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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회부터 교회세무학까지 특화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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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세미나

영상목회부터 교회세무학까지 특화된 강의

온라인 강의 중심 학사운영하는 웨이크사이버신학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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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사이버신학원 설립예배 및 석좌교수 취임식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이사장 임우성 목사)이 최근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대회의실에서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온라인 강의를 중심으로 학사운영을 하는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목회학석사과정을 비롯해서 평신도지도자양성과정, 전문인지도자과정, 영상목회, 교회세무학 등 참신하고 특화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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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명예총장 박조준 목사(우측)·취임사하는 김영한 석좌교수

 

이날 ‘잘 교육된 사역자’를 주제로 설교한 정인찬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이하 웨이크) 총회장은 “교회다운 교회를 만들기 위한 양질의 지도자를 세우기 위해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이 이바지할 것”이라면서 “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가진 바른 목회자를 양성해 복음을 접하지 못한 구석구석으로 파송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목회학석사(M.Div.)과정은 2년 6학기제로 정규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과정 이수시 웨이크 목사안수청원이 가능하다. 평신도교육과정은 2년 6학기제로 고졸 이상 평신도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과정 이수시 웨이크 전도사인준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공통으로 각 자격검정 이수시 성경지도사, 목회상담사, 가정상담사 자격증이 발급된다. 현재 원서접수 중이며 12월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개강은 2020년 1월6일이다. 문의 : 02)3443-4684, http://w-apse.kr

 

이사장 임우성 목사1.jpg
이사장 임우성 목사

■ 웨이크사이버신학원 설립취지
바른 기독교 세계관, 섬김을 위한 신학, 바른 목회자 양성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교회를 교회다운 교회로 회복하자(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설립자, 웨이크사이버신학원 명예총장 박조준 목사)”라는 이념 아래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이하 웨이크) 인준 신학교로 설립되었다.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웨이크의 정신을 계승 발전하는 신학운동으로 이 땅의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고 말하고 설립취지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첫째.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조명합니다.


어느 세상이나 그 세상을 다스리는 ‘법’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법은 어떤 질서를 유지하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인식된 것들을 텍스트로 이론화한 강제력을 수반하는 규범이며 이로 인해 형성되는 행동 양식을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의 포스트모던 시대 즉, 자유주의 세계관이 갖는 문화적 오류는 세상을 유지하는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바른 세계관이 없이는 영향력 있는 세계를 갖출 수 없는 노릇입니다.


웨이크사이버신학원에서는 기독교 세계의 부흥을 위해 절대 표준인 ‘성경’ 더 구체적으로는 ‘성경대로’가 법이 되는 문화를 일으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 땅의 교회를 자유주의 세계관으로부터 기독교 세계관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목회자들을 조명합니다.

 

둘째.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섬김을 위한 신학’을 교육합니다.

 

독립을 이루기 위해 독립선언문이 선포되어야 했던 것처럼 교회 역시 제도와 정치 그리고 사회주의 문화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독립선언이 필요합니다.


이때 교회의 독립선언문 역할을 해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다른 텍스트를 이용해 독립을 시도한다면 이 역시 또 다른 우상의 세상에 스스로 갇히게 될 뿐입니다.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하려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신학)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섬기기 위한 신학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섬김을 위한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통해 이론화된 것으로서 형제와 이웃에 대한 ‘사랑의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신학’을 말합니다.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이 땅의 목회자들에게서 잊혀져 가는 마태복음 20:28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는 말씀에 근거하여 군림하는 신학이 아닌 사랑의 행위 안에서 섬김을 실천할 수 있는 신학 교육을 통해 바른 목회자들의 교육을 실천합니다.


셋째.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바른 목회자”를 양성합니다.


바른 신학자와 바른 목회자는 바른 신학(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까지를 의미한다) 안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성경의 인간과 구원에 대하여 알아야 하고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하며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야 할 뿐 아니라 교회와 성경의 종말에 대해서도 바르게 알아야 하지만 그 모든 앎에 응답하는 예배자의 모습을 가질 때에만 바른 목회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웨이크사이버신학원 특징
워싱턴월드미션신학대학원대학교와 협력 신학원 원우들의 유학 및 박사과정 진학지원, 평신도지도자양성과정, 전문지도자과정 개설, 올인원학사관리시스템 도입, 특화된 강의

 


또한 웨이크사이버신학원(WAIC Cyber Theological Seminary)은 정치, 제도, 교권 중심의 신학에서 독립을 선언하고 ‘오직 성경’에서 ‘신학’을 찾고자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1.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이하 WAIC 웨이크) 인준 신학교육기관으로서 초교파 시대에 합당한 기독교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2.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섬김을 위한 신학’ 커리큘럼을 자체 연구 개발하여 교파를 초월한 막강한 교수진과 목회 현장의 중심에 서 있는 지도자들 그리고 한국 신학계의 탁월한 업적을 쌓고 있는 검증된 학자들과 함께 신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습니다.
3.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국제독립교회연합회(웨이크) 소속 신학교인 ‘워싱턴월드미션신학대학원대학교’(미연방정부 SEVIS, I-20발행)와 협력하여 신학원 원우들의 유학 및 박사과정 등의 진학을 돕고 있습니다.
4.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평신도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에게 전도사 인준 자격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5.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사역현장의 어려움과 교회교육의 성장을 위해 ‘전문인 지도자 과정’을 개설하고 성경지도사, 목회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발급합니다.
6. 웨이크사이버신학원에서는 온라인교육의 단점을 극복하고 기존의 온라인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의 질을 오프라인 교육 이상으로 끌어 올리고자 노력한 결과 ‘올인원학사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모든 학사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7.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목회자들을 현장에서 도울 수 있는 특화된 강의를 합니다.

