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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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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서대천 목사 추대‧상임회장 정여균 목사 등 임원 선출

총회(합동)부흥사회 제36회 정기총회 성료 서 대표회장, 내년 장충체육관에서 대형 회개집회회계획 밝혀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 추대‧상임회장 정여균 목사 등 임원 선출

지난 11월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동광로에 소재한 홀리씨즈교회(서대천 목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부흥사회 제36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어 대표회장에 서대천 목사를 추대하고 상임회장에 정여균 목사(원당소망교회), 사무총장에 위대환 목사(삼광교회) 등 제36회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서대천 목사는 혁신적 교육 시스템으로 매년 학생들을 미국 명문대학에 진학시키며(지원자 100% 합격) 언론과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 이사장이자 홀리씨즈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다. 직전 대표회장 라성열 목사(왼쪽)·신임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 신임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라고 총회(합동)부흥사회에 대표회장에 세워 주셨음을 확신한다. 2020년 한해동안 한국교회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지금 대한민국이 어렵고 다음세대들이 교회 나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잃어버린 것이 문제다.”며 “내년에 장충체육관에서 부흥과 회개 성회를 개최하여 하나님께 우리 나라와 한국교회의 죄를 통회자복하는 뜨거운 회개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어 전도와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불씨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임하는 제5대 대표회장 라성열 목사는 “지난 날을 돌아보면 감사밖에 없습니다. 부족함을 알기에 모든 회원들께 죄송하고 열심히 섬겨주시고 동참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교회에 꺼져가는 부흥의 불길이 다시 한번 타오를 수 있게 되기를 열망하며, 시작한 저의 임기 중 여러 선후배 동역자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한 가지 한 가지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은총이었습니다. 훌륭한 후임 대표회장님께 인계하는 설레임 속에 직임을 마칩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제36회기 정기총회는 제1부 개회예배, 제2부 총회, 제3부 식사 및 친교의 순으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는 서대천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강주성 목사(교육회장)의 기도, 박준호 목사(서기)의 딤후2:26 성경봉독 후 박복우 목사(직전회장)가 ‘주님께 쓰임받는 부흥사’ 제하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내가 하나님의 비전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 한국교회도 하나님이 회복시키실 것이다. 성령의 능력 가운데 기적이 일어난다. ”쓰임받는 부흥사는 먼저 깨끗해야 한다. 몸과 마음, 생각, 목표가 거룩하여 내 영혼이 깨끗해야 한다. 하나님의 부흥은 오직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의 능력에 달려있다. 우리 부흥사가 하나님과 함께하여 다시 일어나야 한다.”며 쓰임받는 부흥사는 무엇보다 의와 믿음과 사랑으로 교제하는 성결한 동역자를 만나야 한다. 더욱 하나님 앞에 주신 사명에 투철할 때 하나님의 손에 붙들여 쓰임받고 사명에 생명을 건 부흥사로 쓰임받을 수 있다.”고 선포했다. 이어 한오섭 목사(회계)의 헌금기도, 설동욱 목사(증경회장)의 축사와 김조 목사(증경회장)가 격려사를 전하고 위대환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후 전석도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친 후 라성열 목사(대표회장)가 공로‧감사패를 전달했다. 설동욱 목사는 “주님의 복음전하는 일에 가장 앞장서서 하는 총회(합동)부흥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한 남다른 지혜와 용기와 담대한 실천력이 있는 서대천 목사님이 대표회장이 되어 이끌어갈 총회(합동)부흥사회 2020년이 기대가 됨으로 축하드립니다. 제36대 총회(합동)부흥사회 임원 목사님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복음을 위해 헌신함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일어날 것을 생각할 때 축하드립니다.”라고 축사했다. 김조 목사는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복음의 역사를 기대한다. 아직도 생명을 주셨으니 열정을 가지고 새롭게 뜨거운 사명으로 나가면 총회(합동)부흥사회가 잘 될 줄 믿는다”고 격려했다. 제2부 총회는 라성열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절차보고, 사무보고, 서기보고, 회록서기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선거관리위원회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연이어 임원선거, 회장 임무교체, 신임회장 인사, 신안건 토의 후 폐회했다. 총회(합동)부흥사회 제36회기 주요 임원은 다음과 같다. △직전회장 라성열 목사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 △상임회장 정여균 목사 △운영회장 강주성 목사 △선교회장 박명환 목사 △교육회장 백종남 목사 △신학회장 김선웅 목사 △기획회장 이의현 목사 △문화회장 박승주 목사 △섭외회장 박일규 목사 △홍보회장 김용한 목사 △친교회장 장기호 목사 △해외회장 조학봉 목사 △지역성회장 김용철B 목사 △행정회장 김폴(종원) 목사 △영성회장 김휘 목사 △총강사단장 한택수 목사 △상임부회장 윤현 목사 △사무총장 위대환 목사 △상임총무 박상화 목사 △서기 최국렬 목사 △부서기 백형환 목사 △회록서기 김재운 목사 △부회록서기 박승원 목사 △회계 한오섭 목사 △부회계 박경근 목사 △감사 정운주 목사, 채규만 목사. 이번 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12월16일(월) 오전 10시30분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된다. 제36회기 주요 사업계획으로 수첩제작, 대표회장 초청 회장단 및 실무임원 간담회, 신년하례회, 회원부부수양회, 전교인여름산성수련회, 회원부부 연합체육대회, 회원 및 신입회원 연수, 부흥소식지발간, 해외성회, 기도원연합성회 4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 교환집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장충체육관 대형부흥 회개집회도 개최할 계획을 대표회장이 인사에서 밝혔다.

