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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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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2020년 2월 17일(월)~19일(수)

다산신도시 예정교회 다산성전 진행 “목회자자녀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2020년 2월 17일(월)~19일(수)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CTS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여 진행되는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오는 2020년 2월 17일(월) ~ 19일(수)까지 다산신도시에 새롭게 건축한 예정교회 다산성전에서 개최된다. 목회자사모신문은 매년 국내에서 두 번, 해외 미국에서 한 번,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한다. 해마다 2월 겨울에 진행되는 목회자자녀세미나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중심으로 대학생 자녀까지 참석이 가능하고 8월 여름에 진행되는 목회자자녀세미나는 20세 이상 성인된 목회자녀들만을 참석 대상으로 하여 보다 집중적인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 LA에서 한인교회 목회자자녀들과 선교사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목회자자녀세미나를 개최하여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까지 참석이 가능하며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하는 강사는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김인환 목사(광교 지구촌교회), 천관웅 목사(뉴 사운드교회), 이요셉 목사(양떼 커뮤니티 대표), PK LOVE 등이다. 목회자 부부에게 목회보다 더 우선하는 것은 없다. 하지만 아무리 목회를 가장 중요시하는 목회자라고 해도 그런 목회자의 마음을 가장 많이 흔들 수 있는 관심과 기도 제목이 있다면 그것은 목회자자녀들이다. 목회자는 목사와 사모이기 이전에 자녀들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부모의 마음은 목회자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다 똑같다. 일반성도 중에는 이 부분을 오해하는 성도가 가끔 있다. 성도 본인들과는 달리 목회자는 자녀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면 싫어하거나 별로 좋아하지 않은 경우까지도 있다. 목회자는 자녀에 대한 마음까지도 내려놓아야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목회자도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고, 가르쳐주고 싶고, 누리게 하고 싶은 마음은 동일하다. 단지 목회자이기 때문에 그것을 드러나게 할 수가 없고, 물질에 마음을 둘 수가 없고 다른 그 어떠한 것에도 마음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일 수가 없어서 그렇지 자녀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어느 부모와 다를 바 없는 것이 목회자 부모이다. 남들보다 드러나게 표시할 수 없어서 그렇지 사랑만은 뒤지지 않은 목회자 부모인데 성장기에 목회자자녀들은 일반 성도의 가정과는 많이 다른 목회자 가정이라는 특별한 가정 상황 때문에 알게 모르게 상처를 받으면서 자라나는 경우가 많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목회자 가정에 선물로 주신 목회자 자녀들이 이렇게 성장 과정에서 받은 아픔과 상처를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 그리고 그들을 향한 축복의 말씀을 전하여 위로하고 치유하며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목회를 열심히 잘하는 목회자들도 자녀에 대한 일만큼은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참석한 이후 자녀들이 변화되는 경우가 많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오직 목회자자녀들만이 참석 대상이기 때문에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참석하는 목회자자녀들은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소속감과 공동체성을 가지게 된다. 교회들마다 목회자자녀라는 존재는 자신들밖에 없다. 그런데 자녀세미나에 참석을 해보면 같은 정체성을 가진 목회자자녀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그들과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나만 아프고 나만 힘든 줄로 알았는데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참석해서 다른 목회자자녀들과 함께 대화하고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면서 외로움을 극복하고 아픔이 치유가 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을 결단하게 되는 것이다.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이번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를 총괄 준비하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목회를 아무리 잘해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래서 목회에 많은 열매가 있어도 자식 농사를 잘못했다면 그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목회에 전념하다 보면 일반 성도의 자식들처럼 잘해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가르치는 것도, 공급해주는 것도 부족하고 마음이 아픈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목회에 전념하고 최선을 다하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자녀들을 잘 가르쳐 주시고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켜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어린 아기들이 성장기에 생채기를 한 번씩은 경험하는 것처럼, 우리 목회자자녀들도 특별한 존재 정체성 때문에 아픔과 고통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목회자자녀들이 성장기에 겪게 되는 다양한 아픔과 상처를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치유하며 다른 목회자자녀들과의 긍정적인 만남과 대화를 통하여 회복되게 하는 은혜로운 세미나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목회자자녀들이 세미나에 참석해서 치유되고 회복되었습니다. 보통 처음에 참석하면 말도 잘 하지 않던 아이들이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른 목회자자녀들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고 함께 웃고, 서로 기도할 때에는 함께 울기도 하면서 치유의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게 회복되고 목회자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부모님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회복과 치유의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하는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 가정에 자녀들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이번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자녀들을 보내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은혜받고 치유되어 가정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신청은 목회자사모신문사에서 할 수 있다. 전화번호 02)2207-8504~5

