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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전국부흥단 제42대 대표단장에 오영복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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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세미나

감리교전국부흥단 제42대 대표단장에 오영복 목사 취임

“성령의 권능을 받고 전하며, 증인으로 사는 감리교회”
감리교전국부흥단 대표단장 취임 오영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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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부흥단(이하 감리교전국부흥단) 대표단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감독회장 직무대행, 전임단장, 실무단장, 연회단장 등과 고잔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1일 오전11시 인천시 남동구 앵고개로에 소재한 인천고잔교회(담임 오영복 목사)에서 드려졌다.

 

이날 제41대 이임단장 이길윤 목사(무촌제일교회)가 이임하고 제42대 취임단장에 오영복 목사(인천고잔교회)가 취임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예배, 제2부 이·취임식 순으로 시종 은혜 속에 진행되었다.

 

제1부 예배는 허달원 목사(상임단장)의 사회로 박성용 목사(서기)와 이용선 목사(회계)가 전국부흥단기를 들고 입장하며 시작되어 전영기 목사(기획단장)의 기도, 오영석 목사(실무단장)의 행2:43-47 성경봉독, 남성중창팀(인천고잔교회)의 찬양 후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일꾼을 만드는 능력자’ 제하로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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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세계적인 교회 부흥의 역사의 주역은 부흥사였다. 감리교단도 부흥단의 부흥사들을 통해 부흥했다고 할 수 있다. 오늘 이·취임식은 감리교의 희망이다.”면서 “일꾼은 성령이 만들어 가신다. 부흥사의 하는 일은 부흥을 시키는 일이다. 무엇보다 담임목사를 성도들이 섬기게하는 역할이다. 성도들을 온전히 헌신하게 하여 가정을 살리고 떡을 떼며 서로간에 교제하게 하는 것이다.”라고 선포했다.

 

무엇보다 “감리교의 본질은 기도하고 회개하게 하여 일꾼을 만드는 것이다. 6700여 교회가 부흥단의 부흥사들을 통해 능력있는 헌신된 성도들이 되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구인성 목사(선교단장)의 헌금기도가 있은 후 서길원 목사(강사단장)의 사회로 제2부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길윤 목사(이임단장)는 이임 인사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지난 1년동안 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게하고 체험하게 성령이 인도해 주셨다. 함께 협력해준 전임단장, 임원진과 물심양면으로 헌신하며 섬겨주신 무촌제일교회 성도들과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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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취임 단장 부흥단기 전달, 오영복 목사(대표단장)가 이임단장 이길윤 목사에게 공로패 증정, 문은수 목사(실무총무)의 예물증정, 윤장한 목사(실무단장)의 취임단장 소개 후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취임단장 오영복 목사에게 임명패를 증정했다.

 

오영복 목사(제42대 대표단장)는 취임 인사에서 “지금까지 33년 목회사역 중 25년간을 감리교전국부흥단에서 활동하다 오늘 대표단장에 취임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고 막중한 책임감도 느끼게 된다.”며 “부흥단 42년 역사, 미주 연회 포함 12개 연회부흥단, 고문(감독), 지도위원, 전임단장 등 280여명의 실무임원들과 함께 연합 협력하여 부흥단의 위상을 더욱 높이도록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부흥단 산하 부흥사들의 영적단장으로 성령의 인도로 강단교류와 기도운동, 5월 웨슬리회심 교환성회, 8월 감리교 전국 연합성회, 비전교회 자비량 집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전명구 목사(감독회장, 제25대 전임단장)는 축사에서 “이임단장 정말 수고하셨다. 신임단장 진심으로 축하한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영적 거성으로 감리교전국부흥단 대표단장에 취임한 오영복 목사와 고잔교회에 다시 한번 축하한다.”며 “오늘 취임은 하나님이 원하신 일이다. 하나님이 사명을 주셨으니 능력도 주실줄 믿는다. 감리교 산하 150만 7천명의 성도들을 살리는 영성과 능력을 하나님이 주셔서 침체된 장자교단인 감리교단을 새롭게 하는 일에 쓰임받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명홍 감독(중부연회)은 “구원의 주권자는 하나님이다.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여 충성스럽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 성령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사명 감당하고 세상에도 창조주, 생사화복의 주관자가 하나님을 확신있게 증거하기 바란다.”며 축사했다.

전태규 목사(제31대 전임단장)는 “이임단장 이길윤 목사의 수고에 감사를 전한다. 삼형제가 목사인 가정에 오영복 목사 대표단장 취임을 축하한다. 모친 장로님의 기도와 헌신이 컸다. 온 성도들이 더욱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최승균 목사(제34대 전임단장)는 “이임단장 수고하셨다. 신임단장 축하한다. 영적 수장이 된 일도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다. 앞으로 깊은 영성, 상황 판단에 빠르고 지혜와 비전 통찰력 공유, 도덕적이고 사랑으로 품는 넉넉한 신앙인격을 가지고 섬기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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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격려사에서 박희권 목사(제35대 전임단장)는 “이임단장 이길윤 목사 쉽지 않은 때에 정말 수고했다. 취임단장 오영복 목사는 총무 때 참 열심히 했다. 자기의 정체성을 잃버리지 않으면 사명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다. 내가 늘 옷걸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사명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환 감독(제36대 전임단장)은 “고잔교회가 담임목사인 오영복 목사가 감리교전국부흥단 대표단장에 취임한 복을 받았다. 이 예배당이 더욱 기도소리가 울려퍼지고  성령의 강력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지정소가 되길 바란다.”면서 “대표단장으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부흥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고 격려했다.

