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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폭풍 몰고 온 최고의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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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폭풍 몰고 온 최고의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

전도를 해야 교회가 산다!!! 진돗개전도법! 한번 물면 놓지 마라!! 나도 ‘전도왕’이 될 수 있다!!!
1차 전도축제 후 40일 만에 강윤희 사모 127명·김정희 권사 112명·최경순 권사 108명·김순한 권사 102명·송정영 집사 101명 전도

 

20명이상 전도한 전도자들.jpg
바람바람 성령바람 1차 전도축제 후 20명 이상 전도한 자랑스런 전도왕들의 공로패 수상 기념사진

 

 
 
 제825회 '바람바람 성령바람' 2차 앵콜 전도축제 열려

 

오는 9월 22~25일 7차례, 인천 청운교회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에 기여해 온 제825회 ‘바람바람 성령바람 2차 앵콜 전도축제’가 오는 9월 22~25일 인천시 계양구 청운교회(강대석 목사)에서 7차례에 걸쳐 열린다.

 

‘오직 전도! 오직 부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도축제에 대해 강대석 목사는 “지난 4월 7~10일 열렸던 1차 전도축제 후 교회가 부흥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다시 더 큰 교회부흥을 위해 청운교회가 기도로 준비한 ’바람바람 성령바람 2차 앵콜 전도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큰 은혜받고 전도합시다.“라고 말했다.

 

강 목사는 “교회 부흥에 폭발적인 전도의 폭풍을 몰고 오며 열정적으로 전도하는 전도왕들의 특별간증 사례와 전도강사들의 말씀에 도전을 받고 5개월여 만에 2차 앵콜 전도축제를 다시 열게 됐다.”며 “전도 자체보다 교회 전체에 성령의 전도의 바람을 일으키는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 대안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전도패 증정 (김정희권사).jpg
청운교회 담임 강대석 목사가 1차 전도축제 40일 동안 112명을 전도한 김정희 권사에게 자랑스런 전도왕 공로패를 수여하는 모습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장로는 “전도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기도하고 전도하면 목표가 나를 이끌어 간다.”며 “수 많은 바람바람 전도축제 전도왕들은 평범한 성도에서 은혜와 도전을 받고 놀랍게 변한 분들.”이라고 전했다.

 

‘전도! 한번 물면 놓지마라, 전도! 하면된다, 전도! 나도 할 수 있다, 전도! 나가자·만나자·전하자’를 늘 강조하는 박 장로는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는 한국교회에 전도의 폭풍을 몰고 올 최고의 축제다.”며 ”전도훈련을 통한 전도왕 배출과 나도 전도왕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전도축제다. 전도를 해야 교회가 산다“고 강조했다.

 

전도축제 일정 및 강사진을 보면 첫째날인 9월 22일 오후 집회는 능력전도왕으로 불리는 순복음경동교회(이상철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둘째날인 9월 23일 오전에는 빙그레전도왕 평택중심교회 백충 목사의 말씀 후 전도왕 최재순 권사가 특별간증을 하고, 저녁에는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진돗개 전도법’에 대해 메시지를 전한다.

 

셋째날인 9월 24일 오전에는 사랑전도왕 여수수정로교회 김종민 목사의 메시지와 전도왕 정순화 권사의 특별간증이 있고, 저녁에는 사랑의전도왕 늘푸른진건교회 이석우 목사의 말씀과 전도왕 사상길 장로와 조미정 집사의 특별간증이 있다.

 

마지막 날인 9월 25일 오전에는 미용실전도왕 김복희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저녁에는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말씀을 전한다.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 주관해 온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는 짧은 기간 성도들이 집중전도를 시작하여 빠른 부흥을 가져다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15년간 전국에서 총 825회째 전도축제가 열리고 있다.

 

■ 청운교회 강대석 목사 목회수기(간증)
 
강대석목사1.jpg
강대석 목사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교회

 

나는 한국교회에 모델을 제시하고자 연고도 없는 인천시 임학동에 70평 남짓의 상가 4층을 임대하여 청운교회를 개척하였다. 청운교회를 개척하며 나에게는 꿈이 한 가지 있었다.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안으로는 서로를 사랑하며, 밖으로는 불신자를 섬기고, 앞으로는 새로운 리더를 세움과 목장(셀)의 번식으로 인천시를 거룩한 도시로 변화시키며 세계선교를 이루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었다. 청운교회가 바로 이러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랐다.