그중 일부가 영상목회(김기배 교수, CTS N대표, 웨이크사이버신학원 대외협력부총장), 교회세무학 (김병복 교수, 대흥세무회계 대표)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은 다년간 현장에서 다져진 탄탄한 지성과 영성을 웨이크사이버신학원 강의를 통해 모두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강의는 늘 교회 세무와 미디어 활용에 어찌할 바를 몰라 답답함을 느끼던 목회자들과 차세대 기독교 리더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한편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의 명예총장 박조준 목사는 “어려운 시대에 목회자들의 각성과 회개의 본질적 중요성을 강조하고 목회자들의 회복을 그 중심에 둔 바른 신학교육과 바른 목회자 양성을 그 남은 사명으로 여기고 매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웨이크 및 웨이크사이버신학원 총회장 정인찬 목사는 “미래 목회자들에게 기독교 세계관을 분명히 심어주고 침체된 교회를 부흥시킬 실력 있는 지도자 양성이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이 지향하는 목표”라고 밝혔다.

웨이크사이버신학원 이사장인 임우성 목사(웨이크 사무총장)는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과 김영한 전 숭실대기독교대학원 원장, 임승안 전 나사렛대 총장이 석좌교수다. 민경배 전 연세대 교수, 조갑진 전 서울신대 부총장,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목사, 권순웅 주다산교회 목사 등 학계와 교계 지도자들이 직접 강의한다”고 밝히고 “우수한 교수진을 통해 차세대목회자들의 학업과 목회적 훈련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차세대 리더들의 꿈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세대 실력있는 지도자 양성
웨이크사이버신학이 지향하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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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사이버신학원 개원한 웨이크 정인찬 총회장

▲ 웨이크사이버신학원 개원 취지
다음세대 이끌 헌신된 사역자 양성


바른 신학교육을 위해서다. 교육의 공간적 제약이 사라진 시대다. 정해진 시간에 수업을 들을 필요도 없다. 온라인 인프라의 확대가 이런 변화를 불러왔다. 학교에 오지 않아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길이 열린 셈이다. 직장인을 비롯해 의사,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자기 일을 하면서 신학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게 신학원의 목표 중 하나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신학원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최적의 신학교육기관이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헌신된 사역자를 양성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교회는 많아도 제대로 된 교회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교회다운 교회’가 필요한 이유다. 다음세대 양육을 강조하지만 정작 다음세대를 이끌 지도자가 부족하다. 이들을 양성해야 한다.

미래 목회자들에게 기독교 세계관을 분명히 심어주고 이들이 침체된 교회를 부흥시켜야 한다. 실력있는 지도자 양성, 신학원이 지향하는 목표다.
 
▲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의 교육방향
말씀중심·성경중심의 신학교육

신학교육은 영성과 인격을 동시에 키워야 한다. 더불어 사명을 올바로 정립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결국, 성경이 답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교단도 많고 신학교도 많다. 우리 신학원도 이런 시류에 편승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그렇지 않다. 목사를 하나의 직업으로 여기기도 한다. 철저하게 경계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에 두고 말씀중심, 성경중심의 신학교육을 할 계획이다. 여러 목사 중 한 명이 아니라 교회와 시대가 필요로 하는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겠다.

우리 신학원은 세속화와 자유주의를 지양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필요한 신학교육이 신학원을 지지하는 뼈대다. 이단과 정통, 자유주의와 보수주의, 세속주의와 근본주의 신학 등 양립하는 가치들 속에 신학원은 성경이 인도하는 바른 가치만을 따를 것이다.
 
▲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의 지원대상
바른 신앙가진 교회를 복되게 사랑으로 목양할 분들

웨이크는 교권에서 자유로운 교회들의 공동체다. 웨이크에서 안수받는 분들은 다양한 교단 소속으로 여러 배경이 있다. 다만 우리를 하나로 묶는 건 성경이다. 바른 신앙을 가진 분들이 첫 번째 지원 대상이다. 특정 분야에 전문성 있는 분들을 위한 맞춤 교육도 한다. 목회를 하나의 자격증처럼 여기는 분들은 면접 과정에서 엄격하게 배제할 예정이다. 교회를 복되게 할 분들, 사랑으로 목양할 분들에게 열려 있다.
 
▲ 웨이크사이버신학원에 입학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당부의 말
한국과 세계교회의 미래에 투자하자

곡식은 1년을 바라보고 심는다. 나무는 10년을 내다 본다. 사람을 심는 건 100년 후를 내다봐야 하는 장기투자다. 한 세기 뒤의 교회를 함께 준비하여 교회의 미래에 투자하자. 변질된 세속신학을 지양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에 둔 신학을 꿈꾸는 이들과 함께하길 원한다. 한국과 세계교회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이들 모두에게 열려 있다. 신학원을 믿고 문을 두드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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