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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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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상담’을 통한 가장 쉽고 필…

상담 + 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국내 최초 ‘도형상담’ 동영상 강의 보급 도형전도학교 생명샘교회 송기청 목사

‘도형상담’을 통한 가장 쉽고 필요한 관계전도훈련 ‘3분 전도’

▲ 도형전도학교…도형상담을 통한 관계전도 훈련 도형전도학교는 교회마다 전도하는데 많은 관심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전도를 누구나 쉽고 자신있게 환영받으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방법 중에 하나가 도형상담입니다. 도형상담을 통한 관계전도를 훈련시키는 학교입니다. ▲ 도형상담…성격과 현실을 알 수 있는 상담기법 동그라미(0) 세모(△) 네모(ㅁ) 에스(S)를 그리게 한 후에 도형의 위치 모양 크기 등을 해석하여 성격과 현실을 파악하여 성격은 개발시키고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치료하는 상담입니다. 도형 6개만 그리면 상대방의 성격과 현실을 알 수 있어서 1분이면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가 되며 더 나아가 가족상담까지 하게 됩니다. 전도대상자의 성격을 알게 되면 말하는 것, 대화내용, 행동, 대접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이런 것과 같습니다. 운동 좋아하는 사람과 친해지려면 운동이야기를 해야 하듯이 전도대상자가 어떤 성격이냐에 따라서 그 성격에 맞게 다가설 때 친해 질수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전도대상자의 현실을 알면 다가서기가 좋습니다. 물론 자존심 상하는 부분까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문제를 알고 대화하면 어떻게 알았을까 신기해 하면서도 솔직하게 고민하는 문제들을 내 놓고 이야기 합니다. 전도와 상담을 하면서 상대방의 현실을 이야기하면 다들 깜짝 놀랍니다. 어떻게 알았느냐고 그리고 속에 있는 것들이 술술 나옵니다. 가정문제, 신앙문제, 이성문제, 경제문제, 학교폭력문제, 친구문제, 진로문제… 부담 없이 상담하게 됩니다. 상대방의 성격과 현실을 알수 있는 것이 바로 도형상담입니다. 도형 6개로 성격과 현실을 알 수 있는 상담기법이 도형상담입니다. ▲ 3분전도…상담+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도형상담을 할 수 있게 되면 전도할 때 도형상담을 통하여 1분 안에 전도대상자의 성격과 현실을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이 3분전도입니다. 저도 많은 분들을 접촉해 보았는데 교회를 나오고 안 나오고를 떠나서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를 하는 데는 정말 놀랄 정도로 효과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성격에 맞추고 현실을 알고 접근하니 싫어하는 사람 없이 다 좋아합니다. 환영합니다. 만나고 싶어합니다. 가족과 함께 옵니다. 사람 만나는데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렇게 관계를 맺은 후 복음을 제시하여 예수 믿게 하는 것이 3분 정도입니다. 저희 교회도 매일 전도합니다. 전도지와 전도용품 나눠줍니다. 결과는 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하지만 도형상담을 통한 3분전도는 그들이 누군지 어디 사는지 연락처는 어딘지 그리고 다음에 만나는 시간까지 약속 할 수 있는 전도방법입니다. 가장 장점은 계속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환영받으면서 저도 도형상담을 통한 관계전도, 3분전도를 통하여 대접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도형상담을 통한 관계전도는 전도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도형상담을 알게 되면 자신이 변화됩니다. 가정이 변화됩니다. 부부와 자녀의 관계가 변화됩니다. 타인과의 관계가 변화됩니다. 교인들과의 관계가 변화됩니다. 사람과의 모든 관계가 행복하게 얼마나 변화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인지 부부가 세마나에 참석하여 강의를 듣다가 부부의 문제가 해결되고 자녀들의 문제와 사람과의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 참석하기만 해도 치료가 되는 것이 도형상담입니다. 목회자부부와 전도의 열정을 가지신 분들과 상담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 도형상담 동영상 강의 전도의 열정이 있어 도형상담을 배우고 싶은 분들중에서 너무 멀어서 못 오시거나 시간적으로 형편이 안되시는 분들과 더 듣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도형상담 동영상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국내에서 최초지요. 저도 동영상 강의를 제작하면서 죄송하지만 마치고 난 후에 병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신경이 쓰였다는 것이지요. 힘은 들었어도 기쁩니다. 필요하신 분들이 집에서 아주 편하게 인터넷을 통하여 도형상담을 배울 수 있어서요. 총 12강좌로 되어 있습니다. 1강좌에 30분입니다. 강의를 볼 수 있는 기간은 10일입니다. 6시간만 투자하면 도형상담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염려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젊은 분들은 1번만 들어도 알 수 있습니다. 연세가 있는 분들도 염려하실 것 없습니다. 2,3번 들으시면 다 알 수 있으니까요. 강의의 특징은 시각적으로 그리고 연상법으로 강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휠씬 쉽습니다. 시각화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그림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잊혀지지 않고 머리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 송기청 목사 소개 도형상담 1·2급 자격증과정 무료교육 인도 4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고신측에서 성장하여 총신대학신학대학원을 1992년 졸업(85회)하였고 천호동 동원교회에서 7년 교육전도사와 면목동 중랑교교회에서 10년 부교역자 생활을 하고 1999년도부터 의정부 생명샘교회에서 현재까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목회관은 섬기는 목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섬기신 것과 같이 목회는 섬기는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교회와 성도를 섬기며 이웃을 섬기는 일을 제가 먼저 행하면서 살면 좋은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외활동으로는 청소년에 많은 관심이 있어 일반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에서 청소년학을 전공해 청소년지도사이고 청소년 사단법인인 (사)월드유스비전 경기동북부 지부장으로 의정부와 포천에 사무실을 두고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사역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필요한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상담사역과 교육과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기질(성격)과 진로문제들을 상담해 주고 학교폭력상담과 가정폭력상담, 성폭력상담, 자살예방, 가정행복세미나 부부세미나, 자녀교육 등 교육과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도형전도학교 대표로 도형상담으로 여는 3분전도법을 강의를 하고 있고 있습니다. 