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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 안에 있나? 예수 밖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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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 안에 있나? 예수 밖에 있나?

첫사랑회복선교센터·첫사랑회복선교회 대표 김안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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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요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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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 목사

 

〈실패를 거듭한 나의 실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양들”을 위하여 일깨워주신 말씀이다. 왜 우리는 이토록 변화되지못하는가? 말씀을 봐도 기도를 해도 금식기도를 하며 부흥성회에 참석을 해도 왜 변화를 받지 못하고 은혜를 받았을 때 그 때뿐인가? “하나님! 이런 일이 하나님 일이라면 안 하겠습니다. 제 청춘이 아깝습니다.” “지쳐서 저도 가짜가 되었네요!” “보세요. 변화 받는 성도가 있는지…” “다 염소입니다.” “지쳐서 저도 가짜가 되었네요!”라고 부르짖으며 목회를 더 이상 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여 마지막으로 하나님 앞에 절규의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목회를 그만두려고 '남 줄 것이 얼마나 있나?' 계산하고 있는 나에게 ‘주안에서 쓰러지면 회복이 되지만 주 밖에서 쓰러지면 회복이 안 된다’는 깨달음을 받아 하루에 열 시간씩 이십일 일간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기도를 시작한 다음 날〉

첫날 중언부언하는 자세로 ‘기도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체험케 하시나보다!’ ‘성전도 건축되다 중단되었고 보일러도 얼어버리고 식구들 모두 추운 방에서 겨울을 나다니’……. 성도들도 보내야 되는 형편이었으며 기도하러 온다는 성도들도 다른 기도원으로 가시라고 해야 되는 형편이었다. 그 때의 심정은 오로지 목회를 그만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남편 목사님께 “목사님! 저도 가짜고 목사님도 가짜예요, 우리도 알고 하나님이 아세요,” ‘성도들을 더 이상 속이지 맙시다. 이런 위선된 모습으로 더 이상 목회하지 말고 모르는데 가서 봉사하고 살아갑시다’ 라는 말까지 했다. 

 

나는 하나님께 “한번만 말씀해 주세요. 하나님! 그만 두라고 한번만 말씀해 주세요. 저의 이런 모습을 제가 알고 하나님이 아십니다. 이젠 정말 더 이상 이런 위선된 모습으로 사역을 할 수가 없어요”라고 기도를 드렸다. 지쳐버린 목회 현장, 성도들의 모습은 여전히 변화되지 않았고 점점 더 무너져 가는 나의 모습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영광을 가렸으며 나의 가정도 더 이상 지탱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하나님의 간섭〉 

중언부언하며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는 나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는 성령님의 간섭에 정신이 차려지고 영혼이 깨어나 저절로 방언 통변이 되는 기도가 시작이 되었다. 

 

그 때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진리 깨닫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는 「목마른 자, 갈증을 느끼는 자만이 우물을 팔 수 있느니라. 영적 목마름이 있는 자는 기도를 깊이 하느니라. 기도를 깊이 하는 자만이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느니라.」는 깨달음을 주셨다.

 

이미 사랑할 힘을 다 잃어버린 나는 “하나님! 사랑의 은사를 주세요.”라고 간구했다. 그 때 「사랑은 은사가 아니라 사랑은 행하는 것이니라. 사랑을 실천할 때 사랑의 능력이 덧입혀지느니라.」 

 

「성령을 받은 자는 다 사랑의 계명에 순종해야 생명 안에 거하느니라.」고 깨닫게 하셨다.

 

나는 완전히 은혜가 메말라버린 심령으로 “하나님! 은혜를 주소서.” 라고 간구 했다. 그 때 「은혜는 하나님이 주는 것이 다 은혜이며, 만물을 창조하신 것이 은혜요,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신 것이 은혜다. 은혜를 달라고 기도할 것이 아니라, 은혜를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니라.」는 성령님의 간섭을 받게 되었다. 

 

나는 은사만 충만하면 기도원 사역을 할 줄 알고 “하나님! 은사를 주소서.” 라고 간구 할 때, 하나님은 「사랑의 계명에 순종하지 못한 영적상태에서 사용하는 은사는 100% 사단의 지배를 받는다.」고 하셨고 「사랑의 계명에 순종하라는 말씀을 버리고 은사를 사용하는 시간은 예수 밖에서 사단의 지배를 받아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마 15:7; 마 7:20).