‘영적 장자권을 회복하라’쉽고 가벼우며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와 선교

내년 4월 마지막 주부터 13주 ‘4014 금식사역’ 통한 장자권 집중훈련 대전 한밭제일교회 / 장자권목회자연구소 대표 이영환 원로목사

‘영적 장자권을 회복하라’쉽고 가벼우며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와 선교

제7기 장자권 4014 수료식 오늘 날 '교회 개척과 목회는 어렵다’는 정서가 한국교회에 팽배하다. 내면의 깊은 상처와 낮은 자존감, 낮은 학력을 극복하고 대형교회를 일군 이영환 목사(장자권목회연구소 대표, 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의 40여년 목회사역의 이야기는 이런 영적 패배주의가 진실이 아님을 말해준다. 국내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지를 마음껏 다니며 “목회와 선교는 쉽고 가벼우며 재미있고 행복하다”면서 그리스도의 장자권 회복을 외치는 이 목사를 대전 한밭제일교회에서 만나 그동안의 목회사역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 대전을 품은 40년, 세계를 품은 40년, 한밭제일장로교회 40주년에 대한 소회 오직 감사, 하나님의 은혜 내년 3월 15일이 교회 개척한지 40년이 된다. 은퇴식은 하지 않았지만, 37년 반 만에 은퇴하고, 은퇴한지 2년 반이 지났다. 교회 개척 후 7년이 되는 해 한밭제일교회 목양하라는 기도응답 후 대전을 품게 되었다. 3000평 이상 성전부지와 3000명 이상의 성도를 두고 입을 열었는데, 33년 목회 동안 하나님의 비전을 마음에 품고 선포하고 기도한 대로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주셨다. 지난 40년을 돌아보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얼마나 긍휼히 여기셨는지를 생생하게 알 수 있다. 51년생 인데 3년 일찍 은퇴했다. 그 이유는 정년이 되어 은퇴하면 새로운 사역이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영적 부담감을 내려놓고 목회와 은퇴 후의 사역이 연착륙이 되어서 전혀 불편하지 않게 사역이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개척미자립교회 목회자,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선교사와 현지 목회자들을 섬기는 등 40년간 은혜로운 시간을 지나왔다. 하나님께서 내가 심은 것보다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셔서 오직 감사, 하나님의 은혜일뿐이다. 말레이시아 현지 및 목회자 및 지도자세미나 ▲목사님이 늘 강조하시는 ‘영적 장자권’의 의미와 실제 장자권은 천국 상속권이다 이영환 목사 신약에서는 요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시기 때문에 자녀가 되는 권세가 바로 장자권이다. 다음으로 롬8:17 말씀에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여기서 핵심이 자녀인데 하나님의 상속자다. 성경적 개념으로 상속자는 100% 장자이다. 장자에게만 상속권이 주어진다. 신약에서 장자권은 예수를 영접하고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그 자녀의 권세는 결국 천국 상속권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상속권을 받은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장자의 권세를 누려야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장자권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거룩해야 하는데, 죄와 싸워 이기는 삶을 살아야한다. 하나님 앞에 가서 분명히 이 땅에서의 삶을 평가 받는 날이 올텐데, 아름다운 보고서를 가지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면, 이 땅에서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야한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대사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편지인데, 사명감을 가지고 이 땅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추고 또 썩어가는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이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당당하게 권세있게 살아야한다. 삼위 하나님과 천사를 빼놓고는 세상에 명령을 선포하며 사는 것이 권세다. 명령 선포는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누림이다. 종합하여 결론적으로 장자권의 핵심원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장자권은 천국 상속권이다. 인생의 주인이 교체됨을 뜻한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정복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영적 다스림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을 앞세운 명령과 선포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오직 말씀의 권세, 성령의 권능으로 누리는 것이다. 금식과 기도로 누릴 수 있다. 오직 땅끝까지 예수님의 증인 되는 삶, 그리스도를 닮은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 목적이다. 인도네시아 폰티아낙 현지 목회자세미나 ▲이번 제21차 장자권 전국 목회자 세미나 ‘2020년 목회의 마스터 코스를 정복하라!’의 주요 강의 내용 말씀학교, 기도학교 통해 성령충만한 목회자로 목회하게 하는 것 목회는 목양이다. 양들을 잘 건사하고 먹이고 보호하는 것이 목회다. 양만 있으면 보호하는 것은 간단하다. 하지만 양들 말고도 이리가 있다. 우리 목회는 사단 마귀의 이빨에서 양들을 빼오는 것이고, 양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막아내는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옛 뱀은 악령이다. 영적세계에는 성령과 악령과 인간의 영이 존재한다. 인간의 영이 성령의 지배를 받는가, 악령의 지배를 받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목회는 양들의 영들이 성령과 하나 되어서, 성령과 동행하고, 성령의 지배를 받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충족시켜야 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성령충만하여 악한 영을 분별하고 물리칠 수 있는 무기는 말씀과 기도이다. 목회자들이 말씀과 기도에 올인해야 하는데 이게 지금 너무 약해진 것이 현재 한국교회의 상황이다. 기도시간이 너무 많이 줄어들었고, 말씀의 원액(본질)이 너무 희석되었다.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세상 이야기가 더 풍성하고 더 지배적인 것이 한국교회 강단의 현실이다. 사도행전 6장에서 사도들이 교회에 문제가 발생하자 원인을 분석했는데, 사도들이 세운 말씀과 기도가 예전보다 약해졌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안수집사를 세워 구제와 봉사를 맡기고 사도들은 오직 기도와 말씀을 전하는 것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결국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해야 성령이 역사하셔서 모든 것을 정복하고 물리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번에 목회자 마스터 코스를 하는 이유는 말씀학교, 기도학교를 통해 성령충만한 목회자로 목회하게하는 것이 세미나의 핵심이다.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장자권 세미나 ▲목사님이 평소 강조하시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의 그 핵심은 무엇인지요 교회는 주님의 목장, 성도는 주님의 양…목회가 천직이어야 한다 개척 시절 돈, 사람, 환경을 통한 고난을 통과하면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극한 고난을 통해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는 나의 목회철학이 되었다. 80년도에 1억 채무에 채무자만 20여명이 되어 물질의 고난 속에 숨도 쉴 수 없었고, 가장 힘든 때였다. 그 때에 하나님이 마11:28-30를 통해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는 말씀이 들려왔다. 교회는 주님의 목장이고 성도는 주님의 양이기 때문에 목회는 목사의 짐이 아니고, 목회는 멍에가 아니다. 예수님이 쉽다고 하셨으면 쉽다해야 한다. 예수님이 가볍다 하셨으면 가벼워야 한다. 쉬울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 가벼울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이 때 깨달은 것이 목회는 영적공간에서 영혼을 다루는 사역이다. 보이는 것은 사람의 몸이고 행동이지만, 실제 보이는 것을 지배하고 움직이는 것이 영적세계이다. 바로 그 영적세계에서 악한 영을 정복하는 일이 필요한데 이것이 목회이다. 목회가 쉽고 가벼우려면 목회자 자신이 사단에게 지배받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목회자가 성도들을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고, 성도가 목사에게 사단의 도구로 불순종하는 일이 없게 된다. 이 원리를 통해 38년 사역동안 한 번도 불편 없이 쉽고 가볍게 목회했다. 