세계터미널선교회 ‘하티크바(희망) 2020 프로젝트’ 시작

“한국교회, 하나 되어 5천만 민족전도 축제 열자” 오는 1월 30일 모세전도단 발기인 모임 등 개최

세계터미널선교회 ‘하티크바(희망) 2020 프로젝트’ 시작

이단과 타종교·세속주의의 물결에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하나 됨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5천만 민족전도 축제’를 열 예정이다. 그 선봉에는 ‘불신자는 신자로, 신자는 전도자로’를 기치로 내걸고 1982년 창립한 38년 역사의 초교파 노방전도 전문기관인 ‘세계터미널선교회(이하 세터선)’가 나선다. 세터선은 2020년을 민족구원의 오랜 염원을 이루는 원년으로 정하고, 이단 및 타종교, 세속주의에 맞설 강력한 무기는 ‘하나 됨’이라는 판단에서 그동안 총동원 주일, 새 생명 전도축제 등 개교회나 교단 차원에서 해오던 전도운동을 뛰어넘는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하는 ‘하티크바(히브리어로 ‘희망’이라는 뜻) 2020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하는 전도운동인 이 프로젝트는 전도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전도지를 통한 체계화된 신학으로 신앙을 정리해 복음의 열정을 회복시킨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5천만 민족전도지’를 이단용 등 전도대상자 별 1:1 맞춤형 전도지 형태로 제작해 성도가 기독교의 필수교리를 학습하는 한편, 전도 과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기쁨도 경험토록 했다. 실제로 5천만 민족전도지인 ‘원미션’은 메인북인 ‘너를 위한 복음’과 워크북인 ‘목회자와 함께 전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적으로 △성경 △기독교구원론 △부활 △동성애 △해외유입이단 △국내자생이단 △타종교 △무신론 △유교 △기타 미션 전도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세터선 조창래 목사는 “모든 전도지는 성도들의 신학을 바로 세우고, 특히 교회에 침투한 이단과 대항할 수 있는 ‘영적 전투력’을 길러줄 것”이라며, “교회는 전도대상자별 ‘1:1 맞춤형 전도지 세트’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을 한 차원 높이고, 더 성숙한 신앙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무엇보다 조 목사는 “모든 교단이 참여해 전도지를 1가지씩 만든다면 제가 만든 것보다 훨씬 더 알차고 의미있는 전도지 세트가 탄생할 것”이라면서, “세터선으로 한 교단에서 1명씩 파송해 ‘연합’하여 귀한 사역을 펼쳐보았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조 목사는 연합의 경험을 가진 선교회 운영자로서 한국교회가 공적으로 운영하는 연합사역이 되도록 자리까지 내놓겠다는 각오다. 그러면서 2020년 한국교회가 함께 할 3대 정신으로 복음전파에 연합으로 함께하자는 ‘원미션’과 불신자는 신자로, 신자는 전도자로 세우자는 ‘불신신전’, 한민족은 세계로 나가고, 유대인은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한세유이’ 등 3가지를 들었다. 이를 보다 구체화시키기 위해 오는 1월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에서 ‘모세전도단’ 발기인 모임을 ‘홍해를 가르자’란 주제로 갖는다. ‘전도에는 은퇴가 없다’는 취지에서 원로목회자들이 첫 신앙, 첫 믿음, 첫 사랑을 회복해 한 달에 한 번 1시간이라도 공공장소에서 노방전도를 하는 것을 목표로 세워진 ‘모세전도단’에는 오관석 목사를 비롯해 나겸일 목사, 노태철 목사, 지 덕 목사, 피종진 목사, 한영훈 목사, 배동윤 목사, 심원보 목사, 이영범 목사, 이용규 목사, 장희열 목사, 전희종 목사, 조병철 목사, 고흥식 목사, 권동현 목사, 김 조 목사 등(2019년 11월 기준)이 뜻을 함께 했다. 세터선은 1차로 1년간 총회장, 신학자, 대교회와 기관장을 역임한 목회자를 중심으로 설립하고, 차후 모든 은퇴원로목회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창래 목사는 "조용기·김장환·김선도 목사님 등이 한 달에 한 번 1시간 만이라도 공공장소에서 노방전도를 하신다면, 자연히 현역 목회자가 전도의 현장에 관심을 두게 되고, 나아가 신학생과 성도들이 줄줄이 나오게 되지 않겠는가"라고 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선 ‘여호수아전도단’ 발기를 위한 예비모임도 마련되어 있다. 이 전도단은 출석 성도 500명 이상 교회가 2600여개 정도라는 점에서 착안해 대교회가 먼저 나서 민족구원의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이단 및 타종교의 문제를 한국교회 전체의 이름으로 해결하자는 목적에서 세워졌다. 이와 함께 민족구원도 통일한국도 세계인의 구원도 사모들의 눈물 어린 기도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아, 이 민족의 드보라여! 시대의 에스더여! 구국의 기도로 일어나 민족을 구원하라!”란 구호를 내걸고 ‘하티크바 2020 구국기도회’를 위한 예비모임도 연다. 조 목사는 “이 시대는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사무엘이 필요하다. 사모들이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울 때, 위대한 선지자 사무엘과 같은 영적 지도자를 일으켜 주실 것”이라며, “사모들이여, 총체적 위기 가운데 어려움을 당한 이 나라를 위해 함께 모여서 기도해 달라. 기도의 용사인 당신들이야말로 이 민족의 희망”이라고 구국기도회를 위한 예비모임에 참여를 독려했다. 세터선은 지난 1986년 아시안게임 기간 7개의 전도팀을 조직해 수천 명의 외국인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88서울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 당시 각각 통역자원봉사자 356명과 기독교인 통역요원 113명을 통해 많은 외국인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었다. 이후에도 우리나라에서 국제행사가 열릴 때마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전도활동을 펼쳤다. 세터선에 따르면 그 동안 이 활동에는 211개 교회 및 기관이 참여했으며, 8,842명이 4,906,260명에게 복음을 전했다. 오는 2022년 설립 40주년을 앞두고 있다. 한편 하티크바 2020 프로젝트 참여 문의는 세계터미널선교회(02-537-0691)나 조창래 목사(wont3927@naver.com), 인터넷 다음 카페 ‘하티크바2020’(http://cafe.daum.net/Hatikvah2020) 등으로 하면 된다.