 

그러나 현실은 단 한 명의 성도도 없는 개척교회였기에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남다른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전도에 힘썼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전도활동으로 육신이 연약해질 때도 많았으나, 전도를 통하여 한 가정 한 가정이 세워지게 되었고 개척 6개월 후 청운교회는 30명의 성도로 부흥하게 된다. 그리고 1년이 지났을 때에는 100명의 성도가 함께 예배하는 교회가 된다.

 

돌이켜 보면 단 한 명의 성도도 없는 와중에서 30명의 성도가 되었을 때의 감격은 지금까지도 잊혀 지지가 않는다.

 

전도를 통하여 예배의 자리로 어렵게 인도된 분들 가운데 개척교회가 주는 예배당의 불편함으로 인하여 떠나는 분들도 있었기에, 그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붙여주셨다는 것에 감사와 감격이 넘친다.

 

전도사역과 제자훈련에 모든 열정과 에너지 쏟아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할 때 전도사역과 병행하여 제자훈련을 시작하였다. 전도사역과 제자훈련에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았다. 그 당시 제자훈련을 통하여 훈련된 분들이 현재 청운교회의 장로들이다.

 

제자훈련을 통하여 이제 목사뿐만이 아니라 청운의 모든 성도가 목사와 같은 전도의 열정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청운교회는 더욱 전도에 힘쓰는 교회가 된다.

 

이러한 눈물어린 전도사역과 말씀훈련을 통하여 청운교회는 4년 후 효성동에 70평 남짓의 상가를 매입하여 또 하나의 예배처소를 개척하게 된다. 임학성전과 효성성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부어주셨고 그로 인해서 개척 후 7년이 지났을 때에는 더 이상 앉을 자리가 없어서 강대상까지 앉아 예배를 드리게 되는 상황이 된다. 그런 상황이 되자 청운의 모든 성도들 마음 한 가운데 새로운 예배당에 대한 간절한 사모함이 생겨났다.

 

성도들의 그러한 간절한 마음들은 열매를 맺게 되고 마침내 청운교회는 240평 성전 부지를 매입하게 된다. 모든 성도가 하나 되어 벽돌과 시멘트를 직접 나르며 시작된 예배당 건축은 은혜 가운데 마무리가 되고 새로운 예배당을 통하여 청운교회는 개척초기 가졌던 그 꿈에 한 발자국 더 내딛게 된다.

 

성도들의 땀과 눈물로 지어진 예배당에서 드려진 첫 예배는 감동 그 자체였다. 그 감동은 하나님에 대한 감사로 그리고 그 하나님을 알리고자 하는 전도의 열정으로 이어졌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본당 증축과 교육관을 건축하게 되었고 출석 성도 500명이 되는 교회로 성장하게 된다.

 

그 때 쯤 청운교회는 지역 사회에 전도하는 교회, 가정이 행복한 교회라는 인식이 자리 잡히게 된다. 그 인식 속에 폭발적인 전도축제와 활동들을 통하여 개척 12년이 되었을 때는 예배당이 좁아져 예배당을 이전해야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전도나가기 전 합심기도.jpg
붉은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은 전도의 용사들이 전도 나가기 전 교회부흥과 전도왕을 꿈꾸며 합심기도하는 모습


한국교회 섬기는 꿈 실현해 나가는 교회로 발돋움

 
 
 

예배당 이전을 놓고 전 성도가 기도하던 중 마침내 2007년 4월 본당 3000석 규모의 현재의 예배당으로 입당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 지역 속에서 전도 잘하는 교회, 가정이 행복한 교회를 뛰어 넘어 개척초기 가졌던 한국교회를 섬기는 그 꿈을 실현해 나가는 교회로 발돋움 하게 된다.

 

개척초기부터 나는 영혼구원에 힘썼다. 왜냐하면 교회의 사명은 영혼구원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구원이다. 교회들 가운데 영혼구원의 핵심적인 부분은 배재하고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에만 핵심을 두는 모습을 보며 청운교회는 영혼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랐다.

 

그것을 위하여 나는 성도들을 잘 훈련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성도들을 훈련하여 그들이 나와 같은 목사의 심정으로 맡겨진 양떼를 돌보기를 바랐다. 성도 자신들도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 부름 받았다는 소명을 의식함으로 목사의 동반자임을 인식시키고자 하였다.

 

교회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는 것은 일부 교역자들에 의하여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가지고 세상에 날마다 보내져서 활동하는 성도들을 통하여 이루어짐을 각인 시키고자 하였다.


예배전경.jpg
청운교회 예배모습

 


영혼을 살리고 세우기 위하여 달려갈 것

 
나는 모든 성도가 동일한 꿈 즉, 영혼구원을 위해 복음전파의 장으로 나아가기를 고대한다. 청운교회를 통하여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에 세계 속에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올 날을 기대하고 있다. 청운교회는 오늘도 그 꿈을 향하여 정진해나가고 있다.
 
