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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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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한영)총회, 제104회 총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요 17:22)' 주제 “성경의 계명에 절대 순종하는 총회로 든든히 세워갈 것”

예장(한영)총회, 제104회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 제104회 총회가 9월 23-24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소재 서울한영대학교 본부동 대강당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요17:22)'를 주제로 개최하고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를 추대하는 등 신 임원진을 개선했다. 신인 총회장 유재봉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총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로 정진해 나아가겠다”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굳게 믿고 성경의 계명에 절대 순종하는 총회로 든든히 세워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영총회는 이번 총회에서 규칙 전문을 새롭게 제정해 통과시킴으로써 교단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새로운 규칙 전문에는 △신구약 성경 66권만이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WCC, WEA를 반대 한다. △자유주의, 신정통주의, 신비주의, 기복번영신학, 신사도운동을 반대 한다. △로마 가톨릭과 신앙 직제일체를 선언한 NCCK를 반대 한다. △동성애, 동성동혼, 일부다처, 성전환, 낙태, 자살 등 반 기독교 음란문화와 페미니즘 사상을 반대 한다. △한국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LGBT 등 문란한 성문화의 배후에 사악한 마귀가 작용하고 있음을 직시 한다. △인권이라는 허울을 덧씌워 거짓말로 유린하고, 인생을 파멸시키는 차별금지법을 반대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서기 이영열 목사의 사회로 중부노회장 김득환 목사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신상철 목사가 '가장 멋있는 사람(잠 1:1-6) 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회계 한미량 목사의 봉헌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 성찬예식엔 부총회장 유재봉 목사의 집례로 '거룩한 만찬'(고전 11:23-29)이란 말씀과 더불어 성찬위원들의 분병 분잔 순으로 진행 됐으며, 인도자의 광고 및 직전총회장 김시홍 목사가 축도했다. 3부 총회 회무처리에선 총회장 신상철 목사의 사회, 남부노회장 김정훈 목사의 회무기도, 수도노회장 정충원 목사의 윤리강령 낭독, 의장의 개회선언, 서기의 회원 심의보고 및 회원점명, 회록서기의 전 회의록 낭독 및 채택, 각부보고 및 회장단과 임원선거 후 신임 총회장 에 유재봉 목사를 선임했으며, 임원 교체식을 진행한 뒤 예산안 심의, 헌의안 의결 기타 신안건토의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유재봉 목사 ▷부총회장 이원해 목사 ▷서기 우상용 목사 ▷부서기 김득환 목사 ▷회계 고순덕 목사 ▷부회계 채진희 목사 ▷회록서기 손현로 목사 ▷부회록서기 김다은 목사 ▷사무총장 김명찬 목사 ▷감사 강성민 목사, 이영열 목사 등이다.

예장(합신중앙)총회 총회장에 이성…

제43차 정기총회 성료 ··· '존귀한 자들의 총회 주제'

