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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장자권을 회복하라’쉽고 가…

내년 4월 마지막 주부터 13주 ‘4014 금식사역’ 통한 장자권 집중훈련 대전 한밭제일교회 / 장자권목회자연구소 대표 이영환 원로목사

‘영적 장자권을 회복하라’쉽고 가벼우며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와 선교

제7기 장자권 4014 수료식 오늘 날 '교회 개척과 목회는 어렵다’는 정서가 한국교회에 팽배하다. 내면의 깊은 상처와 낮은 자존감, 낮은 학력을 극복하고 대형교회를 일군 이영환 목사(장자권목회연구소 대표, 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의 40여년 목회사역의 이야기는 이런 영적 패배주의가 진실이 아님을 말해준다. 국내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지를 마음껏 다니며 “목회와 선교는 쉽고 가벼우며 재미있고 행복하다”면서 그리스도의 장자권 회복을 외치는 이 목사를 대전 한밭제일교회에서 만나 그동안의 목회사역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 대전을 품은 40년, 세계를 품은 40년, 한밭제일장로교회 40주년에 대한 소회 오직 감사, 하나님의 은혜 내년 3월 15일이 교회 개척한지 40년이 된다. 은퇴식은 하지 않았지만, 37년 반 만에 은퇴하고, 은퇴한지 2년 반이 지났다. 교회 개척 후 7년이 되는 해 한밭제일교회 목양하라는 기도응답 후 대전을 품게 되었다. 3000평 이상 성전부지와 3000명 이상의 성도를 두고 입을 열었는데, 33년 목회 동안 하나님의 비전을 마음에 품고 선포하고 기도한 대로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주셨다. 지난 40년을 돌아보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얼마나 긍휼히 여기셨는지를 생생하게 알 수 있다. 51년생 인데 3년 일찍 은퇴했다. 그 이유는 정년이 되어 은퇴하면 새로운 사역이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영적 부담감을 내려놓고 목회와 은퇴 후의 사역이 연착륙이 되어서 전혀 불편하지 않게 사역이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개척미자립교회 목회자,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선교사와 현지 목회자들을 섬기는 등 40년간 은혜로운 시간을 지나왔다. 하나님께서 내가 심은 것보다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셔서 오직 감사, 하나님의 은혜일뿐이다. 말레이시아 현지 및 목회자 및 지도자세미나 ▲목사님이 늘 강조하시는 ‘영적 장자권’의 의미와 실제 장자권은 천국 상속권이다 이영환 목사 신약에서는 요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시기 때문에 자녀가 되는 권세가 바로 장자권이다. 다음으로 롬8:17 말씀에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여기서 핵심이 자녀인데 하나님의 상속자다. 성경적 개념으로 상속자는 100% 장자이다. 장자에게만 상속권이 주어진다. 신약에서 장자권은 예수를 영접하고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그 자녀의 권세는 결국 천국 상속권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상속권을 받은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장자의 권세를 누려야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장자권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거룩해야 하는데, 죄와 싸워 이기는 삶을 살아야한다. 하나님 앞에 가서 분명히 이 땅에서의 삶을 평가 받는 날이 올텐데, 아름다운 보고서를 가지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면, 이 땅에서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야한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대사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편지인데, 사명감을 가지고 이 땅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추고 또 썩어가는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이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당당하게 권세있게 살아야한다. 삼위 하나님과 천사를 빼놓고는 세상에 명령을 선포하며 사는 것이 권세다. 명령 선포는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누림이다. 종합하여 결론적으로 장자권의 핵심원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장자권은 천국 상속권이다. 인생의 주인이 교체됨을 뜻한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정복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영적 다스림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을 앞세운 명령과 선포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오직 말씀의 권세, 성령의 권능으로 누리는 것이다. 금식과 기도로 누릴 수 있다. 오직 땅끝까지 예수님의 증인 되는 삶, 그리스도를 닮은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 목적이다. 인도네시아 폰티아낙 현지 목회자세미나 ▲이번 제21차 장자권 전국 목회자 세미나 ‘2020년 목회의 마스터 코스를 정복하라!’의 주요 강의 내용 말씀학교, 기도학교 통해 성령충만한 목회자로 목회하게 하는 것 목회는 목양이다. 양들을 잘 건사하고 먹이고 보호하는 것이 목회다. 양만 있으면 보호하는 것은 간단하다. 하지만 양들 말고도 이리가 있다. 우리 목회는 사단 마귀의 이빨에서 양들을 빼오는 것이고, 양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막아내는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옛 뱀은 악령이다. 영적세계에는 성령과 악령과 인간의 영이 존재한다. 인간의 영이 성령의 지배를 받는가, 악령의 지배를 받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목회는 양들의 영들이 성령과 하나 되어서, 성령과 동행하고, 성령의 지배를 받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충족시켜야 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성령충만하여 악한 영을 분별하고 물리칠 수 있는 무기는 말씀과 기도이다. 목회자들이 말씀과 기도에 올인해야 하는데 이게 지금 너무 약해진 것이 현재 한국교회의 상황이다. 기도시간이 너무 많이 줄어들었고, 말씀의 원액(본질)이 너무 희석되었다.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세상 이야기가 더 풍성하고 더 지배적인 것이 한국교회 강단의 현실이다. 사도행전 6장에서 사도들이 교회에 문제가 발생하자 원인을 분석했는데, 사도들이 세운 말씀과 기도가 예전보다 약해졌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안수집사를 세워 구제와 봉사를 맡기고 사도들은 오직 기도와 말씀을 전하는 것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결국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해야 성령이 역사하셔서 모든 것을 정복하고 물리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번에 목회자 마스터 코스를 하는 이유는 말씀학교, 기도학교를 통해 성령충만한 목회자로 목회하게하는 것이 세미나의 핵심이다.