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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장자권을 회복하라’쉽고 가벼우며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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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장자권을 회복하라’쉽고 가벼우며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와 선교

내년 4월 마지막 주부터 13주 ‘4014 금식사역’ 통한 장자권 집중훈련
대전 한밭제일교회 / 장자권목회자연구소 대표 이영환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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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장자권 4014 수료식

 

 

오늘 날 '교회 개척과 목회는 어렵다’는 정서가 한국교회에 팽배하다. 내면의 깊은 상처와 낮은 자존감, 낮은 학력을 극복하고 대형교회를 일군 이영환 목사(장자권목회연구소 대표, 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의 40여년 목회사역의 이야기는 이런 영적 패배주의가 진실이 아님을 말해준다. 국내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지를 마음껏 다니며 “목회와 선교는 쉽고 가벼우며 재미있고 행복하다”면서 그리스도의 장자권 회복을 외치는 이 목사를 대전 한밭제일교회에서 만나 그동안의 목회사역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 대전을 품은 40년, 세계를 품은 40년, 한밭제일장로교회 40주년에 대한 소회 

오직 감사, 하나님의 은혜


내년 3월 15일이 교회 개척한지 40년이 된다. 은퇴식은 하지 않았지만, 37년 반 만에 은퇴하고, 은퇴한지 2년 반이 지났다. 교회 개척 후 7년이 되는 해 한밭제일교회 목양하라는 기도응답 후 대전을 품게 되었다. 3000평 이상 성전부지와 3000명 이상의 성도를 두고 입을 열었는데, 33년 목회 동안 하나님의 비전을 마음에 품고 선포하고 기도한 대로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주셨다. 지난 40년을 돌아보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얼마나 긍휼히 여기셨는지를 생생하게 알 수 있다. 

 

 51년생 인데 3년 일찍 은퇴했다. 그 이유는 정년이 되어 은퇴하면 새로운 사역이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영적 부담감을 내려놓고 목회와 은퇴 후의 사역이 연착륙이 되어서 전혀 불편하지 않게 사역이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개척미자립교회 목회자,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선교사와 현지 목회자들을 섬기는 등 40년간 은혜로운 시간을 지나왔다. 하나님께서 내가 심은 것보다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셔서 오직 감사, 하나님의 은혜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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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현지 및 목회자 및 지도자세미나

 

 목사님이 늘 강조하시는 ‘영적 장자권’의 의미와 실제

장자권은 천국 상속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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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환 목사

 신약에서는 요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시기 때문에 자녀가 되는 권세가 바로 장자권이다. 다음으로 롬8:17 말씀에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여기서 핵심이 자녀인데 하나님의 상속자다. 성경적 개념으로 상속자는 100% 장자이다. 장자에게만 상속권이 주어진다. 신약에서 장자권은 예수를 영접하고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그 자녀의 권세는 결국 천국 상속권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상속권을 받은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장자의 권세를 누려야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장자권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거룩해야 하는데, 죄와 싸워 이기는 삶을 살아야한다. 하나님 앞에 가서 분명히 이 땅에서의 삶을 평가 받는 날이 올텐데, 아름다운 보고서를 가지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면, 이 땅에서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야한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대사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편지인데, 사명감을 가지고 이 땅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추고 또 썩어가는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이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당당하게 권세있게 살아야한다. 삼위 하나님과 천사를 빼놓고는 세상에 명령을 선포하며 사는 것이 권세다. 명령 선포는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누림이다.

