시 남양주시 진건읍 일대는 온통 논밭이고 농촌교회에다 개척교회였으니 목회환경으로는 정말로 척박한 곳이었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곳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이 목사는 ‘사도행전적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다짐을 했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가 가르치고, 기도에 힘쓰고,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았던 것처럼 그런 교회로 세우자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이 목사는 오직 말씀과 기도에 매달려 개척 초기부터 새벽기도회를 1,2부로 열고, 한 명이라도 더 수요예배에 참석하도록 하기 위해 수요예배도 1,2부로 나눠 드렸다. 또 한겨울과 한여름을 제외하고 거의 1년 내내 매일 저녁에 모여 기도하고, 말씀을 나눴다. 당시 늘푸른진건교회 주위에는 교회들이 몇 곳 있었지만, 대부분 새벽기도회와 금요철야예배를 안 하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개척한지 얼마 안 된 작은 교회가 365일 새벽기도회를 하고 저녁집회를 하니, 지역 교회들과 주민들로서는 낯선 모습이었다. 더불어 이 목사는 초대교회를 본받아 전도팀을 구성해 동네 골목골목을 누볐고 전도팀의 선봉은 늘 자신이였다. 그는 “장년 성도가 600명 정도 모일 때까지는 내가 전도에 앞장을 섰다. 통계상 교회에서 가장 전도를 안 하는 사람이 목사와 전도사다”며 전도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사역자가 먼저 전도에 본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늘푸른진건교회 전도팀은 화요전도팀을 비롯해 요일별 전도팀이 따로 조직돼 진건읍 일대에서 영혼 구원에 힘쓰고 있다. 늘푸른진건교회는 지금도 특별한 프로그램 없이 단순히 말씀과 기도, 전도라는 초대교회의 세 축을 붙들고 있다. 특별히 말씀과 기도는 더욱 체계화해 매년 2개월씩 기도학교와 말씀학교를 번갈아 진행한다. 내용은 단순하다. 매일 저녁 7시 30분에 모여 1시간 반 가량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방식이다.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 사역 소개한국교회 전도의 새 패러다임 자리매김 전 성도가 앞장서 전도하는 교회로 만드는 전도축제 유명 전도전문 강사 참여, 전도축제 개최 교회 단기간 폭발적인 부흥열매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전도왕 시상식 전에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말씀을 전하고 있는 장면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대표 박병선 장로)가 주관해 온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는 2005년 11월 전남 순천 본향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전국 교회의 큰 호응을 얻으며 한국교회 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는 1990년대 이후 급속히 침체된 한국교회를 되살리기 위한 새로운 부흥동력으로 인정받아 빠르게 집회가 이어졌고 한국교회에 전도의 새로운 돌파구를 연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인정을 받은 것은 유명 전도 전문강사들이 참여하는 데다 전도축제를 개최한 교회들이 짧은 기간에 폭발적인 부흥을 아룬다는 점이 입소문으로 퍼졌기 때문이다.” 이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만들고 지금까지 이끌어온 박병선 장로는 “이처럼 인정을 받은 것은 유명 전도 전문강사들이 참여하는 데다 전도축제를 개최한 교회들이 짧은 기간에 폭발적인 부흥을 아룬다는 점이 입소문으로 퍼졌기 때문이다.”면서 무엇보다 “집회를 열고나면 교회가 전도분위기로 확 바뀌고 성도들도 전도에 자신감을 갖는 동기부여가 이뤄진다”며 “눈으로 보여지는 전도열매를 확인하면서 전도왕이 배출돼 교회 성장이 매주일 눈으로 보여 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박병선 장로는 “전도축제 후 성도 각자가 40일간 전도할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며 실천하게 됩니다. 여기에 온 성도가 전도특공대원이 되고 자연스레 쉽고 효과적인 관계전도, 다단계 전도가 이어져 교회마다 부흥이 되고 전도왕을 배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결과 누구나 전도에 자신감을 갖고 전도가 체질화 됩니다. 이어 교회가 부흥되니 한번 집회를 연 교회가 계속 집회를 요청합니다.”라고 했다. 집회문의 : 061-725-5651 ▲ 나는 이렇게 전도했습니다! 340명을 전도하여 전도왕 대상을 수상한 사상길 장로 (좌-박병선 장로, 우-이석우 담임목사) 전도에 대한 간증을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늘푸른진건교회 이석우 담임 목사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전도의 동반자로 헌신하며 애써준 아내 김옥기 귄사와 마석지역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김세군 집사님께도 감사드리고 항상 기도하며 성원해준 모든 성도님들에게도 머리 숙여 고마움을 전합니다. [불신자 기자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 20대 후반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로 입사해 강원도 담당 주재 기자로 근무하면서 뜨거운 열정과 진취적 사고를 가지고 일선 취재활동을 해오다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게 됐습니다. 