 

‘저를 돕고 있는 부교역자들이 “왜 영적으로 세움을 입지 못하나요?”라고 간구할 때, 「너를 대적하기 때문이니라.」 「너에게 순종하는 자는 다 은혜를 주었느니라.」 (벧전 2:18; 롬 13:1-2). 

 

‘그럴 수가….’ ‘그렇게 고생을 많이 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제가 부족해서 그래요’ 라고 호소를 할 때, 「나는 여호와니라」 라고 더 이상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의 법을 사람은 어떻게 할 수 없음을 알게 하시며 「나는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요, 질서의 하나님이시니라.」고 일깨우셨다. 

 

〈네 자신을 고백하라〉

자신의 신분과 자신을 알아야 만이 하나님께 열매로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깨달음이 오는 순간, 「네 신분을 밝혀라!」는 성령의 엄한 다스림에 저는 벌벌 떨면서 “예,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예,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예,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라고 하나님 앞에 세 번을 고백하게 되었다. 죽어서 서 보는 심판대 앞에 서는 두려움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오들오들 떨었다. 

 

「네 자신을 부인하라」는 성령의 다스림에 또 벌벌 떨면서, “예, 저는 구더기만도 못한 죄인입니다” “예, 저는 구더기만도 못한 죄인입니다” “예, 저는 구더기만도 못한 죄인입니다”라고 세 번을 시인하게 되었다. 나는 처음 성령을 받았을 때에만 내 자신이 구더기만도 못한 죄인이라고 고백을 드리게 되었다. 그러나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며 언제부터인가 내 자신이 구더기만도 못한 죄인이라고 고백을 드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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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은혜 안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낮아진 자만 은혜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느니라.」 「신령한 교제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이루어지느니라.」 그 때 환상으로 납작 엎드려서 겨우 빠져 나갈 수 있는 아주 낮은 문을 보여 주셨다. ‘좁은 문’이라고 해서 서서 들어 갈 수 있는 문인 줄 알았는데 아주 낮은 문이어서 납작 엎드려야 겨우 기어 들어갈 수 있는 문이었다. 주님이 부탁하셨다. 「겸손한 자가 되라! 자랑하지 말라! 낮은 자, 자신을 부인한 자만 신령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느니라.」고 깨닫게 하셨다.

 

나는 죽도록 충성을 했지만 열매 없는 목회 현장을 보면서 〈하나님! 열매를 맺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를 드릴 때, 「열매는 밀알이 된 자, 사랑을 실천하는 자, 겸손한 자가 열매를 맺는다.」 “어떻게 내 노력으로 할 수 있나요?” 「육은 무익한 것이요,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 「성령에 붙들려 쓰임 받을 때 모든 것을 실천할 수 있느니라.」 「성령에 붙들리는 자는 자기를 부인하고 철저히 주님을 의지하는 자니라.」

 

〈기도하라〉 

기도할 때 주의하라. 막힌 것이 없어야 된다. 용서하라. 회개하라. 욕망을 버려라」라고 깨닫게 하실 때, 나에게 무슨 욕망이 있는지 몰랐다. ‘주님! 다 버렸습니다.’ 옷 입는 것도, 잠자리도, 생활의 그 무엇도 요구하지 않잖아요!’라고 기도하는 나에게 성령님께서는 「모든 것을 버리는 자는 성령의 능력에 붙들려 쓰임을 받을 수 있느니라.」고 일깨워 주셨다.

 

〈나를 보게 하신 하나님〉 기도하는 중 성령님의 간섭으로 내 형편을 뒤돌아보며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처음에 세상에서 성령 받지 못하던 때, 세상 죄를 이기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죽기를 구했던 지난날들을 기억하여 울게 하셨다. 그러한 나를 구원하시어 그 기쁨과 감격 속에서 전도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셨다. 또 현재의 내 자신이 아무것도 더 이상 할 수 없는 나의 무력함 때문에 울게 하셨다. 