 

최병현 목사(제37대 전임단장)는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 시작은 1903년 감리교 하디 선교사부터이다. 미국도 성령임재를 갈망할 때 성령의 강한 역사로 죄 용서와 성령세례 간구, 하나님의 권능 영적 폭탄이 미국을 거쳐 유럽과 아시아에 확산됐다.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역사도 영적대각성집회 때 길선주 장로의 공개적 죄 고백으로 시작됐다. 지금은 감리교전국부흥단 부흥사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때 대표단장에 취임한 오영복 목사의 사명이 막중함을 안다.”고 격려했다.

 

연이어 기관 및 단체 축하패 및 예물전달의 순서 중 중부연회, 목원대동문회에서 축하패,  고잔교회 성도들이 축하 예물을 전달하고 이·취임단장 부부를 향하여 축복송과 뜨거운 합심기도를 드렸다. 이홍원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및 내빈소개, 신임원소개, 유재일 장로의 교회 광고 후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치고 박봉순 목사(제40대 전임단장)가 특별기도(부흥단, 오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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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감리교전국부흥단 2020년 사업계획은 이날 대표단장 이·취임예배를 시작으로 전임단장 초청 간담회, 연회단장 초청 간담회, 임원부부 수련회, 웨슬리회심 교환성회, 감리교 전국 연합성회, 단원부부 해외수련회, 해외선교성회, 군부대 집회 및 세례식을 계획하고 있다. 이 외에도 년중사역으로 부흥사(연수)학교, 비전교회 자비량집회, 권역별 모임, 회보발간을 추진한다.

 

제42대 감리교전국부흥단 주요 실무인원은 다음과 같다. △ 대표단장 오영복 목사 △ 상임단장 허달원 목사 △ 사무총장 이홍원 목사 △ 사업본부장 권혁중 목사 △ 실무총무 문은수 목사 △ 서기 박성용 목사 △ 회계 이용선 목사


■ 제42대 감리교전국부흥단 대표단장 오영복 목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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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복 목사는 충남공주 영명고교, 침신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ATA선교학 박사과정 수료(논문 작성중)하고 국제사이버대학교(사회복지학과)재학중(4학년)이다.

 

34년 목회 중 개척 및 4회 이상 건축 봉헌하였으며 ①신석제일교회 개척(1986.3월~1988.11월) 대지 헌납(이병구 집사), 건축(43평), ②여수제일교회(1988.11월~2006.2월) 대지구입(450평) 건축(5층, 400평), ③현 인천 고잔교회(2006.2월~현재) 건축(8층, 1250평), 삼남연회(호남선교연회) 부흥단 단장, 삼남연회 감리사, 중부연회 부흥단 단장, 남동서지방 제2대 감리사,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총회 심사위원(반장). 정보전산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중부연회 남동서지방 인천고잔교회 담임, 전국부흥단 제42대 대표단장, CTS-TV 경인방송(운영이사), 중부연회 행정재판위원장, 논현경찰서 경목실장을 맡고있다.

 

가족은 아내 최혜경 사모, 장녀 오찬양 집사, 사위 오민혁 집사, 손주 오한결, 오은결, 차녀 오성령 집사가 있다.

문의 : 032)433-6401~2


■ 기독교대한감리회전국부흥단 대표단장 취임 오영복 목사 인터뷰

먼저 부흥사들이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자

기도와 말씀과 성령을 중심으로 사역하는 것이 본질


▲ 대표단장 취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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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단 하면 주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제가 33년 목회 가운데 25여년을 부흥단과 함께 했습니다. 호남선교연회에서 13년 정도 부흥단 활동을 했습니다. 중부연회에서 12년 동안 활동을 하며 감리교전국부흥단과 함께한 것이 25여년 되었는데, 올해에 제42대 대표단장에 취임한 일이 어떤 사역보다도 감회가 새롭고 책임감이 막중함을 느낍니다.


▲ 감리교전국부흥단 소개

저희 감리교전국부흥단 역사는 42여년 되었습니다. 우리 감리교회는 전국적으로 미주 연회를 포함해서 12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이 12개 연회 내에 부흥단들이 있고 감독님과 부흥단장을 중심으로 해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는 감독회장님과 감리교전국부흥단의 대표단장을 지내신 전임대표단장님들을 중심으로 280여 명 정도의 실무위원들이 사무총장과 각준비위원장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주요사역은

먼저 우리는 부흥단이요 부흥사들이기 때문에 먼저 부흥사들이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자 성령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그래서 부흥단원들 간에 먼저 영적 단합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요한 웨슬레 목사 회심 기념일이 5월달인데 서로간에 먼저 강단 교류를 하면서 기도운동도 일으키고 있습니다. 

