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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화처럼 순결하고 소나무처럼 푸르른 영혼으로 소생시키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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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화처럼 순결하고 소나무처럼 푸르른 영혼으로 소생시키는 교회‘

변화·치유·기적을 온전히 체험하는 교회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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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장아산로 231번길 20에 소재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에 속한 백송교회(담임 이순희 목사)는 ‘백합화처럼 순결하고 소나무처럼 푸르른 영혼으로 소생시키는 교회’로 시작되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혼육의 질병을 치료하고 열매맺는 삶으로 성도들을 인도하고 있다. 2019년 교회표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2)’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변화?치유?기적을 체험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시기, 미움, 원망, 교만 등을 내적치유를 통해 예수를 닮는 성품의 변화와 성숙을 기하고 있다. 또한 알콜, 컴퓨터 각종 중독에서 자유하고 기억상실증, 우울증 및 정신질환을 치료받으며 온갖 영육의 질병에서 치유받는 간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찬양, 설교 등 훈련과 방언, 진동, 신유 및 갖가지 은사를 체험하고 축귀사역, 영적전쟁의 체험적 이해를 갖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를 만나 그간의 다양한 목회사역 전반에 대해 들어봤다.

 


 

▲ 백송교회·사역소개(설립배경 및 연혁, 표어와 목표, 선교 및 교육프로그램 등)

제자양성과 영혼육의 병든 자를 치유하는 사명감당

 

백송교회는 2013년 12월 1일에 ‘백합화처럼 순결하고 소나무처럼 푸르른 영혼으로 소생시키는 교회’로의 표어를 가지고 경기도 부천시 중동성전에서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백송교회는 교회로 설립되기 이전에 2001년부터 시작된 ‘방황하는 영혼들의 쉼터’ 영혼의 샘 세계선교센터와 백송영성수련원의 조직 아래에서 제자 양성의 사명과 영혼육의 병든 자들을 치유하는 사명을 감당해왔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영혼의 샘 세계선교센터와 백송영성수련원을 통해 수많은 불치병환자들을 치료하셨고, 많은 주의 종들을 세우셨습니다. 특별히 영혼의 샘에서 훈련받고, 장학금을 받으며 신학을 하여 주의 종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100여명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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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영혼의 샘을 통해 세워져 첫 번째로 성결교단 목사안수를 받은 최우일 목사를 캐나다 토론토로 파송하여 2011년 12월 10일에 나이아가라 백송교회를 설립했습니다. 나이아가라 백송교회는 2013년 9월 8일에 토론토 성전으로 이전했고, 영혼의 샘 세계선교센터는 양쪽 성전에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천시 중동성전에 설립된 백송교회는 2015년 5월 3일에 이순희 목사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습니다. 2015년 5월 25일에는 백송교회를 통해 양성되어 성결교단 목사안수를 받은 김미리 목사를 대구로 파송하여 대구백송교회를 지교회로 설립하여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2016년 2월 30일에 인천 서창동에 있는 본 성전을 매입하게 되어 2016년 5월 15일에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2018년에 미국 LA에 김성식 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우고 LA백송교회를 시작했습니다. 또 2018년에는 충남 보령에 백송수양관을 매입하여 3월 5일에 첫예배를 드리고 4월 22일에 개원예배를 드렸습니다. 2019년 백송교회 표어는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입니다.

 

 

담임목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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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목사

 

서울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M.Div, 백송교회 담임, 영혼의샘세계선교센터 회장, 백송수양관 관장, 전세계 찬양치유 부흥사, 각종 세미나 강사

치유부흥사·제자양성 감당

 

저는 어릴 때부터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나 남 부러울 것 없이 성장했고, 20대에는 피아노학원을 경영하면서 많은 돈을 벌어 행복하게 누리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결혼과 동시에 영적인 고난을 당하게 되면서 엄청난 고통 속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교회에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회에 발을 딛자마자 우레와 같은 성령의 음성을 들었고 내적인 성령 충만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넘치고 미운 사람이 없어지고 모든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그 교회를 10년을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이어오다가 개척교회로 옮기라는 성령의 감동에 따라 개척교회로 옮겨서 21일 다니엘기도회, 40일 하루 세 번 기도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깊은 기도 속에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고 강력한 영적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주님 나라 일에 충성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복음가수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작으로 1997년부터 오산리기도원에서 전속가수로 활동하던 중, 2000년 5월에 미국 아틀란타 연합집회에 신현균 목사님과 함께 초청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틀란타에 8개교회에서 간증집회 초청도 받았기 때문에 연합집회 하기 전에 먼저 가서 간증집회를 했습니다. 

