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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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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복음을 그리다

묵상한 성경내용 그림으로 옮기는 작가 빛그림교회 서정남 목사

핸드폰으로 복음을 그리다

▲ 핸드폰으로 그림을 그리다 화가이자 작가, 바이블일러스트레이터, 폰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호칭을 가진 서정남 목사를 성산동 열림교회에서 만났다. 11월 24일 주일이 열림감리교회(이인선목사) 총동원전도 축제일에 초청자들을 환영하는 취지에서 서정남 목사의 성경 삽화 전시회를 같이 한 것이다. 핸드폰으로 ‘복음을 그리다’ 그렇다 서정남목사만의 특수 사역이다. 이제는 핸드폰 기능으로 삶의 많은 부분이 해결되는 시대이다. 그림 그리는 것도 예외는 아니다. 그림그리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하여 서 목사가 묵상한 성경내용을 그림으로 옮기는 작업, 수년간 그려둔 것들을 기독인들이 많이많이 보고 은혜받기를 소망하여 서울,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까지 숨 가쁘게 달렸다. ▲ 기독교미술이 교회에서 인사동으로 친구가 교회 밖에서는 왜 전시를 안하니? 라는 말이 주님의 음성으로 들려 일 년 후쯤에 할 각오를 하고 인사동을 향했다. 그런데 포토하우스 갤러리에 꼭 적당한 전시실이 한 주가 비어 있는 것이다.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안성맞춤이니 주님이 남겨 두신 것이 분명했다. 조계사 인근이라 불신자들의 행보가 많은 도로변의 윈도우전시실이라 서 목사는 문화의 거리 인사동을 찾은 행인들이 들어와 그림을 보며 주님을 느끼기를, 혹 시험에 빠져있는 분이 작품 앞에서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보행자들이 지나다가 어머나 십자가다 하며 문을 밀고 들어오고 작가의 성심어린 설명에 많은 분들이 눈시울이 붉어졌다. 불자들의 회색바지를 입고 들어서는 관람자, 그들에게 그림으로 복음을 설명하고는 저 절벽아래 떨어져 떠는 어린 양이 이전의 나였고 바로 당신이라고 복음을 전했다. 유순히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해 보겠다는 분, 서 목사의 묵상말씀을 전송받고 은혜받던 중 신문기사를 보고 왔다는 낯선 분등 서 목사는 다양한 만남과 경험을 하였다. ▲ 감리교신학대학교 전시회 지난 6월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감신여동문 주관으로 서정남 개인전이 개최된 적이 있었다. 재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감동을 끼칠 바램으로 시작한 것이 반응은 기대를 넘었고 교수님들 앞에 내놓기엔 부끄럽다 여겼는데 교수님들 호응도는 더 높았다. 대학원 시절에 깐깐하셨던 교수님이 내려와서 긴 시간을 감상하시더니 작품구입을 많이 해주셔서 또 놀랐다. 예상 밖의 수입을 모아 이전에 서 목사처럼 등록금이 없어 고통에 처한 재학생을 위해 여동문회를 통해 150만원을 후원하고는 주님께 감사를 돌렸다. 서 목사의 전시회와 간증집회는 구전을 통해 계속 연결되니 이런 쉼 없는 전시회에 큐레이터는 누가 해주세요? 라는 질문을 받고는 성령님이라고 대답하였다. 그러고 보니 서 목사는 성령님께서 작품과 제반 일정을 다 도와주신다고 겸손을 보인다. ▲ 불신자에서 사명자로 서 목사는 기독교 불모지인 도시에서 자랐다. 재력이 있는 가정이었으니 딸만 여섯을 둔 부모님이 자녀를 모두 서울로 유학을 시키셨고 그들은 일류사립대학 출신들이다. 서 목사만 1차 대학에 실패하고 그 당시 2차 대학인 성신여자사범대학 미술과에 입학하였다. 중 고등학교 시절 미술부활동으로 대회에서 시상을 독차지해서인지 서 목사의 수채화 실력에 교수님이 네가 교수를 하라고 할 정도였다. 졸업하고는 귀향하여 관인 미술학원을 경영하며 후진양성을 하였다. 친정어머님은 사업가였는데 사업체가 고속성장을 하다가 서 목사가 결혼한 지 8년 즈음에 부도를 맞는다. 그때 비로소 서 목사는 하나님을 불렀다. 목사님들의 설교대로 하나님이란 존재가 정말 계시면 우리 어머니 살려달라고 교회를 찾아가 울부짖었다. 하나님은 해결보다는 인간은 모두가 죄인이고 구원자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셨다. 서 목사는 뜨거운 성령체험을 통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는 나 혼자 천국갈 수 없지 않냐고? 믿지 않는 가족과 친척들 모두 구원시켜 달라고 기도가 바뀐다. 비로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이 고백되었다고 한다. ▲ 여형제 넷이 사역자로 기도의 맛을 알게 되고 기도응답의 묘미를 맛보며 뒤를 돌아보니 가족복음화가 온전히 이루어져 있었다. 각자의 삶에 주님이 개입하셔서 주의 여종으로 여동생들도 거듭난 것이다. 한 여동생은 국내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조선족 목회를 하고 법무부 지정 동포체류 센터를 하는 여목사이다. 한 여동생은 기독교 탄압국에 가서 엘리트 청년들을 전도하여 이제는 그들 스스로 교회를 꾸려가도록 중동선교 비전을 가진 제자들을 세워놓고 탄압에 의해 12년 만에 귀국한 여선교사이다. 한 여동생은 병원을 운영하면서 또 다시 신학박사과정 중에 있는 의학박사이다. 2년 전 소천하신 어머님은 예수이름으로 많은 나눔을 실천하셨던 명예 권사님이셨다. 이렇게 한 가문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건축하자니 세상의 헌 집은 깡그리 부셔져야 했던 것이다. 하나님 일꾼으로 세움 받기까지 그 과정에 모두가 아팠지만 그 아픔은 생명을 살리기 위한 이유 있는 아픔이었다. 서 목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연급으로는 이제 정3이다. 그렇게 늦은 데는 출발도 늦었지만 개척할 여건이 안 된다고 지체한 것이 불신앙이었음을 이제야 깨닫는다. 순종이란 환경이 되어서 하는 게 아니고 비록 내 눈에 아무증거 안 보이나 주신 믿음으로 결단하는 것이 순종이라는 하늘 공식을 간증하는 간증자이다. 그런 서 목사의 간증집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울고 웃는 은혜가 넘친다고 한다. ▲ 동향인과의 만남의 축복 그로 끝난 게 아니다. 큰 부잣집으로 시집을 간 서 목사의 가정도 국제금융위기로 인해 깡그리 파괴되어버렸다. 뉴질랜드에서 1900년도 말에 환경이 갑자기 바뀌며 그 깜깜한 터널에서 힘없는 자들의 삶을 보았고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 시간들을 서양화를 전공한 서 목사의 표현에 의하면 주님의 칼라로 염색되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그 당시 서 목사는 평화로운 땅 뉴질랜드에서 유례없이 도둑의 침입을 받았다. 한번, 두번, 마지막 세 번째는 도둑이 강도로 변해 딸이 생명에 위협을 받았다. 딸은 지혜롭게 강도를 설득해 내보냈다. 뉴질랜드에서도 전무후무한 사건을 통해 서 목사는 금식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던 중, 한 교회의 창립기념예배에 초청을 받았다. 그 담임자와는 첫 만남에서 알고 보니 같은 고향이 아니던가? 더 나아가서 서 목사의 중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의 아드님이란 놀라운 사실로 남다른 친교 관계였고 초청된 예배에 응하였다. 그 예배에서 요한복음 21장으로 소명을 받았다. 그리고는 신학을 하겠다고 한국이 아닌 호주로 이민하였다. 한국의 가족들은 이해를 못해 성화였는데 그 땅에도 전도해야 할 영혼이 있었던 것이다. 등록한 교회의 사모님께서 한 가정을 두고 7년을 기도하는데 같이 전도 동행을 청하셨다. 방문하여 예의를 차리며 대화하다보니 또 고향이 동향이 아닌가? 뿐만 아니라 자랄 때 바로 건너편 과수원인 홍 선생님댁 아드님이었다. 그분들은 호주에서 열심히 절에 다니고 있었다. 그러나 서 목사는 동향이라는 공통분모로 접근해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영접시켰고 교회 부흥회까지 와서 은혜 받아 결국 그들도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다. 그 부인은 도시의 전도자로 거듭나며 교회의 여선교회장까지 하였다. 서 목사에게 누님누님하던 그 남편은 지금은 장로님이 되셨다고 전해 듣는다. 서울에서 개척한 교회의 전임자와도 첫 만남에서 같은 고향인 것을 알고는 시설을 무상으로 후원받은 은혜가 있었다. 걸음마다 자국마다 아버지의 뜻이 계셨다. ▲ 달란트가 카렌다로, 치유사역으로 서 목사의 크리스털 기법으로 제작된 그림을 직접 보노라면 그 감동은 또 다르다. 작품에는 아버지의 애타는 마음이 그려진다. 서양문화에서 느낀 자유로움이 평온함을 전하고 고난의 진액이 아름다운 색상으로 승화된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서 목사의 그림 앞에서는 먹먹해지고 울림이 있어 성령의 음성이 들리는듯하다고 한다. 종일 묵상과 되씹음을 반복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전적으로 성령님께 의지하여 태어난 그림이기에 그런가 보다. 인사동 전시회가 국민일보를 통해 미션라이프에 기사화 되자 이를 읽은 “내일을여는집(이준모목사)으로부터 사회복지기관의 재활인들에게 인문학 강의가 요청되었다. 첫 강의에는 핸드폰 그림그리기를, 다음 강의에는 작품을 출력하여 자기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요리사, 기사 등으로 일어서신 이전 노숙인들이 핸드폰 그림으로 명함을 만들고 닫아둔 추억을 그려내는 값진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서 목사의 그림으로 2019년 중앙성결교회(한기채목사) 카렌다로 제작되었고 2020년 시드니 주안장로교회(진기현목사) 카렌다로도 제작되었다. 10월에는 극동방송 febc 응접실코너를 통해 서정남목사의 사역이 소개되었다. 오는 12월 22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쇼에도 작품을 출품한다. 오는 사순절기가 시작되는 제의수요일부터 한 주간 동안 십자가 전시회가 또 예정되어 있다. ▲ 동역한 자녀를 축복하신 주님 서 목사의 훈련시간에 함께 아파했던 동역자인 두 자녀가 있다. 