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장자권 세미나 ▲목사님이 평소 강조하시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의 그 핵심은 무엇인지요 교회는 주님의 목장, 성도는 주님의 양…목회가 천직이어야 한다 개척 시절 돈, 사람, 환경을 통한 고난을 통과하면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극한 고난을 통해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는 나의 목회철학이 되었다. 80년도에 1억 채무에 채무자만 20여명이 되어 물질의 고난 속에 숨도 쉴 수 없었고, 가장 힘든 때였다. 그 때에 하나님이 마11:28-30를 통해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는 말씀이 들려왔다. 교회는 주님의 목장이고 성도는 주님의 양이기 때문에 목회는 목사의 짐이 아니고, 목회는 멍에가 아니다. 예수님이 쉽다고 하셨으면 쉽다해야 한다. 예수님이 가볍다 하셨으면 가벼워야 한다. 쉬울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 가벼울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이 때 깨달은 것이 목회는 영적공간에서 영혼을 다루는 사역이다. 보이는 것은 사람의 몸이고 행동이지만, 실제 보이는 것을 지배하고 움직이는 것이 영적세계이다. 바로 그 영적세계에서 악한 영을 정복하는 일이 필요한데 이것이 목회이다. 목회가 쉽고 가벼우려면 목회자 자신이 사단에게 지배받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목회자가 성도들을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고, 성도가 목사에게 사단의 도구로 불순종하는 일이 없게 된다. 이 원리를 통해 38년 사역동안 한 번도 불편 없이 쉽고 가볍게 목회했다. 무엇보다 목회가 재미있고 행복하려면 목회가 천직이어야 한다. 천직이면 사랑하고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이 살아있으면 행복하게 되고, 목회가 천직인 것이 체험되어 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을 유지하며 목양하면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다. 나는 은퇴 전후로 목회가 늘 재미있고 행복함을 느끼며 사역하고 있다. ▲장자선교회(www.jangja4014.net) 간략소개(설립취지·목적, 주요사역 내용, 활동현황 등) 4014 금식사역…12시간 오직 말씀과 기도에 집중, 말씀 1000절 암송 목표 장자선교회는 장자권 사역을 통해 선교하는 기관이다. 핵심사역은 국내외 목회자들의 영성훈련과 해외 선교사, 해외현지 목회자, 개척미자립교회 목회자가 대상이다. 전국에 26개 지부가 설립되어 있고, 해외에도 지부가 있다. 장자권 사역의 핵심은 ‘4014 금식사역’이다. ‘40’은 40일, ‘14’는 14주로 40일 금식을 14주로 나눠서 하는데, 13주 동안 매주 3일 금식하고 4일 보식하여 39일을 금식하고 14주에 한 주하면 40일 금식이 된다. 현재 4014 금식사역은 7기에 걸쳐 1500명 이상이 참여하였다. 선교사, 현지 목회자, 한국교회 목회자를 대상으로 내년 4월 마지막 주부터 13주 동안 매주 월요일 입소하여 금요일 퇴소하는 장자권 집중훈련을 실시하고자 한다. 하루 12시간 오직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말씀 1,000절을 암송목표로 하는 4014 금식사역을 계획하며 기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석한 목회자들이 진하고 깊은 말씀과 뜨거운 기도의 영성으로 무장되어 영적 장자권의 누림의 진수를 맛볼 것을 확신한다. 강한 훈련이 강한 용사를 만든다. 그 동안 4014 금식사역은 개교회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운영되었으나 이번에는 한밭제일교회에서 4014금식사역을 집중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비전 및 계획 장자권훈련센터 건립 기도준비 4014 금식사역 13주 합숙훈련을 전 세계에 보급 확대하고 평신도를 대상으로 4014 말씀·기도훈련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한 번에 300명 이상이 훈련받을 수 있는 장자권 훈련센터 건립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중에 있다. 우간다 현지 목회세미나 ▲한국교회에 특별히 미자립개척교회 목회자와 예비 목회자인 신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메시지 목회는 생명걸고 해야한다…말씀과 기도에 전무‧미디어 절제 솔직히 지금은 목회환경이 어려운 것을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이고, 부모의 자녀 과잉보호 등으로 장년교인 1,000명당 어린이는 100명 시대가 되었다. 또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영적상태가 문화의 옷을 입고 스마트폰, TV, 인터넷 등의 영향으로 세속화되었다. 다음세대 목회의 대상인 초등부부터 인터넷을 통한 오락, 음란물 등 영적으로 좋지 않은 것에 심각하게 중독되어 있다. 이러한 영적 전쟁터에서 우리는 성령의 역사와 말씀의 검을 통해 현재의 영적 결핍을 이겨내어야 한다. 현재 신대원생들의 79%가 투잡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 현실을 보면 인정하고 싶지만, 참 안타까운 현상이다. 목회는 생명 걸고 해야 한다. 세상일도 두 마리 토끼를 잡기가 어려운데, 목회를 적당하게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목회의 핵심인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고 미디어를 절제하면 이 시대도 목회는 되어 진다. 나같이 부족한 사람도 이렇게 아름답게 하나님의 은혜로 40년 목회사역을 하고 있다. 목회현장이 아무리 어려워도 예수님이 사역하신 예루살렘보다 어렵겠는가, 예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고 말씀이 살아있으면 다 된다. ▲본인 소개(목회소명, 목회철학, 약력 경력 저서 등) 목회철학 ‘목회는 쉽고 가볍고 행복하다’ 21세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목회자가 되기로 서원했으나 처음에는 서원인줄 몰랐고, 나중에 깨닫게 되어 군 제대 후 대전신학교(합동) 별과로 공부하고 목회자가 된 후 “목회는 쉽고 가볍고 행복하다”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40여 년간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해왔다. 1950년 충남 논산 출생, 개혁신학연구원 목회학과, 침례신학대 목회대학원, 경희사이버대 문예창작과 졸업. 대전기독교연합회장,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역임. 현 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 장자권목회연구소 대표. 문의 : 042)345-4014, jangja4014.net, 카톡문의 : 장자선교회

“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

동의당약국 약사 김길춘 교수