막상 결혼하고 보니 전통적인 유교집안인데다 우상을 숭배하며 미신에 의존해 살아가는 철저한 불교집안이었습니다. 정말로 왕신에 의존해 살고 있었으며 저의 아내는 새벽마다 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서 기거할 정도로 우상숭배에 빠져 있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 속에서 육신의 정욕과 순간의 쾌락만을 위해 안주하며 세상 속 유혹에 빠져 살았습니다. 그러던 1980년 3월 제5공화국 정권이 들어서면서 그해 8월9일 언론통폐합이란 명목으로 동아일보 전국주재 기자 50여명에게 하루아침에 사직서를 강요받아 평생직장으로 생각하며 천직으로만 믿고 의지했던 정든 일터에서 강제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하루아침에 정들었던 직장을 잃고 방황하던 1988년 12월 10일 국민일보가 창간되면서 해직 된지 8년 만에 국민일보 기자로 다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국민일보 기자로 활동하면서 국민일보는 사훈을 따라 기독교 정신을 담은 사랑, 진실, 인간이란 목표아래 미래지향적인 언론사로 거듭나고 있었습니다. 나는 이 사실을 알고부터 고민하며 갈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성금으로 내가 매월 급료를 받아 절에 갖다 바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저는 고민하다 아내에게 국민일보에 대한 사실을 설명하고 개종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처음엔 당신과 이혼을 하면 했지 개종할 수 없다는 완강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는 그때마다 아내를 간곡히 이해시키고 설득시켜 2개월 만에 어머니를 비롯한 자녀들과 함께 온가족 7명이 순복음교회로 자진해서 출석해 신앙생활을 하던 중 정말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국민일보에 입사해 하나님을 영접한지 6개월 만에 동아일보사에서 1차로 복직하라는 사령장이 집에 도착. 또 다시 갈등 속에 고심해야 했습니다. 결국 가족회의를 거쳐 오랫동안 정들었던 동아일보로 전직하기로 결정하고 국민일보를 사직하면서 짧은 기간의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보니 하나님께서 내 멋대로 살아오던 이 죄인을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영접케 하시고 동아일보로 복직시킨 이 모든 행함은 바로 하나님의 뜻이었고 섭리 속에 이루어진 주님의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년퇴직 후 전도자로 부르심] 이렇게 40여 년 동안 직장생활과 함께 신앙생활을 해오다 정년퇴직 후 갑자기 자녀들의 사업관계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난 2011년 5월 30일 남양주시로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이사 온 이튿날 늘푸른진건교회 이해순 권사님을 만나게 됐는데 이 권사님은 이곳에 오기 전 강원도에서 저희들과 함께 28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영적으로 맺어진 믿음의 동반자였습니다. 저희부부는 6월 첫 주 이 권사님의 안내를 받으며 처음으로 늘푸른진건교회에 들어섰습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서먹했지만 안내위원들의 따뜻하고 진심어린 사랑 표현에 주님의 향기가 풍기고 있음을 느꼈으며 특히 이석우 담임목사님의 주옥같은 설교 말씀에 지금까지 이곳에 와서 느끼지 못했던 감동과 은혜를 받고 우리부부는 늘푸른진건교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교회를 섬기면서부터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는 주님의 말씀을 부여잡고 기도하면서 전도하기로 결심하고 나름대로 철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이곳에 이사 오기 전부터 오직 전도를 목적으로 배우고 익혀왔던 하모니카 교습과 탁구기초반을 편성해 수강생들을 무료로 가르치기로 하고 남양주시 관내 복지관을 비롯하여 경로당과 아파트단지 내 탁구장을 순회하면서7년 동안 어르신들을 가르치고 초등학교 학생들을 지도한 결과 수강생들이 500여명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눅10:27]는 주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면서 이들을 전도하기로 결단하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매일 1시간 이상씩 기도하면서 그동안 제가 가르쳤던 수강생들을 찾아 사랑으로 교제하고 섬기며 끝까지 접근했더니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진돗개 전도축제 1차(810회)에 저는 78명을, 제 아내 김옥기 권사는 65명을 전도했으며 2차(820회)에는 40일 만에 340명을 전도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같이 짧은 기간에 많은 인원을 전도하게 된 것은 오직 성령께서 함께 하셨기에 가능했으며 때로는 전도자를 찾아 20~30km거리를 하루 3-4회씩 쫓아다니며 그들을 정성껏 섬기고 사랑으로 보살피고 감동 받게 품어주었더니 자진해서 교회를 나오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 주위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전도는 인간의 방법과 수단으로 혹은 잔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함께하실 때에 말씀 안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체험하게 됐습니다. [평생 불교신자 5총사 전도] 그런데 