주님의 시간에 그들도 세워주셔서 장남은 호주 시드니에서 로펌의 변호사로 일하고 법학대학원에 교수로 출강한다. 따님은 서 목사와 함께 한국으로 역이민하여 이화여자대학교에 입학하여 재학 시절에 자작곡으로 200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대학 4년간 장학혜택을 입은 본교에 수상금을 선뜻 장학금으로 후원하며 감사를 전하였다. 유명 기획사에 소속하여 싱어송 라이트로 활동하다가 사회적 기업의 매니저로 전환하고 지금은 육아휴직 중이다. 따님이 결혼 2년 만에 연초에 새 생명을 잉태하였다. 할머니가 된다는 그 기다림을 통해 자신이 주님의 종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주님의 사랑이 감각되고 모든 창조물이 사랑스럽고 경이로운 시간들 속에서 서 목사 내면에선 목자와 양이 그렇게 잉태되고 있었던 것이다. 서 목사의 기도제목은 그간 숙성시켜온 글과 그림이 책으로 출판되는 것과 백합화 향기 가득한 작은 갤러리를 여는 것이다. 수백 점의 그림들을 아직 선보이지 못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주님이 걸음걸음 인도하셨듯이 그 일 또한 주님 손에 올려드리고 있다는 서 목사는 늦은 오후에 포도원에 일하러 온 늦깎이 여종에게 동일한 임금이 아닌 더 많은 임금을 주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 서정남 작가 전시회 일정 2019년12/ 8 명지성모병원 전시회12/12~25삼성동 코엑스 아트쇼 출품 2020년2/26~3/3인사동 토포하우스 십자가 전4/28~5/5인사동 토포하우스 4인4색전5/ 4~5/16덕양구청 꿈 갤러리 초대전6/ 1~6/15김영사출판사 갤러리 초대전 전시회 및 간증집회 문의 : 010-8870-0622

“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동의당약국 약사 김길춘 교수

“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김길춘 교수(동의당약국) 1. 성경에서의 태초 창세기 1장 1절“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태초(太初)”[히] (tyviare 레쉬트) [헬] (arch 아치) 천지가 시작된 처음을 뜻합니다. 천지가 창조된 때를 말합니다. 태초로 번역된 히브리어 ‘레쉬트’ 처음, 출발, 기원의 뜻을 지닙니다. 창세기 1:1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에 나오는 태초는 무시간적인 영원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천지창조로 시작된 시간의 출발점을 뜻하는 말입니다. “태초(太初)”〔중〕클 태(太)는 지나치게, 몹시, 너무를 가리키고, 처음 초(初)는 시작, 처음, 최초를 가리킵니다. 태(太): 크다는 의미의 대(大)에 점을 찍어 더 크다는 것을 나타낸 글자로 ‘몹시· 아주· 대단히 크다’를 뜻합니다. 초(初): 옷 의(衣)와 가위 도(刀)의 합자(合字)는 재단을 하는 것은 옷을 만드는 시초의 일이라는 뜻으로 처음, 최초, 시작을 가리킵니다. “태초에”이 말을 ‘영원부터’란 뜻을 지녔으며 원래의 뜻은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개시(開始)함으로써 시작된 역사적 ‘시간의 출발점’을 가리킵니다. 이는 창세기가 영원 전 사건을 다루는 깃이 아니라 우주 및 인류가 탄생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되는 태고사(太古史)에 관한 서술임을 암시합니다. “하나님”〔히〕(엘로힘)〔헬〕(데오스)는 세상의 창조자로서, 강하다. 전능하다. 곧 ‘강하고 전능하신 분’이란 뜻을 가진 하나님의 성호(聖號)를 뜻합니다.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에서 ‘하나님은 영(靈)이신데 그 존재와 지혜와 진리에 있어서 무한하고 영원하고 불변하십니다.’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관해서 계속적으로 선포하고 있는 바를 충실하게 잘 설명한 정의입니다. “하나님”〔중중국어〕신령 령(靈)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靈)은 비우(雨) 부수로 시작합니다. 비는 하늘에서 내립니다.영(靈)은 신선(神仙) 또는 신선에 관한 것입니다. 영(靈): 신령 령은 동작, 기능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힘을 뜻합니다. 즉 하나님이 우주를 움직이는 힘이 강하고 전능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영(靈): 사람의 마음과 정신을 가리킵니다. “하나님(God)”은 창세기의 첫 번째 주어로서 자연히 성경 전체의 첫 번째 주어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 전체의 근본적 주어 곧 성경 전체의 주체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암시되어 있습니다. “천지”〔히〕(솨마임에레쯔)은 하늘과 땅, 실지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뜻합니다. “천지(天地)” 〔중〕하늘 天은 하늘을 가리키고, 땅 地는 땅을 가리킵니다. 천(天): 하늘 천은 사람이 서 있는 모양(大)과 그 위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하늘(一)의 뜻을 합한 글자로 '하늘'을 뜻합니다. 지(地): 어조사 야也는 큰 뱀의 형상에 흙 토(土)이 깔려 있다는 뜻을 합한 글자로 ‘땅’을 뜻합니다. 땅은 대지, 지구를 뜻합니다.천지는 문자적으로는 '하늘과 땅' 곧 지구를 뜻하나 여기서는 지구를 포함하여 은하계가 자리 잡고 있는 전 우주를 가리킵니다. “창조”〔히〕(바라)는 창조하다, 명확한 형태를 주다, 형성하다 를 뜻합니다. “창조(創造)”〔중〕에서 비롯할 다칠 창(創)은 시작하다, 처음으로 …하다, 창조하다를 가리키고, 지을 조는 만들다, 제조하다를 뜻합니다. 창조(創造)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든다는 뜻으로 항상 하나님을 주어로 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해, 달, 별, 지구와 눈으로 볼 수 없는 빛과 공기가 있습니다. 만물을 살리고, 죽이는 힘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을 한글로는 하나님이라 하고, 중국어로는 가장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성령(聖靈)의 하나님이라 합니다. 2. 성경에서의 빛 창세기 1장 2-3절“땅이 혼돈(混沌)하고 공허(空虛)하며 흑암(黑暗)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수면(水面)에 운행(運行)하시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빛”[히] (or 오르), [헬] phos 포스) 조명, 또는 (구체적으로) 발광체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날 만드신 창조물입니다(창 1:3). 빛이 없을 때 세상은 질서가 없는 혼돈 그 자체였지만 빛을 통해 어둠과 혼돈이 물러가고 세상에 질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빛은 생명의 원천으로 묘사되었고(전 11:7) 구원과 행복으로 묘사되기도 하였습니다(시 97:11; 사 45:7; 미 7:8-9). 성경에서 빛은 물리적 빛인 천체의 빛(시 136:7), 번개 빛(욥 36:32), 햇빛(삼하 23:4; 계 22:5), 달빛(사 13:10), 별빛(렘 31:35) 등을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유와 상징어로 많이 쓰였습니다. 빛은 자연적인 빛을 의미하기도 하고 비유로도 사용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식물과 동물의 생명을 위하여 빛의 세계를 준비하실 때에, 첫 단계로 “빛이 있으라” 하나님의 첫 번째 명령은 ‘빛’과 ‘존재(있으라)’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빛은 문자적으로 구체적인 어떤 발광체를 가리킵니다. 즉, 에너지의 발산에 의한 구체적인 빛을 말합니다. 제4일째 창조된 태양의 빛과는 구별이 됩니다. 성경에서의 빛은 비유적으로 생명, 구원, 계명, 하나님의 현현 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6일 창조 활동 가운데 빛을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은 천지 창조에 대한 하나님의 기본 목적을 먼저 밝혀주신 것입니다. “빛”은 때로 열(熱), 불(火), 태양(太陽), 번갯불 등 구체적인 발광체 혹은 발광 현상을 가리키기도 하나 본 절의 '빛'은 4일째 창조된 태양과는 구별되는 에너지원(Energy源)을 가리킵니다. 한편 어거스틴(Augustine) 은 여기 빛을 신적 은사와 능력을 상징하는 영적인 빛으로 보았습니다. 3. 성경에서의 어두움과 낮 창세기 1장 4-5“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稱)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稱)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어두움” 〔히〕(kho-shek’ 호쉐크) 빛이 결여되어 있거나 빛과 대립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두움(흑암)은 태초에 땅의 표면을 덮고 있었습니다(창 1:2; 렘 4:23). 이 어두움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며(시 104:20; 사 45:7),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고(창 1:18), 어두움을 밤이라고 부르셨습니다(창 1:5). 성경에서 어두움은 하나님의 심판(욥 23:15-17; 사 13:10), 악의 세력(엡 6:12; 골 1:13), 영적인 무지함(고후 4:6; 엡 5:8; 요일 2:8-11), 타락함(롬 13:12) 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데 쓰였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에서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는 3차에 걸친 분리 사역이 나타나 있습니다. 