“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김길춘 교수(동의당약국) 1. 성경에서의 태초 창세기 1장 1절“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태초(太初)”[히] (tyviare 레쉬트) [헬] (arch 아치) 천지가 시작된 처음을 뜻합니다. 천지가 창조된 때를 말합니다. 태초로 번역된 히브리어 ‘레쉬트’ 처음, 출발, 기원의 뜻을 지닙니다. 창세기 1:1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에 나오는 태초는 무시간적인 영원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천지창조로 시작된 시간의 출발점을 뜻하는 말입니다. “태초(太初)”〔중〕클 태(太)는 지나치게, 몹시, 너무를 가리키고, 처음 초(初)는 시작, 처음, 최초를 가리킵니다. 태(太): 크다는 의미의 대(大)에 점을 찍어 더 크다는 것을 나타낸 글자로 ‘몹시· 아주· 대단히 크다’를 뜻합니다. 초(初): 옷 의(衣)와 가위 도(刀)의 합자(合字)는 재단을 하는 것은 옷을 만드는 시초의 일이라는 뜻으로 처음, 최초, 시작을 가리킵니다. “태초에”이 말을 ‘영원부터’란 뜻을 지녔으며 원래의 뜻은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개시(開始)함으로써 시작된 역사적 ‘시간의 출발점’을 가리킵니다. 이는 창세기가 영원 전 사건을 다루는 깃이 아니라 우주 및 인류가 탄생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되는 태고사(太古史)에 관한 서술임을 암시합니다. “하나님”〔히〕(엘로힘)〔헬〕(데오스)는 세상의 창조자로서, 강하다. 전능하다. 곧 ‘강하고 전능하신 분’이란 뜻을 가진 하나님의 성호(聖號)를 뜻합니다.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에서 ‘하나님은 영(靈)이신데 그 존재와 지혜와 진리에 있어서 무한하고 영원하고 불변하십니다.’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관해서 계속적으로 선포하고 있는 바를 충실하게 잘 설명한 정의입니다. “하나님”〔중중국어〕신령 령(靈)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靈)은 비우(雨) 부수로 시작합니다. 비는 하늘에서 내립니다.영(靈)은 신선(神仙) 또는 신선에 관한 것입니다. 영(靈): 신령 령은 동작, 기능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힘을 뜻합니다. 즉 하나님이 우주를 움직이는 힘이 강하고 전능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영(靈): 사람의 마음과 정신을 가리킵니다. “하나님(God)”은 창세기의 첫 번째 주어로서 자연히 성경 전체의 첫 번째 주어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 전체의 근본적 주어 곧 성경 전체의 주체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암시되어 있습니다. “천지”〔히〕(솨마임에레쯔)은 하늘과 땅, 실지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뜻합니다. “천지(天地)” 〔중〕하늘 天은 하늘을 가리키고, 땅 地는 땅을 가리킵니다. 천(天): 하늘 천은 사람이 서 있는 모양(大)과 그 위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하늘(一)의 뜻을 합한 글자로 '하늘'을 뜻합니다. 지(地): 어조사 야也는 큰 뱀의 형상에 흙 토(土)이 깔려 있다는 뜻을 합한 글자로 ‘땅’을 뜻합니다. 땅은 대지, 지구를 뜻합니다.천지는 문자적으로는 '하늘과 땅' 곧 지구를 뜻하나 여기서는 지구를 포함하여 은하계가 자리 잡고 있는 전 우주를 가리킵니다. “창조”〔히〕(바라)는 창조하다, 명확한 형태를 주다, 형성하다 를 뜻합니다. “창조(創造)”〔중〕에서 비롯할 다칠 창(創)은 시작하다, 처음으로 …하다, 창조하다를 가리키고, 지을 조는 만들다, 제조하다를 뜻합니다. 창조(創造)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든다는 뜻으로 항상 하나님을 주어로 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해, 달, 별, 지구와 눈으로 볼 수 없는 빛과 공기가 있습니다. 만물을 살리고, 죽이는 힘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을 한글로는 하나님이라 하고, 중국어로는 가장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성령(聖靈)의 하나님이라 합니다. 2. 성경에서의 빛 창세기 1장 2-3절“땅이 혼돈(混沌)하고 공허(空虛)하며 흑암(黑暗)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수면(水面)에 운행(運行)하시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빛”[히] (or 오르), [헬] phos 포스) 조명, 또는 (구체적으로) 발광체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날 만드신 창조물입니다(창 1:3). 빛이 없을 때 세상은 질서가 없는 혼돈 그 자체였지만 빛을 통해 어둠과 혼돈이 물러가고 세상에 질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빛은 생명의 원천으로 묘사되었고(전 11:7) 구원과 행복으로 묘사되기도 하였습니다(시 97:11; 사 45:7; 미 7:8-9). 성경에서 빛은 물리적 빛인 천체의 빛(시 136:7), 번개 빛(욥 36:32), 햇빛(삼하 23:4; 계 22:5), 달빛(사 13:10), 별빛(렘 31:35) 등을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유와 상징어로 많이 쓰였습니다. 빛은 자연적인 빛을 의미하기도 하고 비유로도 사용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식물과 동물의 생명을 위하여 빛의 세계를 준비하실 때에, 첫 단계로 “빛이 있으라” 하나님의 첫 번째 명령은 ‘빛’과 ‘존재(있으라)’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빛은 문자적으로 구체적인 어떤 발광체를 가리킵니다. 즉, 에너지의 발산에 의한 구체적인 빛을 말합니다. 제4일째 창조된 태양의 빛과는 구별이 됩니다. 성경에서의 빛은 비유적으로 생명, 구원, 계명, 하나님의 현현 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6일 창조 활동 가운데 빛을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은 천지 창조에 대한 하나님의 기본 목적을 먼저 밝혀주신 것입니다. “빛”은 때로 열(熱), 불(火), 태양(太陽), 번갯불 등 구체적인 발광체 혹은 발광 현상을 가리키기도 하나 본 절의 '빛'은 4일째 창조된 태양과는 구별되는 에너지원(Energy源)을 가리킵니다. 한편 어거스틴(Augustine) 은 여기 빛을 신적 은사와 능력을 상징하는 영적인 빛으로 보았습니다. 3. 성경에서의 어두움과 낮 창세기 1장 4-5“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稱)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稱)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어두움” 〔히〕(kho-shek’ 호쉐크) 빛이 결여되어 있거나 빛과 대립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두움(흑암)은 태초에 땅의 표면을 덮고 있었습니다(창 1:2; 렘 4:23). 이 어두움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며(시 104:20; 사 45:7),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고(창 1:18), 어두움을 밤이라고 부르셨습니다(창 1:5). 성경에서 어두움은 하나님의 심판(욥 23:15-17; 사 13:10), 악의 세력(엡 6:12; 골 1:13), 영적인 무지함(고후 4:6; 엡 5:8; 요일 2:8-11), 타락함(롬 13:12) 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데 쓰였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에서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는 3차에 걸친 분리 사역이 나타나 있습니다. 즉 (1)빛과 어두움) (2)물과 궁창) (3)바다와 땅의 분리입니다. 후일 바울은 이 빛과 어두움의 분리를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의와 불법의 분리에 적용시킴으로써 도덕적, 종교적 성결의 원리로 확대 해석했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는 어둠만 가득한 자전(自轉)하는, 즉 돌고 있는 지구 표면에 빛을 비추심으로써 자연스럽게 어둠과 빛의 영역을 각각 구분하셨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빛이 분산되지 않고 한 곳에 모여 있어야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후에 이 고정된 발광체의 기능을 태양이 대체하게 됩니다. 