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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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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식물창조에서 보리

보리는 비장 보하고, 위장의 원기 북돋워 주며, 가슴의 번열 없애주고, 갈증 제거 동의당약국 약사 김길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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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에서의 보리 요한복음 6장 9절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보리” [히](se'orah 세오라) [헬] (krithe 크리디) [영] Barley원어의 뜻은 ‘털 있는 것’으로, 이삭에 까끄라기가 있는 데서 붙여진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벼과에 속하는 식용 작물입니다. 성경 시대나 지금이나 보리는 팔레스타인 지방의 중요한 농산물입니다(신 8:8). 보통은 가을의 이른 비가 내린 후에 파종했고, 수확은 여리고 같은 곳에서는 3-4월경, 구릉지대에서는 5-6월경에 했습니다. 수확한 보리 중에서 처음 것은 하나님께 바쳐야 했습니다(레 23:10). 밀이나 쌀처럼 식용으로 사용되었는데, 주로 가난한 사람들의 식량이었습니다(룻2:17; 왕하4:42; 겔4:9; 요6:9). “한 아이에 해당하는” ‘파이다리온 paidavrion’은 유아를 가리키는 ‘파이디온’보다는 더 나이가 든 10의 소년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보리떡 다섯 개”보리 떡은 예수님 당시 가난한 서민의 주식으로서 밀로 된 빵보다 값이 더 쌌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제공된 떡이 보리떡이라는 구체적 설명을 하고 있는 것도 사복음서 기자 중에서 요한뿐입니다. 눅 11:5은 한 사람의 한 끼 식사가 떡 세 덩이라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떡 다섯 개는 보통의 떡보다 크기가 작은 것이거나 아니면 소년이 여분의 떡을 준비한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고기 두 마리”여기서 ‘물고기’를 가리키는 ‘옵사리온 ojyavrion’은 공관복음서의 ‘익투스와 차이가 나는 것으로 ‘생선’이라는 뜻 이외에 ‘반찬’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흑자는 이것이 소금에 절인 생선을 가리킨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적은 양의 음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먹이신 그리스도의 능력을 강조해 주는 의미가 이 말에 담겨 있습니다. 한편 이처럼 불가능을 토로한 것과 달리 예수님께서 오병 이어의 이적을 행하신 것(10∼13절)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를 달라고 불평하자 모세가 불가능을 토로한 데 대하여 하나님께서 메추라기이적을 행해 보이신 것과 흡사합니다(민 11장). 그러므로 본 사건은 예수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심을 나타내 보이신 표적 중의 하나였습니다. 2. 식물에서의 보리·대맥(大麥) 〈名醫別錄〉 보리는 쌀 다음 가는 주식인 곡물로서 보리밥, 빵, 맥주 등의 원료입니다. 줄기는 보리 밀짚모자, 공예품, 제지용, 땔감, 퇴비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리’하면 한하운 시인의 시집에서 ‘보리피리’가 생각납니다. 보리피리 불며 봄 언덕 고향이 그리워 필 닐니리/ 보리피리 불며 꽃 청산 어릴 때 그리워 필 닐니리/ 보리피리 불며 인환(人環)의 거리 인간사 그리워 필 닐니리/ 보리피리 불며 방랑의 기산하(幾山河) 눈물의 언덕을 지나 필 닐니리. 천형(天刑) 문둥병 환자의 아름다운 내면의 세계가 느껴집니다. (1) 보리의 성분 보리에는 탄수화물, 칼슘, 인, 비타민 C, 알란토인(allantoin), 섬유소 등이 들어 있습니다. (2) 보리의 성질과 맛 보리의 성질은 차고, 맛은 달고 독이 없습니다. ① 本草衍義 : 성질은 평하고 서늘합니다. (3) 보리의 귀경 보리는 비장·위장·방광 경락에서 작용합니다. (4) 보리의 효능 보리는 비장을 보하고, 위장의 원기를 북돋워 주며, 가슴의 번열을 없애주고, 갈증을 제거한다. 방광의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보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보비익위(補脾益胃), 제번지갈(除煩止), 청열이수(靑熱利水) (5) 보리의 주치(主治) 위장이 약해서 열이 나고, 소화불량으로 음식이 적체되어 헛배가 부른 사람 : 비위허열(脾胃虛熱), 식적포만(食積飽滿), 창만(脹滿) 가슴의 번열로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 사람 : 번열구갈(煩熱口 ) 소변을 시원하게 잘 보지 못하는 사람 : 소변불리(小便不利) 위, 십이지장궤양과 만성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십이지장궤양(十二指腸潰瘍), 만성위염(慢性胃炎) (6) 보리밥이 우리 몸에 좋은 점 쌀밥 50g을 소화하려면 1시간 30분이 걸리는데 비해, 보리밥은 같은 시간에 100g을 소화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쌀밥 때문에 생기는 인체의 장애 가운데 보리밥을 먹음으로써 그 장애가 없어지는 경우가 몇 가지 있습니다. 쌀밥만 먹으면 간에 지방질이 정상의 2·3배 이상 축적되는데, 보리를 섞을 경우 이런 장애를 없앨 수 있습니다. 쌀의 경우 섬유질이 적어 장운동이 현저히 저하되어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리는 장운동을 보다 활발하게 합니다. 