성경의 식물창조에서 멥쌀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동의당약국 약사 김길춘 교수

성경의 식물창조에서 멥쌀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막 4:28)

1. 성경에서의 곡식 마가복음 4장 28절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곡식”[히](Da-garn 다간),[헬](see'-tos 시토스) 곡식을 뜻합니다. 곡식은 사람의 양식이 되는 농산물을 말합니다. 곡물이라고도 합니다(창 41:35). 성경에는 밀(출 9:32), 보리(출 9:31), 조(겔 4:9), 나맥(출 9:32) 등의 곡식 종류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땅” [히] (hm;d;a} 아다마), 〔헬〕(ghay 게) 땅, 경작하지 않은 땅을 뜻합니다. “열매 맺다”〔헬〕 (kar-pof-or-eh’-o 칼폽호레오) 열매를 맺다를 뜻합니다. “싹”〔헬〕(khor’-tos 콜토스 ) 풀이 자라고 동물이 풀을 뜯어먹는 싹을 뜻합니다. “이삭”〔헬〕(stakh’-oos 스타퀴스) 이삭, 곡물의 이삭을 뜻합니다. “곡식(穀食) 〔중〕곡식 곡(穀)은 곡식, 곡물을 뜻하고, 먹을 식(食)은 먹다, 음식을 뜻합니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여기서 열매를 맺게 하는 주체가 땅임을 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본문이 의도하는 바는 본질적으로 땅 그 자체가 어떤 능력을 지녔다기보다 그 땅과 생명 있는 씨앗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숨은 능력'을 암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땅이 스스로’란 표현은 곧 농부의 힘을 철저히 배제한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여기서 ‘스스로’(아우토마테)란 ‘자동적’이라는 뜻입니다. 즉 열매맺는 것은 농부의 힘에 의한 것이 아니라 땅에 의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의미를 26절에서 씨뿌리는 자를 ‘사람’(안드로포스)이라고 밝힌 점에 비추어 볼 때 하나님 나라는 사람의 힘으로 확신되는 것이 아님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있어서 사람의 힘이 전혀 배제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다만 인간에 의해 김을 매거나 경작하는일이 진행되기는 하지만 그것이 그 씨앗을 결실케 하는 결정적 힘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이 씨를 뿌리고 김을 매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하지만 씨앗을 싹트게 하고 열매 맺게 하는 결정적인 원인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성장과 완성을 위하여 인간이 여러 가지로 많은 노력을 하지만 그 일을 성취하는 분 또한 하나님이십니다. 2. 곡류에서의 멥쌀 ‘곡식 중의 곡식, 서리처럼 신선하고 눈부신 보석, 이 보석을 어디에 비길 수 있으랴.’ 라는 명나라 때의 시인의 노래와 같이 멥쌀은 곡식 중의 왕입니다. (1) 멥쌀의 성분멥쌀에는 단백질, 지질, 무기질, 비타민 B1, 섬유질 등이 들어 있습니다. (2) 멥쌀의 성질과 맛멥쌀의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며, 성질이 평하기 때문에 체질에 관계없이 누구나 먹을 수 있습니다. (3) 멥쌀의 주치(主治)구토, 설사 또는 열병으로 위장의 음액과 위장 기능이 떨어져 갈증이 생기고, 입맛이 없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구토(嘔吐), 설사(泄瀉) 혹은 온열병후 위음부족(溫熱病所致的脾胃陰), 위기부족(胃氣不足), 구건갈(口乾渴), 불욕식(不欲食). (4) 멥쌀에 들어 있는 휫치산멥쌀에는 410mg, 백미에는 240mg의 휫치산이 들어 있습니다. 휫치산은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음식물속의 중금속을 배출하는 작용을 합니다. 3. 멥쌀로 치료하는 임상방례(臨床方例) ① 위장기능이 허약하고, 소화불량으로 헛배가 부르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비위허약(脾胃虛弱):멥쌀 30∼60g에 적당량의 물을 넣고 묽은 죽이 될 때까지 끓여 아침, 저녁으로 먹습니다. ② 열병을 앓은 후, 위열로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나며, 번열로 가슴이 답답한 사람위열(脾熱), 구갈(口渴), 번민(煩悶):멥쌀 30g을 향이 나게 볶은 다음 적당량의 물을 넣고 죽여(竹茹)1) 5g을 거즈에 싸서 함께 끓이고 난 후 거즈와 죽여를 버리고 멥쌀 죽을 먹으면 위열로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 것이 없어지고 가슴이 편안해 집니다. ③ 배 아프면서 설사 하는 사람복통설사(腹痛泄瀉):묵은 멥쌀을 노르스름하게 볶아 가루로 하여 1회에 5∼10g씩 1일 3회 먹으면 위장이 차서 배 아프고 설사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4. 멥쌀과 음식 ① 오곡밥이란? 다섯 가지의 곡식을 합하여 밥을 짓는데서 이름이 연유되었습니다. 음력 정월 보름날 가을철에 간수한 마른 나물로 아홉 가지 나물을 만들고 오곡밥을 지어 이웃과 두루 나누어 먹는 풍습이 지금까지 어느 가정에서나 지켜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오곡이란 원래 다섯 가지의 중요한 곡식인 쌀, 콩, 보리, 찹쌀, 조를 말합니다. 그러나 오곡밥에서의 곡식은 이 오곡만이 아니고 각 가정이나 지방의 형편에 따라 넣는 곡물이 조금씩 다릅니다. 오곡밥은 차진 곡물이 많이 들어가므로 밥물을 보통 밥보다 적게 잡습니다. 오곡밥은 솥에다 물을 부어 보통 밥 짓기처럼 짓기도 하지만 찜통이나 시루에 베보를 깔고 곡물을 담아 찌는 방법도 있다. 이때 찌는 도중에 서너 차례 소금물을 고루 뿌려서 섞어 줍니다. 5. 한의학에서 배가 차고 기운이 없는 사람의 신경성 소화불량, 복통, 설사 향사육군자탕(香砂六君子湯)《고금명의방론(古今名醫方論)》 (1) 원전조성 인삼(人蔘) 3g, 백출(白朮) 6g,복령(茯) 6g, 감초(甘草) 2g, 진피(陳皮) 2.5g, 반하(半夏) 3g, 사인(砂仁) 2.5g, 목향(木香) 2g, 생강(生薑) 6g (2) 용법위의 약들을 썰어서 물로 달여 찌꺼기를 버리고 복용합니다. (3) 효능:익기건비(益氣健脾), 행기화담(行氣化痰)위장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여 저하된 소화기능을 향상시키고, 소화관의 정체된 수분을 소변으로 배출시킵니다. 