도형상담을 통한 3분전도 세미나를 통하여 많은 목회자들이 회복되고 가정이 살고 교회가 좋아지고 교인이 행복해 하고 전도하고자 하는 열정이 생기는 것을 볼 때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현재 도형심리상담사(1급·2급) 자격증 교육과정을 노회, 시찰회, 지방모임, 단체 등에서 초청해주시면 목회자(사모 포함)를 대상으로 2일(오전10시~오후4시) 일정으로 무료로 인도해드리고 있습니다. 도형상담 기법을 신천지가 포교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어 목회자들 사이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도형상담은 선교초기에 선교사들이 전도를 위해 사용한 선한 도구로 수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관계전도에 활용하여 전도의 열매를 맺고있는 상담기법입니다. 문의 : 031-855-7670, 010-2671-7670 http://dh119.or.kr, http://도형전도학교.kr ■ 도형상담 책자 (저서3권) 도형상담 AtoZ (도형상담으로 여는 관계전도) ‘도형상담 정석’책이라고 볼 수 있지요. 저는 도형상담을 하시는 분들의 강의를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그 후에 제 나름대로 도형상담을 어떻게 하면 건전하면서 전도하는데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가르치고 배우는 분들은 빨리 배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도형상담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식표를 만들게 되어서 공식표대로만 하게 되면 분석하고 상담하는 문제가 없게 하였습니다. 이 책은 원래는 강의안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목회자 부부들만 강의를 했기에 이 책 한권만 있어도 도형상담을 정복하고 상담까지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필요하신 분들이 점점 많아져서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책만 보셔서 도형상담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상담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다 정리되어 있어 책 한권이면 도형상담 분석에서부터 상담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도형상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과 배우신 분들은 이 책 한번만 보시면 깜짝 놀라실 것입니다. 도형상담 정석만 알기 쉽게 시각적으로 연상법으로 공식화했기 때문에 머리에 속속 들어갑니다. 맛을 봐야 알 수 있듯이 한번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도형상담 실전 도형상담을 배웠어도 내가 분석하고 해석한 것이 맞는지 틀리는지 구별을 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때는 답답하겠지요. ‘도형상담 AtoZ’은 도형상담의 정석 책이라면 ‘도형상담 실전’은 문제 풀이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석을 알고 있어도 문제를 풀 때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도형상담을 하면서 문제를 먼저 많이 풀어보고 실전에 돌입하면 훨씬 수월하고 자신감이 있겠지요. 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책이 바로 ‘도형상담 실전’책입니다. 문제를 실전이라 생각하고 분석한 후에 상담까지 하고 내가 이렇게 분석하고 상담한 것이 잘했는가 잘못했는가를 알 수 있는 것이 ‘도형상담 실전’입니다. 도형상담 FOCUS ‘도형상담 FOCUS’는 말 그대로 도형상담 알맹이만 정리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아주 짧은 시간에 도형상담을 알 수 있게 만드는 책이지요. 간단히 말하면은 도형상담을 짜고 짜고 짜서 다른 말로 하면 도형상담을 요약에 요약한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소중한 것이라서 저도 함부로 내 놓고 싶지 않은 책자입니다.

‘찔레꽃 그여자’, ‘절대 희망’…

‘찔레꽃 그남자’의 저자 신승균 전도사‘2020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수상 사회인 대상, 시사투데이 주최·주관

‘찔레꽃 그여자’, ‘절대 희망’의 저자 박순애 전도사의 남편

‘찔레꽃 그여자’와 ‘절대희망’의 저자 박순애 전도사의 남편이며 ‘찔레꽃 그남자’의 저자인 신승균 전도사(분당제일교회, 대성노인요양원 대표이사)가 회개와 갱신의 복음 전도에 헌신하고, 봉사 및 섬김의 사역으로 노인·소외계층 복지향상을 도모하면서, 인생 위기 극복과 사회적 희망 전파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신 전도사가 대표이사로 있는 청주에 ’대성노인요양원‘의 설립·운영으로 아프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돌보는 것도 섬김의 사역이다. 특히 대성노인요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시설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본지에서 신승균 전도사의 피의 고백 신앙 에세이 ‘찔레꽃 그남자’ 내용을 중심으로 파란만장했던 그의 삶을 조명해 봤다. 편집자 주 ■ 박순애라는 하나님의 사람과 극적만남… 죽음의 바닥에서 기적같은 운명경험 나(신승균 전도사)는 1955년 대구에서 출생했다.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없었던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았던 나는 수없이 삶을 포기하고자 자살을 시도하였다. 대구의 미션스쿨로 유명한 K중학교에 입학하였으나 부모님의 지나친 출세욕의 기대에 심적인 큰 부담을 느끼면서 탈선과 반항의 생활을 시작하여 교내의 불량서클을 조직하여 방탕생활을 계속하다가 조직폭력 세계로 들어갔다. 끝없는 범법행위와 도망자로 살다가 공수부대에 지원입대 후 첫 휴가 때 입대 전 사귄 여자의 배신에, 삶을 포기하는 맘으로 첫 사랑의 여자 집에서 인질극을 벌였고, 탈영병으로 감방에서 죽음보다 더 혹독한 구타와 기합을 경험했다. 군 제대 후 분노와 복수심으로 감방에서 나를 모질게 구타했던 간수와 배신한 여자를 꼭 찾아서 복수하고 말겠다는 증오를 벗어나지 못하고 그들을 찾아 헤맸다. 