쌀은 산성 식품인데 비해, 보리는 알칼리성 식품이어서 산성이 주는 피해를 중화시켜 막아줍니다. (7) 보리로 치료하는 임상방례(臨床方例) ① 음식물을 과식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헛배가 부른 사람 음식과포(飮食過飽), 번민창만(煩悶脹滿). 보리 30g을 살짝 볶아 갈아서 매번 6g씩 따뜻한 물로 먹습니다. ② 어린아이들이 상한 우유 먹었을 때 소아상유(小兒傷乳) 생보리 가루 3g을 물에 타서 먹입니다. 3. 한의학에서 배가 차고 급성위장염, 구토, 설사에는 이중탕(理中湯) 이중환(理中丸)·인삼탕(人蔘湯)·이중탕(理中湯) 《상한론(傷寒論)》 (1) 원전조성 건강(乾薑) 90g(君), 인삼(人蔘) 90g(臣), 백출(白朮) 90g(佐), 감초구(甘草灸) 90g(使) (2) 용법 고운 가루 내어 꿀에 반죽하여 환을 만들어 10g씩 물로 복용합니다. (3) 효능 온중거한(溫中祛寒), 보기건비(補氣健脾) 위장을 따뜻하게 하고 찬 기운을 없애주며, 기운을 북돋워 주고 비장을 튼튼하게 합니다. 즉, 배를 따뜻하게 하여 소화액분비와 위장관 연동운동을 촉진시키고 소화기능을 향상시킵니다. (4) 주치·증상 ① 비위허한증(脾胃虛寒證) 완복면면작통(脘腹綿綿作痛): 뱃속이 은은히 계속해서 아픕니다. 희온희안(喜溫喜按): 따뜻한 것을 좋아하고 아픈 부위를 만져주거나 눌러주면 통증이 덜해집니다. 구토(嘔吐): 위 내용물을 토합니다. 대변희당(大便稀): 대변이 묽습니다. 완비식소(脘食少): 윗배가 막힌 것 같고 식욕이 없습니다. 외한지냉(畏寒肢冷): 추위를 싫어하고 손발이 차갑습니다. 구불갈(口不渴): 물을 마시고 싶지 않습니다. 설담태백윤(舌淡苔白潤): 혀에는 핏기가 없고 태는 백색이며 촉촉합니다. (5) 본초해설 ① 건강(乾薑) 성질은 뜨겁고, 맛은 매우며, 비·위·신·심폐의 경락으로 들어갑니다. 효능 : 온중산한(溫中散寒) - 위장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회양통맥(回陽通脈) - 양기를 회복시켜 혈액순환을 잘 시킵니다. 온폐화음(溫肺化飮) - 폐를 따뜻하게 해서 담음과 가래를 삭입니다. 약리작용 : 발한작용, 순환촉진작용, 건위구토작용, 혈압상승작용 ② 인삼(人蔘)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고 약간 쓰며, 폐·비·심장의 경락으로 들어갑니다. 효능 : 대보원기(大補元氣) - 기운을 크게 보합니다. 보비익폐(補脾益肺) - 비장을 보하고 폐를 좋게 합니다. 생진지갈(生津止渴) - 몸에 진액을 생기게 하여 갈증을 멎게 합니다. 안신증지(安神增智) - 정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지혜를 생기게 합니다. 약리작용 : 자양강장작용, 면역증강작용, 중추신경계에 대한 작용, 혈당강하작용 ③ 백출(白朮)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쓰고 달며, 비장·위장의 경락으로 들어갑니다. 효능 : 보기건비(補氣健脾) - 기운을 북돋워 주고 비장을 튼튼하게 합니다. 조습이수(燥濕利水) - 폐의 습을 말리고 소변을 잘 보게 합니다. 안태(安胎) - 태아를 편안하게 하여 유산을 방지 합니다. 약리작용: 건위작용, 이뇨작용, 진정작용, 혈당강하작용, 안태(安胎)작용 (6) 임상응용 만성위염, 십이지장궤양, 소화불량증, 기타 만성질환(慢性疾患)에서 비위허한(脾胃虛寒)의 증상이 나타날 때, 또는 급성위염, 급성장염 등에서 비위실한(脾胃實寒)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씁니다. 2000년 전 육적인 굶주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그 모든 것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육적인 굶주림만 해결해 주시려고 그 이적을 행하신 것은 아닌데 사람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몰랐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예수님의 보리떡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굶주림을 해결할 뿐 아니라 그분의 쓰임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김길춘 교수 소개 약 력 1943년 생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졸업(약사, 한약조제사) 중국 흑룡강중의약대학졸업(중국한의사)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대학원 (운동처방사)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M.Div) 현 동의당 약국 현 GOOD TV 방송선교사 목회자사모신문 연재 중 전 대한약사회 정책위원(12년), KBS, 극동방송(5년), BBN, 한세대학원, 순복음신학원 외래교수(10년) 역임 수 상 서울특별시장표창 대한약사회 공로패 저 서 약선본초학 성경에서 식생활과 다이어트 쉽게 배우는 본초학 해설 洋韓方 임상약학 질환별 洋韓方 약물요법 쉽게 배우는 경혈학 해설 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 외 8권 성경 속에서 건강무료 세미나 김길춘 교수는 43년생으로 아버님은 간과 고혈압으로 59세에 뇌출혈로, 어머님은 63세에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인해서 심장병으로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체질을 닮아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녹내장, 백내장, 전립선질환으로 처방약을 복용하면서 난치병 환자를 보면서, 방송, 강연, 강의, 책 15권을 저술하였습니다. 가능한 요일 : 주일 오후예배(선착순) 강 사 비 : 없음 초청하는 교회 차량제공 동의당약국에서는 현재 난치병 상담자(한약조제)에게는 기억력을 새롭게 해주어 치매예방에 좋은 기능성 환약과 건강기능식품, 심장기능이 약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면증에 좋은 기능성 환약과 체질에 맞는 건강기능식품, 건강에 좋은 책도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주소 :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10길 38 (보라매공원 정문·수도여고 앞) TEL : (02) 832-8423