즉, 체액의 병리산물인 담을 없애고 소화액분비를 촉진하며 위장관 연동운동을 잘되게 하고 소화기능을 향상시킵니다. (4) 주치:비위기허(脾胃氣虛), 담조기체증(痰阻氣滯證)위장 기능이 허약하고 담음에 의하여 기가 막힌 증상입니다. 즉, 비위는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 분해하여 영양물질을 위로 보내고 노폐물은 아래로 내보내는 운화작용을 합니다. 위장기능이 허약해져 소화, 운화가 잘 안되어 영양물질로 공급되지 못한 수액이 정체되면서 담(痰)을 형성하고 대사기능을 저하시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5) 증상구토비민(嘔吐悶):구역질이 나고 막힌 것 같이 가슴이 답답합니다. 불사음식(不思飮食):음식 먹을 생각이 없습니다. 완복창만(脘腹脹滿):헛배가 불러 오면서 속이 그득합니다. 소수권태(消瘦倦怠):몸이 마르고 피곤합니다. 기허중만(氣虛中滿):비장기능이 허해서 헛배가 부릅니다. (6) 본초 해설 ① 목향(木香):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고 쓰며, 비·위·대장·담·삼초의 경락으로 들어갑니다. 효능:행기지통(行氣止痛) - 몸의 기를 잘 돌게 하여 통증을 멎게 합니다. 건비소식(健脾消食) -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음식을 잘 소화시킵니다. 약리작용: 건위작용, 항균작용, 항염증작용, 정장(整腸)·지통·장연동촉진작용 ② 사인(砂仁):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매우며, 비·위·신장의 경락으로 들어갑니다. 효능:화습(化濕) - 소화관에 정체된 수분을 없애줍니다. 행기(行氣) - 기를 소통시켜 막힌 것을 뚫어줍니다. 온중(溫中) - 위장을 따뜻하게 합니다. 안태(安胎) - 태아를 편안하게 하고 유산을 방지 합니다. 약리작용:건위작용 ③ 인삼(人蔘):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고 약간 쓰며, 폐·비·심장의 경락으로 들어갑니다. 효능:대보원기(大補元氣) - 기운을 크게 보합니다. 보비익폐(補脾益肺) - 비장을 보하고 폐를 좋게 합니다. 생진지갈(生津止渴) - 몸에 진액을 생기게 하여 갈증을 멎게 합니다. 안신증지(安神增智) - 정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지혜를 생기게 합니다. 약리작용:자양강장작용, 면역증강작용, 중추신경계에 대한 작용, 혈당강하작용 ④ 반하(半夏):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고 독이 있으며, 비·위·폐의 경락으로 들어갑니다. 효능:조습화담(燥濕化痰) - 위장의 습을 말리고 폐의 가래를 삭입니다. 강역지구(降逆止嘔) - 가슴으로 치밀어 오르는 것을 내리고 구토를 멎게 합니다. 소비산결(消散結) - 가래가 뭉친 것을 흩어지게 합니다. 약리작용:진토(鎭吐)·최토작용(催吐作用), 진정작용, 거담작용 (8) 임상응용위장신경증, 소화성궤양, 소화불량증, 만성 설사, 임신구토 등에서 비위기허, 담습 및 기체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씁니다. 곡식은 성장하는 과정에 따라, 나중에는 알곡과 쭉정이로 나뉩니다. 잘 성장한 곡식은 알곡이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쭉정이가 됩니다. 즉 다 같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자녀답게 사는 성도는 알곡이 되고, 자녀답게 살지 못한 성도는 결과적으로 쭉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알곡으로 우리의 신앙을 성장시켜 심판날에 하나님 앞에서 축복받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김길춘 교수 소개■ 약 력1943년 생경희대학교 약학대학졸업(약사, 한약조제사)중국 흑룡강중의약대학졸업(중국한의사)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대학원(운동처방사)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M.Div)현 동의당 약국현 GOOD TV 방송선교사목회자사모신문 연재 중전 대한약사회 정책위원(12년), KBS, 극동방송(5년), BBN, 한세대학원, 순복음신학원 외래교수(10년) 역임 ■ 수 상서울특별시장표창대한약사회 공로패 ■ 저 서약선본초학성경에서 식생활과 다이어트쉽게 배우는 본초학 해설洋韓方 임상약학질환별 洋韓方 약물요법쉽게 배우는 경혈학 해설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 외 8권 주소 :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10길 38(보라매공원 정문·수도여고 앞)E-mal : K84231@hanmail.net 성경 속에서 건강무료 세미나 김길춘 교수는 43년생으로 아버님은 간과 고혈압으로 59세에 뇌출혈로, 어머님은 63세에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인해서 심장병으로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체질을 닮아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녹내장, 백내장, 전립선질환으로 처방약을 복용하면서 난치병 환자를 보면서, 방송, 강연, 강의, 책 15권을 저술하였습니다. 가능한 요일 : 주일 오후예배(선착순)강 사 비 : 없음초청하는 교회 차량제공 동의당약국에서는 현재 난치병 상담자(한약조제)에게는 기억력을 새롭게 해주어 치매예방에 좋은 기능성 환약과 건강기능식품, 심장기능이 약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면증에 좋은 기능성 환약과 체질에 맞는 건강기능식품, 건강에 좋은 책도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김길춘 교수 : 010-5446-8423, (02) 832-8423* 보라매공원 수도여고앞 동의당약국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는 라마나욧과 같은 수양관

지치고 힘든 사람들 누구나 와서 재충전하는 쉼터 대부도 엘림수양관 김우경 목사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는 라마나욧과 같은 수양관