 

종합하여 결론적으로 장자권의 핵심원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장자권은 천국 상속권이다. 인생의 주인이 교체됨을 뜻한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정복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영적 다스림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을 앞세운 명령과 선포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오직 말씀의 권세, 성령의 권능으로 누리는 것이다. 금식과 기도로 누릴 수 있다. 오직 땅끝까지 예수님의 증인 되는 삶, 그리스도를 닮은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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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폰티아낙 현지 목회자세미나

 


 이번 제21차 장자권 전국 목회자 세미나 ‘2020년 목회의 마스터 코스를 정복하라!’의 주요 강의 내용

말씀학교, 기도학교 통해 성령충만한 목회자로 목회하게 하는 것


목회는 목양이다. 양들을 잘 건사하고 먹이고 보호하는 것이 목회다. 양만 있으면 보호하는 것은 간단하다. 하지만 양들 말고도 이리가 있다. 우리 목회는 사단 마귀의 이빨에서 양들을 빼오는 것이고, 양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막아내는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옛 뱀은 악령이다. 영적세계에는 성령과 악령과 인간의 영이 존재한다. 인간의 영이 성령의 지배를 받는가, 악령의 지배를 받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목회는 양들의 영들이 성령과 하나 되어서, 성령과 동행하고, 성령의 지배를 받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충족시켜야 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성령충만하여 악한 영을 분별하고 물리칠 수 있는 무기는 말씀과 기도이다. 

 

목회자들이 말씀과 기도에 올인해야 하는데 이게 지금 너무 약해진 것이 현재 한국교회의 상황이다. 기도시간이 너무 많이 줄어들었고, 말씀의 원액(본질)이 너무 희석되었다.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세상 이야기가 더 풍성하고 더 지배적인 것이 한국교회 강단의 현실이다. 

 

사도행전 6장에서 사도들이 교회에 문제가 발생하자 원인을 분석했는데, 사도들이 세운 말씀과 기도가 예전보다 약해졌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안수집사를 세워 구제와 봉사를 맡기고 사도들은 오직 기도와 말씀을 전하는 것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결국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해야 성령이 역사하셔서 모든 것을 정복하고 물리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번에 목회자 마스터 코스를 하는 이유는 말씀학교, 기도학교를 통해 성령충만한 목회자로 목회하게하는 것이 세미나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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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장자권 세미나

 

 목사님이 평소 강조하시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의 그 핵심은 무엇인지요 

교회는 주님의 목장, 성도는 주님의 양…목회가 천직이어야 한다

 

개척 시절 돈, 사람, 환경을 통한 고난을 통과하면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극한 고난을 통해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는 나의 목회철학이 되었다. 80년도에 1억 채무에 채무자만 20여명이 되어 물질의 고난 속에 숨도 쉴 수 없었고, 가장 힘든 때였다. 그 때에 하나님이 마11:28-30를 통해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는 말씀이 들려왔다. 

 

교회는 주님의 목장이고 성도는 주님의 양이기 때문에 목회는 목사의 짐이 아니고, 목회는 멍에가 아니다. 예수님이 쉽다고 하셨으면 쉽다해야 한다. 예수님이 가볍다 하셨으면 가벼워야 한다. 쉬울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 가벼울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이 때 깨달은 것이 목회는 영적공간에서 영혼을 다루는 사역이다. 보이는 것은 사람의 몸이고 행동이지만, 실제 보이는 것을 지배하고 움직이는 것이 영적세계이다. 바로 그 영적세계에서 악한 영을 정복하는 일이 필요한데 이것이 목회이다. 

 

목회가 쉽고 가벼우려면 목회자 자신이 사단에게 지배받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목회자가 성도들을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고, 성도가 목사에게 사단의 도구로 불순종하는 일이 없게 된다. 이 원리를 통해 38년 사역동안 한 번도 불편 없이 쉽고 가볍게 목회했다. 

 

무엇보다 목회가 재미있고 행복하려면 목회가 천직이어야 한다. 천직이면 사랑하고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이 살아있으면 행복하게 되고, 목회가 천직인 것이 체험되어 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을 유지하며 목양하면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다. 나는 은퇴 전후로 목회가 늘 재미있고 행복함을 느끼며 사역하고 있다.