“목회자자녀는 별과 같이 아름다운…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2월 17일(월)~19일(수) 다산 신도시 예정교회 개최

“목회자자녀는 별과 같이 아름다운 사람”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오는 2월 17일(월)~19일(수)까지 예정교회가 다산 신도시에 새롭게 건축한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 다산성전에서 진행된다.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CTS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여 진행되는 이번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하고 은혜의 찬양을 나눌 강사는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김인환 목사(광교 지구촌교회), 천관웅 목사(뉴 사운드교회), 이요셉 목사(양떼 커뮤니티 대표), PK LOVE(대표 유한영 목사) 등이다. 목회자자녀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약속이 있다. 그 약속은 목회자 부모가 좁은 길로 험한 길, 예수님의 길을 걸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놀라운 축복의 약속이다. 하지만 목회자자녀로 태어나 교회의 중심에서 자라난 목회자자녀들에게는 다른 평신도 성도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아픔이 많이 있다. 그것은 목회하는 교회 성도들이 목회자 부모와 목회자자녀를 동일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교회에서 평신도의 자녀들이 잘못을 하면 지나갈 일도 비슷한 실수를 목회자자녀들이 하게 될때에는 바라보는 성도들의 시선이 다른 것이다. 성도들은 목회자자녀들에게 때때로 목회자 수준의 신앙적 태도와 자세를 기대하기 때문에 그 기대를 감당해야 하는 목회자자녀의 입장에서는 큰 부담이 되는 것이다. 이런 아픔들이 목회자자녀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세대로 성장하는데 어려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는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이러한 목회자자녀들의 아픔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한다. 또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로 예정된 약속의 세대임을 깨닫게 하여 비전과 꿈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고 축복받는 사람으로 세우는 자녀세미나이다.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의 특별한 장점은 ‘목회자자녀’ 라는 서로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난 자녀들이 세미나에 참석하기 전에는 오직 혼자만 외롭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다가 세미나에 참석하여 여러 목회자자녀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좋은 유대관계를 경험하게 되면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상처를 자연스럽게 표출하고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면서 치유 받고 은혜받으며 세미나 후에도 그 관계가 지속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목회자자녀 공동체라는 새로운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번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목회자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의 삶을 나누고 평생 기도의 동역자가 되며 목회자자녀들이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하여 삶의 기쁨과 행복을 얻게 하며 앞으로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할지 비전과 목표를 세우게 하는 세미나이다. 목회자자녀세미나에서 찬양을 인도하며 스텝을 총괄하는 PK LOVE 대표 유한영 목사는 “목회자자녀세미나를 10년 동안 진행하면서 많은 목회자자녀들을 만났습니다. 그중에 50% ~ 60% 자녀들은 은혜를 받습니다. 그리고 10% 정도는 은혜를 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20%~30%의 목회자자녀들은 그들의 인생이 바뀝니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단 한번도 빠짐없이 모든 세미나 기간동안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처럼 참석하면 변화되고 은혜받는 곳이 목회자자녀세미나이다. 이번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를 총괄 진행하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목회자자녀세미나에 무거운 가방을 들고 참석하는 목회자자녀들을 볼 때마다 저는 그들이 마치 저의 아들과 딸들 같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을 볼 때마다 저의 가슴이 뜨거워지고 마음이 찡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내 아이가 그 먼길을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서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 한번 점검하고 한번 더 관심을 가지고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그렇게 목회자자녀들과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진행한 세미나가 벌써 제36회가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 부모님들이 모두 저와 같은 목회자라서 그런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목회의 사명으로 자녀들이 우리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는 모습들을 볼 때마다 때로는 측은해 보이기도 하지만 대견하기도 합니다. 