제가 교회 실버대학 하모니카 반에서 가르치던 어르신 중에 30여 년 동안 철저하게 절에 다니던 5총사가 있었는데 이중에 왕언니로 통하던 분이 이들을 인솔하여 이끌고 다녔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저의 아내에게 기도지원을 요청하고 하루 1시간이상 꾸준히 이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고구마 전도 작전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이들은 하모니카를 못 배우면 그만이지 종교는 바꿀 수 없다며 완강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매주 화요일 오후1시 하모니카교습이 있는 시간이면 이들 5총사는 제일먼저 출석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절은 전도의 시작이다”라는 말씀을 명심하고 끝까지 다가가 열심을 다해 가르치고 기도하고 정성껏 섬기며 귀찮도록 다가갔더니 3개월 만에 이들의 마음 문이 열리면서 “목사님 말씀에 은혜 받고 장로님이 전도열정에 감명 받아 두 손 들었다”며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까지 받은 후 지금은 열심히 교회에 출석해 많은 은혜를 받고 완전히 변화되어 복음 증거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탁구공으로 맺은 사랑의 전도] 5월 하순 수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이 탁구를 가르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려 받아보니 60대 초반 아주머니가 자기 아파트에 사는 동료 20여명이 탁구를 배우고 싶어 하는데 가르쳐 줄 수 있느냐고 물어왔습니다. 저는 “할렐루야, 아멘! 아멘!”하고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절호의 기회다 싶어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한걸음에 그곳으로 달려가 이들을 복지관으로 인도, 오직 전도할 목적으로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사랑으로 교제하며 정성껏 섬겼더니 수강 2개월 만에 이들의 마음의 문이 열리고 그 속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전도축제 기간 다단계식 전도로 65명을 전도해 이들을 줄줄이 앞세워 교회본당으로 입장시켜 빈자리를 꽉 채웠을 때 그 감동과 기쁨을 표현할 길이 없었으며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소리만 나올 뿐 현실이 믿어지지 않으며 꿈만 같았습니다. 특히 전도할 때 받든 고난이나 수모가 있어 괴롭더라도 전도는 간교한 사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노력과 희생 없이 전도는 안 되며, 무엇보다 기도 없이는 안 되고 특히 영혼을 사랑하는 고귀한 희생전신이 발휘될 때 전도의 열매는 맺어진다는 것을 체험하게 됐습니다. [매실장사 아주머니 전도] 토요일 오후 5시경 이웃 마석에서 아내와 함께 전도에 열심을 다하고 있는 김세준 집사로부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옆에 마을에 사는 아주머니 두 분이 매실을 팔아주면 교회에 나오겠다하니 한번 찾아가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분에게 전화를 걸어 매실을 팔아주기로 약속하고 12km거리에 있는 그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날따라 앞이 안보일정도로 장대비가 쏟아지며 비바람이 몰아쳐 평소20분이면 가는 길을 초행길이라 40여 분간 헤매다 가까스로 그 집을 찾아 현관 앞에 도착해 우리부부는 설레는 마음을 진정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오늘 이 시간 내가 만나는 이 새신자를 오직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내일 주일예배에 꼭 동참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믿습니다.”하고 기도한 후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현관문이 열리면서 70대 초반 아주머니가 반겨 맞아주며 오늘이 마석 장날이었는데 팔다 남은 매실 30kg을 팔아주면 이웃 친구와 함께 교회를 나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매실가격 4만5천원을 얼른 지불했지만 도저히 믿어지지 않아 다짐을 받고 또 받은 후 감격에 겨워 평소 전도용으로 사용해오던 선물보따리를 한아름 안겨드리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그날 밤 매실장사 아주머니를 위해 밤늦도록 기도했습니다. 이튿날 주일아침 서둘러 우리부부는 전화를 걸고 초조한 마음을 달래며 찾아갔더니 두 분이 마을 정자각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기도하면서 이들을 태우고 기쁜 마음으로 교회로 향했습니다. 