창조 사역에 있어 첫날부터 나타난 “분리”는 성경 전체의 핵심원리 가운데 하나인 선택과 구별의 원리와 일맥상통합니다. 이후에도 하나님은 ‘정한 것과 부정한 것’, ‘거룩한 것과 속된 것’, ‘죄와 순결한 것’, 간의 분리를 통하여 당신의 백성들에게 당신을 향한 삶의 원리 곧 거룩한 삶을 터득하도록 하였습니다. “낮” 〔히〕(yome 욤)은 문자적으로 일출(해 뜨고)에서 일몰(해 지고)까지를 뜻합니다. “낮이라… 밤이라 칭하시니라”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창조물에게 이름을 부여한 최초의 경우입니다. 이는 곧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임을 의미하는 동시에 낮과 밤 양자 사이에는 생동감과 적막, 생명력과 정체 등과 같은 차이점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아침에 앞서 저녁이 먼저 언급되고 있는 까닭은 빛이 비추어 낮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계속 어두움만 있었던 저녁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저녁을 하루의 시작으로 셈하고 있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날”〔히〕(yom 욤), [헬](hemera 헤메라)는 성경에서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 낱말로, 이해에 따라서 우주 창조의 연대 및 시간적 길이가 정해지는데, 여기에는 전통적으로 다음 세 학설이 있습니다. (1) 날은 곧 한 시대를 가리킨다는 학설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말이 하나의 상징적 표현으로서, 한 시대의 끝과 다른 한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2) “날”〔히〕(yom 욤), [헬](hemera 헤메라)는 문자 그대로 24시간으로 보는 학설입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성경 해석상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원어의 일차적인 뜻을 따라야 합니다. 둘째, 실제적인 제7일을 안식일로 하나님께서 정하셨다면 다른 6일도 당연히 같은 24시간을 가진 하루이어야 합니다. 셋째, 창조 사역에 있어서 마지막 3일은 분명히 오늘날과 같은 태양으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에 24시간을 의미합니다. (3) “날”〔히〕(yom 욤)[헬](hemera 헤메라)는 기간이 서로 다르다고 보는 절충적인 학설입니다. 즉 태양이 창조된 제4일 이전의 3일은 오늘날의 하루와 다른 장구한 기간으로, 그리고 이어지는 3일은 24시간으로 보는 견해입니다. 이 세 가지 학설은 각기 나름대로의 타당성과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 어느 학설을 완전히 수용하거나 혹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두 번째 학설이 보수적인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습니다. 주님은 주님을 믿고 따르는 천국 백성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는 유일한 길은 주님의 말씀(복음)을 전하고, 그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4. 빛과 한의학의 음양평(陰陽平) ① 음(陰): 지구의 자전에서 태양을 등진 달밤의 빛은 낮의 빛 보다 어둡고, 기온은 낮으며, 기후는 서늘합니다. ② 양(陽): 지구의 자전에서 태양을 향한 낮의 빛은 밤의 빛보다 밝고, 기온은 높고, 기후는 따뜻합니다. ③ 평(平): 지구의 자전에서 저녁과 아침은 낮의 빛과 밤의 빛의 중간입니다. 5. 성경에서의 채소 창세기 1장 11-12절“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菜蔬)와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果木)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맺는 채소(菜蔬)와 각기(各其) 종류(種類)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채소”(esheb 에-세브) 풀, 목초, 푸른 식물을 뜻합니다. 밭에서 자라는 푸성귀들을 말하며(창 1:11; 3:18; 왕상 21:2) 야채라고도 합니다. 온갖 종류의 씨 맺는 채소는 셋째 날 창조되었으며(창 1:11) 노아의 홍수 전까지는 사람들의 주요 식물이었습니다(창 1:29; 3:18; 참고, 9:3-4). 6. 식물창조에서의 음성식물, 양성식물, 평성식물 식물의 성질에는 뜨겁고(熱), 따뜻하고(溫), 평하고(平), 서늘하고(), 찬(寒) 다섯 가지의 성질(性質)이 있는데, 줄여서 뜨겁고 따뜻한 성질의 식물을 양성 식물, 서늘하고 차가운 성질의 식물을 음성 식물, 따뜻하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중간성질의 식물을 평성 식물이 있습니다. ① 음성식물(陰性食物)(식품)음성 식물은 몸을 서늘하고 차게 해주며 진정, 소염(消炎) 작용이 있습니다. 혈압이 높고 몸에 열이 많으며 흥분하기 쉬운 사람에게 좋습니다. 곡식에는 보리, 밀, 메밀, 녹두 등이 있고, 과일에는 배, 귤, 감, 사과, 수박, 토마토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배추, 무, 오이, 김, 미역, 다시마, 콩나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오리고기, 돼지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가물치, 게, 조개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된장, 참기름 등이 있습니다. ② 양성식물(陽性食物)(식품)양성 식물은 몸을 뜨겁고 따뜻하게 해주며, 흥분작용이 있습니다. 혈압이 낮거나 빈혈이 있으며 몸이 찬 사람에게 좋습니다. 곡식에는 찹쌀 등이 있고, 견과류에는 잣, 밤 등이 있고, 과일에는 복숭아, 살구, 대추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파, 마늘, 고추, 부추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닭고기, 양고기, 개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메기, 해삼, 새우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설탕, 엿, 술 등이 있습니다. ③ 평성식물(平性食物)(식품)평성 식물은 음성식물이나 양성식물 어느 식물의 성질에도 속하지 않으며 누구에게나 좋습니다. 곡식에는 멥쌀, 콩, 옥수수 등이 있고, 견과류에는 참깨, 땅콩, 은행 등이 있고, 과일에는 포도, 매실 등이 있으며, 채소에는 당근, 양배추, 쑥갓, 감자, 고구마, 버섯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류에는 소고기 등이 있고, 어류에는 잉어, 붕어, 황조기, 미꾸라지, 뱀장어, 오징어, 해파리, 거북이 고기 등이 있으며, 조미료에는 꿀, 식초, 소금 등이 있습니다. 김길춘 교수님께서 난치병환자분들을 위해서 상담과 한약, 건강기능식품을 자신의 몸에 맞게 해드립니다. 동의당약국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10길 38, 보라매공원 정문·수도여고 앞)TEL : (02) 832-8423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