목회자자녀들은 일반 성도의 자녀와는 많이 다릅니다. 일반 성도의 자녀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눈물 흘리는 일은 흔히 볼 수가 없지만 목회자자녀들의 기도제목은 교회 부흥이며 성장이며 담임목사님의 영력있는 목회입니다. 목회자자녀들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그들은 마치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습니다. 고난과 연단을 통해서 훈련되면 즉 가공되면 하나님 나라를 위한 너무나 가치있는 보석이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녀세미나는 바로 그런 곳입니다. 자녀세미나에 참석한 자녀들에게 목회자자녀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목회자자녀가 얼마나 축복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는 곳입니다. 은혜받은 자녀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서 기도할 때 얼마나 뜨겁게 울면서 부르짖어 기도하는지 모릅니다. 그들이 교회를 위해서 부모님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서 기도할 때는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은 아픔과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부모님을 향한 눈물의 기도가 있는 곳, 부모님이 목회를 잘하시도록 진정을 담아 가슴 뜨겁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도전과 은혜를 주는 곳, 목회자부모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어쩌면 목회자부모님들보다 더욱 멋지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어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사람으로 변화되는 곳입니다. 이번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참석한 목회자자녀들이 마음껏 웃고 행복해하며 마음껏 울고 부르짖어 기도할 것이며 하나님이 주실 큰 비전을 가지고 마음껏 꿈꾸게 될 것입니다. 자녀분들을 보내어 주십시오. 가장 멋지고 믿음직한 동역자로 변화되어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생각이 변하고 말이 변하여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삶이 너무나 영광스럽고 별과같이 빛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인생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등록 문의는 목회자사모신문으로 하면 된다. 등록·문의 : 02)2207-8504~5, www.samonews.kr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2…

다산신도시 예정교회 다산성전 진행 “목회자자녀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2020년 2월 17일(월)~19일(수)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CTS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여 진행되는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오는 2020년 2월 17일(월) ~ 19일(수)까지 다산신도시에 새롭게 건축한 예정교회 다산성전에서 개최된다. 목회자사모신문은 매년 국내에서 두 번, 해외 미국에서 한 번,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한다. 해마다 2월 겨울에 진행되는 목회자자녀세미나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중심으로 대학생 자녀까지 참석이 가능하고 8월 여름에 진행되는 목회자자녀세미나는 20세 이상 성인된 목회자녀들만을 참석 대상으로 하여 보다 집중적인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 LA에서 한인교회 목회자자녀들과 선교사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목회자자녀세미나를 개최하여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까지 참석이 가능하며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하는 강사는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김인환 목사(광교 지구촌교회), 천관웅 목사(뉴 사운드교회), 이요셉 목사(양떼 커뮤니티 대표), PK LOVE 등이다. 목회자 부부에게 목회보다 더 우선하는 것은 없다. 하지만 아무리 목회를 가장 중요시하는 목회자라고 해도 그런 목회자의 마음을 가장 많이 흔들 수 있는 관심과 기도 제목이 있다면 그것은 목회자자녀들이다. 목회자는 목사와 사모이기 이전에 자녀들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부모의 마음은 목회자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다 똑같다. 일반성도 중에는 이 부분을 오해하는 성도가 가끔 있다. 성도 본인들과는 달리 목회자는 자녀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면 싫어하거나 별로 좋아하지 않은 경우까지도 있다. 