이들은 목사님 말씀에 감동받았다며 열심히 교회에 출석해 은혜 받고 있습니다. [선교용 탁구장이 전도 꽃피워] 남양주시 관내 730여개 교회 중 우리 늘푸른진건교회 탁구장시설이 최고로 손꼽히고 있는데 이는 우리 이석우 목사님의 배려와 성도님의 성원으로 교육관 5층 80명 규모에 탁구대 5대, 로버트 기계1대에 냉장고, 에어컨은 물론 커피숍, 정수기, 안락의자 등 초보자 레슨 시설까지 최신형 장비로 갖춰져 있는데다 요즘은 선교용 당구장까지 설치돼있어 많은 일반인들이 애용하며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선교 탁구장과 당구장을 통해 전도된 많은 새신자들이 은혜 받고 열심을 다해 교회 출석하는 모습을 보면서 목사님께 더더욱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날까지 전도] 먼저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글을 통하여 천하보다 더 귀한 한 영혼이라도 구원 할 수 있게 된다면 그보다 더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제 저는 예수님 오시는 그날까지 주님이 제일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전도의 사명을 행함으로 실천하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 한 목숨 다할 때까지 전도를 위해 충성하다가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 기쁨으로 달려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늘푸른진건교회 사상길 장로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274명을 전도하여 전도왕이 된 조미정 집사(좌-박병선 장로, 우-이석우 목사) 저는 장손집의 맏며느리로 시집와서 굿하고, 점보고, 절간을 다니는 불신가정에서 세상적으로 살았습니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세상에서 힘든 일을 하면서도 방탕한 생활로 몸도 망가지는 등 제 삶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늘푸른진건교회 전도지를 보고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설교에 은혜와 도전을 받아 전도해야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노방전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 제가 전도한 사람이 교회 등록할 때마다 너무나 기쁘고 말할 수 없는 행복과 평강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미련하고 부족하며 연약하고 병들고 가난한 존재입니다. 가정도 남편의 사업실패와 실직으로 고난의 연속이고 교회에서의 신앙과 전도생활은 주변 사람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당하는 일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주위 사람들조차 미쳤다, 정신 나갔다며 욕하고 비난을 했습니다. 저 미친 것 맞습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집에 먹을 것 하나 없고 돈 버는 식구 하나 없는데 10여 년 동안 매일 나가서 전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전 이럴 때마다 빌립보서 4장 13절을 생각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만 의지하여 부르짖고 기도하며 전도 할 수 있었고 먹여주고 입혀주시는 하나님 은혜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매일 같은 곳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리를 지키며 꿋꿋이 전도지를 나눠주고 선물을 주었습니다. 지속적인 전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는 돕는 손길을 통해 전도용품을 쌓을 곳이 없을 정도로 넘치도록 공급해주셨고, 보관 할 수 있도록 창고도 허락해 주셨습니다. 전도하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하셨고, 교제를 통해 준비된 영혼들을 교회에 등록시키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심지어 식당을 운영하시는 타 교회 성도께서 전도한 새신자를 섬길 수 있도록 저에게 2년 넘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주변의 우울증 환자, 장애인들과 소통하게 하셨고 그들이 등록하므로 가족까지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전도된 사람들이 양육되어 또 다른 전도자가 되고 학생들은 친구들을 데려오는 등 전도한 많은 사람들이 저의 든든한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 장년, 외국인등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골고루 전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전도를 시작할 때는 혼자였지만 지금은 구역 식구들과 매주 금요일 오후엔 노방전도 특공대 권사님들과 빈대떡과, 수박화채, 팝콘, 냉커피 등을 만들어 나누고 섬기면서 합심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전도하고 있습니다. 매일 교회 근처를 구석구석 다니면서 준비된 많은 영혼들을 낚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강하게 붙드셔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길에다 그물을 던져서 영혼들을 모으고 전도의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전도에 왕도는 없다] 제가 전도하는 방법은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그저 꾸준하게 제 자리에서 전도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불가능이 없으신 좋으신 하나님께서 금년 2월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 1차 때는 100명을 작정 하였는데 2명 부족한 98명을 전도하여 전도 왕 도전에 실패함으로 인간적인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곧이어 2차 집회 일정이 6월초에 정해졌고, 집회 마지막 날 200명을 하나님께 작정하고 40일 전도를 시작 하는데 1차 때 보다 심한 영적인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남편의 핍박과 구속, 구타와 언어폭력, 전도시작 이틀간 철야기도를 