무엇보다 목회가 재미있고 행복하려면 목회가 천직이어야 한다. 천직이면 사랑하고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이 살아있으면 행복하게 되고, 목회가 천직인 것이 체험되어 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을 유지하며 목양하면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다. 나는 은퇴 전후로 목회가 늘 재미있고 행복함을 느끼며 사역하고 있다. ▲장자선교회(www.jangja4014.net) 간략소개(설립취지·목적, 주요사역 내용, 활동현황 등) 4014 금식사역…12시간 오직 말씀과 기도에 집중, 말씀 1000절 암송 목표 장자선교회는 장자권 사역을 통해 선교하는 기관이다. 핵심사역은 국내외 목회자들의 영성훈련과 해외 선교사, 해외현지 목회자, 개척미자립교회 목회자가 대상이다. 전국에 26개 지부가 설립되어 있고, 해외에도 지부가 있다. 장자권 사역의 핵심은 ‘4014 금식사역’이다. ‘40’은 40일, ‘14’는 14주로 40일 금식을 14주로 나눠서 하는데, 13주 동안 매주 3일 금식하고 4일 보식하여 39일을 금식하고 14주에 한 주하면 40일 금식이 된다. 현재 4014 금식사역은 7기에 걸쳐 1500명 이상이 참여하였다. 선교사, 현지 목회자, 한국교회 목회자를 대상으로 내년 4월 마지막 주부터 13주 동안 매주 월요일 입소하여 금요일 퇴소하는 장자권 집중훈련을 실시하고자 한다. 하루 12시간 오직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말씀 1,000절을 암송목표로 하는 4014 금식사역을 계획하며 기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석한 목회자들이 진하고 깊은 말씀과 뜨거운 기도의 영성으로 무장되어 영적 장자권의 누림의 진수를 맛볼 것을 확신한다. 강한 훈련이 강한 용사를 만든다. 그 동안 4014 금식사역은 개교회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운영되었으나 이번에는 한밭제일교회에서 4014금식사역을 집중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비전 및 계획 장자권훈련센터 건립 기도준비 4014 금식사역 13주 합숙훈련을 전 세계에 보급 확대하고 평신도를 대상으로 4014 말씀·기도훈련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한 번에 300명 이상이 훈련받을 수 있는 장자권 훈련센터 건립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중에 있다. 우간다 현지 목회세미나 ▲한국교회에 특별히 미자립개척교회 목회자와 예비 목회자인 신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메시지 목회는 생명걸고 해야한다…말씀과 기도에 전무‧미디어 절제 솔직히 지금은 목회환경이 어려운 것을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이고, 부모의 자녀 과잉보호 등으로 장년교인 1,000명당 어린이는 100명 시대가 되었다. 또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영적상태가 문화의 옷을 입고 스마트폰, TV, 인터넷 등의 영향으로 세속화되었다. 다음세대 목회의 대상인 초등부부터 인터넷을 통한 오락, 음란물 등 영적으로 좋지 않은 것에 심각하게 중독되어 있다. 이러한 영적 전쟁터에서 우리는 성령의 역사와 말씀의 검을 통해 현재의 영적 결핍을 이겨내어야 한다. 현재 신대원생들의 79%가 투잡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 현실을 보면 인정하고 싶지만, 참 안타까운 현상이다. 목회는 생명 걸고 해야 한다. 세상일도 두 마리 토끼를 잡기가 어려운데, 목회를 적당하게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목회의 핵심인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고 미디어를 절제하면 이 시대도 목회는 되어 진다. 나같이 부족한 사람도 이렇게 아름답게 하나님의 은혜로 40년 목회사역을 하고 있다. 목회현장이 아무리 어려워도 예수님이 사역하신 예루살렘보다 어렵겠는가, 예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고 말씀이 살아있으면 다 된다. ▲본인 소개(목회소명, 목회철학, 약력 경력 저서 등) 목회철학 ‘목회는 쉽고 가볍고 행복하다’ 21세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목회자가 되기로 서원했으나 처음에는 서원인줄 몰랐고, 나중에 깨닫게 되어 군 제대 후 대전신학교(합동) 별과로 공부하고 목회자가 된 후 “목회는 쉽고 가볍고 행복하다”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40여 년간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해왔다. 1950년 충남 논산 출생, 개혁신학연구원 목회학과, 침례신학대 목회대학원, 경희사이버대 문예창작과 졸업. 대전기독교연합회장,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역임. 현 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 장자권목회연구소 대표. 문의 : 042)345-4014, jangja4014.net, 카톡문의 : 장자선교회

“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동의당약국 약사 김길춘 교수

“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김길춘 교수(동의당약국) 1. 성경에서의 태초 창세기 1장 1절“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태초(太初)”[히] (tyviare 레쉬트) [헬] (arch 아치) 천지가 시작된 처음을 뜻합니다. 천지가 창조된 때를 말합니다. 태초로 번역된 히브리어 ‘레쉬트’ 처음, 출발, 기원의 뜻을 지닙니다. 창세기 1:1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에 나오는 태초는 무시간적인 영원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천지창조로 시작된 시간의 출발점을 뜻하는 말입니다. “태초(太初)”〔중〕클 태(太)는 지나치게, 몹시, 너무를 가리키고, 처음 초(初)는 시작, 처음, 최초를 가리킵니다. 태(太): 크다는 의미의 대(大)에 점을 찍어 더 크다는 것을 나타낸 글자로 ‘몹시· 아주· 대단히 크다’를 뜻합니다. 초(初): 옷 의(衣)와 가위 도(刀)의 합자(合字)는 재단을 하는 것은 옷을 만드는 시초의 일이라는 뜻으로 처음, 최초, 시작을 가리킵니다. “태초에”이 말을 ‘영원부터’란 뜻을 지녔으며 원래의 뜻은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개시(開始)함으로써 시작된 역사적 ‘시간의 출발점’을 가리킵니다. 이는 창세기가 영원 전 사건을 다루는 깃이 아니라 우주 및 인류가 탄생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되는 태고사(太古史)에 관한 서술임을 암시합니다. “하나님”〔히〕(엘로힘)〔헬〕(데오스)는 세상의 창조자로서, 강하다. 전능하다. 곧 ‘강하고 전능하신 분’이란 뜻을 가진 하나님의 성호(聖號)를 뜻합니다.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에서 ‘하나님은 영(靈)이신데 그 존재와 지혜와 진리에 있어서 무한하고 영원하고 불변하십니다.’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관해서 계속적으로 선포하고 있는 바를 충실하게 잘 설명한 정의입니다. “하나님”〔중중국어〕신령 령(靈)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靈)은 비우(雨) 부수로 시작합니다. 비는 하늘에서 내립니다.영(靈)은 신선(神仙) 또는 신선에 관한 것입니다. 영(靈): 신령 령은 동작, 기능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힘을 뜻합니다. 즉 하나님이 우주를 움직이는 힘이 강하고 전능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영(靈): 사람의 마음과 정신을 가리킵니다. “하나님(God)”은 창세기의 첫 번째 주어로서 자연히 성경 전체의 첫 번째 주어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 전체의 근본적 주어 곧 성경 전체의 주체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암시되어 있습니다. “천지”〔히〕(솨마임에레쯔)은 하늘과 땅, 실지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뜻합니다. “천지(天地)” 〔중〕하늘 天은 하늘을 가리키고, 땅 地는 땅을 가리킵니다. 천(天): 하늘 천은 사람이 서 있는 모양(大)과 그 위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하늘(一)의 뜻을 합한 글자로 '하늘'을 뜻합니다. 지(地): 어조사 야也는 큰 뱀의 형상에 흙 토(土)이 깔려 있다는 뜻을 합한 글자로 ‘땅’을 뜻합니다. 땅은 대지, 지구를 뜻합니다.천지는 문자적으로는 '하늘과 땅' 곧 지구를 뜻하나 여기서는 지구를 포함하여 은하계가 자리 잡고 있는 전 우주를 가리킵니다. “창조”〔히〕(바라)는 창조하다, 명확한 형태를 주다, 형성하다 를 뜻합니다. “창조(創造)”〔중〕에서 비롯할 다칠 창(創)은 시작하다, 처음으로 …하다, 창조하다를 가리키고, 지을 조는 만들다, 제조하다를 뜻합니다. 창조(創造)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든다는 뜻으로 항상 하나님을 주어로 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해, 달, 별, 지구와 눈으로 볼 수 없는 빛과 공기가 있습니다. 만물을 살리고, 죽이는 힘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을 한글로는 하나님이라 하고, 중국어로는 가장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성령(聖靈)의 하나님이라 합니다. 2. 