목회자는 자녀에 대한 마음까지도 내려놓아야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목회자도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고, 가르쳐주고 싶고, 누리게 하고 싶은 마음은 동일하다. 단지 목회자이기 때문에 그것을 드러나게 할 수가 없고, 물질에 마음을 둘 수가 없고 다른 그 어떠한 것에도 마음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일 수가 없어서 그렇지 자녀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어느 부모와 다를 바 없는 것이 목회자 부모이다. 남들보다 드러나게 표시할 수 없어서 그렇지 사랑만은 뒤지지 않은 목회자 부모인데 성장기에 목회자자녀들은 일반 성도의 가정과는 많이 다른 목회자 가정이라는 특별한 가정 상황 때문에 알게 모르게 상처를 받으면서 자라나는 경우가 많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목회자 가정에 선물로 주신 목회자 자녀들이 이렇게 성장 과정에서 받은 아픔과 상처를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 그리고 그들을 향한 축복의 말씀을 전하여 위로하고 치유하며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목회를 열심히 잘하는 목회자들도 자녀에 대한 일만큼은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참석한 이후 자녀들이 변화되는 경우가 많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오직 목회자자녀들만이 참석 대상이기 때문에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참석하는 목회자자녀들은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소속감과 공동체성을 가지게 된다. 교회들마다 목회자자녀라는 존재는 자신들밖에 없다. 그런데 자녀세미나에 참석을 해보면 같은 정체성을 가진 목회자자녀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그들과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나만 아프고 나만 힘든 줄로 알았는데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참석해서 다른 목회자자녀들과 함께 대화하고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면서 외로움을 극복하고 아픔이 치유가 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을 결단하게 되는 것이다.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이번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를 총괄 준비하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목회를 아무리 잘해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래서 목회에 많은 열매가 있어도 자식 농사를 잘못했다면 그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목회에 전념하다 보면 일반 성도의 자식들처럼 잘해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가르치는 것도, 공급해주는 것도 부족하고 마음이 아픈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목회에 전념하고 최선을 다하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자녀들을 잘 가르쳐 주시고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켜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어린 아기들이 성장기에 생채기를 한 번씩은 경험하는 것처럼, 우리 목회자자녀들도 특별한 존재 정체성 때문에 아픔과 고통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목회자자녀들이 성장기에 겪게 되는 다양한 아픔과 상처를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치유하며 다른 목회자자녀들과의 긍정적인 만남과 대화를 통하여 회복되게 하는 은혜로운 세미나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목회자자녀들이 세미나에 참석해서 치유되고 회복되었습니다. 보통 처음에 참석하면 말도 잘 하지 않던 아이들이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른 목회자자녀들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고 함께 웃고, 서로 기도할 때에는 함께 울기도 하면서 치유의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게 회복되고 목회자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부모님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회복과 치유의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하는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 가정에 자녀들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이번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자녀들을 보내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은혜받고 치유되어 가정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제36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신청은 목회자사모신문사에서 할 수 있다. 전화번호 02)2207-8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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