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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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품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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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품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교회

선교사와 목회자들의 영·육이 회복되는 선교센터
행복한전원교회 이광열 목사와 이미숙 사모

교회전경.jpg

 

▲ 365일 작정기도 지속…성령의 은사 경험·교회부흥

 

저는 충남 보령에서 전주이씨 이명대군 29대손으로 믿지 않는 우상숭배의 가정에서 태어나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많은 핍박을 받으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평신도로 신앙생활을 하다가 2000년에 신학교에 들어갔고 양가를 합쳐서 믿음의 사람은 우리 부부와 큰 아들 작은 아들 네 식구뿐 이었지만 신학교 3학년 이던 2002년 5월18일에 대전에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교회라는 의미로 주명교회를 첫 번째 교회를 개척 하였습니다. 

 

우리 부부와 당시 6학년, 3학년 이던 두 아들에게 우리를 위해서 누구 하나 기도를 해줄 사람이 없으니 우리는 기도하지 않으면 않된다. 기도로 승부를 보자. 그러니 작정기도를 하자. 날을 정하지 말고 365일 작정기도다. 그래서 매일 저녁 우리는 예배 후 저는 강단위로 올라가 잠도 강단에서 아내는 강단 아래 큰 아들 오른쪽 작은 아들 왼쪽 이렇게 시작된 기도회가 현재까지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회를 통해 성령의 많은 은사를 받고 경험하고 교회도 부흥하고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저에게 부흥사의 달란트를 주셔서 목사 안수를 받게 되자 1년 52주를 한주도 쉬지 않고 부흥회로 나가게 하셨습니다. 

 

 

▲ 교회·선교센터 건축…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2009년 8월 스페인 현지교회 초청으로 들어갔다 다시 나와서 2010년 10월에 하나님은 저에게 대전 가수원동에 다시 두 번째 주명교회를 개척하게 하셨습니다. 2011년 8월경 하나님께서 교회의 건축을 말씀하셨고 그때 저는 성도도 없고 돈도 없는데 무엇으로 합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내가 할 것이다 너는 순종만 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대전에서 건축하겠지 했는데 하나님께서 일곱번의 건축부지를 보게 하신 후 여덟번째 현재의 위치인 충북 옥천군 군서면 동평5길 27-30에 행복한전원교회를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그 당시 이 땅은 믿지 않으시던 사모의 친정아버지의 소유의 땅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왕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하나님의 일에 도구로 쓰셨듯이 아버님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믿지 않으시지만 교회를 건축할 수 있도록 땅을 기증해 주셔서 2012년 3월에 건축을 시작하여 2012년 10월에 완공 입당예배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시골에 어울리고 단순한 제 믿음인 담임목사와 성도가 행복한 목회를 하려는 마음으로 교회 이름을 행복한전원교회로 했습니다. 경주이씨 집성촌인 이곳에서 9년째 이 지역 성도와 안 믿던 장인, 처남, 처남 댁 등 처갓집 구원을 이루어 함께 믿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 중 1~4계명은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 5~10계명은 사람과 사람사이 계명인데 5계명을 실천하여 장인과 장모를 아버님, 어머님으로 친부모처럼 부르고 모시고 목회하고 있습니다. 생면부지의 선교사님과 미자립교회 사모님을 돕는 사역들이 가족들에게 인정받고 주위에서 칭찬하며 우리 교회의 진실성을 알게 하셨습니다.

 

입당예배를 드리고 그날 저녁에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너는 숫자를 보지 말고 목회하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이 말씀이 내 일은 내가 할 터이니 너는 걱정하지 말고 순종만 해라 이렇게 들렸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다니면서 본 것이 무엇이냐? 그 순간 두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는 선교사님께서 선교하고 들어오셨는데 가실 곳이 없으셔서 기도원에 전전 하시면서 눈치를 보시는 장면과 영과 육으로 지치신 개척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이 떠오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맞다. 그래서 내가 너를 이곳으로 들어오게 했으며 너는 내 종들을 위한 쉼터를 건축하라”고 강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큰 일을 이렇게 부족하고 사람도 없는 작은 교회에서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은 너희가 하면 누가 보아도 내가 한 줄로 믿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기도 중에 아멘을 크게 하였습니다.

 

기도중 하나님은 저에게 한 땅(충북 옥천군 군서면 동평리 280번지 전3009㎡)을 주목하게 하셨고 정확히 그 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땅위에 2017년 4월에 건축을 시작 2018년 4월에 선교센터 개원예배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교회의 건축과 선교센터의 건축은 누가 봐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의 수와 재정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건축을 하면서 경험한 일인데 지금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일어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건축을 하면서 눈물로 기도한 저의 간절한 기도 제목중 하나가 하나님 시골의 행복한전원교회와 이광열 목사부부를 보면서 많은 목사님 사모님 선교사님들에게 하나님은 이렇게도 일하시는 분이시구나 하고 소망을 품을 수 있게 하소서 입니다.