즉 (1)빛과 어두움) (2)물과 궁창) (3)바다와 땅의 분리입니다. 후일 바울은 이 빛과 어두움의 분리를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의와 불법의 분리에 적용시킴으로써 도덕적, 종교적 성결의 원리로 확대 해석했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는 어둠만 가득한 자전(自轉)하는, 즉 돌고 있는 지구 표면에 빛을 비추심으로써 자연스럽게 어둠과 빛의 영역을 각각 구분하셨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빛이 분산되지 않고 한 곳에 모여 있어야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후에 이 고정된 발광체의 기능을 태양이 대체하게 됩니다. 창조 사역에 있어 첫날부터 나타난 “분리”는 성경 전체의 핵심원리 가운데 하나인 선택과 구별의 원리와 일맥상통합니다. 이후에도 하나님은 ‘정한 것과 부정한 것’, ‘거룩한 것과 속된 것’, ‘죄와 순결한 것’, 간의 분리를 통하여 당신의 백성들에게 당신을 향한 삶의 원리 곧 거룩한 삶을 터득하도록 하였습니다. “낮” 〔히〕(yome 욤)은 문자적으로 일출(해 뜨고)에서 일몰(해 지고)까지를 뜻합니다. “낮이라… 밤이라 칭하시니라”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창조물에게 이름을 부여한 최초의 경우입니다. 이는 곧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임을 의미하는 동시에 낮과 밤 양자 사이에는 생동감과 적막, 생명력과 정체 등과 같은 차이점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아침에 앞서 저녁이 먼저 언급되고 있는 까닭은 빛이 비추어 낮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계속 어두움만 있었던 저녁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저녁을 하루의 시작으로 셈하고 있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날”〔히〕(yom 욤), [헬](hemera 헤메라)는 성경에서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 낱말로, 이해에 따라서 우주 창조의 연대 및 시간적 길이가 정해지는데, 여기에는 전통적으로 다음 세 학설이 있습니다. (1) 날은 곧 한 시대를 가리킨다는 학설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말이 하나의 상징적 표현으로서, 한 시대의 끝과 다른 한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2) “날”〔히〕(yom 욤), [헬](hemera 헤메라)는 문자 그대로 24시간으로 보는 학설입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성경 해석상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원어의 일차적인 뜻을 따라야 합니다. 둘째, 실제적인 제7일을 안식일로 하나님께서 정하셨다면 다른 6일도 당연히 같은 24시간을 가진 하루이어야 합니다. 셋째, 창조 사역에 있어서 마지막 3일은 분명히 오늘날과 같은 태양으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에 24시간을 의미합니다. (3) “날”〔히〕(yom 욤)[헬](hemera 헤메라)는 기간이 서로 다르다고 보는 절충적인 학설입니다. 즉 태양이 창조된 제4일 이전의 3일은 오늘날의 하루와 다른 장구한 기간으로, 그리고 이어지는 3일은 24시간으로 보는 견해입니다. 이 세 가지 학설은 각기 나름대로의 타당성과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 어느 학설을 완전히 수용하거나 혹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두 번째 학설이 보수적인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습니다. 주님은 주님을 믿고 따르는 천국 백성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는 유일한 길은 주님의 말씀(복음)을 전하고, 그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4. 빛과 한의학의 음양평(陰陽平) ① 음(陰): 지구의 자전에서 태양을 등진 달밤의 빛은 낮의 빛 보다 어둡고, 기온은 낮으며, 기후는 서늘합니다. ② 양(陽): 지구의 자전에서 태양을 향한 낮의 빛은 밤의 빛보다 밝고, 기온은 높고, 기후는 따뜻합니다. ③ 평(平): 지구의 자전에서 저녁과 아침은 낮의 빛과 밤의 빛의 중간입니다. 5. 성경에서의 채소 창세기 1장 11-12절“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菜蔬)와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果木)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맺는 채소(菜蔬)와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채소”(esheb 에-세브) 풀, 목초, 푸른 식물을 뜻합니다. 밭에서 자라는 푸성귀들을 말하며(창 1:11; 3:18; 왕상 21:2) 야채라고도 합니다. 온갖 종류의 씨 맺는 채소는 셋째 날 창조되었으며(창 1:11) 노아의 홍수 전까지는 사람들의 주요 식물이었습니다(창 1:29; 3:18; 참고, 9:3-4). 6. 식물창조에서의 음성식물, 양성식물, 평성식물 식물의 성질에는 뜨겁고(熱), 따뜻하고(溫), 평하고(平), 서늘하고(), 찬(寒) 다섯 가지의 성질(性質)이 있는데, 줄여서 뜨겁고 따뜻한 성질의 식물을 양성 식물, 서늘하고 차가운 성질의 식물을 음성 식물, 따뜻하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중간성질의 식물을 평성 식물이 있습니다. ① 음성식물(陰性食物)(식품)음성 식물은 몸을 서늘하고 차게 해주며 진정, 소염(消炎) 작용이 있습니다. 혈압이 높고 몸에 열이 많으며 흥분하기 쉬운 사람에게 좋습니다. 곡식에는 보리, 밀, 메밀, 녹두 등이 있고, 과일에는 배, 귤, 감, 사과, 수박, 토마토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배추, 무, 오이, 김, 미역, 다시마, 콩나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오리고기, 돼지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가물치, 게, 조개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된장, 참기름 등이 있습니다. ② 양성식물(陽性食物)(식품)양성 식물은 몸을 뜨겁고 따뜻하게 해주며, 흥분작용이 있습니다. 혈압이 낮거나 빈혈이 있으며 몸이 찬 사람에게 좋습니다. 곡식에는 찹쌀 등이 있고, 견과류에는 잣, 밤 등이 있고, 과일에는 복숭아, 살구, 대추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파, 마늘, 고추, 부추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닭고기, 양고기, 개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메기, 해삼, 새우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설탕, 엿, 술 등이 있습니다. ③ 평성식물(平性食物)(식품)평성 식물은 음성식물이나 양성식물 어느 식물의 성질에도 속하지 않으며 누구에게나 좋습니다. 곡식에는 멥쌀, 콩, 옥수수 등이 있고, 견과류에는 참깨, 땅콩, 은행 등이 있고, 과일에는 포도, 매실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당근, 양배추, 쑥갓, 감자, 고구마, 버섯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소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잉어, 붕어, 황조기, 미꾸라지, 뱀장어, 오징어, 해파리, 거북이 고기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꿀, 식초, 소금 등이 있습니다. 김길춘 교수님께서 난치병환자분들을 위해서 상담과 한약, 건강기능식품을 자신의 몸에 맞게 해드립니다. 동의당약국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10길 38, 보라매공원 정문·수도여고 앞)TEL : (02) 832-8423

전국순회 2020 New 필요중심 관계전도시스템 구축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 무료세미나 주일학교·마을목회 성공사례 전국순회 무료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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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의 기적, 북카페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주일학교 및 마을목회 성공 노하우가 소개된다.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가 전국을 순회하며 ‘필요중심적 지역관계전도시스템 구축 1일 집중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18일 부산 대동교회(김응수 목사)를 시작으로, 11월 25일 대구 애양교회(한명수 목사), 12월 2일 계룡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 12월 3일 경기도 광주 청림교회(장윤제 목사), 12월 9일 광주 청사교회(백윤영 목사), 12월 10일 인천 계암교회(정일권 목사)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장윤제 목사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역과 소통하는 지역사회 열린목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한국교회에 그 방법을 제시하고 협력하기 위해 10년째 꾸준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또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법인으로 인허 받아 사단법인으로 전국적인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복지목회협은 교회내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회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건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부터 프로그램지원 및 운영방안까지 전반적인 것을 제공하고 있다. 