자비량 선교·영적인 부흥사·세계를 향한 복음 전하는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35대 총회장 김명순 목사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자들로 조직된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이하 합동개혁총회)소개(설립취지, 목적, 조직, 연혁 등)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인 우체부의 사명자 세우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는 1985년 비주류측 70인이 합동을 탈퇴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총회가 설립되어 2019년까지 만 34년의 역사를 가진 교단이다. 변권능 목사가 제10대 총회장으로 취임하여 교단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타 교단과 구별되게 오직 생명의 성령의 법에 메임을 받아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인 우체부의 사명자를 세우기 위해 생명의 말씀만 전하도록 교단의 목사들이 은사사역이나 물질의사역 등 신비주의 사역자들을 전부 교단에서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의 통로만 쓰임 받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임 받는 참 복음의 종으로만 쓰임을 받고 생활에 얽메이지 않고 주님의 뜻을 올바르게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우체부의 사명을 감당 하게 하고 있다. 종교적인 지도자와 종교적인 교인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만 쓰임을 받고 무엇을 하든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마치도록 오직 썩는 양식 땅의 것을 보고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양식 영혼을 위해 사역을 하며 축복이 은혜인줄 알고 고난을 빗겨 가기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은혜인 것을 깨닫고 주님께 고난을 주신 것을 감사하며 눈물의 씨를 뿌리는 참 복음의 종들로 세우는 생명의 양식을 저장하여 생명의 양식을 전달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세우는 참 복음의 종들로 세워 나가는 교단이다. 그래서 조직은 자비량으로 빈민촌에 선교지로 가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자비량 선교조직과 생명의 양식을 전달하는 생명의 말씀 세미나 강사로 세워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영적인 부흥사의 조직과 세계를 향하여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생명의 전달자로 쓰임받는 강사로 조직화 되어 있다.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목회자들로 조직이 되어서 1년에 4회 이상 해외 가난한 교회 가서 직접 자비량으로 선교도 하고 전도도 하고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로 조직이 되어 있다. 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목회자가 아니라 빛도 없이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남들이 가기 싫어하고 자기의 돈을 쓰지 않고 선교 목적으로 성도들에게 선교비를 지원받아서 자기의 의를 들어내고 관광하는 그런 선교가 아니라 자기의 자비량으로 생활비 아껴서 가난한자에게 나누어주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이다. 오직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는 교단으로 앞으로 쓰임 받기를 원한다. 누구든지 주님께 쓰임 받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부요의 생명의 통로로 쓰임 받을 동역자들은 본 교단으로 언제든지 가입하여 함께 하나님의 성전을 일으키는 (엡2:20-22) 동역자들로 환영하며 그런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분을 본 교단에서 문을 열어놓고 있다. 골1:13-14 말씀처럼 흑암에 있는 성도들을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만 생명의 통로로만 쓰임 받기를 소원한다. 모든 영광 주님께 ! 할렐루야! ▲ 총회장 취임 소감 및 각오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길 것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교단으로 성장시키며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길 것입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협력하여 그리스의 편지의 전달자로 쓰임받는 교단으로 성장하여 주님의 손에 붙들림 받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가 되어 주님의 복음과 사랑이 전달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매주 토요일 마다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를 세미나 강사로 초대하여 롬8:2의 말씀으로 생명의 성령의법 성막 세미나를 인도하여 생명의 말씀을 가진 종들로 세워서 종교적인 지도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세워서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세우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 목회자 세미나 개최 등 목회 현장에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할 것이며, 다음세대들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여름성경학교와 캠프 등 다양한 연합프로그램들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심어줄 것입니다. 한국교회들의 많은 문제점들 속에서 가장 큰 것은 다음세대들의 교회 이탈이라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의 미래가 밝지 않다는 결론이지요. 이것을 해결 하려면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이 지속적으로 힘있게 전하여 지도록 우선 기도하며 숙제 하듯이 하나씩 풀어 나가는 총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타교단과 비교하여 합동개혁 총회가 차별화된 점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교단…첫사랑 회복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더불어 교계에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예수님의 참종들로 하여금 생명의 말씀 세미나를 통하여 의의 말씀을 경험화 하도록 하는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 목회자들이 먼저 참복음을 받아서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목회를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목회를 마칠수 있도록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세우는 교단이 되어 시대적으로 예수님의 첫사랑을 잊어버리지 않고 예수님의 첫 사랑을 회복하여 그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귀히 여기며 사랑 안에서 화목케 되는 교회로 세워 나갈 것입니다. 