교회를 개척했을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나의 목회현장은 복음이 필요로 한 곳이었다. 나는 바로 그 곳에서 영혼을 살리고 세우기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달려갈 것이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 나는 이렇게 전도했습니다!
 
2.jpg
김정희 목사

“전도축제 40일 동안 112명을 전도하였습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
 
저는 전북 고창에서 사남매 중 장녀로 태어나 부모님의 유교적인 가르침으로 엄하게 자라오면서 예수님은 모른 채 고등학교를 서울로 유학하여 이모님 댁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모님과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신앙생활을 하며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른 채 예배드리고 찬양하면서 철야예배에는 밤새 새벽까지 드리며 이모를 따라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종교인처럼 종교행위를 하다가 갑작스런 이모님의 소천으로 인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예수님을 떠나 방황하면서 결혼을 하고 몇 년 동안 주님과 이별을 하며 살았습니다. 인천으로 이사온 뒤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어느 집사님을 통해 전도가 되어 청운교회에 등록하여 강대석 담임목사님을 만나 신앙생활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로소 예수님의 구원과 부르심받은 제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영혼구원의 삶이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한 삶’이며 내 일생의 삶은 예수님이 내안에 사시는 삶을 사는 것임을 말입니다.

 그리하여 성도인 저는 한림병원에서 전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도하는 중 젊은 신혼부부인데 당뇨로 입원하여 임신이 안되는 상황인 여자분을 만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분은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교회에 출석하고 임신을 하면서 그 가정이 하나님을 경험하며 아름다운 가정으로 세워짐을 보면서 전도에 대한 기쁨은 말로 할 수 없는 예수님의 귀한 사랑의 열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적인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담임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큰 사랑과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적인 사역을 본받아 저 또한 복음사역에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수 년을 복음을 위해 달려가다 올해 4월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에 장로님의 뜨거운 영혼구원의 사랑의 말씀을 통해 “나도 저렇게 하면 할 수 있겠구나!”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도축제 세미나 기간 동안 여러 교회에 집사님들과 권사님들께서 우리교회에 와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간증하실 때 저 분들도 하나님이 쓰시는데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역사는 하나님께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통해 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으로 특별한 한 교회가 아닌 이 땅에 수 많은 교회에서 영혼구원의 부흥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람바람 성령바람 잔도을 시작하면서(40일)
 
새벽 3시부터 새벽 6시 40분까지 전도를 위해 기도하고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8시~5시 까지 노방전도와 방문전도를 하였고 토요일은 일주일 동안 만나분들에게 문자와 전화와 심방으로 관계전도에 주력했으며 주일은 토요일에 만나서 오시겠다는 분들을 체크하여 전화하였습니다.

 각 사업장과 가정을 방문하여 주일에 오시도록 권면하면서 전도축제 40일 동안 112명을 전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전도축제의 39일차 토요일에 하나님은 H 아파트를 선물로 주셨는데 제가 몇 년 전 기도한대로 장막을 주셨습니다. 대학교 1학년인 작은아이에게 2학기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에 사는 동안 영혼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전하면서 살수 있음이 삶이 보람이며 최고의 행복고 선물임을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천국에 갈 때까지 제가 영혼구원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받는게 유일한 소원이고 최고의 목표입니다. 저를 청운교회로 보내셔서 담임목사님을 만나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제 삶을 바꾸어주심에 감사하며 전도축제를 통해 112명의 영혼을 전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11.jpg
최경순 목사

 “108명의 영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전도현장에 나가면 사람을 만난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전도에 대한 마음은 있었다. 청운교회는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이 있었고 전도세미나도 많이 다녔고, 교회 속에서 전도특공대로 아파트 입주할 때 입주전도도 했고 노방전도도 해보고 계속 해봐 썼지만 열매는 그리 많지 않았었다.
 
이번 전도축제 때 200명을 작정했다. 200명을 작정할 때의 마음은 작정만 하고 정말 그 숫자를 채우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앞으로 작정한 사람들을 부를 때 마음이 콩닥콩닥했다. 100명 이후부터는 마이크를 주면서 인터뷰를 하는데 지키지도 못할 것을 작정한 것이 아닌가 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부담감이 있었다. 내 앞에 마이크가 왔고, 그 날 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
 
특새기간 이라서 계속 교회에 와서 기도하면서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기도했다. 기도 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남편 장로에게 상의하니 남편이 사업장으로 오지 말고 전도에 집중하라고 응원해줬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쌍둥이 손자들을 봐주기로 한 상황에서 며느리에게 전도축제 작정으로 40일 동안 아이를 봐줄 수 없다고 양해도 구했다.
 