시대별로 교회에서 실시하는 전도 관련 방법은 날로 진화하고 있지만 이와 반대로 오래 가지 못하고 도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교회마다 관계 전도의 한계가 다다른 현실 속에서 지역 주민이 필요로 하는 필요중심의 관계전도 시스템을 통한 전도의 그릇을 만들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윤제 목사는 “관계전도의 방향에 대해 교회가 지역 주민의 필요에 어떻게 부응할 수 있는지, 다음 세대를 위한 대안을 준비 하고 있는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쏟아 붓는 관계전도에서 미자립교회들에게 재정적인 기여도가 있는 자립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목사는 “이 관계 전도의 접촉점을 통해 얼마나 지역 내 많은 이들과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으로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이 일을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교회내 북카페 작은 도서관이다”라고 말한다. 작은도서관은 설립과 동시에 공익성, 확장성, 접근성, 수익성을 담보로 사역해나 갈 수 있기에 저예산의 미자립교회와 개척을 준비하는 예비사역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동안 재정자립도가 있는 교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예배당을 건축한 후 교육관을 짓고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 복지센터, 문화센터나 체육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역동적인 교회가 사회 참여하는 방식의 기본 목회 사역의 틀이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미자립교회들은 꿈과 같은 이야기다. 이에 한국복지목회협은 미자립교회도 최소 10평 이상의 공간만 있다면 충분히 교회내 도서관를 설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문화센터, 교육센터, 상담센터, 복지센터의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관계전도 시스템을 구축하여 목회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장윤제 목사는 작은도서관의 역할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과거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곳’에서 ‘지역과 소통하는 마을공동체’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것이다. “작은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이 소통을 이루고, 자기주도학습과 평생교육의 현장이 됩니다. 교회 안에 작은도서관을 설립하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찾아와 관계를 형성합니다. 교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관계전도를 실시하면 됩니다.” 장윤제 목사의 청림교회는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북카페, 레고블럭방, 지역아동센터, 평생교육원, 다문화케어센터 등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는 교회로 정착했다. 청림교회는 지역섬김으로 교회 부흥뿐만 아니라 교인들에게 직업의 문까지 열어주는 효과를 맛보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청림교회가 운영하는 북카페 작은도서관의 성공 노하우를 무료로 제공한다.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에서부터 운영 노하우, 관련 민간자격과정까지 무상으로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말하는 영어도서관 운영과 마을공동체 설립 방법, 방과후 돌봄 자기주도학습관, 칭찬레몬즈, 오케스트라 문화센터 운영 등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세미나는 작은도서관 설립을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주중 교육과 지역과의 건강한 소통 노하우를 나눌 것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까지 연계할 수 있는 필요중심의 새로운 관계 전도 운동입니다. 교회 부흥과 재정 자립의 기반까지 갖출 수 있습니다.” 작은도서관을 ‘10평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다. 도서관법 시행령에 따르면, 작은도서관은 10평 이상의 공간에 좌석 6개, 책 1000권 이상만 있으면 누구나 개관할 수 있다. 신고제이기 때문에 까다로운 절차나 심사도 없다. 장윤제 목사는 “교회 내 유초등부 시설과 같은 교육시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10평이라는 작은 공간이 지역과 소통의 공간이 되고, 다음세대를 육성하는 교회교육의 장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교회는 작은도서관을 통해 자립의 길도 모색할 수 있다. 한편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와 쉐마학당연구원(원장 설동주 목사)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세대 교회교육을 위해 함께 발을 맞추기로 했다. 원장 설동주 목사는 운동본부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집중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서 쉐마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한국복지목회협의회(1670-7312)로 하면 된다.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 www.coslib.org

사랑의교회, 115기 CAL 세미나 개최 중화권 교회를 아우르고 제자훈련…

8개국 200여 명 목회자 참석, 안성수양관에서 중국어로 순차통역 진행

사랑의교회, 115기 CAL 세미나 개최 중화권 교회를 아우르고 제자훈련 씨앗을 심다.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국제제자훈련원(DMI)이 제자훈련을 소개하고 보급하기 위해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Training Seminar/이하 CAL 세미나) 115기가 10월 28일부터 5일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됐다. CAL세미나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제자훈련세미나로서, 지난 기수까지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는 국내세미나 21,113명, 미주세미나 2,560명, 일본세미나 521명, 브라질세미나 1,205명, 대만세미나 118명을 포함해 모두25,517명에 이른다. 이번 115기 세미나에는 한국 뿐 아니라 동북아시아(중국, 대만), 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 태국), 오세아니아(호주), 미국에서 총 8개국 77개 교회 2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했고, 중화권 교회에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접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 강의는 주된 참석자가 중화권 사역자들로 중국어로 순차통역 되었으며, 주강사 오정현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을 비롯, 천스친(화푸 사무총장), 양시루(푸치교회),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강명옥 전도사(국제제자훈련원 부원장)가 강의했다. 세미나는 제자훈련의 목회 철학˙전략˙ 방법론을 다루는 ‘주제 강의’, 목회 현장에서 제자훈련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를 배우는 ‘소그룹 인도법’, 평신도 훈련 현장을 직접 참관하는 ‘현장참관 및 실습’, 화교권 제자훈련에 관한 비전과 방법을 나누는 ‘중화권 특강’까지 총 네 가지 트랙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첫날 오후 CAL세미나의 시작과 전반적 흐름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해 박주성 목사(사랑의교회)는 사랑의교회 현장분석에 관해 강의했다. 둘째 날, 오정현 목사는 온전론과 교회론, 제자도에 관해 강의하며 ‘성경적 목회 모델’을 제시했다. 그는 “목자의 심정에 근거한 온전론을 바탕으로 하여 본질에서 이탈하지 말라. 제자훈련의 뿌리인 교회론을 견고히 하라. 이것이 목회를 하며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이다”고 했다. 이어 “교회의 힘은 평신도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에 있다. 평신도 한 사람에 대한 눈이 열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평신도 각자에게 특별한 특권을 주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7번에 걸쳐 진행된 소그룹 인도법 트랙에서는 박주성 목사와 강명옥 전도사가 소그룹 이론과 함께 실제 소그룹을 지도하기 위한 방법론을 소개했다. 