 

행복한전원교회와 선교센터는 여름·겨울방학 때 개교회 수련회 장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산수가 아름답고 과수원과 각종 채소가 자라는 밭, 잔디밭 등 정말 좋은 곳입니다. 100명이내 숙식가능 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수련회를 통한 수익금은 선교사님을 섬기는 사역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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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행복한 사모힐링축제…미자립교회 사모 치유·회복 역사

 

하나님은 “너는 숫자 보지 말고 목회해라” 라는 말씀 하신 대로 시골의 작은 교회인 행복한전원교회를 통해 많은 곳에 선교를 하게 하셨습니다. 올해 2019년 4월29일(월)~5월1일(수)까지 2박3일 동안 목회자사모 40분을 초청하여 ‘사모가 살아야 자녀가 살고, 사모가 살아야 목사가 살고, 사모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라는 주제로 낮 시간에는 소진우 목사님, 구자억 목사님, 소금 전도왕 최원수 장로님, 박소현(웃음치료) 전도사를 강사로 저녁 시간은 이광열 목사의 영성회복 집회로 제1회 행복한 사모힐링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사모님들을 위해서 시간 시간 선물을 드리고 축제를 마치고 돌아가실 때는 사모님들만을 위해서 쓰시라고 드린 것 까지 합하면 사모님 한 분 당 50만원 정도를 들여 사모님들을 위로하게 하게 하셨습니다. 이번에 소요된 재정은 저와 교회성도들의 옥합을 깬 헌신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광고와 지인추천으로 70명의 사모님들이 등록하셔서 40명만 초청하고 나머지 30명은 2회때 모시기로 했습니다.

 

행복한 사모힐링축제가 끝나고 사모님들께서 돌아 가신 후에 저는 어느 목사님의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제 아내가 오랜 동안 우울증으로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고 몇 년동안 웃지도 않고 죽고 싶다라는 소리를 수도 없이 들었는데 행복한 사모힐링축제에 다녀오고 나서 웃는 것 몇년 만에 처음 보았고 스스로 찾아 먹는 걸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보내 왔습니다.

 

어떤교회 목사님은 전화오셔서 무슨 프로그램을 진행했길래 아내가 이렇게 바가지를 긋는지 모르겠다면서 시골에서 목회하는 목사님도 이렇게 좋은 일 하는데 500명 이상되는 교회에서 이런 귀한 일을 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협력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내가 왜 하라고 했는지 이제 알겠느냐라고 제 안에 들려 왔습니다. 하나님 행복한 사모힐링축제를 제2회 3회 4회 계속 하겠습니다. 앞으로 개척교회 목사님을 초청하는 프로그램도 기도하면서 계획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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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흥사로 부흥회 인도…성령의 은사, 교회·사명자 세우기

 

제가 신학생 때 매일 저녁 기도할 때 였습니다. 갑자기 “내가 너를 세계 오대양 육대주로 보낼 것이고 네가 가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지고 병든 자가 치료되고 상한 심령이 치료 될 것이고 사명자가 일어날 것이라” 이런 기도를 매일 하루 기도를 할 때 마다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이 기도가 무슨 기도인지를 몰랐지만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부흥사라는 것을요.

 

지금은 하나님께서 미리 기도하게 하신대로 부족하지만 저를 세계로 전국으로 52주를 보내시며 가는 곳마다 성령의 역사로 예언과 병고침과 능력행함과 영분별 등 갖가지 은사를 통해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병들고 상한 심령을 치료하게 하시고  사명자를 일어나게 하십니다. 

 

부흥집회 때 설교를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전하고 성령의 각종 은사가 나타나 한번 성회를 간 곳은 일회성이 아니고 재초청합니다. 한 기도원은 13년째 일년에 4번 집회를 초청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저와 같이 부흥사로 부르심을 받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 모르고 계시는 목사님들에게 부흥사사관학교를 만들어 미력 하지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기도 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모든 사역의 시작과 진행에는 아내의 끊임없는 기도와 내조, 기다려주는 마음이 큰힘이 되었습니다.

 

교회나 기도원에서 강사님 약력을 부탁드립니다. 이러면 저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 행복한전원교회 담임목사로만 소개해 주세요. 그럽니다.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에벤에셀 하나님께서 인도 하셨는데 저를 알고 계시는 많은 분들에게 초심을 잃지 않은 목사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 고전10:31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는 말씀을 끝까지 붙잡고 모든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내 이름이 드러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거룩함이 드러나는 사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 010-5307-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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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목사 소개


하나님께 쓰임받는 종이 되겠습니다


행복한전원교회 2019년 표어는 ‘비전을 품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교회’로 예배·기도·헌신을 저와 온 성도들이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부흥회에 참석하여 말씀을 전하는 부흥사 목사님이 너무나 멋있게 보였습니다. 나도 커서 부흥사 목사님처럼 해보고 싶은 꿈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신학교 입학하기 전에 6번의 교통사고를 당하며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한 번은 운전 중에 차가 트레일러 밑으로 들어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유리가 날아와 제 오른쪽 눈 동공을 관통하게 되는 사고로 의사는 눈을 빼야 된다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 제 눈만 가지고 있게 해 주세요. 그러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그 기도로 하나님은 제 눈을 갖고 있게 해 주셨고 시력까지도 0.9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제 목회관은 같은 교단의 어른이시고 많은 목사님들의 존경을 받으시는 피종진 목사님을 모시고 처음 개척한 교회에서 집회 중에 목사님께서는 저에게 한 번도 하대를 아니하시고 계속 존대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목사님께 “목사님 나이로도 목회로도 한참 어립니다. 그러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피종진 목사님께서는 “저에게 목사님 나도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목사고 목사님도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목사인데 어떻게 하대를 합니까”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도 부흥회 다니시죠? 유명해 지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주의 종이 되십시오”라고 권면을 해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더 나이가 어린 전도사님도 목사님들도 성도님들에게도 말을 놓지 아니하고 존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요 주의 종 이라는 마음에 그렇게 심비에 새기고 목사로 부흥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지금까지 인내하며 많은 고난 연단 시험이 있을 때 옆에서 기도로 내조 해준 이미숙 사모 장남 이후민 전도사(하늘문감리교회), 며느리 이혜은, 손녀 이주은, 본교회 간사로 있는 차남 이태우 이렇게 여섯 식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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