성경에서의 빛 창세기 1장 2-3절“땅이 혼돈(混沌)하고 공허(空虛)하며 흑암(黑暗)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수면(水面)에 운행(運行)하시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빛”[히] (or 오르), [헬] phos 포스) 조명, 또는 (구체적으로) 발광체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날 만드신 창조물입니다(창 1:3). 빛이 없을 때 세상은 질서가 없는 혼돈 그 자체였지만 빛을 통해 어둠과 혼돈이 물러가고 세상에 질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빛은 생명의 원천으로 묘사되었고(전 11:7) 구원과 행복으로 묘사되기도 하였습니다(시 97:11; 사 45:7; 미 7:8-9). 성경에서 빛은 물리적 빛인 천체의 빛(시 136:7), 번개 빛(욥 36:32), 햇빛(삼하 23:4; 계 22:5), 달빛(사 13:10), 별빛(렘 31:35) 등을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유와 상징어로 많이 쓰였습니다. 빛은 자연적인 빛을 의미하기도 하고 비유로도 사용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식물과 동물의 생명을 위하여 빛의 세계를 준비하실 때에, 첫 단계로 “빛이 있으라” 하나님의 첫 번째 명령은 ‘빛’과 ‘존재(있으라)’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빛은 문자적으로 구체적인 어떤 발광체를 가리킵니다. 즉, 에너지의 발산에 의한 구체적인 빛을 말합니다. 제4일째 창조된 태양의 빛과는 구별이 됩니다. 성경에서의 빛은 비유적으로 생명, 구원, 계명, 하나님의 현현 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6일 창조 활동 가운데 빛을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은 천지 창조에 대한 하나님의 기본 목적을 먼저 밝혀주신 것입니다. “빛”은 때로 열(熱), 불(火), 태양(太陽), 번갯불 등 구체적인 발광체 혹은 발광 현상을 가리키기도 하나 본 절의 '빛'은 4일째 창조된 태양과는 구별되는 에너지원(Energy源)을 가리킵니다. 한편 어거스틴(Augustine) 은 여기 빛을 신적 은사와 능력을 상징하는 영적인 빛으로 보았습니다. 3. 성경에서의 어두움과 낮 창세기 1장 4-5“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稱)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稱)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어두움” 〔히〕(kho-shek’ 호쉐크) 빛이 결여되어 있거나 빛과 대립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두움(흑암)은 태초에 땅의 표면을 덮고 있었습니다(창 1:2; 렘 4:23). 이 어두움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며(시 104:20; 사 45:7),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고(창 1:18), 어두움을 밤이라고 부르셨습니다(창 1:5). 성경에서 어두움은 하나님의 심판(욥 23:15-17; 사 13:10), 악의 세력(엡 6:12; 골 1:13), 영적인 무지함(고후 4:6; 엡 5:8; 요일 2:8-11), 타락함(롬 13:12) 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데 쓰였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에서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는 3차에 걸친 분리 사역이 나타나 있습니다. 즉 (1)빛과 어두움) (2)물과 궁창) (3)바다와 땅의 분리입니다. 후일 바울은 이 빛과 어두움의 분리를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의와 불법의 분리에 적용시킴으로써 도덕적, 종교적 성결의 원리로 확대 해석했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는 어둠만 가득한 자전(自轉)하는, 즉 돌고 있는 지구 표면에 빛을 비추심으로써 자연스럽게 어둠과 빛의 영역을 각각 구분하셨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빛이 분산되지 않고 한 곳에 모여 있어야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후에 이 고정된 발광체의 기능을 태양이 대체하게 됩니다. 창조 사역에 있어 첫날부터 나타난 “분리”는 성경 전체의 핵심원리 가운데 하나인 선택과 구별의 원리와 일맥상통합니다. 이후에도 하나님은 ‘정한 것과 부정한 것’, ‘거룩한 것과 속된 것’, ‘죄와 순결한 것’, 간의 분리를 통하여 당신의 백성들에게 당신을 향한 삶의 원리 곧 거룩한 삶을 터득하도록 하였습니다. “낮” 〔히〕(yome 욤)은 문자적으로 일출(해 뜨고)에서 일몰(해 지고)까지를 뜻합니다. “낮이라… 밤이라 칭하시니라”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창조물에게 이름을 부여한 최초의 경우입니다. 이는 곧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임을 의미하는 동시에 낮과 밤 양자 사이에는 생동감과 적막, 생명력과 정체 등과 같은 차이점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아침에 앞서 저녁이 먼저 언급되고 있는 까닭은 빛이 비추어 낮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계속 어두움만 있었던 저녁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저녁을 하루의 시작으로 셈하고 있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날”〔히〕(yom 욤), [헬](hemera 헤메라)는 성경에서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 낱말로, 이해에 따라서 우주 창조의 연대 및 시간적 길이가 정해지는데, 여기에는 전통적으로 다음 세 학설이 있습니다. (1) 날은 곧 한 시대를 가리킨다는 학설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말이 하나의 상징적 표현으로서, 한 시대의 끝과 다른 한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2) “날”〔히〕(yom 욤), [헬](hemera 헤메라)는 문자 그대로 24시간으로 보는 학설입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성경 해석상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원어의 일차적인 뜻을 따라야 합니다. 둘째, 실제적인 제7일을 안식일로 하나님께서 정하셨다면 다른 6일도 당연히 같은 24시간을 가진 하루이어야 합니다. 셋째, 창조 사역에 있어서 마지막 3일은 분명히 오늘날과 같은 태양으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에 24시간을 의미합니다. (3) “날”〔히〕(yom 욤)[헬](hemera 헤메라)는 기간이 서로 다르다고 보는 절충적인 학설입니다. 즉 태양이 창조된 제4일 이전의 3일은 오늘날의 하루와 다른 장구한 기간으로, 그리고 이어지는 3일은 24시간으로 보는 견해입니다. 이 세 가지 학설은 각기 나름대로의 타당성과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 어느 학설을 완전히 수용하거나 혹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두 번째 학설이 보수적인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습니다. 주님은 주님을 믿고 따르는 천국 백성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는 유일한 길은 주님의 말씀(복음)을 전하고, 그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4. 빛과 한의학의 음양평(陰陽平) ① 음(陰): 지구의 자전에서 태양을 등진 달밤의 빛은 낮의 빛 보다 어둡고, 기온은 낮으며, 기후는 서늘합니다. ② 양(陽): 지구의 자전에서 태양을 향한 낮의 빛은 밤의 빛보다 밝고, 기온은 높고, 기후는 따뜻합니다. ③ 평(平): 지구의 자전에서 저녁과 아침은 낮의 빛과 밤의 빛의 중간입니다. 5. 성경에서의 채소 창세기 1장 11-12절“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菜蔬)와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果木)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맺는 채소(菜蔬)와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채소”(esheb 에-세브) 풀, 목초, 푸른 식물을 뜻합니다. 밭에서 자라는 푸성귀들을 말하며(창 1:11; 3:18; 왕상 21:2) 야채라고도 합니다. 온갖 종류의 씨 맺는 채소는 셋째 날 창조되었으며(창 1:11) 노아의 홍수 전까지는 사람들의 주요 식물이었습니다(창 1:29; 3:18; 참고, 9:3-4). 6. 식물창조에서의 음성식물, 양성식물, 평성식물 식물의 성질에는 뜨겁고(熱), 따뜻하고(溫), 평하고(平), 서늘하고(), 찬(寒) 다섯 가지의 성질(性質)이 있는데, 줄여서 뜨겁고 따뜻한 성질의 식물을 양성 식물, 서늘하고 차가운 성질의 식물을 음성 식물, 따뜻하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중간성질의 식물을 평성 식물이 있습니다. ① 음성식물(陰性食物)(식품)음성 식물은 몸을 서늘하고 차게 해주며 진정, 소염(消炎) 작용이 있습니다. 혈압이 높고 몸에 열이 많으며 흥분하기 쉬운 사람에게 좋습니다. 