▲ 대부도 엘림수양관 소개5백여명 동시에 숙식 가능 엘림수양관은 대부도 중·고등학교 앞 산 중턱 떡갈나무와 소나무가 즐비한 숲속에 수도원처럼 세워져 있습니다.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약 5분쯤 걸리고 가까운 바다는 도보로 20분쯤 걸어가면 갯벌이 나오고 함초를 뜯을 수 있고 바지락을 캘 수 있는 바다입니다. 대부도 하면 섬이라는 생각에 배를 타고 가야하나 이렇게들 생각하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도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에서부터 대부도까지 약 12키로 되는 바다 중간을 막아 한 쪽은 바다요 또 한 쪽은 시화호가 되었습니다. 이 방조제 뚝방은 왕복 4차선 도로가 쭉 뻗어 있고 가운데는 세계최대의 조력 발전소가 세워져 있으며 인천 화성 대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와 휴게소가 만들어져 있어서 대부도는 육지 아닌 육지입니다. 대부도 엘림수양관은 1년 365일 누구나 언제든지 오셔서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기도를 원하는 분이나 설교준비, 성경읽기, 글을 쓰거나 성경큐티를 원하는 분들이 자주 사용합니다.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 교역자들은 침대 룸을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그러나 일반 성도는 2박3일 쓰실 경우 감사헌금을 조금 하시면 됩니다. 평소엔 조용하지만 매해 1~2월과 7~8월은 청·장년 수련회와 학생회 수련회가 많아 시끌뻑적 합니다. 크고 작은 건물이 몇 동 되는데 전체를 사용하면 5백명 가량 숙식이 가능 합니다. 1박2일 기준으로 성수기 1인 1만원 정도 비수기는 5천원 정도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비수기에 50명 전후 하루 와서 예배당, 식당, 바비큐장, 족구장을 사용하고 예배와 기도, 운동, 족구, 산책이나 등상하고 가실 때 20만원 정도 감사하고 가시면 됩니다. 처음엔 무료로 제공해 드렸는데 운영상 어려움이 있어서 전기세와 청소비 정도 받고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척교회들은 여기서도 20%정도 할인해 드립니다. 돈 얘기를 하면 은혜가 떨어지는데 죄송합니다. ▲ 수양관 설립부터 현재까지의 기억에 남는간증전 MBC 사장님 은혜 받고 대지 2천여평 기증과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헌신봉사로 수양관 세워져 대부도에 엘림수양관을 세우게 된 동기는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아프카니스탄 난민돕기 연합성회가 있었는데 그 때 제가 주강사로 가서 예배를 인도 했습니다. 그날 우연히 참석했던 전 MBC 사장님이 은혜 받고 대지 2천여평을 기증하여 이 수양관이 세워졌습니다. 본관 3층 건물이 2008년도 세워진 건물인데 당시 우리교회 2백여명 교인들과 장로님 4분이 365일 중 200일 이상 출석하여 봉사하셨고 장로님 두 분은 년 300일 이상 출석봉사 하여 우리 손으로 이 엘림수양관을 지었습니다. 그 해 겨울은 유난히 추워 영하 17도까지 내려갔는데 그런 날도 나무장작을 피워놓고 공사를 진행 했습니다. 우리 부목사님은 물병에 더운 물을 넣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손을 녹였고 여자 권사님들이 3층 지붕에 올라가 무섭다고 울면서도 싱글이라는 지붕공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우리교회를 평가하기를 예수에 미친 사람들이라 했고 저를 평가하기를 김일성보다도 더 독재를 하는 목사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일을 하여 다리나 허리가 아프면 진통제를 다 나눠 먹으며 일을 하고 저녁이면 지치고 아픈 몸을 이끌고 교회에 모여 밤이 맞도록 기도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이런 모습 보시고 축복하셔서 지금의 이 수양관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초라하여도 우리는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고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지금은 멀리 이사 하셔서 못 오시는 염윤자. 김복순. 박정란. 서숙자. 000 권사님께 이 지면을 통하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내 이름은 왜 없지 하시는 집사권사님 장로님들 섭섭해 하지마세요 천국 생명책에 그 헌신과 봉사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해 건강들 하시고 더 상 받도록 그 곳 교회서도 헌신봉사하세요 ▲ 기도원 시설, 정기집회시간, 교통편 안내정기예배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와 저녁 7시 우리 수양관이 유명한 프로 건축가들이 만든 것보다 매끄럽지는 않지만 아주 튼튼하고 아주 편리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약 5백여명 사용가능하구요. 본관은 1층 식당, 2층에는 룸 8개, 3층 예배당, 4층 기도실 룸 2개로 구성되어 약 150여명 예배와 숙식가능하구요. 신관은 1층 예배당 2층은 룸 5개 로 숙소고요. 약7~80명 사용 가능합니다. 별관은 산 쪽에 있는 건물인데 1층은 예배당, 2층 여자숙소, 3층 남자숙소로 되어있고 200여명 숙식이 가능합니다. 별관은 샤워실이 건물 안에 있고 신관과 본관은 옆에 지어놓은 전용 샤워실을 이용하면 됩니다. 특별히 펜션은 교역자만 사용 가능 합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해 주셔야 하구요. 수양관 물은 지하 120미터 암반수로 국가 수자원공사 수질검사에서 아주 품질 좋은 알카수로 판명되어 10년 동안 식수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하수가 산성수 인데 우리 수양관은 하나님이 알카리수로 1일 120톤 까지 쓸 수 있도록 넉넉하게 주셨습니다. 교통편은 인천 시청후문에서 시발하여 대부도 거쳐 영흥도 까지 가는 790번이 있구요. 안산역에서 대부도가 종점인 123번이 있습니다. 2~30분 간격이긴 한데 안산역에서 40분쯤 걸리고 인천시청 후문에서는 50분 정도 소요 됩니다. 자가로는 서울 여의도에서 1시간 20분쯤 소요 됩니다. 대부분 서울 근교는 1시간 남짓하면 거의 올 수 있습니다. 내리는 곳은 와곡 정류장이나 대부 중·고등학교 앞 인데 와곡 정류장에서 조금 더 가깝습니다. 정기예배는 매주 목요일 오후2시와 저녁 7시에 있습니다. 예배에 오셔서 숙식하고 가시는 분은 모든게 무료입니다. 언제든 누구든 오셔서 예배도 드리고 기도도 하시고 쉼을 가지고 에너지 충전해 가시기 바랍니다. ▲ 대부도 엘림수양관 만의 차별화된 특징기도가 잘 되고 예배시간에 성령의 임재가 느껴진다 우리 엘림수양관은 계절마다 피어나는 2백여종의 야생화가 너무 아름답고 떡갈나무 소나무 숲길이 너무 평화롭습니다. 오시는 분마다 기도가 잘 되고 예배시간에 성령의 임재가 느껴진다고들 합니다. 