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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주님께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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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주님께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청소년 중심·제자 중심의 교회
꿈나무교회 이성배 목사와 김재희 사모


교회사진간판있음.jpg

  

경기도 시흥시 매화1로 17에 소재한 꿈나무교회(당회장 이성배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부천노회의 소속으로 미래의 정치, 경제, 문화를 책임질 후대사역을 위하여 2005년 3월 첫 주에 세워졌다. 청소년 중심의 교회로서 하나님께서 친히 예비하신 전 세계의 후대를 본격적으로 찾아서 키우고 파송하는 사역과 제자 중심의 교회로서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시킨 제자를 찾아 키워 파송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꿈나무교회 체육대회.jpg

2020년 교회표어를 ‘한 영혼을 주님께로’ 정하고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가로 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14:23)”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달려가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국가와 세계에 봉사하는 일꾼을 키워내기 위하여 설립된 교회로서 장년들에게는 제자로, 청소년들에게는 다음 세대에 모든 분야의 지도자로 자라도록 하나님 말씀과 학업을 돕고 있는 꿈나무교회는 섬김과 봉사에 관한 한 시흥시에 소재한 교회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 열정적인 복음 사역과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편집자 주> 


이성배목사님사진.jpg

꿈나무교회 담임인 이성배 목사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청소년기를 방황하며 질풍노도처럼 보냈다. 그러다가 군입대하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목회자의 길을 가겠다고 서원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로 신학교가 아닌 공기업에 취업했다. 군에서 제대 후 100년 역사를 가진 감리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연합회장도 하고 전국청년연합활동과 오직 전도에 힘썼다. 

 

40세가 돼서야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종교생활이나 미신이 아닌 진짜 복음의 진수를 터득했다.

 

“예수 믿는데 왜 평안이 없나, 왜 행복하지 않은가 그 해답을 성경에서 발견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모든 문제해결에 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선지자, 제사장, 왕이라는 예수 그리스도 삼중직 만이 인간문제의 해결의 열쇠임을 믿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인적 치유를 받았다.” 

 

이 목사는 결혼 전에 성경을 40독 이상 하기도 했다. 그는 공기업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승승장구하며 경력을 쌓아 갔다. 10년 동안 매년 2회 해외 단기선교를 하면서 35개국 이상을 다녀왔다. 직장 월급과 집에 있는 물질의 대부분을 선교비로 쓸정도였다. 

 

지속적인 단기선교를 하면서 신학교와 교단이 없다고 평신도 선교사로 서러움과 박대를 받으면서도 평신도 때 교회를 개척하여 50명, 80명으로 부흥시켜 목회자에게 인계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는 늘 목회자가 되겠다고 서원한 일에 항상 거룩한 부담감을 느꼈다. 

 

“직장에서 최고의 능력을 인정받던 50세 때 ‘전도자의 삶을 살겠다’ 다짐하고 바로 신학교에 입학했다. 아내의 배려와 순종이 큰 힘이 되었다. 그리고 신학교 1학년 전도사 때 그루터기교회(현 꿈나무교회)를 개척했다.” 

 

두 번의 교회개척의 고난의 터널을 지나 2005년 3월1일 세 번째 교회를 설립 개척하면서 1순위 하나님, 2순위는 가정이었다. 개척의 길은 여러 가지 혹독한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다. 

 

“재정도 없고 배 곪는 삶 그 자체였죠. 하지만 전도자의 소명은 모든 것을 극복하게 했다. 지금까지 제가 거리에서 만난 영혼은 1만명 이상, 매일 새벽 2~3시까지 노상에서 일대일로 전도했다. 뺨도 맞고 침 뱉음과 소금세례도 받았다.” 

 

신학교 1학년 전도사 때 1년만에 80명으로 교회 부흥을 경험했으나 교회의 시험으로 다른 목회자에게 교회가 넘어가는 아픔을 겪었다. 

 

다시 행1:8 말씀을 붙잡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교회 개척은 25평에서 부흥하여 128평 성전으로 이전하고 이혼 직전, 자살 직전, 불치병의 성도들이 말씀으로 변화되어 온전한 치유와 회복이 되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다. 그러면서 먼저 성도들이 자체적으로 성전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성전건축을 추진하여 지난해 이곳에 지어져 있던 성전을 인수하여 입당했다. 


꿈나무교회  비전트립.jpg

 

꿈나무교회는 장년은 제자사역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삶, 죽으심, 부활, 재림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성경공부와 예배와 기도를 통해 양육하고 있다. 

 

청소년은 미래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을 책임질 세계복음화에 주역이 되는 세계적인 아이로 양성하기 위해 하나님에 대한 교육과 세상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그래서 교회 개척 초기 때부터 청소년 사역단체인 ETC(Elite Training Center)를 설립 운영해 오고있다. 지금까지 선교지에 선교사에게 매월 50만원 후원하다가 지금은 중국, 캐나다, 코스타리카, 스페인, 라오스에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며 선교후원을 하고 있다.