 

첫 번째 교회에서 사역을 하던 중 부흥사로 발탁되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찬양과 말씀으로 영혼육을 치유하는 치유 부흥사로 세계를 다니며 주님께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부흥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제자를 양성하라’는 주님의 음성에 따라 영혼의샘세계선교센터를 세우고 대구, 캐나다 토론토, 미국 로스앤젤레스, 하남, 인천, 부천 등에서 영적인 환자를 치료하고 제자를 양성하는 사역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를 받아 신학을 하고 백송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전인적 치유사역과 주의 종 양성사역 중점

23년째 이 사역을 이어오는 동안 하나님은 저를 통해 수많은 기적을 나타내 보여주셨습니다.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불치병이 고쳐지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다. 성경에 일어난 기적이 저의 사역 가운데 재현되었습니다.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치료받았으며 각종 은사를 받고 능력을 행하는 사람들로 서게 되었습니다. 

 

저의 사역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해서 말할 수 있는데 바로 전인적 치유사역과 주의 종을 양성하는 사역입니다. 먼저 저는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영혼육의 전인적 치료사역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치유사역의 핵심은 말씀에 있는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신 것처럼 저는 성령의 검, 말씀의 검을 들고 영혼육에 병든 자를 고치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난한 자, 소외된 자, 알콜중독·컴퓨터 게임중독 등의 중독자, 의학으로 고쳐지지 않는 불치병 등등 각종 병 든 자들을 VIP로 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치료하는 일에 전심전력하고 있습니다.  

 

  또 저는 예수님이 병을 고치신 후에 그들에게 사명을 맡기신 것처럼 치유사역과 제자양성의 사역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치유 받은 성도들 안에 내재되어 있는 달란트를 개발하여 찬양사역자, 간증자, 복음전도자, 치유사 등으로 하나님의 종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전인적 치유사역이 주의 종을 양성하는 사역으로 완성되어지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역 중 나의 주된 관심은 삶에서 열매를 맺게 하는 영성훈련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것이고 이를 통해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내면치유에 집중하여 성결한 내면을 겸비하게 하여 삶에서 열매를 맺는 성도로 양성해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또 주의 종으로 양성시킬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훈련시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으며 선교사역에 집중하여 선교의 장을 열고 현장에서 성도들이 주님께 쓰임 받는 길을 적극적으로 열어가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목회와 치유사역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간증을 말씀해 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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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이 저를 통해 행하신 변화의 역사, 치료의 역사, 기적의 역사는 이루 다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많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간증을 몇 가지만 추려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대구 중형교회 담임목사 사모님이 6년간의 허리질병으로 고통당하다가 저를 만나기 몇 달 전부터는 아예 교회에 나오지도 못하고 누워 지내는 어려움 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그 사모님의 상한 심령을 헤아리게 하셨고 심령을 치유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모님의 허리에 손을 대고 기도할 때 성령의 불이 제 손을 통해 나가는 것이 느껴졌고 사모님은 그 자리에서 허리를 깨끗하게 고침 받았습니다.

 

성결교단소속 중형교회를 담임하던 이태세 목사님은 교회문제로 금식하다가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목회를 내려놓고 교회를 나와야했고 이곳 저곳을 다니며 고침 받으려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어 금방 한 말도 잊어버리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도를 받고 백송교회에 와서 꾸준히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받으면서 놀랍게 기억력이 회복되었고, 마음의 상처가 치료되어 지금은 지장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8년 동안 게임중독에 빠졌던 박재하 집사는 게임중독으로 인해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었지만, 한 번의 예배를 통해 게임중독이 끊어지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고 중간에 몇번씩 끌려갔지만 결국 완전히 차료 되어 현재는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직장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50 차례나 자살시도를 했던 방하민 자매는 정신병원을 전전하며 물질과 시간을 투자해도 극도의 양극성장애를 고침받 을 수 없어서 그야말로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하지만 살아계신 치료의 하나님은 자매를 묵고 있던 자살의 영이 떠나가게 하시고 이제는 삶의 의지를 가지고 건강한 내면세계를 소유한 인생이 되게 하셨습니다.

 

현재 우리 교회 권사이자 전도팀장으로 섬기고 있는 박혜지 권사는 저를 만나기 전에는 7개월에 280번 병원을 다닐 만큼 영혼육으로 병든 삶을 살았습니다. 모태신앙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원인모를 병으로 인해 정신과치료를 받아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저를 통해 강한 하나님의 신유의 능력을 경험한 후에는 66세의 나이에도 누구보다도 강건한 삶을 살며 주님의 일에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요셉 집사는 백송교회에서 전립선암을 고침 받았고, 그의 아내 김사라 집사는 벙어리처럼 말하는 것이 어눌해서 의사소통이 어려웠는데 하나님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외에도 벙어리가 말을 하고, 눈 먼자가 다시 보게 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암과 같은 불치병이 고쳐지는 수많은 신유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 저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키셔서, 이혼의 위기에 놓인 부부가 다시 하나가 되게 하고, 부모들의 부부 싸움으로 인해 상처받고 우울증에 빠져있던 자녀들이 치료받아 천국 같은 가정이 되게 하셨습니다. 