예장(합신중앙)총회 총회장에 이성현 목사 선출

제43차 예장(합신중앙)총회 임원진들 제43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중앙)총회 정기총회가 지난 9월 23일 오전 11시, ‘존귀한 자들의 총회’라는 주제로 서울 관악구 소재 임마누엘교회(담임 김에스더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 1부 예배는 부총회장 김은영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우사랑 목사의 대표기도, 회록서기 정에스더 목사의 히5:4 성경봉독 후 김다혜 전도사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이어 총회장 이성현 목사가 ‘존귀한 자들의 총회’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이성현 목사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 제43차 정기총회를 통하여 주님 보시기에 존귀한 총회가 되고, 존귀한 노회와, 지교회가 되고, 존귀하신 목사님들이 되시라”면서 무엇보다도 “오늘날 영계도 혼탁하고, 물질만능이 판치고, 이단이 득세하고, 죄악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존귀한 하나님의 일군들로서 성스러운 주님의 사역에 존귀하게 쓰임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라” 고 선포했다. 이어 특별기도 순서는 애경사부장 이순남 목사(나라와 민족), 분교장 최성호 목사(대통령과 위정자), 부총무 김남수 목사(총회산하 노회와 지교회), 선교부장 박명훈 목사(한국교회와 세계선교), 부총무 오복수 목사(교단 신학교 부흥발전)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다음으로 회계 김경옥 목사의 봉헌기도, 총회장 이성현 목사의 시상식, 총무 오준호 목사의 광고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는 성찬식으로 김에스더 목사의 집례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3부는 총회장 이성현 목사의 인도로 회무처리가 있었다. 선교관리부장 정용배 목사의 기도와 서기 박인순 목사의 총대점명, 총회장 이성현 목사의 개회선언이 있었다. 이어 회록서기 정에스더 목사의 전회록 낭독, 총무 오준호 목사의 진행으로 회의순서 채택, 회계 김경옥 목사가 재정보고를 했다. 각 부서의 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한 후 총회장 선출 및 임원인선 발표, 신구임원 인사, 신임회장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43차 정기 총회 모든 순서는 이성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취임사에서 신임 총회장 이성현 목사는 “부족한 제가 제43차 총회장으로 연임하며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앞으로 총회장이 되실 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양보할 수 있습니다. 우리와 같은 군소총회는 무엇보다 기도·노력·지혜가 있는 존귀한 총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토대로 총회 정관을 중심으로 총회 내실을 기하여 명실상부한 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니 총회원들의 기도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이 목사는 “단독 총회 43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렘33:1-9 말씀과 같이 예루살렘이 세계 열방 앞에서 하나님께 기쁜 이름이 되고, 찬송과 영광이 되며, 하나님께서 베푸신 복과 평강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놀라며 떨었던 것처럼 우리 교단이 제43차 총회를 맞이하여 반드시 이 같은 축복을 주 하나님으로부터 풍성히 받으므로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본 교단과 지교회와 성도님들의 자존감을 회복함으로 급변하는 21세기에 본 교단산하 교회와 각 기관과 이 시대를 리드하는 총대님들이 되시길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금번에 선출된 제43차 총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이성현 목사 △수석부총회장 김은영 목사 △부총회장 우사랑 목사, 김남수 목사, 오준호 목사△장로부총회장 강계순 장로 △수석총무 박명훈 목사 △총무 정용배 목사, 최성호 목사 △여총무 이순남 목사 △서기 박인순 목사 △회록서기 정에스더 목사 △회계 김경옥 목사 △감사 김에스더 목사 이향기 목사 박창수 장로 △행정사무장 김다혜 전도사