월요일 5시부터 교회 앞에서 전도를 했다. 전도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전도현장에 나가면 사람을 만난다는 사실이다. 그 동안은 너도 나도 한 명!을 외쳤지만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었는데 작정하고 밖에 나가니 하나님께서 만남을 주셔서 만날 영혼을 만나게 하시고 그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이름과 전화번호도 받고 새벽에 그 전도한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셨고 열매도 주셨다.
함께 협력을 통해서 전도하게 하셨다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 깨닫게 된 것은 내가 부족한 부분을 함께 협력을 통해서 전도하게 하셨다. 나는 전도회 식구들과 팀을 이뤄서 전도를 했다.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던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식사하러 식당에 가든, 슈퍼에 가든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입을 열어 복음을 전했다. 온전히 나의 입술이 전도의 입술이 되었다. 전도하는 동안 시간과 물질도 함께 헌신하게 되었다. 관계를 맺게 된 시장 상인들, 사업장 공장 등 일주일에 한 번 씩은 꼭 방문했다. 빈손으로 가지 않았다. 나 혼자 전도했다면 이 재정들을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삼삼오오 함께 팀을 이루니 재정적인 부담은 줄어들지만 함께하는 에너지는 배가 되었다.
 
전도목표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성령께서 인도
 
그동안 우리가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전도를 못했던 것임을 깨달았다. 나가보니 상처받은 분들이 참 많았다. 불신자도 많았지만 교회에 대한 상처로 교회를 다니다가 쉬고 있는 분들도 참 많음을 깨달았다. 이번 전도축제 때는 그 분들을 많이 돌아보게 하셨고, 그들의 회복을 눈으로 경험하게 하셨다.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 크게 느끼는 것은 전도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목표가 우리를 이끌어 갔었고 성령께서 인도해 주셨다.
 
전도를 하려면 끈질기게 하라
 
전도현장에서 일명 수염 아저씨께 전도지를 드렸을 때 교회에 대해 불신이 많으신 분이었고 화를 내면서 전도지를 받지 않았다. 300미터 이상 끝까지 쫓아가면서 복음을 전했다. 10년 전에 교회를 다녔었는데 교회에 대한 상처가 있어서 절대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교회 나가는 날이 죽는 날이라고 할 정도로 엄청 강하게 거부했다.
 
그럴수록 저는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확신 있게 선포하며 분명 하나님이 선생님을 기다리시고 부르신다고 강하게 말했다. 오늘 이렇게 만난 것도 성령님이 만나게 하신 것이다 말했다. 분명 교회를 나오실 것이다 선포했다. 전도지도 받지 않는 상황에서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게 되었을 때 그 분이 시장에서 검정봉지에 사온 물건을  가지고 계셨는데 거기에 억지로 전도지를 구겨서 넣어드렸다. 그 전도지에는 제 이름과 전화번호가 들어 있으니 마음이 열리시면 전화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다. 
 
그 주 토요일에 연락이 와서 최 권사님이 끈질기게 쫓아와서 주일에 교회를 한 번만 나와 보겠노라고 연락이 왔다. 그 주일에 양복을 말끔하게 차려 입으시고 성경책을 드신 모습으로 성전에 들어서는 순간 너무나 큰 감동이었고 감사한 마음 가득했다. 그분은 전도를 하려면 끈질기게 최 권사님처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동안 수없이 전도지를 건내 주었지만 거절하면 바로 포기하고 더 이상 권면하지 않았다 했다. 전도축제를 하고 첫번째 열매였다. 지금까지도 예배를 빠지신 적이 거의 없이 행복동산까지 마치게 하셨다.
 
복계천마트 전도 대상자를 만나러 가면서 음료수를 사러 슈퍼에 들렸다. 그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어서 가게 주인에게 교회에 다니냐고 물어보게 되었다. 군대에서 초코파이 받으러 한 번 간 것 외에는 가본 적이 없다고 하였다. 그 때가 마침 어린이주일이여서 그 슈퍼에서 간식을 구매하였다. 처음 교회에 나왔을 때 그분과 그분의 아내의 고백은 어떻게 앉아 있어야 하고 손을 어떻게 모아야 하느냐 등등 교회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마트를 경영하며 바쁜 가운데서도 매주일 예배를 드리며 은혜를 받고 때로는 말씀을 받고 눈물 흘리며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전도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전도 시작한 두 주가 지나 전도하는 중 다리가 뭉치고 아팠었는데 밤늦게 전도하고 집에 들어와 종아리를 보니 울긋불긋 다리가 터지고 멍이 들어 있었다.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하루 종일 걸어 다니며 전도하면서 얻은 흔적이기에 아팠지만 마음은 참으로 기쁘고 흐뭇했다.
 
