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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십자가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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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십자가의 은혜

김안나 목사(첫사랑회복선교센터·첫사랑회복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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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갈라디아서 3:1-5)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 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하나님의 은혜는 율법을 통하여 죄를 깨닫는 것이 은혜요, 십자가의 은혜를 통하여 회개할 수 있는 것이 은혜요, 주님의 보혈의 피의 공로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은혜요, 약속의 자녀로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것이 은혜요, 하늘의 기업으로 택함을 받은 것이 은혜요, 영광의 찬미를 돌리는 것이 은혜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은 것이 은혜다(엡 1장).

 

성령을 받은 자는 광야의 시험을 통하여 내면에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건설되는지를 바르게 깨닫는 구속의 은혜와 섭리를 알아야 한다. 성령을 받은 자만이 율법으로 내 죄를 보는 영적 눈이 떠지고 회개하여 십자가 구속의 은혜로 내면의 생명의 양식을 얻는다. 그러므로 예수 생명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은혜를 입어야 한다.

 

〈사랑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은혜〉 사랑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질 수 있다. 예수님도 사랑의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겟세마네의 기도를 드리셨다. 우리는 누구도 일으킬 권세가 나에게 없음을 알아야 하며 누구도 재판할 권한이 나에게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아무리 남의 약점과 단점을 말해줘도 나의 하는 말로는 그 사람이 예수 안에 거하는 삶으로 변화 받을 수 없다. 오직 성령을 받아 예수 안에 거하는 삶이 이루어져야 그 영혼이 구원받고 변화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단의 포로가 된 율법의 눈〉 우리에게 언제 보이기 시작했는지, 그 율법의 눈이 다시 밝아지자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밖으로 내어 쫓을 수밖에 없었고 광야의 길을 허락하실 수밖에 없었다. 율법의 눈이 밝아지면 시험을 이기지 못하며 자신의 들보를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를 보는 자요,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 강도를 만나 거반 죽게 된 자요, 예수 밖에서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는 자가 되어 바리새인의 신앙으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다. 그 때부터 우리는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가 되어 결국 가라지요, 염소요,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요, 회칠한 무덤이요, 외식하는 자요, 거짓 선지자요, 사랑의 계명에 순종하지 못하는 자요, 세리의 기도를 드리지 못하고 바리새인의 기도를 드리는 자가 된다. 조물주의 삶을 살며 피조물의 삶을 살지 못했던 많은 시간을 회개하여 사랑의 계명에 순종해야 한다(참고: 요일 1장-5장). (롬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해방하였음이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을 받음은 창세기 3장의 죄와 저주의 법에서 해방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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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을 제정하신 하나님의 뜻〉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셨으며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롬 3:10, 마 9:13). 인류의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며, ‘의인’은 스스로 조물주가 되어 자기의 죄를 깨닫지 못하는 된 자다. 

 

〈죄가 시작 하는 시간이 하나님의 일이 시작〉 ♣ 다음과 같은 깨달음을 통하여 구속의 원리를 깨달아 보자. 첫째, 「바로 죄가 시작되는 시간이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둘째, 「죄를 범하는 죄인부터 하나님의 일을 시작한다.」 셋째, 「의인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죄인을 만들기 위함이다.」 ♣ 로마서 5장 20절 말씀을 통하여 깨닫자.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롬 5:20-21) “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우리의 죄의 근원을 일깨워 십자가의 은혜 아래 있게 할 뿐 아니라 생명 안에 거하여 영생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롬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라고 죄를 범하는 죄인부터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고, 율법을 범하는 죄인부터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하셨다. 그 이유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되도록 깨닫게 하셨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죄인을 사랑하지 못한 시간이 얼마나 범죄의 시간이며,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죄인이었는지를 깨닫게 해주셨다. 원죄로 맹인이 된 인류는 자범죄를 통하여서만이 자신의 죄성을 본다.

 

〈율법은 죄의 근원을 알게 한다.〉(롬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다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첫사랑 체험의 시기를 거쳐 광야로 인도하셨다. 광야에서 율례와 법도를 제정하여 주신 하나님의 뜻은, 그들에게 죄의 근원을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원망하고 불평하며 하나님이 제정하신 법을 지키지 못했다. 

 

〈율법으로 나를 발견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 율법이 있으므로 내 죄를 발견하게 되었다.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이다(롬 7:8). (롬 5: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들은 사단에게 내어주어 낮아지는 훈련을 통하여 세상의 욕망을 버리게 하신다. 성령을 받아 예수 안에서 사명을 위하여 살아가게 하신다. (롬 5:20-21) “20.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롬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롬 6:13-14)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율법은 우리를 예수 앞으로 인도하기 위함이다.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같이 법이 있으므로 죄도 살아나며 죄가 내 안에서 왕 노릇 하게 되었다. 율법으로 완전한 범죄자가 된 사망의 실존을 보는 영적 눈이 떠지지 않으면 십자가의 은혜를 입지 못한다. 저주에서 해방을 받을 길이 없다.