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늦은 시간에 잠도 안자며 서성대며 욕을 하기도 하고, 잠자리에서 갑자기 너만 죽으면 된다면서 목을 졸라 벌떡 일어나며 예수이름으로 물리치는 선포 기도를 하였더니 잠을 자는 등 말할 수 없는 치열한 영적싸움이 지속되었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절망 가운데서도 새벽마다 주신 말씀 붙잡고 부르짖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2차 집회 중에 박병선 장로님께서 저를 지목하시면서 이번에는 전도왕이 될 거라고 하신 말씀과 전도에 대한 열정을 갖고 기도와 격려로 물질로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들의 사랑에 힘을 내서 274명이라는 내 자신도 믿기 힘든 영혼을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전도자로서의 사명] 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너무나도 연약하고, 배우지도 못하였고, 배경도 없고 말도 어눌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연약한 저를 사용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부르심에 감사하면서 제자리를 지키며 한 영혼 한 영혼 귀하게 여기면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신 전도자의 사명 감당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주님은 나의 동행자이며,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은 주님과의 만남입니다. 또 하나의 선물은, 늘푸른진건교회와의 만남입니다.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른진건교회 조미정 집사

제34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20세 이상) 2019년 8월 14일(수)…

다산 신도시 예정교회 진행

제34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20세 이상) 2019년 8월 14일(수) ~ 16일(금) 개최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CTS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여 진행되는 ‘제34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오는 8월 14일(수) ~ 16일(금)까지 다산 신도시 예정교회에서 개최된다. 예정교회(설동욱 담임목사)는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했다가 최근 남양주 다산 신도시에 새 성전을 건축하여 새 성전 봉헌감사예배를 드렸으며, 예정교회 다산성전과 예정교회 서울성전 이렇게 두 성전에서 성도들이 은혜롭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제34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예정교회 다산 새성전에서 진행된다. 목회자사모신문은 연중 두 차례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하는데 매년 2월 경 겨울에 실시하는 세미나는 청소년들과 청년들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참석이 가능한 세미나이고, 매년 여름 8월에 진행하는 세미나는 20세 이상 청년된 목회자자녀들만이 참석 대상이다. 그래서 목회자자녀 중에서 청소년은 겨울에 청년은 여름에 구분해서 진행을 하는데 참석 대상을 분명하게 구분하니 세미나에 참석하는 목회자자녀들이 은혜를 받고 자녀들끼리 서로 교제하는데에 훨씬 더 유익하게 되었다. 교회 안에서 담임목회자가 한 사람이듯이, 교회 안에 다른 아이나 청소년, 청년들은 모두 일반 성도의 자녀들인데 반해 오직 목회자자녀들만 일반 성도의 자녀들과는 다른 정체성을 가지고 성장하게 된다. 목회자자녀이기 때문에 교회안에서는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은 손해와 양보를 요구받거나 심지어는 차별까지 받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래서 억울하고 그래서 마음이 상하고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이다. 때로는 교회 안에서 활동을 열심히 해서 각 부서에서 마련한 상을 받을 당연한 자격이 되는 데도 목회자 자녀이기 때문에 잘하는 것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오히려 역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는 목회자 자녀들도 많다. 그리고 교회 안에 성도들이 목회자자녀를 바라 볼 때, 단순히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 부모와 자녀를 동일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때로는 목회자 수준의 태도와 행동 그리고 양보와 믿음을 요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목회자자녀들의 상처와 아픔은 이런 여러 가지 이유에서 시작되고 자라며 굳어지게 된다. 또한 그 상처는 목회자부모가 자녀를 양육할 때도 발생 되는데 목사와 사모가 자녀들에게 요구하는 신앙의 수준이 너무 높아서 발생하는 아픔도 있다. 목회자 수준의 예배 태도와 참석 그리고 교회 봉사 생활, 목회자 수준의 양보와 배려를 목회자자녀들에게 은연중에 부모들이 요구를 하게 된다면 어릴 때부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 상처를 가지고 성장하여 이십 세 이상이 된 목회자자녀들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목회자자녀라는 정체성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온다고 고백하는 자녀들이 적지 않다. 