우리교단은 롬8:2의 말씀으로 모두가 생명의 성령의법 이 한 법에만 메임 받도록 하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땅에 있는 썩어질 복음이 아니라 하늘의 양식인 산떡과 생명의 떡만 나누는 하늘의 언어만 사용하는 교단으로 위로의 말 사랑의 말 격려의말 온량한 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님만 나타내고 예수님만 높이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지만 주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하였으니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는 사람이 보기에는 약하게 보일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마음에 합한 교단으로 서로 예수 안에서 사랑하며 섬기며 그리스도 향기만 발하는 교단으로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사귐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교단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함께 그리스도 향기를 발하는 교단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생명의 말씀 안에서 예수님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신앙의 기본을 따라 순수하게 그리스도 복음의 전달자로서 사명 감당하는 차별화 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로 주님만 높이고 주님만 자랑하는 총회로 차별화된 교단입니다. 더불어 총회신학교에서는 졸업여행을 해외로 나가서 해외에 있는 외국 강단에서 설교를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며 목사들은 성지순례 등 총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외 현지 교회에서 생명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려고 합니다. 또한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는 혼자서 직접 현지인과 함께 생활하며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더라도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만 전달하기 위해서 10년 넘게 빈민촌 선교를 하며 우물파기, 현지인 학교 보내기, 현지인 생활비 지원하고 옷 등 여러 가지 선교 물품을 전달하며 자비량으로 선교 활동을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 차별화 된 교단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생명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교단으로 종교적인 지도자로 기독교인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양으로 세워서 주님의 참 제자를 세워 나가는 것이 차별화 된 교단의 내용 입니다. 오직 사람과 돈과 명예를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희생하며 섬기려 하며 교계에서도 폭넓게 다양하게 소속하여 활동을 하는 차별화된 교단입니다. ▲ 침체된 한국교회 부흥 대안교회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음성 듣고 깨어 일어나야 할 것 “(사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말씀하신 것과 같이 먼저 교회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깨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목회자들이 “(고전3:9)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하심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가 될 때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한국교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한국교회의 80%가 미자립 교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자립 교회들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가지 연합프로그램과 세미나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하여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생명의 복음이 확장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목회 소명과 비전주님과 동행하며 복음 증거하는 사명 다할 것 젊은 시절 죽음의 문턱에서 들려온 예배 종소리가 나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어 포기하고 있던 생명이 교회 종소리를 듣고 교회를 찾아가서 나음을 얻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온가족이 구원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다가 뒤 늦게 깨닫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을 변화시키신 보혈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내 생명 다 할 때까지 나를 살리시고 사랑하신 주님과 동행하며 복음(영생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는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이 기초인 교회, 예수님이 머리인 교회, 예수님과 한 몸인 교회를 만드는 것이 비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교회의 모든 계획과 행사,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때 ‘예수님과 함께 하였는가?’를 유념하여 진행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수고 일뿐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서로 다른 은사로 하나님 앞에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고 하나된 교회를 세워 나가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더불어 교단발전위원장 변권능 목사와 연합하여 생명의 말씀세미나를 통하여 의의 말씀을 경험화 하여 생명의 부요의 통로로 쓰임을 받는 종들로 세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고자 합니다. 생명의 빛의 통로로 쓰임을 받아 의의 말씀을 경험화 시켜서 주님께만 영광 돌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만 쓰임을 받는 주님이 붙들고 주님이 사용하시는 대로 이끌림 받고 주님의 통로로만 쓰임받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주님이 일하시는 대로 쓰임받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로 주님께만 인정받는 교단으로 쓰임을 받을 것입니다. 오직예수! 할렐루야! 모든 영광 주님께! 마지막으로 이러한 뜻을 이루어드릴 분들을 본 교단으로 초대하여 함께 주님만 높이기를 원하는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문의 : 010-2295-8909로 연락 바랍니다. 샬롬! ▨ 김명순 목사 소개 2004년~2019년 현재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은혜동산교회 담임목사사단법인 국제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회장사단법인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회원한국기독교이단문제상담협의회 상임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총회신학대학원 청주캠퍼스 학장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 지도위원대한예수교장로회부흥사협의회 상임회장신학박사(Th.D.)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 많이 경험 목회자의 길을 걷게 하시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을 많이 경험 시켜 주셨습니다. 희망이 없는 가정으로 인해 흩어졌던 자녀들이 하나 되고 믿음으로 세워져서 절망과 슬픔에 빠져있던 가정들이 회복되는 역사들이 있었으며, 병든 자(당뇨 25년)가 치료되고 믿음 없던 남편이 구원 받고 그 가정이 하나님 살아계심을 체험하여 세상의 것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도 벵갈로 단기선교 시 복음을 전할 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듣는 자들이 현장에서 위장병이 치료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교회 부지 300평을 헌납하는 일들이 일어 났습니다. 그때 많은 이들에게 성령님의 만져주심을 체험하는 이적과 표적을 나타내 보이신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의 삶 가운데 일하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환자보다 낮…