대부도 엘림수양관이라고 명명 한 것은 이 지역명과 엘림이라고 한 것은 광야 길에 지치고 힘들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쉼터로 에너지 충전소로 엘림과 물샘과 종려나무 그늘을 주셨듯이 현대사회의 광야에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오셔서 쉼과 힐링을 얻고 미래 에너지를 충전해 가도록 하기위해 이 수양관을 대부도 엘림수양관으로 이름한 겁니다. 그리고 목회 영력에 지친 목사님들이 육의 쉼을 얻고 영적 설교 준비와 목회준비를 넉넉히 해가며 영력의 충전을 평안히 하도록 조용한 숲속의 수양관을 세운 겁니다. 수양관 뒷산이 대부도에서 가장 높은 뻐꾸기 산인데 15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고 정상에 서면 인천대교와 송도 신도시 영종도와 영흥도 화력 발전소 굴뚝과 선재도가 한눈에 보입니다. 아주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공기도 좋고 하나님이 만드시고 우리에게 주신 경관도 너무 좋습니다. 아마 한 번 가보시면 자주 오고픈 마음이 들 겁니다. ▲ 집회참석자들 중 대표적간증수시로 기적 같은 간증들 있어 수시로 기적 같은 간증들이 있지만 잊을 수 없는 간증이 하나 있습니다. 수양관 세우고 첫 번 부흥회 때 일어난 일입니다. 대전에서 이00권사님이 오셨는데 대전서 7시에 안산행 고속번스로 안산 와서 대부도 엘림수양관이 어디 있냐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었는데 아무도 몰라서 무조건 대부도행 버스를 타고 대부도 동사무소에 가서 물었더니 대부도 중학교 앞에 가보라 하여 11시간 만에 겨우 찾아 수양관에 왔다고 했습니다. 3개월 전 남편장로님이 위암으로 세상 떠나고 1개월 전 믿음 좋은 안수집사 동생이 교통사고 세상을 떠나고 나서 갑자기 세상이 허무하고 하나님이 원망스러워 견딜 수 가 없더랍니다. 그때 문득 오래전 대전 도곡산기도원에서 김우경목사 집회 때 아들이 술 담배 다 끊고 새 사람이 됐는데 나도 가서 안수 받고 내 맘에 우울과 허무감을 주는 마귀를 물리쳐야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힘들게 왔다는 겁니다. 성회 첫 날 밤에 하나님은 이00권사님의 그 믿음과 기도를 들으시고 그 맘속에 있던 허무함과 우울함 그리고 원망과 불평을 다 물리쳐 주셨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및 비전넘어지지 않게 하는 기도처 지금이 바로 기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사도 바울께서는 선줄로 생각하는 자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말씀했는데 지금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마냥 서 있습니다. 그래서 넘어지지 않게 하는 기도처가 필요한데 우리 수양관의 그 사명을 감당해 보려고 합니다. 명실 공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라마나욧과 같은 수양관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문의:032)886-8277 ▨ 원장 김우경 목사 소개 부흥회에서 하나님 만나 인생의 2막 열려… 700여회 이상 부흥회 인도 저는 불교집안에서 태어났는데 24살 때 절망에서 기적을 맛보고 예수님을 영접 했습니다. 제가 21살 때 씨름하다 척추가 부러지며 척추 신경이 끊어져서 식물 인간으로 휠체어를 타고 3~4년을 병원을 전전하며 살았습니다. 척추신경이 끊어진 후 강직성 척추염. 좌골 신경통 류마티스 관절염까지 찾아와 다리 근육과 뼈가 늘어 붙어 수술도 해보고 별별 약을 다 써보았지만 허리 아래는 감각을 잃어 대소변을 어머니가 받아내고 휠체어나 리어카를 타고 살아야만 했습니다. 어머니는 제 병을 고치려고 전답을 팔아 전국병원을 전전했고 불자인 이모님은 부처님께 100일 기도도 여러 번 했고 외할머니는 유명한 무속인 이셨는데 굿도 여러번 했습니다. 그러나 백약이 무효였습니다. 그러던 중 전북대학 실내체육관에서 심령치유 부흥성회가 있었고 이종형님과 간호과장의 강력한 권유로 그 성회에 참석했다가 강력한 성령의 불 체험을 하고 휠체어 에서 일어나는 기적과 3~4년 죽어 있던 척추신경이 살아나고 감각을 잃었던 다리에 근육과 신경이 살아나 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 때 연합성회 강사님은 신현균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목사님들이 강사님이셨는데 특별히 피종진 목사님의 안수기도 때 환상 중에 시 뻘건 십자가의 불이 저를 덮쳤고 온 몸이 뜨거우며 유리가 깨져 금이 가는 것처럼 하체에 금이 가는 것을 느겼습니다. 그리고 제 의지로 움직이지 못하던 발가락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몇 분 동안 일어서서 뛰기도 했습니다. 그 후 저는 목발로 걷기를 연습하여 1년 후에는 혼자도 걸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치유되어 몸무게 45키로였던 제가 60키로까지 회복되었습니다. 여기서는 다 말할 수 없지만 제 간증이 동아일보 고난을 딛고.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와 기독교신문과 CBS. CTS 등에 여러번 나가서 웬만한 신앙인 분들은 저를 알기도 합니다. 국민일보에서 14회 내용을 다루었는데 어떻게 이 시간에 다 말할 수 있겠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리석었던 삶에 대한 부끄러운 간증입니다. 하나님을 일찍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몇 번 있었는데 내 주먹을 믿으라 하면서 고집을 피우다 21살 때 척추가 부러져 어머니가 대 소변을 받아 내시니 너무 창피하여 이제 죽든지 살든지 이제는 마지막 삶을 선택해야 되겠다고 생각되어 나간 부흥회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제 인생의 2막이 열리게 되고 여기까지 오게 된 겁니다. 건강이 어느 정도 치유된 후 저는 목사가 되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온 세계에 증거 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총신대와 총신대학원. 연세대학 연합신학대학원과 미국 낙스신학대학원 등을 통하여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었고 부흥사가 되어 20여개 나라와 국내교회와 기도원 등에서 700여회 이상 부흥회를 인도했습니다. 이 모두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요. 주님의 큰 은혜라고 믿고 있습니다.