한국교회 실상과 정체성 회복을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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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 주도하여 개최하는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장로교 연합기도회’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의 동참은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연합 행위가 아니라 한국교회 절반을 없애버린 대적과의 연합이고, 대적들의 부흥에 기름을 부어주고 한국교회 전체를 몰락시키는 가담행위로서 그 까닭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세계교회와 한국교회는 지금으로부터 500년전, 1517년에 루터를 비롯하여 칼빈, 쯔빙글리 등 여러 믿음의 선진들이 수 많은 목숨을 희생시키면서까지 들고 일어나서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을 배격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서 로마 카톨릭의 등장으로 끊어진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이다. 그러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은 더 이상 이러한 정통 기독교회가 아니다. 아닐 뿐만 아니라 WCC노선을 따라 정통 기독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없애 버리는 대적으로 개종당해 변종된 정체이다. WCC는 정통 기독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키려는 소원을 가지고 1966년부터 매년 1월18일부터 25일까지 일 주간을 일치 기도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이를 본받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역시 1986년부터 한국에 있는 로마 카톨릭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를 연중행사로 개최하여 오다가 급기야 2009년 1월18일에는 올림픽홀에서 자신들을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렸고, 일치한 것에 따른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2014년 5월 22일에 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로마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조약서에 서명하여 창립하였으며, 2017년 102회 통합교단 총회는 이것을 결의 통과 시켜 버렸다. 그러므로 통합교단은 정통 기독교회를 떠나 자신들을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렸기에 명백한 배교, 배도, 반역을 범한 정통 기독교회의 대적이며, 이에 가담한 통합교단과 NCCK는 한국교회 전체 절반으로서 한국교회 전체 절반을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한국교회를 반 병신으로 만들어 버린 원흉이다. 이렇게 하고서도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장로회 연합 기도회’를 개최하는 통합교단의 행위는 이리가 양의 탈을 쓴 것이며, 무덤에 칠한 하얀 회칠이며, 가면이고 외식이고 위선이다. 통합교단의 정체가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이 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이 이들과 연합을 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지금까지 합동 교단은 자신들의 노선을 개혁주의라고 하였고, 그 정체성을 보수 기독교회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그 동안의 통합교단의 배교, 배도 행위를 책망하고 회개시키고 경계하여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야 했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지금의 합동교단이다. 지금의 합동교단을 창립한 믿음의 선배들을 통합교단이 WCC회원에 가입한 것만으로도 WCC영구 탈퇴와 더불어 WCC회원교단 통합과는 강단교류를 금지했었다. 그러나 후배인 지금의 합동교단은 어떠한가? 통합교단이 WCC를 탈퇴라도 했단 말인가? 아니지않는가? 아닐 분만 아니라 백배 천배 더 타락한 통합교단의 상태이다. 단순 종교다원주의 WCC회원이 아니라 종교다원주의 WCC 제10차 총회를 한국교회 안으로 유치해서 개최한 주최이며, 한국교회 절반을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정통 기독교회인 한국교회를 반병신 만들어 버린 원흉이다. 어느 이단이 있어서 한국교회에 이런 피해를 입힌 적이 있었는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같은 통합교단의 실체를 합동교단이 알면서도 통합교단과 연합하는 것은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대적들을 묵인, 동조, 가담, 비호 세력이며, 합동교단을 창립한 믿음의 선배들의 개혁주의 노선과 보수 기독교회 정체가 아니고 정 반대의 정체, WCC혼합주의와 WEA 포용주의가 아닐 수 없다. 통합교단이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과 연합을 위한다면 (1)WCC회원에서 탈퇴하고 (2) 2009년도에 정통 기독교회를 배교 하고 떠나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킨 자신들을 돌이켜서 정통 기독교회로 돌아왔다는 것을 공개 선언하고 (3) 2014년도에 카톨릭과 함께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파기 선언하고 (4) 2017년 102회 총회에서 카톨릭과의 관련하여 승인 통과시킨 안건을 취소하고 (5) 회개와 함께 한국교회 전체에게 사과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한 상태에서 암적 요소를 그대로 가진 통합교단과는 어떤 관계 교류를 해서는 아니된다. 정통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암적 요소를 가진 통합교단에 대하여 회개를 촉구하고 경계령을 내려서 관계 금지를 주도하여 한국에 있는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야할 위치에 있는 합동교단은 그러하기는커녕 통합교단의 동조 세력과 비호 세력이 되어 있으니, 어찌 한국교회가 온전하겠으며 역사를 이어갈 수 있겠는가? 이에 대한 책임이 합동교단에 더 있음을 알라. 2019년 9월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소속 비젼교회 강주성 목사 외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성도일동

“한국교회를 오직 성경말씀으로 개…

지기총 15분과위원 상견례 감사예배 성료 내년도 크루즈 선교여행 선상 성경세미나 계획

“한국교회를 오직 성경말씀으로 개혁한다”