소그룹의 환경과 성격, 소그룹과 리더쉽, 그리고 귀납적 개인성경연구 및 귀납적 소그룹 성경연구 등의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 소그룹 지도가 교회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제자화’를 실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증명했다. 현장참관 순장반 강의하며 한국 교회와 중화권 교회 요나단과 다윗같은 관계 되길! 참석자들이 들은 강의를 토대로 실제 현장에서 제자훈련이 구현되는 모습을 직접 목도하는 시간도 있었다. 사랑의교회 순장반과 제자반, 다락방에 참관한 것이다. 소그룹마다 배정된 통역자는 목회자와 평신도가 소통 및 동역하는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한 참석자는 “소그룹에서 사용되는 사랑의교회 교재들과 사용방법이 아주 실제적이었다. 이론이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천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중화권 목회자 특강, 생명의 변화 실천 강조 특별히 이번 115기에는 중화권 목회자 특강이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천스친 목사(세계화교복음사역네트워크중심‘화푸’ 사무총장)는 ‘목회를 통해 보는 영적 성장의 이해와 실천’이라는 제목으로 화교교회 목회자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신앙과 삶이 일치해야 한다. 또 복음으로 생명의 변화를 겪어야 제대로 된 제자이다. 화교교회는 일반적으로 제자훈련이라 하면 성경공부를 생각하는데 지식도 중요하지만 성경을 보면 제자훈련의 초점은 삶의 현장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며 제자훈련을 통한 영적 도약을 설파했다. 이어 양시루 목사(푸치교회 담임목사)는 ‘제자, 그 영광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제자는 하나님께서 사명을 다하라고 부르는 것이다. 제자로써 온전하게 되어 사명을 감당하라. 또 제자는 왜 이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지,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 교회는 제자들에게 왜?라는 질문과 그 이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세미나 마지막 날(11월 1일)에는 사랑의교회 서초예배당으로 이동해 오정현 목사의 “제자훈련과 교회 성장”이라는 강의를 들었다.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자가 강국을 이룬다 말레이시아 지금대 목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수료예배에서 오정현 담임목사는 ‘작은 자들이 갖는 꿈(이사야 60:21~11)’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사람들은 작은 자는 작고, 약한 자는 약하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고 약자가 강국을 이룬다고 말씀하셨다. 세상으로부터 오염된 우리의 시각을 바꾸자. 하나님의 시각을 가지자. 이것이 하나님이 쓰시는 특별한 사역자와 보통 사역자를 나누는 기준이다” 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시각을 가지면 사역의 임계점이 왔을 때 극복 가능하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영적인 세렌디피티가 일어날 것이다”며 중화권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시각과 비전을 가질 것을 도전했다. 이어 양시루 목사가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을 다함께 부르며 CAL세미나는 마무리 됐다. 중화권 교회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감 나눠 말레이시아에서 온 지금대 목사(사라왁 감리교 화교연회 감독회장)는 “40년 전 미국 유학 시절부터 제자훈련에 대해 들어왔지만 강한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했다. 그래서 사랑의교회처럼 체계적으로 훈련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번 세미나를 들으며 어떻게 제자훈련을 실행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게 됐다. 우선 나 스스로부터 희생이 필요할 것 같고, 목회자를 대상으로 먼저 제자훈련을 진행해야 할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고, 중국 황룡에서 온 참가자는 “조선족 출신 목사가 중국출신 성도들을 목회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선대를 만주로 보내신 건 중국을 복음화하기 위한 섭리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10여 명으로 시작한 우리 교회를 1200여 명으로 부흥시켜주셨다. 2007년 CAL세미나를 듣고 내 마음에 불이 붙어 제자훈련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부흥의 원인으로 중국 내에 제자훈련이 알려지면서 이번 세미나에 7명의 목회자들을 데리고 와서 통역으로 섬겼다. 마음이 금방 식지 않게 후속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중화권 복음화를 꿈꾸다 국제제자훈련원은 2016년 6월에 날마다솟는 샘물 –대만어판을 대만 현지 기독교 출판사인 ‘시아위엔’을 통해 출간했고, 2016년 11월에는 중화복음신학원과 연계해 제자훈련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CAL 세미나는 중화권 사역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며,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회적 상황과 전략을 나누며 제자훈련의 확산과 중화권 복음화를 꿈꾸게 될 것이다. 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박주성 목사는 “115기 CAL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과 세계의 수많은 사역자들에게 목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실 것이다. 또한 최근 고난 자본으로 축척된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현장을 사용하셔서, 은혜의 저수지와 사역의 병참기지의 역할을 감당하는 귀한 자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했으며, “제자훈련 2.0 시대를 맞이해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가시화하는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화권 제자훈련 사역의 새 지평을 열고, 중국선교를 도울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1986년 이후 지금까지 계속 이어진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2020년에는 아프리카 가나와 브라질에서 제자훈련 2.0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자들로 조직된 교단

자비량 선교·영적인 부흥사·세계를 향한 복음 전하는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35대 총회장 김명순 목사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자들로 조직된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이하 합동개혁총회)소개(설립취지, 목적, 조직, 연혁 등)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인 우체부의 사명자 세우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는 1985년 비주류측 70인이 합동을 탈퇴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총회가 설립되어 2019년까지 만 34년의 역사를 가진 교단이다. 변권능 목사가 제10대 총회장으로 취임하여 교단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타 교단과 구별되게 오직 생명의 성령의 법에 메임을 받아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인 우체부의 사명자를 세우기 위해 생명의 말씀만 전하도록 교단의 목사들이 은사사역이나 물질의사역 등 신비주의 사역자들을 전부 교단에서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의 통로만 쓰임 받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임 받는 참 복음의 종으로만 쓰임을 받고 생활에 얽메이지 않고 주님의 뜻을 올바르게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우체부의 사명을 감당 하게 하고 있다. 종교적인 지도자와 종교적인 교인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만 쓰임을 받고 무엇을 하든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마치도록 오직 썩는 양식 땅의 것을 보고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양식 영혼을 위해 사역을 하며 축복이 은혜인줄 알고 고난을 빗겨 가기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은혜인 것을 깨닫고 주님께 고난을 주신 것을 감사하며 눈물의 씨를 뿌리는 참 복음의 종들로 세우는 생명의 양식을 저장하여 생명의 양식을 전달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세우는 참 복음의 종들로 세워 나가는 교단이다. 