미래목회포럼, 신년하례회 및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전개

“이번 명절에도 고향교회를 방문 합시다” 도시교회와 농촌교회 상생 목적···‘공교회성 회복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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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이사장 오정호 목사, 대표 고명진 목사, 총괄본부장 이상대 목사)은 지난 1월9일 오전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신년하례회 및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올해 16차를 맞은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은 미래목회포럼이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개하는 것으로 각 교회 성도들이 명절에 고향 교회를 방문해 헌금을 드리며 섬기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도시교회들은 고향교회 방문주간에 셔틀 차량 운행을 중단하며 참여를 독려한다. 이 캠페인은 도시교회와 시골교회의 상생을 위해 성도들이 실천적으로 참여하는 운동이기에 눈길을 끌어왔고 특히 개교회 성장에 힘써온 한국기독교계에 공동체적인 의미를 강조하며 ‘공교회성 회복운동’을 펼치는 것이어서 교파를 초월해 큰 공감을 얻었다. 고명진 목사는 “이 캠페인은 선한 청지기의식의 고양이며, 어려운 농어촌교회에 대한 관심의 증폭효과도 있다”며, “도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은 그래도 다른 일을 찾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농어촌 목회자의 경우는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며, 동참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고향교회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지지하기 위해 이번 명절에도 고향교회를 방문하자는 것이 본 캠페인의 주요 취지다. 지속적인 캠페인 전개만이 동참을 유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교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예배에 참석해 따뜻한 인사와 함께 헌금도 드리고, 고향교회에서 돌아온 후 담임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더욱 구체적으로 협력할 사역도 논의하는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는 “고향교회 방문은 뿌리를 찾는 것도 있지만, 유무상통에 있다. 작금의 상황은 서로 소통이 부족하다. 분명한 것은 시골교회, 도시교회, 개척교회 머리에도 주님이 있다”며, “한국교회가 진영논리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서로 잘되길 원한다. 도시교회나 농촌교회도 다 주님의 교회로 복을 받아야 될 것으로 믿는다. 시골교회나 도시교회나 소명과 사명을 따르고, 서로 갈등과 반목을 떨쳐 버리길 바란다. 나라도 어려운데 교회가 갈리면 어떻게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오 목사는 또 “서로 싸우지 않고 화목 하는 것, 도시 목사님과 시골 목사님, 장로교나 침례교, 성결교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만이 미래 소망이다. 손에 손을 잡고 한국교회 미래를 열어가길 바란다”며, “고향교회 방문도 사랑의 일환으로 시골교회 목사님의 땀을 닦아주길 바란다. 미래목회포럼이 영적 모멘텀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상대 목사도 “이일을 시작한 지가 오래됐다. 지난해 추석 때 처음으로 각 교단에 공문을 보내 협조를 부탁했었다. 농촌과 도시교회 상생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공교회성 회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모두 어렵지만 농어촌교회의 상황은 비참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현실이다. 한국교회가 같이 살 수 있는 일환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것이 가장 필요하다. 한국교회가 살 수 있는 ‘정답’이라고 생각된다”고 도시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해 예장 통합을 비롯해 합동, 기감, 기성 등 각 교단에 공문을 보내 교단적으로 협조할 것을 요청한 데, 올해도 각 교단적 동참을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한편 앞서 이상대 목사의 사회로 드린 신년하례회는 부대표 이동규 목사의 기도와 김슬기 집사(새로남교회)의 특송, 대표회장 고명진 목사의 ‘골몰합시다’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고명진 대표회장은 “미래목회포럼이 시작할 때 한국교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감당하고, 개혁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었다”며, “2020년 맞아 다시 한 번 집중하고 몰입한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미래목회포럼을 통해 역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회 이슈에 반성경적이거나 비성경적인 것, 좌파, 우파, 보수, 진보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한다. 비성경적인 것에 대해서 단호히 거부하고 성경적 가치를 제시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골몰해야 한다. 푹 빠져야 한다. 하나님의 일에 골몰하고, 미래목회포럼 정체성에 걸 맞는 일에 골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기배 목사‘파워관계전도세미나’, 수많은 실제 부흥사례로 정평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실제적인 전도법 강의 가정사랑학교 대표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송기배 목사‘파워관계전도세미나’, 수많은 실제 부흥사례로 정평

▲ 전도는 모두의 사명이다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 반석교회)가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수많은 실제 부흥사례로 정평이 나있는 ‘파워관계전도세미나를 2020년 새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개최하며, 한국교회에 전도의 열정을 불어넣고 있다. 송 목사는 “전도는 모두의 사명이다. 여기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열매가 맺힌다”며 “2020년 한 해에도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아 위대한 새 생명의 역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 목사는 매년 국내외 100여 개 교회에서 파워관계전도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전도세미나에서는 △4개월에 80명 이상 등록된 실제적인 전도법 △아파트 문이 열려지는 방법, 노방전도 완전 해결방법 △어머니·아버지 대학 인도방법 △전도 특공대 운영 방법, 아무나 만날 수 있는 방법 △ 물질이 없고 교인이 없어도 전도할 수 있는 방법 △ 지역 관공서를 이용하여 전도하는 방법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한 전도방법 등 특성화된 강의가 이뤄진다. 이 강의를 통해 송 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송 목사는 “부흥하기를 원하는 교회에서 헌신예배나 행사시, 노회(지방회)나 시찰회에서 전도부나 교육부 행사로, 지역교회연합으로(몇 교회가 연합으로), 목사님 모임에서 동기모임에서 행사시, 전도에 대해 고민하는 모임에서, 아파트 전도를 위한다면 꼭 초청해서 파워관계전도세미나를 들으셔야 합니다.”고 강조했다. 송 목사는 “누구나 겪고 있는 가정에서의 아픔과 고민에 대한 해결은, 집집마다 굳게 닫힌 문처럼 좀처럼 열기 힘든 사람들의 마음 문도 쉽게 여는 통로가 된다”고 강조한다. 그는 또 “전도자로 헌신되는 놀라운 기적, 전도하는 성도를 원하신다면 실전이 필요합니다. 한번의 참석만으로도 바로 전도할 수 있는 모든 전도법을 공개 전수합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전도환경에서도 각 교회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전도법으로 명쾌하게 해드립니다.”