곡식에는 보리, 밀, 메밀, 녹두 등이 있고, 과일에는 배, 귤, 감, 사과, 수박, 토마토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배추, 무, 오이, 김, 미역, 다시마, 콩나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오리고기, 돼지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가물치, 게, 조개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된장, 참기름 등이 있습니다. ② 양성식물(陽性食物)(식품)양성 식물은 몸을 뜨겁고 따뜻하게 해주며, 흥분작용이 있습니다. 혈압이 낮거나 빈혈이 있으며 몸이 찬 사람에게 좋습니다. 곡식에는 찹쌀 등이 있고, 견과류에는 잣, 밤 등이 있고, 과일에는 복숭아, 살구, 대추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파, 마늘, 고추, 부추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닭고기, 양고기, 개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메기, 해삼, 새우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설탕, 엿, 술 등이 있습니다. ③ 평성식물(平性食物)(식품)평성 식물은 음성식물이나 양성식물 어느 식물의 성질에도 속하지 않으며 누구에게나 좋습니다. 곡식에는 멥쌀, 콩, 옥수수 등이 있고, 견과류에는 참깨, 땅콩, 은행 등이 있고, 과일에는 포도, 매실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당근, 양배추, 쑥갓, 감자, 고구마, 버섯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소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잉어, 붕어, 황조기, 미꾸라지, 뱀장어, 오징어, 해파리, 거북이 고기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꿀, 식초, 소금 등이 있습니다. 김길춘 교수님께서 난치병환자분들을 위해서 상담과 한약, 건강기능식품을 자신의 몸에 맞게 해드립니다. 동의당약국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10길 38, 보라매공원 정문·수도여고 앞)TEL : (02) 832-8423

전국순회 2020 New 필요중심 관계전도시스템 구축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 무료세미나 주일학교·마을목회 성공사례 전국순회 무료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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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의 기적, 북카페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주일학교 및 마을목회 성공 노하우가 소개된다.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가 전국을 순회하며 ‘필요중심적 지역관계전도시스템 구축 1일 집중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18일 부산 대동교회(김응수 목사)를 시작으로, 11월 25일 대구 애양교회(한명수 목사), 12월 2일 계룡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 12월 3일 경기도 광주 청림교회(장윤제 목사), 12월 9일 광주 청사교회(백윤영 목사), 12월 10일 인천 계암교회(정일권 목사)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장윤제 목사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역과 소통하는 지역사회 열린목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한국교회에 그 방법을 제시하고 협력하기 위해 10년째 꾸준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또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법인으로 인허 받아 사단법인으로 전국적인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복지목회협은 교회내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회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건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부터 프로그램지원 및 운영방안까지 전반적인 것을 제공하고 있다. 시대별로 교회에서 실시하는 전도 관련 방법은 날로 진화하고 있지만 이와 반대로 오래 가지 못하고 도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교회마다 관계 전도의 한계가 다다른 현실 속에서 지역 주민이 필요로 하는 필요중심의 관계전도 시스템을 통한 전도의 그릇을 만들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윤제 목사는 “관계전도의 방향에 대해 교회가 지역 주민의 필요에 어떻게 부응할 수 있는지, 다음 세대를 위한 대안을 준비 하고 있는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쏟아 붓는 관계전도에서 미자립교회들에게 재정적인 기여도가 있는 자립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목사는 “이 관계 전도의 접촉점을 통해 얼마나 지역 내 많은 이들과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으로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이 일을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교회내 북카페 작은 도서관이다”라고 말한다. 작은도서관은 설립과 동시에 공익성, 확장성, 접근성, 수익성을 담보로 사역해나 갈 수 있기에 저예산의 미자립교회와 개척을 준비하는 예비사역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동안 재정자립도가 있는 교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예배당을 건축한 후 교육관을 짓고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 복지센터, 문화센터나 체육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역동적인 교회가 사회 참여하는 방식의 기본 목회 사역의 틀이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미자립교회들은 꿈과 같은 이야기다. 이에 한국복지목회협은 미자립교회도 최소 10평 이상의 공간만 있다면 충분히 교회내 도서관를 설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문화센터, 교육센터, 상담센터, 복지센터의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관계전도 시스템을 구축하여 목회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장윤제 목사는 작은도서관의 역할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과거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곳’에서 ‘지역과 소통하는 마을공동체’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것이다. “작은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이 소통을 이루고, 자기주도학습과 평생교육의 현장이 됩니다. 교회 안에 작은도서관을 설립하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찾아와 관계를 형성합니다. 교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관계전도를 실시하면 됩니다.” 장윤제 목사의 청림교회는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북카페, 레고블럭방, 지역아동센터, 평생교육원, 다문화케어센터 등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는 교회로 정착했다. 청림교회는 지역섬김으로 교회 부흥뿐만 아니라 교인들에게 직업의 문까지 열어주는 효과를 맛보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청림교회가 운영하는 북카페 작은도서관의 성공 노하우를 무료로 제공한다.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에서부터 운영 노하우, 관련 민간자격과정까지 무상으로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말하는 영어도서관 운영과 마을공동체 설립 방법, 방과후 돌봄 자기주도학습관, 칭찬레몬즈, 오케스트라 문화센터 운영 등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세미나는 작은도서관 설립을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주중 교육과 지역과의 건강한 소통 노하우를 나눌 것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까지 연계할 수 있는 필요중심의 새로운 관계 전도 운동입니다. 교회 부흥과 재정 자립의 기반까지 갖출 수 있습니다.” 작은도서관을 ‘10평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다. 도서관법 시행령에 따르면, 작은도서관은 10평 이상의 공간에 좌석 6개, 책 1000권 이상만 있으면 누구나 개관할 수 있다. 신고제이기 때문에 까다로운 절차나 심사도 없다. 장윤제 목사는 “교회 내 유초등부 시설과 같은 교육시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10평이라는 작은 공간이 지역과 소통의 공간이 되고, 다음세대를 육성하는 교회교육의 장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교회는 작은도서관을 통해 자립의 길도 모색할 수 있다. 한편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와 쉐마학당연구원(원장 설동주 목사)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세대 교회교육을 위해 함께 발을 맞추기로 했다. 원장 설동주 목사는 운동본부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집중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서 쉐마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한국복지목회협의회(1670-7312)로 하면 된다.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 www.coslib.org