불효막심한 아들의 모습에 평생 한 많은 삶을 마감하신 아버지의 죽음까지 목격한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을 버틸 수 없음을 절감하고 음독자살을 시도할 즈음에 신문을 통해 청송교도소와 보호감호소에 교정위원과 정신교육 강사로 출강한다는 한 여인의 기사를 보았고 그 당사자인 박순애라는 하나님의 사람을 극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그 여인의 도움으로 죽음의 바닥에서 기적 같은 운명을 경험하게 되었다. ■ 나와 가족 모두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종이 되었다 그러나 내면에 가득한 죄악 된 본성으로 다시 돌아가 10여년이란 긴 세월을 방탕한 생활이 지속되었지만 아내 박순애 전도사의 눈물의 끈질긴 기도를 통해 회개하고 돌아왔다. 그 후, 신학을 공부하며 새 인생을 살고자 끝없는 몸부림 속에서 내면에 수십 년 쌓아온 죄악의 찌꺼기들을 다 토해 내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렸다. 드디어 나는 하나님의 종으로 거듭났고 아내 박순애 전도사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큰 권능을 주셔서 한국과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 하는 전도자의 사역을 함께 감당하고 있다. 지금은 눈물로 키운 두 아들이 신학대학교를 나와 전도사가 되어 나의 가족 모두는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종이 되었다. 두 아들은 결혼하여 올 6월에 쌍둥이가 태어나면 손주가 6명이 되며 모두 한집에 살고 있다. 큰 아들은 목회자, 작은 아들은 유학하여 교수가 되는 비전을 갖고 기도하고 있다. 온가족이 항상 가정예배를 드리며 오직 주님께만 영광을 돌려 드리는 복된 가정이 되어있다. ■ 나에게도 전도자의 소명 주셨다… 생명다하는 날까지 주님의 영광위해서 달려갈 터 2017년 봄. 나는 또다시 죽음의 바닥을 딛고 일어섰다. 그 이후로 하나님은 나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시기 시작했다. 기도와 찬양과 성경필사를 통해 영적으로 훈련시키셨다. 더 나아가 부끄러운 삶의 고백서인 ‘찔레꽃 그남자’까지 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용기와 힘을 주셨다. 연약한 나를 위해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묵묵히 기도로 함께한 아내 박순애 전도사가 없었다면 내 인생은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아내는 하나님의 능력의 팔에 강하게 붙들린바 되어 세계를 누비며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아내가 18년간을 쓰임을 받는 동안 그의 손과 발이 되어 운전, 집회일정 관리 등 크고 작은 일을 해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나에게도 전도자의 소명을 주셨다. 이제부터 부족한 나를 통해서도 영광 받으시길 원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위하여, 이 생명 다하는 그 날까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찬양하며 아내와 나는 영원히 주님의 영광을 위해 달려갈 것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우둔한 사람이다. 마치 금이 간 질그릇과 같다. 그러나 깨진 그 틈새를 통해 내 안에 살아계신 주의 빛이 비춰지기를 바란다. 나는 간증집회를 인도하는 ‘전도강사’로 사역중이며,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충북 청주에 노인요양원을 세우고 몸이 아픈 소외노인들을 돌보고 있다. 또 ‘찔레꽃예향선교회’를 조직해 제소자와 그 가족을 돕고 있다. 미자립교회를 돕는 것도 나의 사역이다. ■ 내가 꼭 전하고 싶은 것… 나를 새롭게 빚으신 분이 살아 계시다는 것 지금 이만한 체력과 조건이 주어질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족적을 남겨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책을 냈다. 이 책을 읽고 단 한 명의 영혼이라도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을 수만 있다면 감사할 것 같다. 아내 박순애 전도사가 먼저 ‘찔레꽃 그여자’라는 책을 냈었다. 저 또한 이번에 책을 내면서 제목을 두고 고심하다가 ‘찔레꽃 그남자’로 짓게 됐다. 찔레꽃 그여자 없인 찔레꽃 그남자도 있을 수 없다.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이 보내신 귀한 사람 박순애 전도사 덕분이다. 책을 쓰다가 몇 번이나 덮었다. 아버지는 저 때문에 한 많은 인생을 일찍 마감하셨다. 아버님 이야기만 나오면 가슴이 미어져서 책에 다 쓰지도 못했다. 이렇게 내가 무언가 말씀드릴 자격도 없는 사람이지만,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린다는 일념으로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구원의 확신없이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 천국의 소망 없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내가 그랬던 사람이기에 더 확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속 사람이 변해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점이다. 내 나이 올해로 64세, 더 이상 까까머리 어린 학생이 아니다. 말씀 전도자이며, 손주를 둔 할아버지로 하나님 앞에 서 있다.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되뇌는 말이 있다. “세월 참 빠르다.” 나 역시 그 빠름을 실감한다. 내 삶은 자랑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다. 나는 단지 ‘죄인의 괴수’일 뿐이다. ‘찔레꽃 그남자’는 내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글이다. 왜냐하면 내가 하나님을 전혀 모를 때부터 그분은 나를 지켜보시고 끈질기게 추격하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실제로 이 책을 쓰면서 지난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때에는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을 더욱 또렷하게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역시 내 이야기 속에 숨겨진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글은 투박하고 논리정연하지 않다. 그러나 내가 꼭 전하고 싶은 것은 저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나를 새롭게 빚으신 분이 살아 계시다는 것이다. 그 옛날, 증오의 글귀를 내 팔에 문신으로 새긴 적이 있다. 그러나 그분은 내 영혼에 사랑의 문신을 잉크가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새기셨다. 그래서 하늘과 땅 그 무엇으로도 지울 수 없다. 