내 삶의 변화
 
올해 2월에 집을 내놨고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인데 전도에 주력하다 보니 그 부분은 신경을 쓸 여유도 없었고 전도축제가 끝나는 수요일에 바로 집 매매가 너무나 쉽고 수월하게 계약이 체결되었다. 시기적으로 집 매매가 거의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내가 하나님의 일에 주력하다보니 하나님께서 내 일을 책임져 주셨음을 확신하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하나님을 다시 체험하게 되었다. 108명의 영혼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려립니다. 할렐루야!
 
 

바람바람성령바람 전도축제 후 부흥과 놀라운 효과

 

 

한국교회 전도의 새 패러다임 자리매김

전 성도가 앞장서 전도하는 교회로 만드는 전도축제!!

전도집회를 통해 부흥한 전도전문 강사 참여, 전도축제 개최 교회 단기간 폭발적인 부흥열매

 

 

전도! 누구나 할 수 있다!!! 쉽고 효과적인 전도방법!!! 한번 물면 놓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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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 장로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대표 박병선 장로)가 주관해 온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는 2005년 11월 전남 순천 본향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전국 교회의 큰 호응을 얻으며 전 성도가 앞장서 전도하는 교회로 만드는 전도축제를 통해 한국교회 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는 1990년대 이후 급속히 침체된 한국교회를 되살리기 위한 새로운 부흥동력으로 인정받아 빠르게 집회가 이어졌고 한국교회에 전도의 새로운 돌파구를 연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만들고 지금까지 이끌어온 박병선 장로는 “이처럼 인정을 받은 것은 유명 전도 전문강사들이 참여하는 데다 전도축제를 개최한 교회들이 짧은 기간에 폭발적인 부흥을 이룬다는 점이 입소문으로 퍼졌기 때문이다”면서 무엇보다 “집회를 열고나면 교회가 전도분위기로 확 바뀌고 성도들도 전도에 자신감을 갖는 동기부여가 이뤄진다”며 “눈으로 보여지는 전도열매를 확인하면서 전도왕이 배출돼 교회 성장이 매주일 눈으로 보여 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이 전도축제를 가장 많이 연 교회는 어디일까? 그것은 재미있게도 이 전도집회의 대표강사로 불리는 장경동 목사가 시무하는 대전중문교회이다. 무려 지교회를 포함, 12번 집회를 가졌다. 이는 장 목사 자신이 바람바람 전도집회의 탁월함을 인정하고 수용하기에 모범을 보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파주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도 예외가 아니다. 개척 후 행사를 연 뒤 4개월 만에 새신자가 1700여명으로 부흥했고 개척 7년이 지나는 동안 4차례 전도집회를 더 열어 현재 8500명이 출석하는 대형교회로 자리잡은 내용을 집회 때마다 간증하곤 한다. 이런 사례는 부지기수다.

 

박병선 장로는 “전도축제 후 성도 각자가 40일간 전도할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며 실천하게 됩니다. 여기에 온 성도가 전도특공대원이 되고 자연스레 쉽고 효과적인 관계전도, 다단계 전도가 이어져 교회마다 부흥이 되고 전도왕을 배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결과 누구나 전도에 자신감을 갖고 전도가 체질화 됩니다. 이어 교회가 부흥되니 한번 집회를 연 교회가 계속 집회를 요청합니다.”라고 했다.

 

박 장로는 “이 집회는 전도축제 주강사들이 총출동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웃음전도왕 장경동 목사를 비롯 행복전도왕 김문훈 목사, 부흥전도왕 주성민 목사, 능력전도왕 손현보 목사,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 등이 주강사로 나선다.

 

이 밖에 전도학교가 펼쳐온 작은교회살리기 부흥시범교회 강사진과 전도왕들의 간증도 집회 중간에 마련된다. 특히 부흥시범교회를 선정하고 전도왕들에게 간증의 기회를 제공,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 것도 한국교회 전도활성화에 큰 보탬이 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병선 장로는 “최근 교회마다 전도를 힘들어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는 생각에 더 열심을 내고 있다”며 “교회를 찾아가 전도왕을 배출하는 이 사역을 한국교회가 필요로 하기에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까지 전도축제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집회문의 : 061-725-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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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바람 성령바람 1차 전도축제 때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진돗개전도법! 한번 물면 놓지 마라! 칠판에 진돗개 그림을 그리며 강조할 때 성도들이 은혜받고 도전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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