 

〈율법으로 죄가 살아남〉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가 살아났다(롬 7:8-9).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게 되고, 깨달아지는 죄마다 죄가 살아나며, 살아나는 죄마다 십자가의 은혜 아래서 사함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롬 7:7-11)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 하였다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므로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9.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율법은 우리를 십자가의 은혜를 입게 하여 생명 안에 거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바울은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자신을 속이고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율법의 눈으로 밝게 됨을 깨달았다. 자신의 영적 상태와 율법의 저주 아래 있게 된 자신을 발견했던 것이다. (마 7:3-5)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자신이 율법의 저주 아래 있게 되어, 자신의 죄의 근원을 보지 못하고 사단에 지배를 받는 삶으로, 선·악간에 허물을 보는 눈으로 밝아진 것을 모르는 맹인 된 자에게 하신 말씀이다. 결국 남의 눈의 티를 보고 자신의 허물을 깨닫지 못하는 외식적인 신앙생활을 책망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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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예수 안으로〉 율법은 우리를 예수 앞으로 인도를 한다. 법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롬 7:13-14)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함이니라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깨달아지는 죄마다 십자가 앞에서 고백하여 진리 안에서 자유 할 수 있는 은총이 넘쳐야 한다. 십자가의 은혜로 회개의 열매를 맺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 받을 수 있는 예수 안의 삶을 살아 갈 때, 우리는 진리 안에서 자유 할 수 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라 (마 1:1-17)〉 “족보”의 섭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한다. 율법과 십자가의 은혜를 깨달으며, 이 말씀을 잘 이해를 해야 한다. 예수님의 족보를 통하여 다시 한 번 율법과 십자가의 은혜를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의 족보에 기록된 여인들의 이야기다. 다말, 룻, 라합, 밧세바 그리고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있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외엔 하나같이 문제가 있다. 다말은 시아버지와 관계를 하여 자식을 낳은 여자이고, 라합은 기생이다. 룻은 기생보다 더 천히 여기는 이방여인이며, 밧세바는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우리아의 아내로 다윗과 관계를 하여 솔로몬을 낳은 여인이다. 이와 같은 여인들의 생애에 어떠한 죄의 근원으로 말미암아 피조물로 다시 회복을 받아 예수님의 족보에 오르는 복을 받았는지 살펴보자. 

 

〈허물 많은 인생〉 ① 다말(창 38장) - 여기에는 하나님의 뜻과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 다말의 생애를 살펴보자. 다말도 희망이 없었던 여인이다. 다말과 사는 남자들마다 아이를 낳기도 전에 형제들이 차례대로 죽었다. 시아버지 유다는 마지막 아들을 주지 않았다. 그것으로 인하여 시아버지를 속여 기생차림을 하고 시아버지와 관계를 하여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다. 그래서 그와 그 자녀들이 예수님의 족보에 오르게 되었다. 이와 같이 다말은 한이 많은 여인으로 누구를 의지했겠는가? 다말은 외로운 여인이고, 죄인이며 세상에는 소망이 없는 여인이었다. 죄를 짓는 자마다 사망에 이른다고 하셨는데, 이 여인에게 많은 어려움이 주어졌을 것이다. 그리고 얼굴을 들고 밖을 나가기가 부끄러웠을 것이다. 자식은 낳아 기뻤지만, 도장과 지팡이의 증거물이 없었다면, 아이를 낳기도 전에 그는 죽어야 하는 죄인이었다. 지팡이와 도장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자가 되었다. 바로 그 시간은 낮아지는 시간이었으며, 조물주의 삶을 버리고 피조물의 삶으로, 하나님의 뜻인 창조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되었던 것이다. 

 

② 라합 (수 2장) - 라합은 멸망에 이를 수밖에 없는 죄악의 도성에 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은혜를 입게 된 이유는 하나님의 사람을 도왔던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을 돕는 일은 하나님의 일을 돕는 것이다. 그 시간은 하나님께 선한 도구로 쓰임을 받는 시간이 되어, 하나님께 기억하신 바가 되어 구원의 은총을 입게 된다. 하나님은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③ 룻 (룻기) - 룻도 세상의 희망이 없었다. 남편도 죽고 홀시어머니와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은 베들레헴으로 인도를 받아 보아스를 만나 오벳을 낳아 예수님 족보에 올랐다.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던 해에 모압 지방에 가서 우거하는 기간에, 남편도 죽고 아들 둘도 죽고 며느리 둘과 나오미만 남게 되어, 며느리 둘을 집으로 가라고 하는데 룻만 나오미를 따랐다. 헌신하는 룻의 삶 위에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 임함을 볼 수 있다. 보아스가 그 아름다운 소식을 내가 들었다고 룻을 칭찬했다. 여기에서 타국에 가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나오미는, 낮아짐으로 다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함을 받고 회복되는 복을 받게 되었다. 룻의 삶에 하나님은 복을 주셨다. 이방여인이지만 낮아짐으로 섬김의 삶을 사는 룻의 생애를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보아스를 만나 복을 받게 하셨다. 이와 같이 헌신하는 며느리에게 시어머니 나오미는 항상 복을 빌었다. “의인을 대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는다”고 하셨다. 

 

④ 밧세바 - 밧세바도 마찬가지다. 다윗 왕의 품에 안겼지만, 남편을 잃어버린 불행한 여자다. 그 아픔을 통하여 조물주의 삶을 버리게 되고,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의 삶으로 예수님 족보에 오르는 복을 받았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아니면 구원을 얻을 자가 누가 있겠는가? 이 시간에 내가 죄인이라고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어야 한다. 항상 죄인은 죄인의 자세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이 말씀은 피조물의 삶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죄인의 족보에 들어오셨다. 자신을 낮추시고 본을 보여 주셨다.


첫사랑회복학교

〈수시모집-6개월 과정〉 

★유튜브 강의 : https://www.youtube.com/watch?v=8hqtfzazh5E&list=PLr81UbOAJxmZlmyqbJWkcwbFhV-p_bO32

★문의:041-542-8222, 010-5301-8220 

★주소: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길 9번길 9-133 첫사랑회복선교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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