사랑의교회, 115기 CAL 세미나 개최 중화권 교회를 아우르고 제자훈련…

8개국 200여 명 목회자 참석, 안성수양관에서 중국어로 순차통역 진행

사랑의교회, 115기 CAL 세미나 개최 중화권 교회를 아우르고 제자훈련 씨앗을 심다.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국제제자훈련원(DMI)이 제자훈련을 소개하고 보급하기 위해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Training Seminar/이하 CAL 세미나) 115기가 10월 28일부터 5일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됐다. CAL세미나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제자훈련세미나로서, 지난 기수까지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는 국내세미나 21,113명, 미주세미나 2,560명, 일본세미나 521명, 브라질세미나 1,205명, 대만세미나 118명을 포함해 모두25,517명에 이른다. 이번 115기 세미나에는 한국 뿐 아니라 동북아시아(중국, 대만), 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 태국), 오세아니아(호주), 미국에서 총 8개국 77개 교회 2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했고, 중화권 교회에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접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 강의는 주된 참석자가 중화권 사역자들로 중국어로 순차통역 되었으며, 주강사 오정현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을 비롯, 천스친(화푸 사무총장), 양시루(푸치교회),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강명옥 전도사(국제제자훈련원 부원장)가 강의했다. 세미나는 제자훈련의 목회 철학˙전략˙ 방법론을 다루는 ‘주제 강의’, 목회 현장에서 제자훈련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를 배우는 ‘소그룹 인도법’, 평신도 훈련 현장을 직접 참관하는 ‘현장참관 및 실습’, 화교권 제자훈련에 관한 비전과 방법을 나누는 ‘중화권 특강’까지 총 네 가지 트랙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첫날 오후 CAL세미나의 시작과 전반적 흐름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해 박주성 목사(사랑의교회)는 사랑의교회 현장분석에 관해 강의했다. 둘째 날, 오정현 목사는 온전론과 교회론, 제자도에 관해 강의하며 ‘성경적 목회 모델’을 제시했다. 그는 “목자의 심정에 근거한 온전론을 바탕으로 하여 본질에서 이탈하지 말라. 제자훈련의 뿌리인 교회론을 견고히 하라. 이것이 목회를 하며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이다”고 했다. 이어 “교회의 힘은 평신도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에 있다. 평신도 한 사람에 대한 눈이 열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평신도 각자에게 특별한 특권을 주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7번에 걸쳐 진행된 소그룹 인도법 트랙에서는 박주성 목사와 강명옥 전도사가 소그룹 이론과 함께 실제 소그룹을 지도하기 위한 방법론을 소개했다. 소그룹의 환경과 성격, 소그룹과 리더쉽, 그리고 귀납적 개인성경연구 및 귀납적 소그룹 성경연구 등의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 소그룹 지도가 교회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제자화’를 실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증명했다. 현장참관 순장반 강의하며 한국 교회와 중화권 교회 요나단과 다윗같은 관계 되길! 참석자들이 들은 강의를 토대로 실제 현장에서 제자훈련이 구현되는 모습을 직접 목도하는 시간도 있었다. 사랑의교회 순장반과 제자반, 다락방에 참관한 것이다. 소그룹마다 배정된 통역자는 목회자와 평신도가 소통 및 동역하는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한 참석자는 “소그룹에서 사용되는 사랑의교회 교재들과 사용방법이 아주 실제적이었다. 이론이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천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중화권 목회자 특강, 생명의 변화 실천 강조 특별히 이번 115기에는 중화권 목회자 특강이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천스친 목사(세계화교복음사역네트워크중심‘화푸’ 사무총장)는 ‘목회를 통해 보는 영적 성장의 이해와 실천’이라는 제목으로 화교교회 목회자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신앙과 삶이 일치해야 한다. 또 복음으로 생명의 변화를 겪어야 제대로 된 제자이다. 화교교회는 일반적으로 제자훈련이라 하면 성경공부를 생각하는데 지식도 중요하지만 성경을 보면 제자훈련의 초점은 삶의 현장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며 제자훈련을 통한 영적 도약을 설파했다. 이어 양시루 목사(푸치교회 담임목사)는 ‘제자, 그 영광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제자는 하나님께서 사명을 다하라고 부르는 것이다. 제자로써 온전하게 되어 사명을 감당하라. 또 제자는 왜 이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지,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 교회는 제자들에게 왜?라는 질문과 그 이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세미나 마지막 날(11월 1일)에는 사랑의교회 서초예배당으로 이동해 오정현 목사의 “제자훈련과 교회 성장”이라는 강의를 들었다.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자가 강국을 이룬다 말레이시아 지금대 목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수료예배에서 오정현 담임목사는 ‘작은 자들이 갖는 꿈(이사야 60:21~11)’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사람들은 작은 자는 작고, 약한 자는 약하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고 약자가 강국을 이룬다고 말씀하셨다. 세상으로부터 오염된 우리의 시각을 바꾸자. 하나님의 시각을 가지자. 이것이 하나님이 쓰시는 특별한 사역자와 보통 사역자를 나누는 기준이다” 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시각을 가지면 사역의 임계점이 왔을 때 극복 가능하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영적인 세렌디피티가 일어날 것이다”며 중화권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시각과 비전을 가질 것을 도전했다. 이어 양시루 목사가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을 다함께 부르며 CAL세미나는 마무리 됐다. 중화권 교회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감 나눠 말레이시아에서 온 지금대 목사(사라왁 감리교 화교연회 감독회장)는 “40년 전 미국 유학 시절부터 제자훈련에 대해 들어왔지만 강한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했다. 그래서 사랑의교회처럼 체계적으로 훈련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번 세미나를 들으며 어떻게 제자훈련을 실행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게 됐다. 우선 나 스스로부터 희생이 필요할 것 같고, 목회자를 대상으로 먼저 제자훈련을 진행해야 할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고, 중국 황룡에서 온 참가자는 “조선족 출신 목사가 중국출신 성도들을 목회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선대를 만주로 보내신 건 중국을 복음화하기 위한 섭리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10여 명으로 시작한 우리 교회를 1200여 명으로 부흥시켜주셨다. 2007년 CAL세미나를 듣고 내 마음에 불이 붙어 제자훈련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부흥의 원인으로 중국 내에 제자훈련이 알려지면서 이번 세미나에 7명의 목회자들을 데리고 와서 통역으로 섬겼다. 