사단법인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 의료분과위원 환자를 하나님처럼 섬기는 소나무한의원 윤경수 원장

“모든 것을 내려놓고 환자보다 낮은 곳에서 섬기면서 베풀고 사랑하면 치료법은 저절로 나오며 환자는 그냥 치료가 됩니다”

▲ 자기 소개 경희대 한의대 졸업 후 2001년부터 영등포 문래동에서 소나무한의원을 개원한 윤경수 원장입니다. 경희대 내과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는 후학들 양성과 의료선교에 힘쓰고 있으며 사단법인 지구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사무총장 이성현 목사) 의료분과위원, 영서교회(남상국 목사)를 섬기고 있습니다. ▲ 한의사로서 진료 철학환자를 하나님처럼 섬겨라 내가 가진 것은 내 것이 아니라 세상을 섬기고 사랑하고 나누라고 있는 것이다. 내가 한의사이면 환자는 계속 환자가 됩니다. 내가 한의사라는 마음부터 비우면 환자는 저절로 치료된다. 환자를 섬기려면 환자보다 더 낮은 곳에 위치해야 합니다. 한의사의 권위와 임상 경험 등에 집착을 하게 되면 환자를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환자보다 낮은 곳에서 섬기면서 베풀고 사랑하면 치료법은 저절로 나오며 환자는 그냥 치료가 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보여주십니다. 저는 그냥 하나님의 사용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나라는 집착, 내 것이라는 집착을 비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회개에 있습니다. 회개를 하면서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저는 공부를 하고 명상을 하고 새롭게 얻은 것은 제 것이 아니라 후학들에게 그대로 후학들이 환자를 잘 치료할 수 있도록 전달을 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것들이 지혜로써 생깁니다. 무소유는 내가 가진 것을 비우는 것이 아닙니다. 무소유는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입니다. 제가 가진 것은 계산 없이 시비분별 없이 그냥 세상과 나누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저는 내세울게 없지만 저보다는 환자들과 현지인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창피하더라도 여러분들에게 도와달라고 호소할 것입니다. ▲ 소나무한의원 개원 동기와 주요 진료과목 소개장침 사용하여 깊은 근육 치료, 환자들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마사지법 개발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변치 말자.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 전혀 광고활동을 하지 말고 정말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 올 수 있게 입소문으로만 한의원을 알리자. 정말 난치병 고질병 환자들이 왔을 때 치료법을 찾고 그것들을 다른 한의사들에게 무료로 가르쳐주자. 이런 마음으로 한의원을 오픈했으며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면서 무료강의를 하다 보니 강의하는 사람은 최소 몇 배의 노력과 공력이 필요로 합니다. 그러다 보니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고, 난치병과 고질병을 쉽게 설명할 수 있고 쉽게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내 것이라는 집착이 저에게는 가장 큰 적입니다. 골상을 보고 체질 진단을 할 수 있는 사상의학으로 성격, 습관, 가치관, 생리 병리 등을 임상에 적응시켜서 한약치료로 암환자 및 난치병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근골격계 환자들 중에 오래된 환자들은 뿌리가 되는 근육이 깊이 있지만 그것을 치료하지 않아 고생하십니다. 장침을 사용하여 깊은 근육을 치료하고, 환자들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마사지법을 개발하여 오시는 환자분들에게 가르쳐 드리고 있습니다. 고덕동 천지인 한의원 박지용 원장과 공동 개발한 바이러스나 염증에 효과가 좋은 한약을 개발하여 증류한약으로 만들었습니다. 증류한약은 음용이 가능하며 몸의 해독기능이 탁월하고 피부와 점막에 효과가 좋아 피부병(알러지, 아토피, 피부노화, 여드름 등), 비염, 질염, 안과 질환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블로그 관련 후기환자 진료시 주의점 치료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인체는 고정되어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호홉을 하면서 유기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근육은 근막으로 서로 골격과 오장육부 그리고 두뇌 혈관계 신경계 내분비계 기능에 영향을 주며 모든 질환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호홉이 정상화되게 만들어야 하고 근육이 제 위치에 알맞은 길이와 방향이 되게 하여 정상기능을 하도록 하면 질병은 스스로 낫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보이는 것 가지고 하는 치료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 인체를 조절하는 것은 기와 마음입니다. 몸은 70% 이상이 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부정적 마음과 긍정적 마음으로 나누어지며 그 마음 상태에 따라 물의 입자가 바뀌게 됩니다. 기공 수련을 통해서 기치료가 필요한 분에게는 침을 놓으면서 침에 기치료를 해줍니다. 마음 치료가 필요하신 분에게는 마음의 매듭을 푸는 방법과 비우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움과 명상을 통한 마음 공부를 병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행법이 나오게 됩니다. ▲ 타 한의원과 차별화된 강점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쉽게 설명이 가능하고 치료가 쉽습니다. 또 스스로 치료하게 합니다. 마음수련이나 마사지치료를 하게 하고 자세교정을 해주며 체질적인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저희 한의원은 난치병과 고질병이라 할지라도 치료 방법을 항상 찾고 있고 또 쉽게 치료합니다. 저희 한의원은 질병을 보고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만을 바라보고 그 환자만의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하고 저는 옆에서 거들뿐입니다. 새로 정립된 치료법은 바로 후배들에게 전해집니다. 이렇게 비우고 집착하지 않으니 다시 새로운 것들이 보입니다. ▲ 현대인의 건강관리 방법 1.