그래서 조직은 자비량으로 빈민촌에 선교지로 가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자비량 선교조직과 생명의 양식을 전달하는 생명의 말씀 세미나 강사로 세워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영적인 부흥사의 조직과 세계를 향하여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생명의 전달자로 쓰임받는 강사로 조직화 되어 있다.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자들로 조직이 되어서 1년에 4회 이상 해외 가난한 교회 가서 직접 자비량으로 선교도 하고 전도도 하고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로 조직이 되어 있다. 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목회자가 아니라 빛도 없이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남들이 가기 싫어하고 자기의 돈을 쓰지 않고 선교 목적으로 성도들에게 선교비를 지원받아서 자기의 의를 들어내고 관광하는 그런 선교가 아니라 자기의 자비량으로 생활비 아껴서 가난한자에게 나누어주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이다. 오직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는 교단으로 앞으로 쓰임 받기를 원한다. 누구든지 주님께 쓰임 받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부요의 생명의 통로로 쓰임 받을 동역자들은 본 교단으로 언제든지 가입하여 함께 하나님의 성전을 일으키는 (엡2:20-22) 동역자들로 환영하며 그런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분을 본 교단에서 문을 열어놓고 있다. 골1:13-14 말씀처럼 흑암에 있는 성도들을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만 생명의 통로로만 쓰임 받기를 소원한다. 모든 영광 주님께 ! 할렐루야! ▲ 총회장 취임 소감 및 각오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길 것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교단으로 성장시키며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길 것입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협력하여 그리스의 편지의 전달자로 쓰임받는 교단으로 성장하여 주님의 손에 붙들림 받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가 되어 주님의 복음과 사랑이 전달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매주 토요일 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를 세미나 강사로 초대하여 롬8:2의 말씀으로 생명의 성령의법 성막 세미나를 인도하여 생명의 말씀을 가진 종들로 세워서 종교적인 지도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세우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 목회자 세미나 개최 등 목회 현장에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할 것이며, 다음세대들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여름성경학교와 캠프 등 다양한 연합프로그램들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심어줄 것입니다. 한국교회들의 많은 문제점들 속에서 가장 큰 것은 다음세대들의 교회 이탈이라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의 미래가 밝지 않다는 결론이지요. 이것을 해결 하려면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이 지속적으로 힘있게 전하여 지도록 우선 기도하며 숙제 하듯이 하나씩 풀어 나가는 총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타교단과 비교하여 합동개혁 총회가 차별화된 점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교단…첫사랑 회복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더불어 교계에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예수님의 참종들로 하여금 생명의 말씀 세미나를 통하여 의의 말씀을 경험화 하도록 하는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 목회자들이 먼저 참복음을 받아서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목회를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목회를 마칠수 있도록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교단이 되어 시대적으로 예수님의 첫사랑을 잊어버리지 않고 예수님의 첫 사랑을 회복하여 그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귀히 여기며 사랑 안에서 화목케 되는 교회로 세워 나갈 것입니다. 우리교단은 롬8:2의 말씀으로 모두가 생명의 성령의법 이 한 법에만 메임 받도록 하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땅에 있는 썩어질 복음이 아니라 하늘의 양식인 산떡과 생명의 떡만 나누는 하늘의 언어만 사용하는 교단으로 위로의 말 사랑의 말 격려의말 온량한 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님만 나타내고 예수님만 높이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지만 주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하였으니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는 사람이 보기에는 약하게 보일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마음에 합한 교단으로 서로 예수 안에서 사랑하며 섬기며 그리스도 향기만 발하는 교단으로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사귐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교단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함께 그리스도 향기를 발하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생명의 말씀 안에서 예수님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신앙의 기본을 따라 순수하게 그리스도 복음의 전달자로서 사명 감당하는 차별화 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로 주님만 높이고 주님만 자랑하는 총회로 차별화된 교단입니다. 더불어 총회신학교에서는 졸업여행을 해외로 나가서 해외에 있는 외국 강단에서 설교를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며 목사들은 성지순례 등 총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외 현지 교회에서 생명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려고 합니다. 또한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는 혼자서 직접 현지인과 함께 생활하며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더라도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만 전달하기 위해서 10년 넘게 빈민촌 선교를 하며 우물파기, 현지인 학교 보내기, 현지인 생활비 지원하고 옷 등 여러 가지 선교 물품을 전달하며 자비량으로 선교 활동을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 차별화 된 교단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생명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교단으로 종교적인 지도자로 기독교인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양으로 세워서 주님의 참 제자를 세워 나가는 것이 차별화 된 교단의 내용 입니다. 