지난 8월 30일 오후 3시, 서울 동작구 대림로에 소재한 사단법인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 사무총장 이성현 목사, 이하 지기총) 사무실에서 지기총 산하 15분과위원 상견례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오준호 목사(재난구제위원장)의 찬송인도 후 이성현 목사의 사회로 한순용 목사(의료분과위원장)의 기도, 홍재현 사모(사모위원장)의 특별찬양, 오준호 목사가 갈 4:4-5 성경봉독하고 김노아 목사가 ‘그리스도가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사무총장 이성현 목사 김 목사는 설교에서 갈 4:4-5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신 것”이라고 선포했다. 또한 그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화평이시다.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하셨다”며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다. 십자가에서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다. 원수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셨다”고 전했다. 그는 고후 3:7 말씀을 바탕으로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의 조문인 십계명의 직분도 영광이 있었다.”며 고후 3:6 성경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셨다.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살리는 것이다.고 했다. 눅 22:20 말씀을 근거로 ” 이 잔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새우는 새 언약이다.“면서 갈 5:4 말씀으로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자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다”고 선포했다. 이어 김노아 목사가 문화행사위원장 김주원 목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김차희 목사(여목회장)이 헌금기도를 드렸다. 고중권 목사(신학위원장)는 “지기총 15분과 위원들은 빌 4:13 말씀을 붙들고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감당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광호 목사(고문)는 격려사에서 “지기총 모든 분과위원들은 늘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욥8:7 말씀처럼 몸과 마음을 겸손히 낮추어 미약하지만 처음은 벧 5:6 말씀처럼 때가 되면 높아지고 창대해지는 역사가 있을 것이다. 지기총 102교단과 단체, 1700여명의 회원 모두에게 이런 역사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김주원 목사가 ‘나라와 민족’, 김은영 목사(사회분과위원장)가 ‘세계선교’, 김에스더 목사(선교위원장)가 ‘지기총연합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성현 목사의 광고와 인사 후 김노아 목사(대표회장)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모든 행사를 마친 후 목회자사모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김노아 목사는 지기총이 다른 단체와 차별화 된 특징에 대해 “오직 성경을 말하고 성경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이다. 갈 1:8 말씀처럼 성경과 다른 복음이 있다며 한국교회를 그리스도의 복음인 성경으로 깨우치려 한다” 면서 “전국 지하철역마다 4~20명의 신천지 교인들이 있지만 우리 교회 근처에 있는 낙성대역에는 한 명도 없다. 왜냐하면 말씀으로 무장한 우리 성도들에게 신천지 신도들이 전도당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나 자신이 계1-22장 말씀을 거의 암송하고 그 깊은 내용을 알고 있다. 신구약 성경 속에 감춰진 비밀을 성령의 조명으로 깨닫게 되었다. 지난 지기총 제1회 단합대회 및 성경세미나를 통해 은혜의 말씀을 나누었다”고 했다. 그는 “신학적 지식이나 내 생각과 내 뜻이 아닌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 한국교회를 오직 성경으로 개혁하고 싶다”면서 “교회에 성도가 나와 양육되어 정착되는 것은 성경말씀 밖에 없다. 앞으로 사후세계와 성경난해구절에 대해 살아있는 성경말씀으로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전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김 목사는 “말씀이 증거될 때 전하는 자와 듣는 자가 ‘동심(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지기총은 한국교회가 오직 성령으로 돌아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교두보를 놓는데 앞장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 중 갈라지지 않은 교회가 없다. 비가 오지 않으면 땅이 갈라진다. 비는 곧 하나님 말씀이다. 한국교회가 분열되는 것은 성령의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교회가 메마른 심령이 되고 있다.”며 “한국교회가 성령 안에서 부흥하고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며, 서로 물어뜯지 않는 그리스도의 참 사랑이 나타나는 본을 지기총이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지기총의 앞으로의 비전 및 계획에 대해, 김 목사는 “모든 것은 경제력에 있다. 지기총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감당할 모든 재정이 잘 준비되어 있다. 내년도에 크루즈를 타고 선교여행 중 선상에서 죽은 영혼에 대한 사후세계, 계1-22 말씀, 성탄의 비밀, 부활절 등 성경난해 구절에 대한 성경세미나를 통해 우리 지기총 회원들과 은혜를 나누려고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사)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는 회원 간의 예수사랑을 원칙으로 하며 서로 간의 연합하여 모든 교권주의와 세속주의, 기독교의 배금주의를 배격하고 세계기독교인들의 연합과 하나 됨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예수 십자가 사랑을 전파하며, 오직 순수한 복음적 말씀 운동과 성령운동과 우리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 설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특히 오직 성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성경만이 정확무오 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신앙과 행위의 유일한 법칙임을 믿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고백하며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공산주의, 세속주의를 지향하는 WCC(세계교회협의회)를 철저히 배격하고 있다. 문의 : 02-848-7770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 2019년 가…