이제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신 그분을 맘껏 전하며 자랑하고자 한다. ■ 날마다 죽는 진정한 속사람의 변화…철저한 회개기도와 성령충만 나를 가장 괴롭게 한 ‘죄악된 본성’과 그 유일한 해결책인 ‘속사람의 변화’인 사도바울의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백의 말씀을 전한다. 누가 되었든지 목사·전도사·장로·권사·집사·성도 등 직분에 관계없이 속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겉모양은 아무 소용이 없다. 성경공부, 전도, 봉사, 구제 등 사역 이전에 내면의 변화(고후5:17, 고전15:31), 내가 날마다 죽는 진정한 속사람의 변화는 오직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고 철저한 회개를 통한 성령충만(엡5:18)받는 길 밖에 없다고 확신한다. 내가 만난 하나님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이며 감동이 있는 3가지 간증을 전한 후 집회 마지막 시간에는 찬양특송 ‘겟세마네 동산에서’를 인도하며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한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할 때 뜨거운 눈물의 회개기도를 통해 성령충만한 은혜의 현장을 볼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고 있다. 회개의 강물에 영혼을 씻고 섬김의 전도 사역자로 거듭나 정말 과분한 상 모든 영광 하나님께… 신승균 전도사는 〈찔레꽃 그 여자(2001)〉, 〈절대 희망(2007)〉의 저자인 박순애 전도사와 결혼하면서 ‘인생 반전’을 이뤘다. 이에 그도 2018년 출간한 신앙 에세이의 제목을 〈찔레꽃 그남자〉로 지었다. 또한 이들 부부의 인생 스토리는 각종 방송매체 등에 여러 번 소개됐다. △KBS 〈아침마당(목요 초대석)〉, 〈이것이 인생이다〉 △MBC 〈느낌표(길거리 특강)〉, 〈뉴스데스크(화제의 책)〉 △CTS 〈내가 매일 기쁘게〉 △CBS 〈새롭게 하소서〉 등 출연 및 방영사례가 대표적이다. 신승균 전도사는 수상 소감에 대해 “이번 대상은 저에게 정말 과분하고 분에 넘치는 상이다. 모든 영광 오직 하나님께 드린다. 아내 박순애 전도사를 만나 그의 사역과 삶을 따라 살다보니 30여년 부부생활에 서로 많이 닮아가고 있다”면서 “아내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눈물의 기도로 마침내 나를 바꿔놓았다”며 “하나님 은총과 아내의 헌신 덕분에 새 삶을 살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도 버리지 않고, 품어주셨다”며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끊임없이 봉사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실제 신승균 전도사는 신학을 공부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서울북노회 성서신학원 총동문회장(1999~현재), 태권도 벧엘체육관장(1993~2000), 분당제일교회 전도사(현재) 등으로 활동하며 사회봉사에 열성적이고 세계부부의날위원회에서 ‘2009 올해의 특별부부상’을 수상했다. 분당제일교회, 미자립교회, 의정부교도소, 청송보호감호소 등을 지원하며 기부한 금액만도 20억 원이 넘는다. 그러면서 2001년부터 각급 기관·단체, 군부대, 교도소, 교회 등을 대상으로 간증집회 및 특강도 지속해오고 있다. 더 나아가 신 전도사 부부는 ‘찔레꽃예향선교회’를 조직하여 수용자와 그 가족의 후원에 앞장섰다. 신승균 전도사는 “단 한 명이라도 나로 인하여 회개하고 삶의 자신감과 희망을 되찾길 바란다”며 “생명이 다할 때까지 복음을 따르고 전파하며, 이웃을 섬기고 사회에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010-9141-6888 (※가급적 문자문의 바랍니다)

종합건설회사가 대출보증, 오천교회…

성전건축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 할 수 있다 수십억 담보 제공한 ㈜사닥다리종합건설 나성민 대표

종합건설회사가 대출보증, 오천교회 건축공사 재개 길 열려

1000석 규모로 건축중인 오천교회 현장모습 “기도하는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 어느 교회건축건설사의 성전건축세미나에서 들었던 슬로건이었다. 성전건축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축복받은 인물로 꼽을 수 있는 다윗조차도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을 완수하지 못하였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솔로몬에 이르러서야 성전을 건축하게 된다. 성전건축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나타내고 계신 것이다. 성전건축을 준비하거나 경험해본 교회들을 만나보면 문제가 없는 경우가 없다. 재정적인 문제, 성도들의 의견이 다른 문제, 관계자의 갈등 등 크고 작은 고민거리와 숙제가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는지에 대한 고민은 각 교회마다 다르겠으나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기도하는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 올해로 124년의 역사를 지닌 경기도 이천의 어머니교회로 불리는 오천교회는 지난 2011년 새성전 건축을 선포하고 착공하였으나 건축을 담당했던 시공사와의 분쟁으로 인하여 9년간 건축이 중단되는 일을 겪었다. 건축을 시작할 당시 재정이 넉넉한 상황은 아니었으나 교회가 부흥하며 공간은 협소하였고 각 부서들이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품고 건축을 결정하였다. 설계는 너무나 잘되었고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시공사를 만나 착공을 하였으나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하여 공사의 진행은 지지부진하였고 이내 중단되었다. 이후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진행하였으나 결국 시공사가 4번이나 바뀌었고 관련된 업체들의 공사비 문제들이 겹치며 상황은 복잡하게 꼬였고, 결국 장기간 중단되고 만다. 이 과정에서 교회는 엄청난 금전적인 손해를 보게 되었다. 공사가 지지부진하면서 원자재값과 인건비는 상승되었고 처음 계약했던 금액보다 더 많은 비용이 투입되었다. 그중 절반은 이자비용이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공사 진행율은 55%밖에 되지 않는다. 앞으로도 공사비가 더 투입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주)사닥다리종합건설 나성민 대표(왼쪽)과 오천교회 이종목 목사 이런 어려운 사연은 같은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비롯한 한국의 교계에 소문이 났다. 안타까운 사연은 알겠지만 선뜻 도움의 손길을 주기 힘든 케이스였다. 이런 상황이라면 많은 교회들은 내부적으로 분열이 일어나거나 성도들이 떠나면서 파산에 이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오천교회는 달랐다. 그 광야의 시간 같은 건축의 과정속에서 릴레이 중보기도팀이 구성되어 성전건축기도문을 3000번을 드리며 오히려 기도에 불이 붙었고 성도들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더욱 신앙이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4번이나 시공사가 교체될 때마다 좌절하거나 누군가를 원망하기는커녕 오히려 서로를 감싸고 축복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성숙한 신앙의 단계에 올라가고 있었다. 