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는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이런 목회자자녀들의 상처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하고 더 나아가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로 예정되어 있는 사람임을 깨닫게 하여 목회자 부모보다 더 크게 쓰임받고 축복받는 사람으로 세우는 세미나이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이미 성인이 되었지만 20세 이상 된 목회자자녀들만의 세미나를 개최하여 그들 또한 위로받고 은혜받게 하는 세미나가 제34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이다. 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는 목회자자녀세미나는 몇가지 큰 장점이 있다. 먼저 목회자자녀들의 마음과 상황을 제일 잘 이해하는 같은 목회자자녀들이 지난 세미나에 참석하여 은혜받고 훈련받아 전문 스텝으로 섬긴다는 것이다. 스텝으로 섬기는 모든 이들이 다 목회자자녀들인데 같은 아픔, 같은 상처와 고민을 안고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위로받고 치유받아 부모님의 든든한 동역자가 된 이들이 세미나 기간동안 스텝으로 섬기는 것이다. 그들이 하는 말, 눈빛, 행동 하나하나가 목회자자녀들을 깊이 이해하고 배려하며 같은 목회자자녀라는 동일한 정체성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자녀들에게 스텝들의 말과 행동과 나눔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소망이 되고, 사랑으로 느껴지며 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뜨거운 열정으로 목회자자녀세미나를 개최했다가 1회 또는 2회를 진행하고 여러 가지 힘든 상황 때문에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는 곳과는 달리 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는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제34회가 될 때까지 진행한 전문적인 목회자자녀세미나라는 것이 장점이다. 목회자자녀세미나의 모든 진행이, 프로그램이, 열정이, 노하우가 남다르기 때문에 참석한 많은 목회자자녀들이 위로받고 상처를 치유받아 회복되어 가정으로 교회로 돌아가서 아버지 목사, 어머니 사모의 가장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왔던 것이다. 또한 목회자자녀세미나의 또 다른 장점은 함께 참석한 모든 목회자자녀들에게 건전한 교제의 장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세미나 후에 지속되는 PK 모임이나 각종 행사를 통해서 목회자자녀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제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힘을 얻는 관계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목회자사모세미나 대표 설동욱 목사가 지난 20년간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만난 다양한 목회자자녀라는 임상이 있기 때문에 세미나 기간동안 말씀이 뜨겁고 기도가 간절하며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크다는 것이 장점이며 이외에도 많은 장점과 특별한 점이 있다. 이번 제34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의 강사는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박태남 목사(벧엘교회), 문강원 목사(원천교회), 윤대혁 목사(LA 사랑의 빛 선교교회), 이요셉 목사(양떼 커뮤니티 대표) PK LOVE 찬양팀(유한영 목사)이 강사와 찬양인도자로 세미나를 진행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게 된다. ‘제34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를 총괄 진행하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하면 참석하는 자녀들 때문에 제가 은혜 받을 때가 많습니다. 상처가 회복되고 치유되며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할 때 얼마나 눈물로 간절하게 기도하는 지 모릅니다. 그 간절함과 그 열정에 제가 눈물이 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20세 이상 된 청년 자녀들이 있다면 꼭 보내주십시오.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생각하고 변화되어 목사님과 사모님의 가장 든든한 동역자가 될 것입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제34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참가비는 4만원이며 7월 31일 이후에는 5만원이다. 목회자사모신문 http://www.samonews.kr전화번호 02)2207-8504~5

세계적 농특산물 4백여종 유통하는 믿음의 기업

웰빙 종합무역 월드씨앗나라 서병우 대표

세계적 농특산물 4백여종 유통하는 믿음의 기업