오직 사람과 돈과 명예를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희생하며 섬기려 하며 교계에서도 폭넓게 다양하게 소속하여 활동을 하는 차별화된 교단입니다. ▲ 침체된 한국교회 부흥 대안교회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음성 듣고 깨어 일어나야 할 것 “(사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말씀하신 것과 같이 먼저 교회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깨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목회자들이 “(고전3:9)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하심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가 될 때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한국교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한국교회의 80%가 미자립 교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자립 교회들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가지 연합프로그램과 세미나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하여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생명의 복음이 확장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목회 소명과 비전주님과 동행하며 복음 증거하는 사명 다할 것 젊은 시절 죽음의 문턱에서 들려온 예배 종소리가 나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어 포기하고 있던 생명이 교회 종소리를 듣고 교회를 찾아가서 나음을 얻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온가족이 구원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다가 뒤 늦게 깨닫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을 변화시키신 보혈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내 생명 다 할 때까지 나를 살리시고 사랑하신 주님과 동행하며 복음(영생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는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이 기초인 교회, 예수님이 머리인 교회, 예수님과 한 몸인 교회를 만드는 것이 비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교회의 모든 계획과 행사,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때 ‘예수님과 함께 하였는가?’를 유념하여 진행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수고 일뿐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서로 다른 은사로 하나님 앞에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고 하나된 교회를 세워 나가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더불어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연합하여 생명의 말씀세미나를 통하여 의의 말씀을 경험화 하여 생명의 부요의 통로로 쓰임을 받는 종들로 세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고자 합니다. 생명의 빛의 통로로 쓰임을 받아 의의 말씀을 경험화 시켜서 주님께만 영광 돌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만 쓰임을 받는 주님이 붙들고 주님이 사용하시는 대로 이끌림 받고 주님의 통로로만 쓰임받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주님이 일하시는 대로 쓰임받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로 주님께만 인정받는 교단으로 쓰임을 받을 것입니다. 오직예수! 할렐루야! 모든 영광 주님께! 마지막으로 이러한 뜻을 이루어드릴 분들을 본 교단으로 초대하여 함께 주님만 높이기를 원하는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문의 : 010-2295-8909로 연락 바랍니다. 샬롬! ▨ 김명순 목사 소개 2004년~2019년 현재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은혜동산교회 담임목사사단법인 국제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회장사단법인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회원한국기독교이단문제상담협의회 상임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신학대학원 청주캠퍼스 학장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 지도위원대한예수교장로회부흥사협의회 상임회장신학박사(Th.D.)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 많이 경험 목회자의 길을 걷게 하시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을 많이 경험 시켜 주셨습니다. 희망이 없는 가정으로 인해 흩어졌던 자녀들이 하나 되고 믿음으로 세워져서 절망과 슬픔에 빠져있던 가정들이 회복되는 역사들이 있었으며, 병든 자(당뇨 25년)가 치료되고 믿음 없던 남편이 구원 받고 그 가정이 하나님 살아계심을 체험하여 세상의 것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도 벵갈로 단기선교 시 복음을 전할 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듣는 자들이 현장에서 위장병이 치료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교회 부지 300평을 헌납하는 일들이 일어 났습니다. 그때 많은 이들에게 성령님의 만져주심을 체험하는 이적과 표적을 나타내 보이신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의 삶 가운데 일하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환자보다 낮은 곳에서 섬기면서 베풀고 사랑하면 치료…

사단법인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 의료분과위원 환자를 하나님처럼 섬기는 소나무한의원 윤경수 원장

“모든 것을 내려놓고 환자보다 낮은 곳에서 섬기면서 베풀고 사랑하면 치료법은 저절로 나오며 환자는 그냥 치료가 됩니다”

▲ 자기 소개 경희대 한의대 졸업 후 2001년부터 영등포 문래동에서 소나무한의원을 개원한 윤경수 원장입니다. 경희대 내과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는 후학들 양성과 의료선교에 힘쓰고 있으며 사단법인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사무총장 이성현 목사) 의료분과위원, 영서교회(남상국 목사)를 섬기고 있습니다. ▲ 한의사로서 진료 철학환자를 하나님처럼 섬겨라 내가 가진 것은 내 것이 아니라 세상을 섬기고 사랑하고 나누라고 있는 것이다. 내가 한의사이면 환자는 계속 환자가 됩니다. 내가 한의사라는 마음부터 비우면 환자는 저절로 치료된다. 환자를 섬기려면 환자보다 더 낮은 곳에 위치해야 합니다. 한의사의 권위와 임상 경험 등에 집착을 하게 되면 환자를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환자보다 낮은 곳에서 섬기면서 베풀고 사랑하면 치료법은 저절로 나오며 환자는 그냥 치료가 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보여주십니다. 저는 그냥 하나님의 사용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나라는 집착, 내 것이라는 집착을 비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회개에 있습니다. 회개를 하면서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저는 공부를 하고 명상을 하고 새롭게 얻은 것은 제 것이 아니라 후학들에게 그대로 후학들이 환자를 잘 치료할 수 있도록 전달을 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것들이 지혜로써 생깁니다. 무소유는 내가 가진 것을 비우는 것이 아닙니다. 무소유는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입니다. 제가 가진 것은 계산 없이 시비분별 없이 그냥 세상과 나누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저는 내세울게 없지만 저보다는 환자들과 현지인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창피하더라도 여러분들에게 도와달라고 호소할 것입니다. ▲ 소나무한의원 개원 동기와 주요 진료과목 소개장침 사용하여 깊은 근육 치료, 환자들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마사지법 개발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변치 말자.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 전혀 광고활동을 하지 말고 정말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 올 수 있게 입소문으로만 한의원을 알리자. 정말 난치병 고질병 환자들이 왔을 때 치료법을 찾고 그것들을 다른 한의사들에게 무료로 가르쳐주자. 이런 마음으로 한의원을 오픈했으며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면서 무료강의를 하다 보니 강의하는 사람은 최소 몇 배의 노력과 공력이 필요로 합니다. 그러다 보니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고, 난치병과 고질병을 쉽게 설명할 수 있고 쉽게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내 것이라는 집착이 저에게는 가장 큰 적입니다. 골상을 보고 체질 진단을 할 수 있는 사상의학으로 성격, 습관, 가치관, 생리 병리 등을 임상에 적응시켜서 한약치료로 암환자 및 난치병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근골격계 환자들 중에 오래된 환자들은 뿌리가 되는 근육이 깊이 있지만 그것을 치료하지 않아 고생하십니다. 장침을 사용하여 깊은 근육을 치료하고, 환자들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마사지법을 개발하여 오시는 환자분들에게 가르쳐 드리고 있습니다. 고덕동 천지인 한의원 박지용 원장과 공동 개발한 바이러스나 염증에 효과가 좋은 한약을 개발하여 증류한약으로 만들었습니다. 증류한약은 음용이 가능하며 몸의 해독기능이 탁월하고 피부와 점막에 효과가 좋아 피부병(알러지, 아토피, 피부노화, 여드름 등), 비염, 질염, 안과 질환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블로그 관련 후기환자 진료시 주의점 치료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인체는 고정되어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호홉을 하면서 유기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근육은 근막으로 서로 골격과 오장육부 그리고 두뇌 혈관계 신경계 내분비계 기능에 영향을 주며 모든 질환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호홉이 정상화되게 만들어야 하고 근육이 제 위치에 알맞은 길이와 방향이 되게 하여 정상기능을 하도록 하면 질병은 스스로 낫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보이는 것 가지고 하는 치료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 인체를 조절하는 것은 기와 마음입니다. 