지금까지 교회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약속과 의무를 다하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자비용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감당해왔던 것이다. 이러한 오천교회의 간절한 소망은 이제 다시 희망으로 바뀌게 되었다. ㈜사닥다리종합건설의 나성민 대표에게 오천교회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것은 1년전인 2019년 4월이었다. 나 대표가 거래하는 은행에서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교회가 있으니 도와줄 방법이 없겠느냐는 것이었다. 이후 약속이나 한 듯 서로 관계가 없지만 나 대표와 친분이 있던 몇몇 목회자들에게 오천교회의 사연에 대해 듣게 되었다. 한동안 마음이 쓰여 알아보았으나 문제는 재정이었다. 이미 장기간의 공사중단에 대한 소문이 모든 금융업계에서 알고 있을 정도로 잘 알려진 상황이었기에 추가공사비와 대환작업 등 공사자금확보가 힘든 형편이었다. 또한 기존 시공사와 협력업체들의 공사비가 얽혀있어 풀어내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나 대표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며 상황을 정리해 나갔고 힘든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결국 모든 문제를 해결하였다. 나 대표는 "제가 섬기는 세계로금란교회도 같은 해 건축을 시작했는데 저희도 시공사가 부도가 나는 등 힘든 과정이 있었지만 잘 마치고 지금은 크게 부흥하고 있는데 오천교회는 지금까지도 완공이 안됐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라고 했다. 그리고 오천교회를 건축하기로 결심한 것은 바로 오천교회의 담임목사님 이하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의 열기와 9년간의 지루한 싸움 속에서 한 마음으로 뭉치며 엄청난 이자비용을 성실하게 감당해 온 것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 대표의 결정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모든 은행들이 추가공사비에 대한 대출을 거절하는 상황 속에서 한 은행에서 협상 끝에 한 가지 조건을 내걸었다. 나 대표가 수십억의 금액에 대하여 회사의 신용을 보증하고 책임시공을 약속하는 조건이었다. 오천교회의 이종목 목사는 "아무리 대표가 장로라고 하지만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도 하기 힘든 일을 다른 교회를 위해 수십억원씩 회사자산과 신용을 가지고 보증을 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감격했다. 또 "나 대표는 이번 일을 결정한 것은 이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라고 한다. 어려움을 겪던 오천교회를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때가 찼고, 마침 그곳에 자신이 있었으며, 하나님께서 축복받을 기회를 주시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진심으로 그의 신앙에 도전을 받는다"고 말했다. 난 4월12일 오천교회는 부활주일 예배를 드리며 공사재개를 선포했다. 2011년 부활절에 기공식을 가진 이래로 9년만의 재착공선포이다. 아직 헤쳐나갈 일들이 많지만 성도들의 얼굴은 밝았다. 역시 기도하는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

‘지상명령(마28:18-20)’을…

누구나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교회 동탄순복음교회 담임 손문수 목사 현장 직격 인터뷰

‘지상명령(마28:18-20)’을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교회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로 152번길 6에 위치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에 속해있는 동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손문수)는 2000년 6월 19일 창립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다. 본 교회는 복음을 듣고 깨달아 성령세례 받고 성령의 능력으로 마음의 상처와 육신의 질병이 치유되는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복음의 능력으로 성도들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아 날마다 삶의 기쁨과 감격 속에서 살아가게 하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처럼 주변에 좋은 소문이 나고 있다. ‘지상명령’(마28:18-20)을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간증거리)가 있는 교회로 정평이 나 있다. 무엇보다 4살부터 모든 성도들에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 말씀도 빼지 않고, 성경을 확실히 배울 수 있어 누구나 바로 알고, 바로 믿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교회이다. 특히 성령세례와 말씀교육으로 삶이 변화되고 각종 질병이 고침받고 수많은 가정이 회복되고 날마다 생의 기쁨과 감사와 감격 속에서 전 성도들이 살아가고 있다. 더불어 다음세대인 자녀들을 영적 리더로 훈련시켜 사회 각 분야에 영향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여 이 세대를 변화시키고 땅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된 삶을 살게 하고 세상에서 주지 못하는 참된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교회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올해로 교회창립 20주년 맞이하는 동탄순복음교회에서 손문수 목사를 만나 동탄순복음교회 개척목회 이야기인 ‘새가족 90% 정착(뒷문 막는) 비결’에 대한 주요 내용을 직접 들어 봤다.〈편집자 주〉 ■ 목회수기 ▲ 사람들이 문제해결 받으면 교회에 정착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대교구장 등 13년 동안 사역을 마치고 지난 2000년 6월 19일 오산 운암단지 인근에 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던 중 3년 만에 대지를 구입하고 2007년에 현재 이곳에 성전을 건축하여 입당예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하고 있습니다. 교회개척 초기에 목회의 피로감이 밀려왔습니다. 교회에 새가족 정착이 안 되고 아무리 전도해 교회에 데리고 와도 그 다음주에 오지 않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완전 새신자들에게 ‘왜 교회에 안 오느냐’고 물으면 ‘교회가 무섭고 재미가 없으며 너무 싫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개척 초기 젊은 30대 새신자 2명이 교회에 와서 다시는 놓치지 않으려고 30분 이상 뜨겁게 안수기도하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바로 다음 주에 놀랍게도 교회에 나왔습니다. 