마음이 금방 식지 않게 후속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중화권 복음화를 꿈꾸다 국제제자훈련원은 2016년 6월에 날마다솟는 샘물 –대만어판을 대만 현지 기독교 출판사인 ‘시아위엔’을 통해 출간했고, 2016년 11월에는 중화복음신학원과 연계해 제자훈련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CAL 세미나는 중화권 사역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며,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회적 상황과 전략을 나누며 제자훈련의 확산과 중화권 복음화를 꿈꾸게 될 것이다. 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박주성 목사는 “115기 CAL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과 세계의 수많은 사역자들에게 목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실 것이다. 또한 최근 고난 자본으로 축척된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현장을 사용하셔서, 은혜의 저수지와 사역의 병참기지의 역할을 감당하는 귀한 자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했으며, “제자훈련 2.0 시대를 맞이해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가시화하는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화권 제자훈련 사역의 새 지평을 열고, 중국선교를 도울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1986년 이후 지금까지 계속 이어진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2020년에는 아프리카 가나와 브라질에서 제자훈련 2.0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자들로 조직된 교단

자비량 선교·영적인 부흥사·세계를 향한 복음 전하는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35대 총회장 김명순 목사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자들로 조직된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이하 합동개혁총회)소개(설립취지, 목적, 조직, 연혁 등)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인 우체부의 사명자 세우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는 1985년 비주류측 70인이 합동을 탈퇴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총회가 설립되어 2019년까지 만 34년의 역사를 가진 교단이다. 변권능 목사가 제10대 총회장으로 취임하여 교단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타 교단과 구별되게 오직 생명의 성령의 법에 메임을 받아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인 우체부의 사명자를 세우기 위해 생명의 말씀만 전하도록 교단의 목사들이 은사사역이나 물질의사역 등 신비주의 사역자들을 전부 교단에서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의 통로만 쓰임 받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임 받는 참 복음의 종으로만 쓰임을 받고 생활에 얽메이지 않고 주님의 뜻을 올바르게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우체부의 사명을 감당 하게 하고 있다. 종교적인 지도자와 종교적인 교인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만 쓰임을 받고 무엇을 하든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마치도록 오직 썩는 양식 땅의 것을 보고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양식 영혼을 위해 사역을 하며 축복이 은혜인줄 알고 고난을 빗겨 가기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은혜인 것을 깨닫고 주님께 고난을 주신 것을 감사하며 눈물의 씨를 뿌리는 참 복음의 종들로 세우는 생명의 양식을 저장하여 생명의 양식을 전달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세우는 참 복음의 종들로 세워 나가는 교단이다. 그래서 조직은 자비량으로 빈민촌에 선교지로 가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자비량 선교조직과 생명의 양식을 전달하는 생명의 말씀 세미나 강사로 세워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영적인 부흥사의 조직과 세계를 향하여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생명의 전달자로 쓰임받는 강사로 조직화 되어 있다.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자들로 조직이 되어서 1년에 4회 이상 해외 가난한 교회 가서 직접 자비량으로 선교도 하고 전도도 하고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로 조직이 되어 있다. 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목회자가 아니라 빛도 없이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남들이 가기 싫어하고 자기의 돈을 쓰지 않고 선교 목적으로 성도들에게 선교비를 지원받아서 자기의 의를 들어내고 관광하는 그런 선교가 아니라 자기의 자비량으로 생활비 아껴서 가난한자에게 나누어주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이다. 오직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는 교단으로 앞으로 쓰임 받기를 원한다. 누구든지 주님께 쓰임 받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부요의 생명의 통로로 쓰임 받을 동역자들은 본 교단으로 언제든지 가입하여 함께 하나님의 성전을 일으키는 (엡2:20-22) 동역자들로 환영하며 그런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분을 본 교단에서 문을 열어놓고 있다. 골1:13-14 말씀처럼 흑암에 있는 성도들을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만 생명의 통로로만 쓰임 받기를 소원한다. 모든 영광 주님께 ! 할렐루야! ▲ 총회장 취임 소감 및 각오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길 것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교단으로 성장시키며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길 것입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협력하여 그리스의 편지의 전달자로 쓰임받는 교단으로 성장하여 주님의 손에 붙들림 받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가 되어 주님의 복음과 사랑이 전달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매주 토요일 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를 세미나 강사로 초대하여 롬8:2의 말씀으로 생명의 성령의법 성막 세미나를 인도하여 생명의 말씀을 가진 종들로 세워서 종교적인 지도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세우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 목회자 세미나 개최 등 목회 현장에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할 것이며, 다음세대들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여름성경학교와 캠프 등 다양한 연합프로그램들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심어줄 것입니다. 한국교회들의 많은 문제점들 속에서 가장 큰 것은 다음세대들의 교회 이탈이라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의 미래가 밝지 않다는 결론이지요. 이것을 해결 하려면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이 지속적으로 힘있게 전하여 지도록 우선 기도하며 숙제 하듯이 하나씩 풀어 나가는 총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타교단과 비교하여 합동개혁 총회가 차별화된 점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교단…첫사랑 회복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더불어 교계에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예수님의 참종들로 하여금 생명의 말씀 세미나를 통하여 의의 말씀을 경험화 하도록 하는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 목회자들이 먼저 참복음을 받아서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목회를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목회를 마칠수 있도록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교단이 되어 시대적으로 예수님의 첫사랑을 잊어버리지 않고 예수님의 첫 사랑을 회복하여 그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귀히 여기며 사랑 안에서 화목케 되는 교회로 세워 나갈 것입니다. 