몸관리목쪽에 사각근 흉쇄유돌근 소흉근 근육 마사지가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피로, 긴장, 자세이상, 기후 등에 민감하며 혈관, 신경, 갑상선, 뇌질환, 귀질환(이명, 현훈) 등의 치료 포인트이며 예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횡격막을 조절해주는데 횡격막 안의 심장과 폐장의 운동을 조절하여 심폐질환을 치료하며 우울증과 홧병을 치료합니다. 그리고 횡격막의 운동에 의해서 간과 위장이 움직이게 한다. 요새 만성 소화장애도 위장이 움직여야 치료되므로 다 목을 치료해야 한다. 사각근은 전신의 근육들과 근막으로 연결되어 있어 1분만 제대로 마사지 해줘도 전신 마사지 한 효과가 있고 저희 한의원에서는 90% 이상 환자들에게 루틴으로 치료를 해 드리고 있다. 2.마음관리나라는 것, 집착 때문에 욕심이 많아진다. 회개함으로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예수님의 삶처럼 자신 스스로 가장 낮은 자가 되어 세상을 위해 섬기면서 산다면 인생은 즐거워집니다. 내 중심에서 상대방 중심으로 가는 배려하고 섬기는 행법과 밝고 즐겁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마음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밖에 모르는 교만심이 있는 한 절대 섬길 수 없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이를 스승으로 삼고 섬기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섬김을 받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 환경오염 비염 천식 등 호홉기 질환 환자 병의 원인과 치료방법 각 체질마다 비염 천식 등의 원인이 다릅니다. 태음인은 심폐의 기능이 저하되어서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태음인 처방을 잘 쓰면 천식, 폐렴, 비염 등은 치료가 가능합니다. 소음인은 담음으로 인한 경우가 많고 양기가 부족해서 나타난 경우가 많습니다. 소양인은 폐의 문제가 아니라 신장의 기능저하로 나타나며 신장을 보하는 약에 천식이나 호홉기 질환을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토피나 피부염은 엑기스(탁재) 고갈로 체질처방에 탁재를 보충시켜주는 약물을 가감하면 빨리 치료가 가능합니다. 해독처방을 증류한 증류한약을 피부나 점막에 뿌려주어 재생과 치료를 도와주며 복용을 해서 체내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체내의 면역력 저하로 많이 발생하고 악화가 되므로 개인적인 면에서는 체질에 맞는 한약과 음식으로 건강하게 하고, 기공을 통한 기수련, 명상을 통한 스트레스 제거, 긍정적인 마인드,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자기 개발 등이 도움이 됩니다. ▲ 의료선교 선교현황, 간증거리 학생 때부터 꾸준히 의료봉사를 해왔지만 2017년 8월 여름휴가로 보홀 지인에게 놀러가면서 오전 오후 진료를 각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하루 100~200명의 진료를 하고 나서 1~2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의료기로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장비를 보강하고 도네이션도 하게 되었습니다. 한차례 의료봉사에는 여러 환자분들과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300~400킬로의 화물을 가지고 갑니다. 매회 한방파스젤 1000개 이상, 일반 스프레이(피부용/구강용) 500개, 비염 스프레이 300개, 질염 스프레이 100개, 안약 1000개 이상, 한방파스 100개, 치약치솔세트 100~200개, 비누, 의류, 장난감, 신발 등 물건을 모아서 준비를 하면 어느새 30박스 이상의 짐이 준비되고 의료장비도 하나씩 구입합니다. 제가 봉사하러 간 것이 아니라 제가 힐링되서 돌아옵니다. 2019년 8월에 15차 의료봉사를 마치고 다시 10월 달에 16차를 다녀오고, 올해 12월 29일부터 1월 1일까지 17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6차까지 누적 환자는 6,500명 이상 됩니다. 그리고 진료후 환자 스스로 관리하도록 근육 마사지법을 만들어 동영상 교육과 마사지를 시행합니다. 제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알아서 진행하십니다. 항상 준비하는데 자금과 물품이 부족하지만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가난해도 저의 아버지는 세상에서 제일 부자이시거든요. 17차에는 경희의료원 박연철 교수님, 구리 OK 참병원 박선희 원장님, 그리고 한의대 학생들과 자원봉사자 분들과 계획중에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10월 중순부터 각 동네를 돌면서 정말 진료가 필요한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진료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17차 때 하루에 500명 환자를 진료를 볼 수 있도록 환자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기계 2대와 공기압 마사지기 2대, 부항, 핫팩, 수기마사지 등을 이용하여 토요일마다 동네 두 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오전 오후 마사지 봉사를 합니다. 17차 때 기계를 더 구입하여 더 많은 환자들에게 봉사를 해주려 합니다. 자궁암 환자가 침구 치료와 기공 치료로 자궁암이 나아서 정상생활을 하고 있고, 임신이 안되는 환자들이 치료받고 임신을 하고 출산하여 아기를 데리고 옵니다. 부인과 이혼하고 스트레스로 수전증이 심한 환자는 수전증이 나아서 봉사그룹에 합류를 하고 지금은 학교에서 교편까지 잡고 있습니다. 천식환자들과 정맥류 환자 들이 정말 많은데, 부항과 사혈로 효과를 많이 보고 있어서 환자들이 이제는 스스로 해주라고 요구합니다. 인터뷰 후 지기총 사무총장 이성현 목사(왼쪽 두번째), 의료분과위원장 한순용 목사(오른쪽 두번째)와 기념촬영 ▲ 향후 계획과 비전 1.한의학 아카데미 개설 : 후진 양성저 혼자 환자 치료하는 것보다 100명이 환자를 잘 치료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인터넷과 고덕동 경희한방병원 세미나실에서 강의를 통해서 100명의 선후배 한의사 및 학생들에게 무료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목표는 200명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2.우울증 치료 센터 건립한의학 치료와 체질 치료 및 마음 공부로 우울증을 스스로 이겨 내게 하는 치료 센터 건립과 명상수련을 하면서 지혜를 얻게 되는 지혜마당을 건립하려고 합니다. 먼저 한의학으로 보는 마음이란 제목의 책을 올해 말부터 집필하면서 단계별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3.의료 섬김의 시스템화제가 없어도 의료 섬김이 이루어지도록 시스템을 만들려고 합니다. 먼저 국내에 법인을 만들어서 봉사단원과 기부자를 모집하고, 현지에서는 무료마사지 섬김을 주마다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지에 의사를 고용하여 진료버스를 운영하고, 의료인 수련센터를 지어서 한국과 교류를 시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지인들의 생활의 안정화와 수많은 미혼모들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 이루어지고 식생활과 건강상식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소나무한의원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 92 (문래동 3가 77-13번지(대소빌딩 5층) 문의 : 02-2637-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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