오히려 새신자가 나를 쳐다보며 ‘왜 교회에 나오면 안 되느냐’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어떻게 교회에 나왔냐’고 물었더니 ‘지난주 나를 위해 기도해 줄 때 3~4가지 질병이 있었는데 다 치유 받고 기대가 되어 다시 나왔다’고 고백했습니다. 사람들이 문제해결 받으면 교회에 정착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새가족이 나오면 무조건 30분 이상 뜨겁게 안수기도를 하였고, 그때마다 각종 병든 자가 치유되고 귀신들린 자는 귀신이 떠나가며 가정이 파괴 직전에 있던 자는 가정이 회복되고 우울증이 사라지는 등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날부터 지금까지 새가족이 나오면 30분 이상 안수기도를 통한 성령의 역사로 삶의 문제가 해결되니 100% 교회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 대학 3학년 때부터 강한 신유의 역사 나타남 저는 어릴 때부터 대학 3학년 때까지 23년을 성당에 다녔습니다. 서울대 법대를 목표로 공부하다가 의사가 되려고 지방의대 예과 2년을 마치고 본과 1년 차에 ‘교회에 가면 하나님이 계시다’는 전도를 받았습니다. 그 당시까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었는데 전도자의 간증을 듣고 교회에 나가게 되어 3주 차에 하나님을 만났고 3개월째에 성령의 불을 받아 인생이 완전히 변화를 받았습니다. 이전까지 내 삶은 TV와 세상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그때부터 세상 줄을 끊고, 말씀과 기도, 전도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내가 기도할 때 어떤 병에 걸렸든지 병이 낫고 간 경화, 벙어리, 암이 치유되는 강한 신유의 역사가 대학 3학년 때 나타났습니다. 한마디로 막16:18의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는 말씀의 역사가 그대로 임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에게 있던 위장병도 완전히 치유 받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오며 병 없이 몸이 더 좋아져 간도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는 등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확실하게 경험한 후 하나님께 목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1년 후에 응답을 받고 4년 통신신학 과정을 1년 반 동안 강의 테이프를 주야로 듣고 성경 보고 기도하며 마치고, 신학교에 편입하고 공부하여 목회자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 교회부흥의 핵심, 예수님의 ‘지상명령’ 목회자가 되어 말씀과 기도 중심의 성령운동을 13년 동안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하였습니다. 그 후 교회개척 3년 만에 900여명의 성도가 들어왔으나 1년에 1/3이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너무 힘들고 지쳐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금식하며 ‘목회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다가 금식 3일째 ‘지상명령’(마28:18-20)이다라는 응답을 1시간 정도 분량의 내용을 순식간(0.1초)에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가족 90% 정착(뒷문 막는) 비결’에 잘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인 ‘지상명령’(마28:18-20)의 핵심은 첫째, 성령의 권능을 받고 세상으로 나아가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고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둘째, 예수 믿는 자 12명을 제자로 삼아 성령세례(마3:11, 물·성령·불 세례) 받게 합니다. 셋째,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 말씀도 빼지 않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는 하나님의 천지창조, 출애굽기는 죄(율법)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최고 지도자인 모세에게 하나님이 직접 돌판에 써서 주신 ‘십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부부간에 행복이 오고 동성애 등 성범죄가 만연한 이 세상에서 가정과 국가를 보호해 주십니다. 우리 가정도 부부 싸움이 없고 늘 행복합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교회와 목회자와 성도에게 주신 가장 완벽한 목회시스템이라고 확신합니다. 성경 66권은 완전한 인격을 갖추기에 충분한 성령의 감동으로 주신 말씀으로 세상의 빛과 정금 같이 귀한 것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이 새가족 정착율이 10% 이하인데 새가족의 교회정착 여부는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보여주는 병 고침, 우울증 치료, 가정의 회복 등 사람들의 문제을 해결주는 것이 주요관건입니다. 무엇보다 성령세례를 통해 시편 16편의 영원한 즐거움을 새가족이 경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년에 4회 ‘영성컨퍼런스’ 개최 90%이상 새가족 정착과 99% 뒷문 막는 영성컨퍼런스는 10년째 일 년에 4회 개최하고 있습니다. 1차에 300명 이상의 목회자와 해외에 있는 선교사와 목회자 50여명이 참석하여 ‘지상명령’에 대해 배우며 도전받고 실천하여 교회부흥을 이루는 세미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제 절친인 예장합동교단의 목사는 저를 찾아와 목회가 힘들다며 밤새도록 이야기하고 그때 ‘지상명령’에 대한 테이프를 주었는데 이 내용을 듣고 실천하여 청년 20~30명의 시골목회에서 수년 만에 500명으로 부흥하는 경험을 하고 그 당시 경북 대구지역에서 도시 인근에 대지 7천여 평에 제일 큰 교회(경산중앙교회)를 건축하여 폭발적으로 부흥하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전 세계 교회의 복음과 목회의 본질은 ‘지상명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많은 재정과 성도들의 헌신을 통해 진행하는 영성컨퍼런스에 해외에 800개 교회를 세운 목회자와 국내에서 증경총회장과 총회장들도 오셔서 극찬한 컨퍼런스로 소문나 있습니다. ‘지상명령’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이시고 목회 위임명령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성령세례를 통해 완전히 변화되어 스스로 봉사하고 스스로 사명자로 살며, 성령의 감동으로 교회의 모든 행사와 일에 자발적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늘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 년에 4차례가 열리고 1차에 4일간 숙식을 제공하는 영성컨퍼런스를 위해 재정후원과 봉사를 10년째지속해 오면서도 불평불만 없이 기쁨으로 감당하고 오히려 봉사의 일을 맡기지 않으면 시험이 들 정도로 사도행전에 초대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고맙고 늘 귀하게 생각합니다. 