서병우 대표(월드씨앗나라, 성민교회 안수집사)는 교회 전도·심방용 선물, 총회·노회·시찰회 행사 선물용, 각종 바자회 등을 위해 품질이 검증된 식품을 선교차원에서 시중보다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현대인의 웰빙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노니엑기스원액(100%)을 비롯한 우리 몸에 좋은 세계적 농특산물을 15개국 이상에서 수입·판매하고 있는 믿음의 기업인 웰빙 종합무역 월드씨앗나라가 최근 공장 및 사무실을 확장이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나섰다. 월드씨앗나라는 원물(가공하기 전 식품), 환, 분말, 기타상품 등 4백가지가 넘는(농산물 95% 보유) 제품들을 백화점·병원·전통재래시장·농협에서 운영하는 하나로 클럽마트, 대형마트 등에 납품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 농산물을 비롯한 세계적인 농특산물을 종합적으로 취급하고 있는 곳은 월드씨앗나라로 서 대표는 소매업·도매업·무역업 등 25년째 유통업을 운영해 오면서 ‘정직과 신뢰’라는 원칙으로 이러한 일을 감당하고 있다. 월드씨앗나라는 국·내외 적으로 이미 검증된 식품들로 암·고혈압 등에 좋은 노니환 열매, 구기자 환, 주지환 등 40여 가지 환 종류와 항상화 효과에 좋은 노니분말, 아로니아 분말, 마키베리, 차가버섯 분말, 보이차 추출분말 등 70여 가지의 분말 종류, 각종 비타민과 칼슘·철분·식이섬류 등 많은 영향소가 함유되어 있는 각종 견과류까지 모두 총 4백여 가지가 넘는 식품들을 유통하고 있다. 서병우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서라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달려가 구매한다. 그 이유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추기 위함이다. “이제는 소비자들이 제품마다 국산, 수입산을 안 따져요. 나라마다의 독특한 상품들을 먼저 인지하고 있으니까요!” 서 대표의 말이다. 특히 3년 전에는 기적의 나물로 불리우는 해죽순(청정바다에서만 생산되는 죽순)이라는 생소한 식품을 직수입해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공급해 큰 호평을 얻은바 있다. 이 식품은 발암물질을 퇴치해주는 항산화성분이 엄청 높은 것으로 알려짐은 물론 철분·아연·망간 등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량된 것으로 충남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의 분석결과 밝혀졌다. 월드씨앗나라는 국산이든, 수입산이든 똑같은 식품이라도 차별화해서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이러한 사실은 여러 매스컴에서 보도할 정도로 신뢰의 가치가 입증됐으며 고객들로부터 크게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현대인의 웰빙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노니엑기스 원액과 신진 웰빙식품으로 각광받는 보리새싹, 연자육, 모링가 등이 있다. 현대인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영양소들만 가지고 있는 순수 생식품인 보리새싹, 연자육, 모링가 이 세 가지 식품들은 몸의 저항력을 길러주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으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과 더불어 심혈관계통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웰빙 수퍼푸드(Well-being Super Food) 식품이다. 보리새싹은 국내(제주도)에서 생산되며 비타민·미네랄·철분·칼슘·마그네슘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관관리, 빈혈, 간·장 건강, 당뇨, 골다공증과 관절염 예방에 좋으며, 지방의 분해를 돕는 폴리코사놀·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서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주고, 몸에 좋지 않은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주는 데 성인병 예방에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자육(베트남에서 직수입)은 오래전부터 왕의 씨앗으로 불리면서 아주 귀한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연자육은 항산화 식품으로 혈관 건강에 매우 좋고, 비타민·아미노산·불포화지방산·단백질이 풍부해 당뇨예방과, 변비에 좋은 효능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모링가(인도에서 직수입)는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이 풍부해 미국과 유럽에서는 슈퍼푸드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식품이다. 또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도 함유되어 있어 건강유지와 질병예방, 노화방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베타카로틴도 포함되어 있어 눈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식품들은 바쁜 생활에 빠져 몸을 잘 돌볼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주요 건강기능식품 중 하나로 현재 품절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주력제품으로 국내 식품박람회에도 선보인 바 있으며, 백화점은 물론 각 전국 매장 등에 공급되어 판매되고 있다. 서병우 대표는 이들 식품을 교회 전도·심방용 선물, 총회·노회·시찰회 행사 선물용, 교회 바자회에 선교차원으로 저렴하게 한정·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월드씨앗나라는 국산을 비롯한 수입산까지 사계절에 맞는 농특산물을 구비해 도·소매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해주고 있다. 월드씨앗의 기업이념은 앞서 밝혔듯 ‘정직과 신뢰’이다. 