 

 장자선교회(www.jangja4014.net) 간략소개(설립취지·목적, 주요사역 내용, 활동현황 등) 

4014 금식사역…12시간 오직 말씀과 기도에 집중, 말씀 1000절 암송 목표

 

장자선교회는 장자권 사역을 통해 선교하는 기관이다. 핵심사역은 국내외 목회자들의 영성훈련과 해외 선교사, 해외현지 목회자, 개척미자립교회 목회자가 대상이다. 전국에 26개 지부가 설립되어 있고, 해외에도 지부가 있다. 장자권 사역의 핵심은 ‘4014 금식사역’이다. ‘40’은 40일, ‘14’는 14주로 40일 금식을 14주로 나눠서 하는데, 13주 동안 매주 3일 금식하고 4일 보식하여 39일을 금식하고 14주에 한 주하면 40일 금식이 된다. 

 

현재 4014 금식사역은 7기에 걸쳐 1500명 이상이 참여하였다. 선교사, 현지 목회자, 한국교회 목회자를 대상으로 내년 4월 마지막 주부터 13주 동안 매주 월요일 입소하여 금요일 퇴소하는 장자권 집중훈련을 실시하고자 한다. 

 

하루 12시간 오직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말씀 1,000절을 암송목표로 하는 4014 금식사역을 계획하며 기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석한 목회자들이 진하고 깊은 말씀과 뜨거운 기도의 영성으로 무장되어 영적 장자권의 누림의 진수를 맛볼 것을 확신한다. 강한 훈련이 강한 용사를 만든다. 그 동안 4014 금식사역은 개교회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운영되었으나 이번에는 한밭제일교회에서 4014금식사역을 집중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비전 및 계획

장자권훈련센터 건립 기도준비


4014 금식사역 13주 합숙훈련을 전 세계에 보급 확대하고 평신도를 대상으로 4014 말씀·기도훈련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한 번에 300명 이상이 훈련받을 수 있는 장자권 훈련센터 건립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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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현지 목회세미나

 


 한국교회에 특별히 미자립개척교회 목회자와 예비 목회자인 신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메시지

목회는 생명걸고 해야한다…말씀과 기도에 전무‧미디어 절제

 

솔직히 지금은 목회환경이 어려운 것을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이고, 부모의 자녀 과잉보호 등으로 장년교인 1,000명당 어린이는 100명 시대가 되었다. 또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영적상태가 문화의 옷을 입고 스마트폰, TV, 인터넷 등의 영향으로 세속화되었다. 다음세대 목회의 대상인 초등부부터 인터넷을 통한 오락, 음란물 등 영적으로 좋지 않은 것에 심각하게 중독되어 있다. 

 

이러한 영적 전쟁터에서 우리는 성령의 역사와 말씀의 검을 통해 현재의 영적 결핍을 이겨내어야 한다. 현재 신대원생들의 79%가 투잡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 현실을 보면 인정하고 싶지만, 참 안타까운 현상이다. 

 

목회는 생명 걸고 해야 한다. 세상일도 두 마리 토끼를 잡기가 어려운데, 목회를 적당하게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목회의 핵심인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고 미디어를 절제하면 이 시대도 목회는 되어 진다. 나같이 부족한 사람도 이렇게 아름답게 하나님의 은혜로 40년 목회사역을 하고 있다. 목회현장이 아무리 어려워도 예수님이 사역하신 예루살렘보다 어렵겠는가, 예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고 말씀이 살아있으면 다 된다.


 본인 소개(목회소명, 목회철학, 약력 경력 저서 등)

목회철학 ‘목회는 쉽고 가볍고 행복하다’

 

21세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목회자가 되기로 서원했으나 처음에는 서원인줄 몰랐고, 나중에 깨닫게 되어 군 제대 후 대전신학교(합동) 별과로 공부하고 목회자가 된 후 “목회는 쉽고 가볍고 행복하다”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40여 년간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해왔다.


1950년 충남 논산 출생, 개혁신학연구원 목회학과, 침례신학대 목회대학원, 경희사이버대 문예창작과 졸업. 대전기독교연합회장,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역임. 현 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 장자권목회연구소 대표.

 

문의 : 042)345-4014, jangja4014.net, 카톡문의 : 장자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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