 

〈율법으로 행하는 나〉 

그 다음 기도 시간에 내 자녀들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셨다. 한참 울게 하시더니, 「네 부모를 생각해 보아라.」 「네 어머니는 세상에서 방황하는 너를 위하여 한마디 야단도 치지 못하며 행여나 자살이라도 할까봐 하나님께 새벽 제단을 쌓으며 눈물로 8년 동안 기도원 원장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니?」 「네 아버지는 하나님을 모르는 분이 가슴이 썩어 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면서도 너에게 한 말씀도 못하시며 행여나 자살이라도 할까봐 가슴을 조이지 않으셨니?」 「그런데 너는 십오 년 만에 너에게 돌아온 자식에게 기도원 원장이라고 담배 피우지 말라.」 「술 마시지 말라.」 「새벽 예배드려라.」 「믿음이 없는 그 아이에게 어떻게 했니?」 「결국 못 견디어 다시 세상으로 나가 버리지 않았니?」 「봐라!,」 「너는 자식을 사랑한 것이 아니고 네 부모가 너를 사랑한 근처도 가지 못했다.」 

 

〈기다리는 하나님의 사랑〉 

한참 울며 회개 할 때 나는 어느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하게 되었다. ‘하나님! 믿음이 저보다 더 좋은 줄 알았는데 어떻게 저런 일을 할 수 있나요?’ ‘제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목회를 못하겠어요,’ ‘제가 자식보다 그 자매님을 더 사랑하나 봐요?’ 라고 고백을 드리며 울며 기도를 드릴 때, 「그 마음이 내 마음이란다. 사랑의 마음이란다.」 「내 마음은 더 아프단다. 그러나 기다린단다.」 

 

〈고린도전서 13장 4-7절의 말씀을 보아라〉 

(고전 13:4-7)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네 자신을 보아라.」 「너는 이 사랑 근처도 가지 못하지 않았니?」 「이 사랑 흉내도 못 내지 않았니?」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에서 떠나는 것이다.」 「솔로몬 왕이 여인들에게 사랑을 빼앗겼다.」 「사랑에서 떠나는 것은 진리에서 떠나는 것이다.」

 

〈예수 밖에 있는 나〉 

그 때 나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시는데 사랑이 없는 모습을 철저히 보게 하시더니, 나의 어두운 눈을 여시어 내 자신이 예수 밖에서 주님과 상관없이 휴지 조각처럼 버려져 있는 모습을 보게 하셨다. 나는 날벼락을 맞은 듯 한 두려움의 시간이었다. ‘그렇게 금식을 많이 하고 기도를 많이 한 내가, 영혼들을 위하여 헌신한 내가, 예수 밖에 있다니!’ 나는 두려움에 붙들려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회개하고 사랑을 따라 행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기 시작했다. 그 때 바구니에 공 하나가 들어가듯 예수 안으로 ‘쏙!~’ 들어가는 것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다. 

 

나는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고 일을 앞세우며 일에 분주했던 시간들이 주님의 뜻도 주님의 일도 내 자신도 몰랐음을 알게 되었다. 나에게도 욕망이 있었다. 그때서야 나에게도 욕망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도원을 빨리 세워보려고 일을 앞세웠던 그 모든 시간들이 이토록 사랑의 힘을 잃어버리고 가장 중요한 영혼을 사랑하는 힘을 잃어버리게 되다니! 사랑의 힘을 잃어버린 시간이 모든 것을 잃어버린 내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빨리 기도원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았는데 결국 내 욕망에 그치고 말았다. 하나님은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필요한 것이지, 형제 사랑을 더 앞세우지 않는 시간은 주님과 상관이 없는 것을 알게 해 주셨다. 하나님의 일을 죽도록 충성을 해야 한다고 일을 앞세웠던 시간이 결국 사랑의 힘을 잃어버리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리새인이 된 나〉 