“나도 행복한 삶 살아갈 수 있어요” 2019년 가을학기 교육과목 ‘상담사례의 이론과 실제, 심리검사, 게슈탈트치료’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 2019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성경을 중심으로 사람을 상담하여 치유하고 나아가 치유상담전문가로 양성하는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이사장 설동욱 목사 원장 남서호 박사)이 2019년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이하 기치원) 2019년 가을학기는 오는 9월 2일(월)에 개강하는데 한 학기에 총 12주 과정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과학과 물질문명이 발전하지 않았고 생존 자체가 힘든 시기에는 사람들이 마음으로 겪는 질병이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지만,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전하여 모든 것이 풍요로운 현대사회에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많은 상처를 당하고 질병이 겪고 있다. 스마트폰 같은 현대기기의 발전으로 정보 전달의 고급화는 이루어졌지만, 오히려 인간관계는 더 단절되는 양상을 보이며, 사람이 살아가는 스타일이 급격하게 변화됨에 따라 각종 스트레스, 우울증, 상처, 조현병, 분노조절장애 등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중에는 전문적 의학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성경적 기독교치유상담을 통해서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기치원은 인간 내면에 깊이 새겨진 마음의 상처들을 성경적인 상담을 통해 찾아내게 한다. 그리고 그 상처를 또한 성경적인 상담과 다양한 방법으로 치유하여 극복하게 한다.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가장 귀한 피조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회복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한다. 또한 먼저 상처를 치유받은 사람으로 비슷한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와 성경적으로 상담하고 치유하는 전문가로 양성하는 연구원이다. 이러한 기치원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철저한 성경적인 치유상담과 교육으로 먼저 교육생들의 마음의 상처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치유한다는 것이다. 발전한 현대심리학과 치유학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치료방법이 개발되고 실행되며 지금도 그 치료방법들을 통해 치료가 진행되고 있지만,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무엇보다 인간을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간이 진화론적인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가장 귀한 창조물이며 피조물이라는 것에서 시작하는 기독교치유상담과는 비교가 될 수 없는데 인간의 정체성과 이해가 완전히 달라서 치유의 출발점부터 다르다.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치유하기가 쉽지 않지만 먼저 자신의 상처가 치유된 사람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을 치유하는 사람이 될 수가 있다. 특히 기치원은 다양한 상처들을 지닌 사람들이 성경을 중심으로 성경이 말하고 있는 인간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상담하고 나누다 서로 간에 치유가 함께 일어나는 경우도 많다. 이렇듯 기치원 공부와 상담을 통해 치유가 이루어지면 삶의 기쁨과 희망을 찾게 되며,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며 타인과 더불어 조화를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기치원 강의의 최종목적은 수강생들의 치유만이 아니라 치유된 사람이 더 깊은 연구를 통해 치유 상담 전문가가 되어 교회와 가정, 각종 사회공동체에서 치유 상담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치원 교수진은 전인적 치유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강사로 초빙되어 강의를 진행하고 신학적이며 목회적이고 신앙적으로 건전하게 진행하면서도 학문적인 수준이 높다. 무엇보다 학문적 수준이 있으면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필요한 강의를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 방식이라 목회현장과 전도현장에서 적용이 바로 가능하여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기치원을 졸업한 많은 학생들은 기치원 공부를 통해 자신이 그동안 왜 그렇게 힘들고 아팠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는데 사람들의 다양한 행동들과 말들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공부하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먼저 인간이 이해가 되고. 성숙하게 되면서 긍휼의 마음이 생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상처를 접하게 되며 치유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기치원 강의는 예정교회(설동욱 목사)가 다산 신도시에 건축한 새 성전 안에 설립된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에서 진행하는데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303-3(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정문앞)인데, 서울 근접 신도시라 접근성이 좋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중앙선 도농역에서 34번 구리역에는 95번 3번 버스를 이용하여 교회 바로 앞에서 하차하면 되고, 수업이 진행되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도농역에서 기치원까지 셔틀 차량이 운행된다. 2019년 가을학기 교육과목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 강의는 남서호 교수의 ‘상담사례의 이론과 실제’와 두번째 강의는 두숙영 교수의 ‘심리검사’ 그리고 세번째 강의는 김효은 교수의 ‘게슈탈트치료’이다. 기치원의 치유상담전문지도자과정은 일반(장로, 권사, 집사, 교사, 등)평신도를 중심으로 2년 4학기 제로 진행되며, 사모상담전문지도자과정은 목회자(목사, 선교사, 강도사, 준목, 전도사)사모를 중심으로 2년 4학기 제로 진행되는 과정이며 치유 상담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과정이다. 제출서류는 본 연구원 입학원서, 증명사진 2매, 출석교회 주보1매이다. 기치원에서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졸업장과 기독교치유상담연구원 자격심의위원회와 기독교치유상담협회에서 수여하는 발달심리상담사자격증을 받게 되며 이후에는 각 상담단체, 사회복지단체, 교회 등에서 상담전문인으로 활동할 수가 있다. ■ 등록·문의 : TEL. 02)43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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