 

▲ 가족치유부흥회 주제와 주요내용 소개

천국에 뿌리 내린 가정…주님이 원하시는 가정으로 회복시키는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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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치유부흥회는 설명절, 추석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 가정 내의 근원적 상처를 치료받고 주님이 원하시는 가정으로 회복시키는 집회입니다. 2019년 설에는 충남 보령 백송수양관에서 5차 가족치유부흥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가족치유부흥회의 주제는 ‘천국에 뿌리 내린 가정’이었습니다. 

 

가족치유부흥회 주강사인 이순희 목사는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가정은 천국에 뿌리내린 가정입니다. 하나님은 가정의 뿌리를 천국에 두고 ‘천국의 사랑, 천국의 능력, 천국의 평안’의 양분을 공급받고 이 땅에서도 천국의 기쁨을 누리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너무도 많은 가정이 천국에 뿌리내리지 못하고 지옥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지옥에서부터 풍겨오는 분노와 미움, 원망과 불평, 분쟁과 다툼이 가득한 가정이 너무도 많습니다. 지옥에 뿌리내린 가정은 평안을 추구해도 불안하고, 연합을 원해도 분열되고, 기쁨을 갈구해도 괴로움을 면치 못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천국에 뿌리 내린 가정을 세우고 우리의 가정을 천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며 한 주간 동안 9번의 집회를 인도했습니다. 


설교는 매 시간마다 ‘1)독을 품은 부모, 복을 품은 부모 2)골방에 숨겨둔 가족 트라우마 치료 3)부모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자녀의 아우성 4)가족 우울증의 맥을 끊어라 5)가정 배후의 악한 영들과의 전쟁 6)영통, 소통, 형통의 가정 세우기 7)천국을 유통하는 부부 8)살리는 사랑, 죽이는 사랑 9)영혼의 방주로 세워지는 가정’의 제목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이러한 말씀을 통해 전국각지에서 몰려온 수많은 영혼들이 가정의 상처를 치유 받고 영혼육의 강건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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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차째 개최되는 성령컨퍼런스의 주요내용 소개 영성혁명의 집회…복음과 신유의 실제 경험

 

  성령컨퍼런스는 “근본적인 치유, 진리 안에서의 자유, 성령으로 한계를 초월하는 삶을 누리는 영성혁명의 집회”입니다. 64차 성령컨퍼런스는 ‘복음과 신유’라는 테마 안에서, ‘자신 속의 악한 영들을 이기게 하는 복음, 무한경쟁에서 벗어난 코람데오의 삶을 살게 하는 복음, 자아의 우상을 무너뜨리는 복음, 영적인 불치병, 교만을 치료하는 복음, 우매함이 만든 무분별의 삶을 청산하게 하는 복음, 애정결핍이 만든 이기심을 치료하는 복음, 병든 언어를 치료하는 복음, 뿌리 깊은 영성을 만드는 복음’등의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성령컨퍼런스의 주강사이자 백송수양관 관장/백송교회 담임인 이순희 목사는 성령의 완전한 치유는 복음 안에 완전한 신유의 능력이 담겨 있음을 설파하면서, 오직 복음으로 주어지는 완전한 신유의 능력을 누리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증거 했습니다. 이번 성령컨퍼런스에는 전국각지에서 몰려온 성도들이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영혼육의 질병을 치료받고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드러나는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백송교회에서는 365일 매일 찬양과 말씀이 살아있는 예배가 드려집니다.

 

▲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요

700명 제자 양성, 전세계 700개 성전 세우기 비전

 

  하나님은 저에게 기드온의 300용사와 같은 제자 700명을 양성하라는 사명과 세계에 700개의 성전을 세우라는 비전을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후에 한결 같이 이 비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제자 양성을 일순위의 가치로 두고 수 천 만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매학기 지원하며 많은 제자를 양성해왔습니다. 

 

지금 한국, 캐나다, 미국 등에서 많은 제자들이 훈련받고 있는데 700명의 용사가 준비되는 그날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를 덮을 역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목회자의 영성을 바로잡아 세계의 영혼들이 바른 영의 양식을 먹고 올바른 인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게 하기 위해 목회자 세미나, 목회자 컨퍼런스 등의 사역에 집중하려 합니다. 

 

또한 부흥회를 다니던 중 목회의 현장에서 내면이 강건하지 못함으로 인해 상처받고 있는 사모님들이 우울증으로 고통당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말씀으로 인한 내적치유를 통해 우리 사모님들이 내면에 강건하여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해를 받지 않고 행복하게 사역에 임하실 수 있도록 돕는 사모세미나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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