 

(문의 : 031-435-0091)

  

△꿈나무교회 ETC(Elite Training Center) 사역 소개

예수님이 들어가면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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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맞벌이 가정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거리에서 방황하거나 정서적으로 외로움에 노출되기 쉽다고 판단, 이들에 도움을 주기 위한 방안으로 교회 부설로 청소년을 위한 E.T.C. (Elite Training Center)를 운영, 여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모두 학교에서 리더가 되는 것을 보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거리에서 방황하며 주인 없는 양처럼 거리를 맴돌고 있는 청소년들을 보면서 청소년 중심 교회라는 사명을 다졌다.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포기한 위기 청소년을 모았다. 가출한 청소년이 대부분이어서 함께 먹고 자며 생활했다. 

 

청소년들과 함께 지내며 제자훈련을 시켰다. 학업도 중요하지만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넣어줘야 한다는 신념으로 제자화에 전념했다. 휴대폰에 중독된 아이들에게는 “매월 5만원씩 아껴서 해외에 나가자”고 동기를 부여했다. 실제로 ETC 아이들은 세계유수대학을 방문하여 문화체험을 하며 꿈과 비전을 품게된다. 그 결과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캐나다 명문UBC대학에 4명이 유학을 가고 전교 꼴찌가 학교 수석이 됐다. 꿈나무교회 ETC 사역은 학교에서도 인정을 받아 각종 표창장을 받았으며, 꿈나무교회 청소년들이 받은 상장이 교회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기도 했다. 

 

“청소년이 방황하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꿈과 소망이 없는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면 생각이 바뀝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니까 미래를 계획하고,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이 들어가면 변화합니다.”

 

■ 이성배 담임목사 소개

‘감동’과 ‘감정’을 최대한 배제한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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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특별한 목회관이나 목회철학이 없다. 예수님의 12제자처럼 제자화 사역을 하는 것이 목회의 핵심이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올바르게 가르쳐 그 분을 닮아가게 하는 것이 전부다.

 

제 목회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둔탁해 보일지도 모른다. ‘감동’과 ‘감정’을 최대한 배제한 채 목회를 하기 때문이다. 한 가지 제가 잘하는 것은 성경을 ‘오직 예수’로만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성도들이 ‘오직 예수’만 잘 알 수 있도록 설교하는 것이다. 단순한 설교와 목회를 통해 제 자신 스스로 참 많은 응답을 받았다. 그리고 많은 성도들의 삶이 변화 되는 것도 체험하였다. 

 

이성배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총신목회대학원(M.min), 비브리칼 국제신학대학원(D.min)를 졸업했다.


꿈나무교회 당회장, 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영풍회 대표회장, 예장(합동) 부천노회 노회장으로 신학교와 해외 선교지에서 강의하고 있다. 시흥시기독교연합회동구지역 회장을 역임하고 시흥경찰서경목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다. CBS ‘새 아침입니다’에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복음의 관점에서 본 창세기’, ‘마가가 전한 복음서’, ‘복음의 관점에서 본 출애굽기’가 있다.

 

이성배 목사는 김재희 사모와의 사이에 꿈나무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는 이찬일 목사와 제2교회 담임인 이영일 목사를 두고 있다.

 

△목회사역 및 부흥회 인도 특징

평신도를 전도자로 헌신하게 만드는 부흥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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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아이들이 세계적인 리더로 세계복음화에 주역으로 쓰임받을 일을 생각하니 늘 마음이 설렌다. 주일학교와 교회학교를 교회에서 독립하여 제2교회로 운영하며 행정상 부목사가 담임목사 역할을 전담하고 교회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직장선교회 5곳에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자살 직전에 있던 자가 전도를 통해 복음을 듣고 깨달아 생명력 있는 성도가 되고 전도자로 변화된다. 각종 불치병에서 고통받던 자들이 말씀을 듣고 치유받아 중직이 되어 충성하고 있다. 전도되어 나온 성도들이 대부분 장로와 권사가 되었다. 

 

전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의 가정을 내가 직접 방문하여 2~3년간 지속적 성경공부를 통해 인간관계를 맺고 삶을 나누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간다. 그래서 우리교회 성도들은 나에게 형제와 자매, 친구처럼 흉허물 없이 대하며 목회하고 있다. 

 

부흥회 인도는 말씀(복음) 중심으로 평신도를 전도자로 헌신하게 만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핵심 내용을 전한다. 일반 부흥사처럼 부흥회를 인도하지 않으며 소신껏 성령의 인도함 따라 말씀을 선포한다. 주로 작은 미자립교회 중심으로 자비량 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앞으로의 비전 및 계획

민족과 세계복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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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교회 중장기 기도제목은 ‘민족과 세계복음화’로 8,000개 지교회와 8,000명 선교사 파송을 하는 일이다. 지역 복음화 할 지교회 시흥 50개, 수도권 서부 500개 및 민족 복음화 할 지교회 남한 5,500개, 북한 2,500개와 세계 복음화 할 선교사 8,000 선교사 파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5개 기관인 국내선교센터, 세계선교센터, 기독교교육센터, 기독교복지센터, 기독교치유센터도 꿈꾸고 있다.

 

이 밖에도 실제 전도자로 양육하는 신학교 설립과 부모없는 아이들이 숙식하며 공부하게 하는 미션 홈을 50~60명 규모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한다. 

 

부흥사회 대표회장으로 성경적 부흥회 활성화를 위한 교환성회와 올바른 부흥사 양성을 위한 2~3년 지속적인 부흥사연수원 훈련연수를 통해 말씀과 영성를 겸비한 제대로 된 한 사람의 부흥사를 만드는 일에도 힘을 쏟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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