교회개척 초기에 제 아내인 사모는 커튼 뒤에 숨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실제로 지금까지 교회의 어렵고 힘든 궂은 모든 일은 사모가 앞장서서 해오고 있습니다. 교회개척과 성전건축 과정의 복잡한 일들을 사모가 적극적으로 헌신하여 아름답게 처리해 주었습니다. 목회자인 저는 오직 기도와 말씀에만 전념하고 모든 교회의 제반 일들을 사모가 관리 감독해 잘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사모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돕는 배필이고 목회자는 기도와 말씀 연구와 전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사모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이제는 사모가 무슨 일을 하든지 예쁘고 용납이 되어 다툼이 없어 부부가 화목하여 늘 연인처럼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 기업의 열매로 주신 2남 1녀의 자녀들도 믿음으로 잘 성장하여 딸은 출가하고 두 아들은 전도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어 무엇보다 행복합니다. 문의 : 031)377-7029, 375-0691www.dongtanfgc.com 새가족 90% 정착(뒷문 막는) 비결 (동탄순복음교회 개척목회 이야기) ▲ 새신자 현장진단 요즘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어렵게 불신자들을 전도해 교회에 데리고 와도 10명 중에 1명 정도 정착되는 실정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가 체질에 맞지 않다고 하며 한번 교회에 나왔다가는 다시 교회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새신자들 속에 세상의 영이 들어있어서 그들이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인 교회에 나오면 무섭고 두려워하게 되며, 그들 속에 있는 영이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 입니다. ▲ 새신자 정착 대안 예수님의 지상명령(마28:18-20)을 수행함으로 불신자들 속에 역사하는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며 복음을 전해 예수를 믿고 영접한 자들에게 성령세례를 받게 한 후, 그들이 교회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돌봐 주면 교회에 나오는 것이 즐겁게 됩니다. ▲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게 된 계기 개척 6개월 만에 성전이 꽉 차다. 개척 초기 상가 체육관을 빌려서 교회를 시작했는데 약 3개월 동안 한 명의 성도가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그 후 건축 중인 성전부지에서 하늘을 지붕 삼아 예배를 드렸는데 첫날 세 가정이 예배에 참석하고 등록했습니다. 2000년 6월 19일 성전이 준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매일 아침과 저녁 하루 두 차례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리고 전심으로 기도하며 전도한 결과 그 해가 가기 전에 성전이 꽉 차게 되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목회 중에 수많은 좌절과 고통 덕택에 하나님의 뜻인 지상명령(마28:18-20)을 발견하게 되었다. 개척을 하고 가장 힘들었던 일은 불신자를 전도해서 교회에 데려오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가 자기 체질에 맞지 않다고 하며 한번 교회에 왔다가 다시 교회에 나오지 않고, 기존 성도들은 교회에 왔다가 얼마 후에 시험들어 빠져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데도 왜 심령이 변화되지 않는 것일까? 저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제자교육을 하면 변화될까 해서 서울에 있는 유명한 목사님이 하시는 제자교육을 도입하기도 하고, 부산까지 가서 유명한 목사님의 제자교육을 배우고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심령이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왜 사람들이 변화되지 않는 것일까? 목회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계속 성도들이 시험 들어 교회를 떠나는 것을 보면서 수없는 좌절과 고통을 겪다가 깊은 생각 중에 나의 목회에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예수님은 어떻게 목회를 하셨는가?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떻게 목회를 하라고 명령하셨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놓고 금식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목회를 해야 합니까? 예수님께선 어떻게 목회를 하셨습니까? 금식 3일째,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상명령을 하라고 말씀하시면서 동시에 지상명령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셨습니다. ▲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근거한 실제 사역성령의 권능을 받고 세상으로 나가라.(행1:4-5,8, 눅24:49) 교회의 모든 사역자들은 성령의 권능을 받고 사역해야 합니다.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으로는 불신자의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쫓아낼 수 없고 질병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사역자들이 성령의 권능으로 불신자의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료해 줄 때, 불신자들이 쉽게 복음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개척 초기에 불신자를 전도해서 교회에 데려오면 한번 왔다가는 다시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면서 ‘이판사판이다’라고 생각하고 불신자들이 교회에 오자마자 머리에 손을 얹고 30분 이상 기도했더니 눈물, 콧물 흘리는 사람들과 그 자리에서 성령을 받고 방언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은 다시는 나오지 않을 줄 알았던 그 사람들이 교회에 잘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도 신기해서 “성도님, 어떤 일이 있어 이렇게 교회를 잘 나오십니까?”라고 물으니 “목사님께서 머리에 손을 얹고 흔들고부터 3~4가지 있던 병이 없어지고 지금까지 느껴 보지 못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맛보았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때부터 우리 교회는 누구든지 교회에 오자마자 결사적으로 기도해줍니다. 