몸은 70% 이상이 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부정적 마음과 긍정적 마음으로 나누어지며 그 마음 상태에 따라 물의 입자가 바뀌게 됩니다. 기공 수련을 통해서 기치료가 필요한 분에게는 침을 놓으면서 침에 기치료를 해줍니다. 마음 치료가 필요하신 분에게는 마음의 매듭을 푸는 방법과 비우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움과 명상을 통한 마음 공부를 병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행법이 나오게 됩니다. ▲ 타 한의원과 차별화된 강점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쉽게 설명이 가능하고 치료가 쉽습니다. 또 스스로 치료하게 합니다. 마음수련이나 마사지치료를 하게 하고 자세교정을 해주며 체질적인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저희 한의원은 난치병과 고질병이라 할지라도 치료 방법을 항상 찾고 있고 또 쉽게 치료합니다. 저희 한의원은 질병을 보고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만을 바라보고 그 환자만의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하고 저는 옆에서 거들뿐입니다. 새로 정립된 치료법은 바로 후배들에게 전해집니다. 이렇게 비우고 집착하지 않으니 다시 새로운 것들이 보입니다. ▲ 현대인의 건강관리 방법 1.몸관리목쪽에 사각근 흉쇄유돌근 소흉근 근육 마사지가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피로, 긴장, 자세이상, 기후 등에 민감하며 혈관, 신경, 갑상선, 뇌질환, 귀질환(이명, 현훈) 등의 치료 포인트이며 예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횡격막을 조절해주는데 횡격막 안의 심장과 폐장의 운동을 조절하여 심폐질환을 치료하며 우울증과 홧병을 치료합니다. 그리고 횡격막의 운동에 의해서 간과 위장이 움직이게 한다. 요새 만성 소화장애도 위장이 움직여야 치료되므로 다 목을 치료해야 한다. 사각근은 전신의 근육들과 근막으로 연결되어 있어 1분만 제대로 마사지 해줘도 전신 마사지 한 효과가 있고 저희 한의원에서는 90% 이상 환자들에게 루틴으로 치료를 해 드리고 있다. 2.마음관리나라는 것, 집착 때문에 욕심이 많아진다. 회개함으로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예수님의 삶처럼 자신 스스로 가장 낮은 자가 되어 세상을 위해 섬기면서 산다면 인생은 즐거워집니다. 내 중심에서 상대방 중심으로 가는 배려하고 섬기는 행법과 밝고 즐겁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마음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밖에 모르는 교만심이 있는 한 절대 섬길 수 없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이를 스승으로 삼고 섬기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섬김을 받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 환경오염 비염 천식 등 호홉기 질환 환자 병의 원인과 치료방법 각 체질마다 비염 천식 등의 원인이 다릅니다. 태음인은 심폐의 기능이 저하되어서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태음인 처방을 잘 쓰면 천식, 폐렴, 비염 등은 치료가 가능합니다. 소음인은 담음으로 인한 경우가 많고 양기가 부족해서 나타난 경우가 많습니다. 소양인은 폐의 문제가 아니라 신장의 기능저하로 나타나며 신장을 보하는 약에 천식이나 호홉기 질환을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토피나 피부염은 엑기스(탁재) 고갈로 체질처방에 탁재를 보충시켜주는 약물을 가감하면 빨리 치료가 가능합니다. 해독처방을 증류한 증류한약을 피부나 점막에 뿌려주어 재생과 치료를 도와주며 복용을 해서 체내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체내의 면역력 저하로 많이 발생하고 악화가 되므로 개인적인 면에서는 체질에 맞는 한약과 음식으로 건강하게 하고, 기공을 통한 기수련, 명상을 통한 스트레스 제거, 긍정적인 마인드,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자기 개발 등이 도움이 됩니다. ▲ 의료선교 선교현황, 간증거리 학생 때부터 꾸준히 의료봉사를 해왔지만 2017년 8월 여름휴가로 보홀 지인에게 놀러가면서 오전 오후 진료를 각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하루 100~200명의 진료를 하고 나서 1~2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의료기로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장비를 보강하고 도네이션도 하게 되었습니다. 한차례 의료봉사에는 여러 환자분들과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300~400킬로의 화물을 가지고 갑니다. 매회 한방파스젤 1000개 이상, 일반 스프레이(피부용/구강용) 500개, 비염 스프레이 300개, 질염 스프레이 100개, 안약 1000개 이상, 한방파스 100개, 치약치솔세트 100~200개, 비누, 의류, 장난감, 신발 등 물건을 모아서 준비를 하면 어느새 30박스 이상의 짐이 준비되고 의료장비도 하나씩 구입합니다. 제가 봉사하러 간 것이 아니라 제가 힐링되서 돌아옵니다. 2019년 8월에 15차 의료봉사를 마치고 다시 10월 달에 16차를 다녀오고, 올해 12월 29일부터 1월 1일까지 17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6차까지 누적 환자는 6,500명 이상 됩니다. 그리고 진료후 환자 스스로 관리하도록 근육 마사지법을 만들어 동영상 교육과 마사지를 시행합니다. 제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알아서 진행하십니다. 항상 준비하는데 자금과 물품이 부족하지만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가난해도 저의 아버지는 세상에서 제일 부자이시거든요. 17차에는 경희의료원 박연철 교수님, 구리 OK 참병원 박선희 원장님, 그리고 한의대 학생들과 자원봉사자 분들과 계획중에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10월 중순부터 각 동네를 돌면서 정말 진료가 필요한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진료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17차 때 하루에 500명 환자를 진료를 볼 수 있도록 환자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기계 2대와 공기압 마사지기 2대, 부항, 핫팩, 수기마사지 등을 이용하여 토요일마다 동네 두 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오전 오후 마사지 봉사를 합니다. 17차 때 기계를 더 구입하여 더 많은 환자들에게 봉사를 해주려 합니다. 자궁암 환자가 침구 치료와 기공 치료로 자궁암이 나아서 정상생활을 하고 있고, 임신이 안되는 환자들이 치료받고 임신을 하고 출산하여 아기를 데리고 옵니다. 부인과 이혼하고 스트레스로 수전증이 심한 환자는 수전증이 나아서 봉사그룹에 합류를 하고 지금은 학교에서 교편까지 잡고 있습니다. 천식환자들과 정맥류 환자 들이 정말 많은데, 부항과 사혈로 효과를 많이 보고 있어서 환자들이 이제는 스스로 해주라고 요구합니다. 인터뷰 후 지기총 사무총장 이성현 목사(왼쪽 두번째), 의료분과위원장 한순용 목사(오른쪽 두번째)와 기념촬영 ▲ 향후 계획과 비전 1.한의학 아카데미 개설 : 후진 양성저 혼자 환자 치료하는 것보다 100명이 환자를 잘 치료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인터넷과 고덕동 경희한방병원 세미나실에서 강의를 통해서 100명의 선후배 한의사 및 학생들에게 무료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목표는 200명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2.우울증 치료 센터 건립한의학 치료와 체질 치료 및 마음 공부로 우울증을 스스로 이겨 내게 하는 치료 센터 건립과 명상수련을 하면서 지혜를 얻게 되는 지혜마당을 건립하려고 합니다. 먼저 한의학으로 보는 마음이란 제목의 책을 올해 말부터 집필하면서 단계별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3.의료 섬김의 시스템화제가 없어도 의료 섬김이 이루어지도록 시스템을 만들려고 합니다. 먼저 국내에 법인을 만들어서 봉사단원과 기부자를 모집하고, 현지에서는 무료마사지 섬김을 주마다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지에 의사를 고용하여 진료버스를 운영하고, 의료인 수련센터를 지어서 한국과 교류를 시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지인들의 생활의 안정화와 수많은 미혼모들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 이루어지고 식생활과 건강상식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소나무한의원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 92 (문래동 3가 77-13번지(대소빌딩 5층) 문의 : 02-2637-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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