이라고 덧붙였다. ‘가정사역을 통한 관계전도전략’으로 명명할 수 있는 송 목사의 파워관계전도세미나는, 교회의 규모와 관계 없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한국교회에서 가장 실제적인 전도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1년 내내 세미나 일정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파워관계전도세미나의 대표적인 특징은 이론이 아니며 듣고 바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전도법, 교인이 없고 물질이 없어도 목회자 부부만으로도 부흥이 되는 전도법, 불신자 전도의 최고 전도법, 아파트 문을 저절로 열리게 하는 전도법, 기존의 어떤 전도방법과는 완전히 다른 차별화된 전도법, 전교인 모두가 쉽게 실천할 수 있어 모든 성도가 함께 할 수 있는 전도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수많은 실제 부흥 사례들로 해외에서도 세미나 요청이 지속되고 있으며, 그동안 미국 뉴욕, 뉴저지, LA, 하와이, 태국 등에서 수 차례 강의를 진행키도 했던 송 목사의 관계전도법은, ‘파워관계전도세미나’와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도형상담 등 다양한 전도전략으로 영혼 구원에 어려움과 답답함을 겪고 있는 교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가정사역 관계전도법…21세기형 전도법 1998년 IMF 위기로 이혼율 급증 이슈가 불거진 것을 계기로 파주에서 21세기가정사랑학교를 세우고 가정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일에 두 팔 걷고 뛰어들었던 송 목사는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세우신 공동체인 가정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 부름받은 사역 기관”이라고 했다. 가정이 바로 서지 않고는 교회도 바로 설 수 없다는 것이다. 나아가 가정사역을 통해 믿지 않는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이 쉬워진다는 것이다. 가정사역 관계전도법은 단순히 위기의 가정을 구하는 차원이 아니라 비기독교인 가정을 교회로 인도해서 복음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게 하는 21세기형 전도법으로, 모든 인간관계가 가정을 시작으로 이뤄지는 것을 볼 때 가장 포괄적이고 실제적인 전도법이다. 누구나 품고 있는, 가정에서의 아픔과 고민에 대한 해결은, 집집마다 굳게 닫힌 문처럼 좀처럼 열기 힘든 사람들의 마음 문을 쉽게 열 수 있는 동기가 된다고 송 목사는 설명한다. 파워관계전도세미나는 관공서 및 학교 등과 유기적인 관계 형성법, 셀그룹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법,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는 전도법, 개척교회 어머니학교·아버지학교 개설 등 다양한 실제적인 강의로 이루어진다. 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는 송 목사가 직접 집단상담 프로그램 형식으로 집필한 교재 ‘나는 아버지다’, ‘나는 어머니다’를 통해 진행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월간지 ‘웃음꽃 피는 가정’을 활용한 전도법 등 독특하며 탁월한 전략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 300개 가정학교 지부 설립 소망 송기배 목사는 “1998년도에 교회를 개척하고 전도하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부흥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면 부흥이 될 줄 알았는데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지요. 부흥의 방법을 고민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 마지막 때에 깨어져 가는 가정을 바라보게 하셨지요. 하나님이 지으신 첫 번째 공동체인 가정이 바로 서면 영혼들이 회복되고 부흥이 될 것이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가정에 관한 것들로 관계를 맺게 되면서 전도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더 많은 영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가정사랑학교를 만들어 가정사역을 시작하게 됐지요. 가정사랑학교를 통해 많은 영혼의 가정이 회복되는 가운데 부흥이 시작됐습니다. 가정사랑학교는 학교와 관공서에서 행복만들기 세미나, 아버지·어머니 대학을 진행합니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송 목사는 자신의 목회관에 대해 “목회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일이 다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럴 때마다 기도로 극복하는 것은 기본이고 나의 스승이자 멘토이신 박성만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힘들 때면 그분이 목숨 걸고 헌신하신 목회를 생각했고 내가 힘든 것은 아무것도 아님을 인식하며 이길 수 있었습니다. ‘목회자는 녹슬어 못 쓰는 것이 아니라 닳아서 못 쓰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을 늘 되새기며 조금이라도 예수님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또한 송목사는 목회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목회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믿지 않던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낍니다. 비로소 내가 목사라는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개척 초기에 두 모녀가 교회를 나오셨는데, 모두 한글을 모르는 분이셨습니다. 글을 모르니 예배가 재밌겠습니까. 그런데도 주일뿐 아니라 수요예배, 금요예배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100% 출석하셨습니다. 찬송을 부를 때 옆에서 가사를 불러드리며 함께 찬양했던 기억이 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성도님입니다.”라고 말했다. 송 목사의 아들인 ‘지쏭(G.song)’은 최근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아들이 가수로 활동하는 것을 반대한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 “반대했던 것보다는 저는 아들이 목사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가끔 아들에게 목사가 될 것을 권면하면 ‘목사는 절대로 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아들은 경제학을 전공했는데도 가수가 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며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런 아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주일을 구별하여 거룩히 지킬 것을 부탁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의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아들의 활동에 대해 응원했다. 송 목사는 가정사랑학교가 한국교회의 전도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망하고 있다. 자신이 17년동안 현장에서 임상을 통해 검증된 가정사랑학교 프로그램이 한국교회가 받아들여 교회부흥과 지역사회를 주도적으로 섬겨나가는 가정사역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송 목사는 가정사역에 대한 소망에 대해 “목회한 지 17년이 되어갑니다. 매년 100여개 교회에서 부흥회와 전도 세미나 등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많은 교회에 가정사랑학교 지부가 세워졌으면 합니다. 300개 가정사랑학교 지부를 통해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위해 살라고 권면하고 전도에 힘썼으면 합니다. 체력이 되는 한 최선을 다해 부흥회와 전도세미나를 인도할 것입니다. 그것이 작은 종의 소망입니다. 이를 위해 모든 분에게 ‘우리 믿는 자의 최우선은 전도라는 것을 잊지 말고 전도에 힘썼으면 한다’고 전하고 싶어요.”고 포부를 밝혔다. 초청 문의 : 02-2668-1007(가정사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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