이렇게 기도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교회에 정착합니다. 성령의 권능을 받고 나가서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친다. (마10:8, 막16:17-18, 행5:15-16, 8:7, 19:11-12) 성령의 권능을 받은 사역자들이 기도하여 귀신을 쫓아내주면 귀신에게 눌려 육체적 질병과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던 사람이 질병이 치유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참 자유와 평안을 느끼며 말할 수 없는 행복을 맛보게 됩니다. 혼미케 하는 귀신이 떠나 어둠이 사라지면 교회에 적응이 되고 교회 나오는 것이 즐겁게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육신의 병, 마음의 병, 영적인 병을 치료함 받고 새사람이 되어 가정이 회복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새가족에게 복음을 전한다.(새가족 교육이 잘되어 있는 교회), (막16:15-16, 행8:12, 행19:8) 새가족 교육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핵심내용을 요약해서 전하는 핵심복음입니다. 새가족이 오면 1명의 일대일 양육자가 12주간 새가족 교육을 합니다. 일대일 양육자는 12주 교육동안 새가족 교육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교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12주 새가족 교육을 받게 되면 거의 대부분 성도들이(약 90% 이상) 교회에 정착하게 됩니다. 예수 믿는 자 12명을 제자로 삼아 성령세례 받게 한다. (마28:19, 행2:4, 행8:14-17, 행19:1-7) 교회에 등록하고 새가족 교육을 마치는 즉시 바로 제자교육 반에서 제자교육을 받게 합니다. 이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주님의 지상명령에 기록된 대로 성령세례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으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에서 주지 못하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느끼고 하나님과 깊이 만나게 되어 제자교육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임을 깨닫게 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 말씀도 빼지 않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게 한다. (마28:20, 행19:9-10, 20:31-32) 제자교육은 3년 동안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 말씀도 빼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가르쳐 지키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식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때 정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신앙의 기본 틀이 완벽하게 세워지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귀하게 사용하시는 사람으로 변화되고 세워집니다. 제자교육을 받는 많은 사람들의 고백을 들어보면, 자신이 성경을 많이 알고 있는 줄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마음도 뜻도 너무나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여러 곳에서 많은 제자교육을 받았는데도 변화되지 않는 자신과 많은 성도들을 보며 ‘인간은 원래 변하지 않는 존재구나!’라고 생각하며 답답함과 갈급함으로 살아왔는데, 동탄순복음교회에 와서 보니 초신자도 변화되고 본인 자신의 삶도 제자교육을 통해 변화 되어 자신이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된 것을 보고 놀랍다고 했습니다.제자교육 받은 제자들이 또 다른 12명의 사람들을 제자로 삼아 가르치는 사역자(평신도 제자교육강사)로 세워진다.(딤후2:2) ▲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근거한 실제 사역의 결과 12주 새 가족 교육을 통해 새 가족이 90% 이상 정착하는 교회, 한 번 들어와서 정착되면 다시는 빠져 나가지 않는 교회 (뒷문이 막힌 교회), 개척 7년 만에 구 도시에서 약 10km 떨어진 신도시로 새 성전(약70억 공사)을 크게 짓고도 특별한 사람 외에는 빠져 나가지 않은 교회, 성도 간에 다툼이 거의 없는 교회, 교회에 오자마자 성령세례 받고, 병 고침 받고,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변화되게 하는 교회 (삶을 변화시켜 주는 교회), 담임목사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고 불평이 없는 교회, 일꾼이 만들어져 평신도를 제자교육 강사로 세우는 교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교회, 모든 것이 다 회복되어 복을 받는 교회 이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나는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은 축복의 사람!’ 이라고… ■ 담임 손문수 목사 소개 손문수 목사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한세대 목회대학원(영산 5기)를 졸업했다. 한세대 외래교수, 한세대 명예신학박사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동작대교구장, 한세대 4차원 최고지도자 과정 강사, CBS·CTS 전국전도컨퍼런스 강사, CTS 경기남부화성지회장, 동탄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경기남지방회 회장,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했다. 서울신문 주최 ‘2010 존경받는 목회자 대상(교육, 훈련부문)’을 수상했으며 현재, 엘림장애인선교회 이사, 순복음영산신학교 교수 및 이사, 동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손 목사는 성경이 다 깨달아지고 참된 제자가 세워지는 제자교육 교재인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말씀을 182과로 나누어 공부할 수 있도록 집필하기도 했다. 또한, ‘핵심진리 양육교재’로 성경 66권 속에 있는 핵심진리와 로마서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의와 죄사함과 거듭남의 비밀과 복음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외에도 동탄순복음교회 간증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도 출간하여 예수님의 ‘지상명령’의 열매들을 진솔한 간증에서 느끼고 도전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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