그 때 다시 환상을 보여 주셨다. 울타리밖에 말할 수 없는 더러운 죄인 한 명과 너무나도 깨끗하고 믿음이 좋아 보이는 의인이 있었다. 울타리 안으로 한 사람을 초청해야 하는데 나는 의인을 초청했다. 의인을 초청하고 옆을 보니 그 의인이 사나운 사냥개로 둔갑을 하고 있었다. 그 때 다시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오지 않고 죄인을 부르러 온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니?」 「내가 삭개오를 찾아가지 않았니?」 「내가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지 않았니?」 「내가 너를 만나주지 않았니?」 「그래도 모르겠니?」 「이 세상을 왜 창조 했니?」 「선악과(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왜 만들었니?」 「아담과 하와를 왜 만들었니?」 “영광을 받기 위해서요.”   「그래,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니, 나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지 않니?」 「너는 나(하나님)만 사랑하기 위하여 세상의 것을 다 버리지 않았니?」 

 

나는 그 말씀에 회개하기 시작했다. ‘주님은 죄인을 사랑하셨는데 이 죄인은 의로운 자만 사랑했습니다.’ ‘주님의 일은 죄인을 사랑하는 일인데 주님이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의인만 찾고 기다렸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소서” 그 때 기도원과 교회에 의인만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내 모습을 알게 하셨다. 

 

여기에 말하는 의인은 믿음이 좋아 보이고, 기도도 많이 하고, 돈도 있어 보이는 사람들을 말한다. 나는 지쳐 있었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또 돌아 왔네’ 라는 말처럼, 반복되는 그들의 모습들은 여전히 변화 받지 못하고 술을 끊었나 싶으면 또 술이 취해서 오는 그들의 모습이었다. 나는 목회 십일 년 만에 지쳐 버리고 말았다. 정말 믿음이 있는 분이 오셔서 기도했으면 좋겠고 알 콜 중독자, 정신 질환자는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편으로 했다.

 

그런데 그러한 나를 아시고 하나님은 다시 한 번 회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주님! 용서하여 주소서!’ ‘이 죄인을 찾아와 주신 주님!’ ‘삭개오의 집을 가셨던 주님!’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주셨던 주님!’ 하고 회개를 하자, 「많이 탕감 받은 자가 더 많이 영광을 돌리느니라.」 「의인들은 너를 대적하고 힐난하지만 죄인은 회개하면 너의 종이 되느니라」는 깨달음과 동시에, ‘주님의 종이 되어 주님의 심정으로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쓰임 받게 하소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소서!’ 라고 회개를 할 때, 「죄인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지만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 제사장들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라고 하셨다. 

 

그제야 내 자신이 외식하고 율법을 앞세우는 바리새인, 사두개인, 제사장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그때 또 다시, 「죄인의 친구가 되어 주었던 나를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안다고 하면서 죄를 짓는 자는 용납을 하면 안 되지만, 하나님을 몰라서 술, 담배를 하는 그들이 죄인인 줄 아느냐?」

 

「그들이 하나님 말씀보다도 술 한 잔이 더 필요하다고 하면 술 한 잔 따라 주는 것이 죄냐?」 「그의 친구가 되어 마음 문을 열게 하고 친구가 되어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면 술 먹으라고 해도 안 먹는다.」 「죄인의 친구가 되어준 나의 심정을 아직도 모르겠니?」 「믿음이 연약한 백성들 새벽 예배 못 나와도 사랑으로 권면해라.」 「그래도 안 나오면 기다리고 기도하라.」 「너 어떻게 했니?」 「새벽 예배 안 나오면 삼일 금식이다 하니 그들이 밥 굶기 싫어서 나오지 않았니?」 「마음 문이 닫혔는데 어떻게 말씀을 먹겠니?」 「엄마가 자식에게 밥이 먼저니?」 「사랑이 먼저니? 사랑이잖니?」 「말씀을 전하는 것도 사랑이 먼저다.」 나는 너무나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일을 하고 있었고 너무나 부끄러워서 견딜 수 없는 눈물을 흘렸다. 

 

내가 바리새인, 사두개인, 제사장, 외식하는 자, 율법을 앞세우는 자, 은혜를 잊어버리고 사랑을 하나도 실천하지 못한 자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다.

 

〈아산, 첫사랑 회복 학교〉

 사역은 〈왜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는가?〉를 말씀으로 일깨워 말씀으로 죄사함을 받고 회복받는 자는 말씀의 성전이 지어져 안식의 복을 받게 한다. 

 

연락처 : 010-5301-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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