 

8월 세 번째 주에 양평대한수도원에서 연합성회를 합니다. 목사님들 사모님들 평신도들 연합으로 하여 큰 사역을 감당할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군부대 선교, 부흥사 학교, 권역별 1일 연합성회 개최하고 또 한국에 있는 교단을 초월해서 비전교회 자비량 집회를 요청하면 자비량 집회를 인도해주기도 합니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 많은 사업들을 1년 동안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역

우리들은 사업을 위한 사업을 하다보면 어떤 실행이나 거기에 목적을 두는데, 저는 몸이 모든 지체 모든 것들이 다 준비되어 있을 때 마지막 호흡을 하지 아니하면 안 되듯이 호흡과 같은 기도와 말씀과 성령을 중심으로 사역하는 것이 본질이다. 그래서 금년 한 해 동안의 주된 사역을 잘 감당하려고 모든 사업은 연례적으로 준비위원장들이 구성되고 사무총장이 잘 진행하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제가 기도하면서 무엇보다 부흥단은 성령의 역사로 기도하고 금식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는 성령의 인도가 아니고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우리 부흥단의 사역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사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 4절에서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모이사 내게 들은바 하나님께서 분부한 약속한 것을 기다리라고 한 그 성령에 대해서 특별히 우리가 많은 관심을 갖고 성령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증인이 되리라” 했을 때 그 성령의 역사로 이제 그 말씀을 붙잡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한 성령이 임할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씀처럼 우리 부흥단에 부흥사들이 말씀보다 기도보다 성령의 인도보다 앞서지 말고 성령을 앞세운 가운데,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으로 충만한 거룩한 역사가 우리 부흥단 통해서 이루어질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은 사도행전 1장에서 2장에서 약속한 성령을 받고, 3장의 강력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제자들이 그 역사와 더불어서 8장에 가면은 이제 사마리아성이 복음화됩니다. 

 

그런 가운데 13장 인디옥교회에서 최초의 선교사 바나바와 바울을 세우는 과정도 역시 저들이 금식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지시를 받았고, 더 중요한 것은 바나바와 사울이 성령과 함께 금식기도로 이제 선교사 파송을 받은 그들도 역시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복음을 들고 나갑니다. 최종적인 것은 사도행전 16장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마게도냐 첫 성 빌립보를 향하여 이제 복음이 들을 때 역시 바울도 성령에 의해서 복음을 들고 나갑니다. 그런 복음이 결국 유럽을 강타하고 그다음에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대한민국에 이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그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1907년도 장대현교회 평양 대부흥운동을 얘기하는데 그전에 1903년도 감리교의 하디 선교사가 성령을 받고 자신이 회개했습니다. 성령과 회개의 역사가 개인은 물론 예배중 집단적으로 강력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런 가운데, 강력한 성령의 운동이 우리나라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오늘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와 더불어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를 앞세워야 될 우리 교단들이 그렇지 못함에 대하여 아쉬움을 느끼면서 금번 대표단장인 부족한 저를 중심으로 해서 이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주어가 되게하는 것이 주요 사역이라고 생각됩니다.


▲ 한국교회 내에 부흥단 부흥사들의 역할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이런 모든 실정들은 제가 다 표현을 다하지 않아도 차별금지법, 동성애 문제 또 이단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데, 또 이번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온 국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정치인, 경제인 될 수는 없지만 우리 부흥단들의 부흥사들이 먼저 성경에 적어도 하박국, 느헤미야나, 예레미야 선지자의 심정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들은 교회를 생각하면서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바벨론 포로생활에 어려움을 당할 때 가슴 아파하면서 민족을 위해 기도했고, 나아가서 온 백성들로 하여금 이 주된 원인이 문제는 다양하지만 문제의 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원인은 국내외적인 문제 어떤 문제도 영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할 저들이 하나님을 떠나고 그 전에 우상을 섬긴 이런 죄로 말미암음 입니다. 그래서 하박국, 느헤미야, 예레미야가 어떤 정죄와 비난하기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 내 잘못입니다. 하나님 우리의 부족입니다. 그런 어떠한 지금 총체적인 나라의 문제 앞에서 부흥사들마저 좌절하고 낙심하고 비난이나 증오하기보다는 이건 내 죄입니다. 하면서 서는 강단들마다 서로를 위로해 주면서 민족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본질로 돌아오게 하는 그 역할이 바로 부흥사들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사회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제목

제가 감리교회의 지도자 입장에서 큰 중책은 맡지 않았지만 하나의 영성 부분을 담당해야 할 이런 감리교전국부흥단 대표단장으로서 작금의 우리 모습을 볼 때 먼저 하나님 앞에 송구스럽고 또 많은 분에게 죄송하다 하면서 사죄를 먼저 구합니다. 

그래서 기도제목은 각교단들마다 부흥단을 통해서 각교단들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리고 한국교회를 살려주시옵소서. 한국에 있는 많은 주의 종들 특히 부흥사들 한국의 모든 성도를 깨우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그런 기도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감리교전국부흥단 42대 대표단장 오영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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