우리교단은 롬8:2의 말씀으로 모두가 생명의 성령의법 이 한 법에만 메임 받도록 하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땅에 있는 썩어질 복음이 아니라 하늘의 양식인 산떡과 생명의 떡만 나누는 하늘의 언어만 사용하는 교단으로 위로의 말 사랑의 말 격려의말 온량한 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님만 나타내고 예수님만 높이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지만 주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하였으니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는 사람이 보기에는 약하게 보일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마음에 합한 교단으로 서로 예수 안에서 사랑하며 섬기며 그리스도 향기만 발하는 교단으로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사귐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교단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함께 그리스도 향기를 발하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생명의 말씀 안에서 예수님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신앙의 기본을 따라 순수하게 그리스도 복음의 전달자로서 사명 감당하는 차별화 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로 주님만 높이고 주님만 자랑하는 총회로 차별화된 교단입니다. 더불어 총회신학교에서는 졸업여행을 해외로 나가서 해외에 있는 외국 강단에서 설교를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며 목사들은 성지순례 등 총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외 현지 교회에서 생명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려고 합니다. 또한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는 혼자서 직접 현지인과 함께 생활하며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더라도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만 전달하기 위해서 10년 넘게 빈민촌 선교를 하며 우물파기, 현지인 학교 보내기, 현지인 생활비 지원하고 옷 등 여러 가지 선교 물품을 전달하며 자비량으로 선교 활동을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 차별화 된 교단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생명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교단으로 종교적인 지도자로 기독교인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양으로 세워서 주님의 참 제자를 세워 나가는 것이 차별화 된 교단의 내용 입니다. 오직 사람과 돈과 명예를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희생하며 섬기려 하며 교계에서도 폭넓게 다양하게 소속하여 활동을 하는 차별화된 교단입니다. ▲ 침체된 한국교회 부흥 대안교회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음성 듣고 깨어 일어나야 할 것 “(사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말씀하신 것과 같이 먼저 교회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깨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목회자들이 “(고전3:9)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하심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가 될 때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한국교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한국교회의 80%가 미자립 교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자립 교회들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가지 연합프로그램과 세미나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하여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생명의 복음이 확장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목회 소명과 비전주님과 동행하며 복음 증거하는 사명 다할 것 젊은 시절 죽음의 문턱에서 들려온 예배 종소리가 나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어 포기하고 있던 생명이 교회 종소리를 듣고 교회를 찾아가서 나음을 얻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온가족이 구원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다가 뒤 늦게 깨닫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을 변화시키신 보혈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내 생명 다 할 때까지 나를 살리시고 사랑하신 주님과 동행하며 복음(영생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는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이 기초인 교회, 예수님이 머리인 교회, 예수님과 한 몸인 교회를 만드는 것이 비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교회의 모든 계획과 행사,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때 ‘예수님과 함께 하였는가?’를 유념하여 진행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수고 일뿐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서로 다른 은사로 하나님 앞에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고 하나된 교회를 세워 나가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더불어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연합하여 생명의 말씀세미나를 통하여 의의 말씀을 경험화 하여 생명의 부요의 통로로 쓰임을 받는 종들로 세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고자 합니다. 생명의 빛의 통로로 쓰임을 받아 의의 말씀을 경험화 시켜서 주님께만 영광 돌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만 쓰임을 받는 주님이 붙들고 주님이 사용하시는 대로 이끌림 받고 주님의 통로로만 쓰임받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주님이 일하시는 대로 쓰임받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로 주님께만 인정받는 교단으로 쓰임을 받을 것입니다. 오직예수! 할렐루야! 모든 영광 주님께! 마지막으로 이러한 뜻을 이루어드릴 분들을 본 교단으로 초대하여 함께 주님만 높이기를 원하는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문의 : 010-2295-8909로 연락 바랍니다. 샬롬! ▨ 김명순 목사 소개 2004년~2019년 현재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은혜동산교회 담임목사사단법인 국제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회장사단법인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회원한국기독교이단문제상담협의회 상임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신학대학원 청주캠퍼스 학장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 지도위원대한예수교장로회부흥사협의회 상임회장신학박사(Th.D.)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 많이 경험 목회자의 길을 걷게 하시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을 많이 경험 시켜 주셨습니다. 희망이 없는 가정으로 인해 흩어졌던 자녀들이 하나 되고 믿음으로 세워져서 절망과 슬픔에 빠져있던 가정들이 회복되는 역사들이 있었으며, 병든 자(당뇨 25년)가 치료되고 믿음 없던 남편이 구원 받고 그 가정이 하나님 살아계심을 체험하여 세상의 것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도 벵갈로 단기선교 시 복음을 전할 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듣는 자들이 현장에서 위장병이 치료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교회 부지 300평을 헌납하는 일들이 일어 났습니다. 그때 많은 이들에게 성령님의 만져주심을 체험하는 이적과 표적을 나타내 보이신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의 삶 가운데 일하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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