이는 서병우 대표의 신앙관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는 기업경영에 있어서 이윤추구도 있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사랑의 씨앗’, ‘봉사의 씨앗’, ‘선교의 씨앗’ 등 선교에도 목적이 있다. 서 대표는 “내 이웃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고 선교사업에 이 작은 씨앗나라가 쓰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은 ㈜샤론산업그룹의 대표인 황인준 장로를 만나 의기투합해 그 꿈을 다져오고 있다. 서 대표는 현재 그가 출석하는 성민교회에서 30년 넘게 봉사를 해오며 기업의 수익금 일부를 해외선교와 국내외 어려운 곳 여러 곳에 알게 모르게 지원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같이 경제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적은 자본으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웰빙샵 영업점에 창업지원(점포만 창업자가 얻으면 인테리어 지원과 물품공급)도 아끼지 않는다. “요즈음은 경제가 어려워 가게마다 매출증대를 위해 두 가지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각기 상반된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것이지요. 이런 ‘Will-being Super Food’가 늘어나는 것이 오늘의 추세입니다.” 서병우 대표가 밝힌 창업지원 이유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순종하는 믿음의 자세로 겸손하고 성실하게 감당하려는 서병우 대표, 그의 선교와 봉사의 씨앗이 복음전파와 기업의 성장이라는 큰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 문의 : 010-5333-3169, www.월드씨앗나라.com

동아프리카 선교하는 사단법인 로우(LOW, Light Of World)와…

오는 7월 1일 ~ 12일까지 선교 진행

동아프리카 선교하는 사단법인 로우(LOW, Light Of World)와 국제동역자 네트워크

세계를 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사명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로우LOW(Light Of World, 대표 설동욱 목사)는 국제동역자네크워크와 팀 사역으로 제3차 동아프리카 선교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1일 출국한 선교팀은 동아프리카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섬기는 한국인 선교사 부부 세미나를 진행하며 여러 교회의 성전 헌당 그리고 염소은행 설립, 부흥성회, 로우(LOW) 직업학교 개교 감사예배, 빈민가 구제 사역 등 각종 선교 사역을 진행 중이다. 특히 제3회 동아프리카 선교사 부부 세미나를 성료했는데 참석한 선교사들이 큰 위로와 격려를 받고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었다. 우간다 남부지역에서 온 선교사는 다시 한번 이 땅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기 위해 기도하며 참석했고 하나님께서 여기에 부르신 이유가 분명히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선교가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하던 중에 ‘다시 사명 앞으로’라는 세미나 주제를 보고 너무 놀랐고 마지막 날 집회 시간을 통해 다시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결단과 다시 사명 앞으로 돌아갈 것을 결단했다고 한다. 무엇보다 섬김이들이 선교사들을 섬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과 위로를 받았으며 행복한 세미나였다고 한다. 다른 한 선교사는 아프리카에 가끔씩 선교사 세미나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하나의 세미나로 생각하고 큰 기대감 없이 참석을 했는데 그런 마음의 생각과는 달리 너무 큰 은혜를 받았고 ‘다시 사명 앞으로’라는 주제가 너무 감동이었다고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선교 사역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려는 시점이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너무 귀한 세미나였고 처음 가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세미나이며 침체 되기 쉬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세미나이고 무엇보다 선교사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많은 선물과 섬김을 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위로를 받고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여선교사 한 분은 섬기는 분들이 한국에서 많은 사랑과 선물을 가지고 오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은혜가 충만했고 위로를 많이 받았으며 재미있었고 말씀들을 들으며 위로를 받았으며 시간을 넉넉하게 주어서 나눔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해소가 되었다며 영적으로 충만하게 해주셔서 돌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세미나 외에도 부흥성회, 성도들이 세운 교회의 헌당과 염소은행 설립, 직업학교 개교 감사예배 등 다양한 선교 사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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